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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과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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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인의 밤

법대인의 밤
 법과대학교우회(회장= 전병현, 법 71)가 주최한 고대법대인의밤 행사가 2017년 2월15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에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었다. 주선회(법 65) 전 고려대교우회장과 김인(경영 68) 수석부회장, 이귀남(행정 69) 부회장, 조욱환(행정 70) 부회장, 김종진(행정 71) 부회장,노환균(법 75) 부회장, 한상대(법 77) 부회장, 이광복(법 83) 부회장 등을 포함하여 법대 교우 700여 명이 함께 모여 화합을 다지는 뜻 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임홍래(행정 77) 교우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의 1부는 제24차 이사회로, 2016년도 결산안 보고 및 의결과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의결, 자랑스러운 고대법대인상 수여(안), 공로상 수여(안), 영진교우 축하패 수여(안) 승인이 이뤄졌다.  2부는 2017년도 정기 총회로, 한상대(법 77)준비위원장의 경과보고, 전병현 법대교우회장의 개회사와 법대후원금 전달, 김인 고려대교우회 수석부회장의 격려사, 염재호(행정 73) 모교 총장의 축사, 김규완(법 80) 법학전문대학원장의 모교 학사보고가 있었다. <자랑스러운 고대법대인>상은 이귀남(행정 69) 전 법무부장관과 김영혜(법 78) 전 인권위원회 위원이 수상하였다. 황정규(법 76) 2016 총회준비위원장에게 공로상이 돌아갔다. 영진교우 축하패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3부의 만찬과 축하공연으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자랑스러운 고대법대인상 수상자 ※ 이귀남- 학력인창고모교 행정학과 - 경력80.9          제22회 사법시험 합격82.9 ~ 85.3  서울지방검찰... [2017-02-16](Hit:1337)

선후배 한자리서 학과발전 기원해

선후배 한자리서 학과발전 기원해
감사패를 받은 경제학과 교우들이 무대 앞에 나와 인사하고 있다.경제학과교우회(회장=손영수·73)가 지난달 9일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신년회를 개최했다. 53학번부터 17학번 예비 신입생까지 40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경제학과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만남의 현장이었다. 특히 이번 신년회에서는 경제학과가 세계 50위권에 진입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교우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손영수 회장은 “약 70여년에 걸친 선후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인사를 나누고 우리 모교와 경제학과에 대한 사랑을 나눈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행사 소감을 전했다.경제학과교우회는 매년 신년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수백 명의 교우들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올해에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재학생들을 위한 진로 간담회와 지역별 점심 모임 등 정례 모임을 활발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17-02-13](Hit:1077)

경영대교우회, 90년대 학번 간담회 열어

경영대교우회, 90년대 학번 간담회 열어
인사말을 하고 있는 정몽원 경영대교우회장(왼쪽). 간담회 후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경영909’와 경영대교우회장과의 만남의 날 행사가 지난 달 31일 카페 풋루즈에서 진행됐다. ‘경영909’는 90학번부터 99학번까지의 모임을 의미한다. 6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90학번 교우들과의 소통 증진으로 커져가는 세대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취임한 정몽원(74) 경영대교우회장은 ‘Young & New’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새로운 젊은 교우들의 참여 활성화를 강조하며 인사말을 시작했다. 2017년 52프로에 달하는 여학생의 입학 현황을 말하며 앞으로 여교우들과 함께하는 교우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도 덧붙였다.909 구성원들이 자기소개를 시작하자 분위기는 보다 화기애애해졌다. 최창규(90) 경영909회장은 “이번 만남을 통해 흩어져 있던 동기 및 후배들의 연락처를 마련하고, 뒤에 이어질 만남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후배들이 부담 갖지 않고 경영대의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가자는 생각으로 동기회 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경영대 교우회장과의 자유대화 시간이 이어졌다.정몽원 경영대교우회장은 오는 27일 경영대 여교우 대표들을 만나 참여 활성화를 위한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김은지 기자 [2017-02-13](Hit:1069)

경제학과교우회 신년회

경제학과교우회 신년회
 ‘2017년 경제학과 교우회 신년회’가 40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월 9일(월), 양재역에 있는 엘타워 6층 그레이스홀에서 개최 되었다. 이날 오후 7시부터 개최된 ‘2017년 경제학과 교우회 신년회’는 손영수 경제학과 교우회장(73)의 인사 말씀과 함께, 김균 정경대학장(72), 구본홍 정경대학 교우회장(정외 68), 김명하 교우(58), 구천서 교우(70)의 축사가 이어졌다. 특히 이날 행사엔 53학번 오경희 교우를 비롯해 55학번 강수영 교우, 56학번 박상춘 교우, 57학번 윤태하 교우, 59학번 김백준 교우 등 원로 교우들이 많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또한 97학번 류신혜 교우, 04학번 김민수 교우, 15학번 윤형석 교우 등 젊은 후배들의 패기와 열정에 넘치는 당찬 한마디를 듣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손영수 회장은 “53학번부터 17학번 예비 신입생까지 약 약 70여년에 걸친 선후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인사를 나누고 우리 모교와 경제학과에 대한 사랑을 나눈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모교에 대한 자부심으로 선후배끼리 서로 존경하고 소통하는 관계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특히 세계 50위권에 진입한 위상에 걸맞게 모교 경제학과장인 김동헌 교수(84)는, 그동안 경제학과 발전을 위해 크게 공헌해 주신 교우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도 가졌다.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신년회를 개최해 오고 있는 경제학과 교우회는 SNS를 통해서 매일 같이 수백 명의 교우들이 의사소통하는 채널을 확보하고 있으며, 올해도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재학생들을 위한 진로 간담회, 지역별 점심 모임 등 정례 모임을 활발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이정록(83) 간사장 [2017-01-16](Hit:1217)

제7회 고대의대의 밤

제7회 고대의대의 밤
 의과대학교우회(회장= 차몽기, 의 68)가 주최한 제7회 고대의대의 밤 행사가 2017년 1월 14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지하1층 그랜드룸에서 개최되었다. 김인(경영 68) 고려대교우회 수석부회장과 남명화(의 72) 여자교우회장, 이창희(전기공 70) 공대교우회장, 이경미(가정교육 75) 사범대교우회장, 박영진(대학원 34) 부회장 등을 포함하여 신임 나춘균(의 70) 33대 의대교우회 회장 등 의대 교우 200여명이 함께 모여 화합을 다지는 뜻 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홍순철(의 93) 총무이사가 1부 총회를 진행하였고, 박건우(의 80) 교우가 2부 제7회 고대의대의 밤 사회를 보았다. 윤배중(의 70) 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차몽기 의대교우회장이 환영사를, 김인 고대교우회 수석부회장과 염재호(행정 73) 모교총장, 김효명(의 76) 의무부총장, 이홍식(의 79) 의과대학장이 축사를 전했다. 자랑스러운 호의상은 윤병주(의 57) 교우에게, 고의의학상은 송진원(의 81), 김석진(의 88) 교우에게 돌아갔다. 영전 축하패 전달 및 75회 신입교우 소개와 대표인사 후에는 박종훈(의 85) 의무기획처장이 고대의료원의 미래와 전망을 소개하는 의미있는 시간도 가졌다. 차몽기 32대 의대교우회장의 이임사와 나춘균 33대 의대교우회장의 취임사로 2부 행사를 마무리했다. 3부의 만찬 및 축하공연은 박정율(대학원 63) 교우가 진행하였다. 정인수(지질 80) 교우와 기독교 연예인 합창단 Acts29, 루팡 마술사 김영진가 흥미진진한 공연을 펼쳤다. 고대응원단(부단장= 장용현, 컴퓨터 15)의 응원으로 성대한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 자랑스러운 호의상 수상자 윤병주 학력1960 모교 의... [2017-01-16](Hit:1120)

행정학과 교우회 송년모임

행정학과 교우회 송년모임
행정학과 교우회(회장= 조욱환 70) 송년모임이 2016년 12월 22일 목요일 오후 7시 교우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동호(56) 전 내무부장관과 강봉구(59) 한국석유공업(주) 회장, 이우승(76) 변호사가 함께 자리를 빛냈다. 55학번에서 16학번에 이르는 행정학과 졸업생 및 재학생 등 100여명이 함께 모여 화합을 다지는 뜻 깊은 만남의 시간이었다.  [2016-12-23](Hit: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