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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과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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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 교우의 밤

경영대학 교우의 밤
 12/7(목) 경영대교우회(회장 정몽원)주최 경영대학 교우의밤 행사가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되었다.이학수 교우회장,김   인 수석부회장, 정몽원 부회장, 남명화 부회장, 나완배 부회장, 이경미 부회장, 신동기부회장 등을 포함한 600여 명의 경영대교우가 참석하여 뜻깊은 만남의시간과 올해의경영교우상 시상 및 장학금전달식 등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2017-12-11](Hit:119)
제5회 고대법대교우회 등산대회
법대교우회(회장 전병현 71)는 지난 달 마지막 토요일 제5회 등산대회를 가졌다. 위로는 58학번 선배님으로부터 97학번 후배까지 40년을 아우르는 선후배 120여명이 국립 4.19 묘지공원에 모여 순국 선열께 참배하고 2개조로 나뉘어 진달래능선 대동문 소귀천계곡에 이르는 단풍 짙은 북한산 자락 속을 걸으며 자유 정의 진리의 열정아래우애와 화합과 단결의 시간을 만끽하였다. 등산 후 어울린 뒤풀이서 다수 참가 학번에 대한 시상과 최고 최저 학번 교우의 건배사를 곁드리며 남은 여흥을 쏟아 붓고 아쉬운 마음으로 내년 제6회 등산대회를 기약하였다. 법대교우회는 매월 마지막 토요일 월례 산행을 하며 10월에는 전체 등산대회로 거행한다. [2017-11-09](Hit:145)

제7회 환경생태공학인의 날 개최

제7회 환경생태공학인의 날 개최
환경생태공학부 교우회(회장=이유승98)가 지난달 27일 생명과학대학 동관에서 100여명의 재학생과 졸업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환경공학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모교에 새로 부임한 옥용식(94) 교수의 기조강연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임업연구사로 근무하는 이재정(03) 교우의 졸업생 강연을 통해 학부의 발전 방향과 향후 진로 등에 소개가 있었다. 또한 홍성원(14), 유지은(14) 학생이 “자외선 안정제를 이용한 플라스틱막의 독성변화의 존재비 연구”로 학부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어 선배와 후배를 이어주는 멘토링 프로그램 우수팀으로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초빙연구원인 윤태경(02) 교우와 김유진(16), 이원진(16), 김세령(17) 학생팀이 선정됐다. 김세령 교우는 “환경생태공학부를 졸업해 어떤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 방황했다”며 “선배님을 만나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 값진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2017-11-08](Hit:106)

사학과교우회 파주연천 답사

사학과교우회 파주연천 답사
사학과교우회 답사에는 역사를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파주연천 답사에 교우 지인인 독일인 리나 한센씨도 함께했다.  타학과 교우들도 참여 내년엔 블라디보스톡 간다사학과교우회(회장=정창래· 74)는 지난달 16일 경기도 파주 연천지역으로 답사를 다녀왔다.사학과 교우뿐 아니라 역사에 관 심있는 타학과 교우와 가족이 함께했다. 양교석(62), 권진순(66) 교우가 해박한 해설로 참가자들을 즐겁게 했다. 내년에는 블라 디보스톡 항일 역사유적지를 답사할 계획이다.문의 : 이연우 (82) 사무국장 010-8958-4675  [2017-10-16](Hit:85)

생과대교우회장에 전병일 교우

생과대교우회장에 전병일 교우
전병일 교우 생명과학대학교우회 신임 회장에 전병일(생물71) 교우가 선임됐다. 생과대교우회는 지난달 말 전임 서정원(생물74) 회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의를 표함에 따라 이달 1일부터 전병일 회장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동아특수정밀 대표이사인 전병일 신임회장은 현재 인천교우회 장, 경제인회 봉사단장을 겸하고 있다. 1953년 설립된 농과대학과 문리과대학이 생명과학대학으로 되기까지 여러 차례 단과대학명과 학과명이 변경됐다. 이로 인해 선후배 간 결속력이 약화되는 현상도 있었지만, 2013년 생과대 창립 60주년을 계기로 다시 응집력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매년 개최되는 ‘교우 멘토링의 시간’을 통해 재학생들과도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다.  [2017-07-12](Hit:124)

교육학과 교우의 밤 열려

교육학과 교우의 밤 열려
교수·재학생 함께한 교육학과 교우의 밤.  은사에 감사의 마음 전해  교육학과교우회(회장= 조남두·74)가 지난달 16일 교우회 관에서 교육학과 교우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현직 교수 17명과 교우, 재학생 대표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인종 교수를 비롯한 재학 시절 은사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꽃바구니와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87학번 교우들은 올해 입학 30주년을 맞아 고연전 뒷풀이 비용으로 100만 원을 쾌척하기로 했다. [2017-07-12](Hit:116)

대마도로 떠난 역사기행

대마도로 떠난 역사기행
백제 왕인 박사 현창비 앞에 선 대마도 답사 참가자들.  사학과교우회 해외답사타 학과 교우들 함께해  사학과 교우회(회장=정창래·74)가 지난달 9일부터 11일까지 한국과 일본의 중요한 가교 역할을 했던 대마도지역으로 제 38차 정기답사를 다녀왔다.이번 행사에는 29명의 교우들이 참여했다. 특히, 역사에 관심이 많은 타 학과 교우들(국문, 철학, 경제, 토목, 축산, 수교 등)이 함께 해 역사의 향기를 찾아 떠난 유적답사의 지평을 한층 더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행운권 추첨 등 재미를 더해 유익하고도 알찬 답사였다. 사학과교우회는 2007년 강화도 답사를 시작으로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답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다가오는 9월, 2박3일의 일정으로 남도답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 6월에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지역으로 해외 유적 답사를 떠나 정기답사의 지평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답사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이연우(82) 사학과교우회 사무국장(010-8985-4675)로 문의하면 된다. [2017-07-12](Hit: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