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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번동기회소식

위 게시판은 각 단체 실무자들이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고대FC83 vs FC연세86 '미리보는 정기고연전'

고대FC83 vs FC연세86 '미리보는 정기고연전'
지난 8월27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모교 83년도 입학 학번으로 구성된 축구동회인 FC83과 연세대에 86년도 입학 학번의 FC연세86간에 '미리보는 정기고연전'이 모교의 녹지구장에서 열렸습니다. 나이와 학교는 다르지만 80년대에 대학생활을 같이하고 전통의 라이벌로서 우의와 친선을 도모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7월에 연대 운동장에서 첫 경기를 가진 이후 이번에는 리턴 매치 형식으로 경기를 가졌습니다. 25분 5게임을 뛰면서 승패를 떠나 그라운드를 누비며 곧 열리게 되는 정기전에서도 양교간 우의를 다질 것을 약속하며 화기애애하게 경기를 마무리하고 앞으로도 정기전을 갖기로 하고 아쉬움을 뒤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 경기 결과 8:5 고대 승) 작성: 김영환, 교육학과 83학번 [2017-09-07](Hit:1161)

타이거바이크(Tiger Bike)3주차 정모 라이딩

타이거바이크(Tiger Bike)3주차 정모 라이딩
타이거바이크(Tiger Bike) 에서는 8월 19일 토요일 3주차 정모 라이딩으로 업힐 절대 끝판왕으로 불리는 설매재를 다녀왔습니다오전 8시 반포 출발, 해발 683m인 설매재와 숫고개를 통과하여 어비계곡에 도착했습니다 (여기까지 67km)천진난만한 아이들처렴 풍덩 뛰어들어 청정하고 차가운 계곡물에 몸을 식힌 후 받은 토종닭으로 차려진 한 상의 점심은, 천상의 꿀맛으로 그동안의 고행을 보상받기에 충분했답니다 다시, 왔던 고개를 밟아 한명의 부상자도 없이 안전라이딩으로 하루의 일정을 마쳤습니다이 날 이원식(80), 이병교(86), 전성일(85), 류종수(85) 선후배님은 재학생 자전거 동아리 KUBT의 한경환(12) 후배와 함께 설매재를 무끌바 무정차로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또한 충분한 실력에도 불구하고 팀원들의 안전을 위하여 '끌바 의무제'를 제안하며 함께 자전거를 끌고 고개를 오른 조상현 대장의 책임정신이 빛났지요설매재가 어떤 곳인가!두 다리로 백두대간 종주를 마친 친구가 말합니다'설매재가 잔차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아닌데.. 신기하네.. 어케 올라갔데여? 평균 경사도가 14%라는 거고  상단부로 가면 갈수록 길이 바짝 서서 24%나 되고 차로 올라가도 엔진에서 단내가 풀풀 나는 곳인데ᆢ대단하네!'실제 우리 팀 몇몇이 목격한 장면이 딱 이거였습니다'오를 수 있는 데까지 오르고야 말리라!' 기어 1×1로 거북이처럼 천천히 쉬지 않고 올라가다가, 엄청 가파르다고 여겨지는 마지막 급경사 헤어핀 앞에서 저의 자전거는 멈추었습니다관광버스가 엔진이 타 더이상 올라가지 못하고 좁은 문에서 밥알 터지듯 각양각색의 승객들이 우르르 내리는데, 버스는 다른 승용차들이랑 뒤엉켜 옆으로 사람 빠져나갈 틈도없이 기... [2017-08-24](Hit:846)

82바이크 8월정기모임

82바이크 8월정기모임
8월19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 계곡으로 82바이크 8월정기모임에 82바이크회원및 합창단원 산악회회원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총36명이 참여한 이번 정기모임은 매월3째주 토요일 정기모임을갖고 동기들간의 긴밀한 친목을 다지고 있습니다. 이런 정기모임은 앞으로 동기들뿐만아니라 타 학번 선후배들과 교류하며 교우간의 정을 두텁게 쌓을 예정입니다.82바이크는 2012년 30주년 홈컴닝데이를 기점으로 결성 4주년이 되어 현 김형욱 회장(정외)을 중심으로 4대강 완주, 국토종주, 타바 고연전 전국일주 등등에 적극 참여하고있고, 82동회중 가장활발한 동회중에 하나입니다. [2017-08-22](Hit:480)

2017년 백두산천지 라이딩

2017년 백두산천지 라이딩
《왜, 자전거인가?》자전거는 자유와 평등의 상징이기 때문입니다.자전거는 인간의 자유를 극대화시켜줍니다.자전거를 이용해서 어느지역이든 갈수있고, 자동차로는 갈수 없는 교통낙후지역,심지어는 산에까지도 갈수 있습니다.자전거는 모든 인간이 평등하게 이용할수 있습니다.유치원생부터 80노인까지도 자기의 능력에 맞게 즐길수 있는 스포츠입니다.또한 자전거를 통해서 가족의 사랑을 되찾을수 있습니다.유치원생 딸아이에게 자전거를 가르쳐주는 아빠의 모습을 떠올려보십시요《왜, 고연전인가?》고연전은 재학생과 졸업생이 고대사랑이라는 한마음 한뜻을 확인할수 있는 행사입니다.우리는 입학하여 같은과 친구들을 알기도전에 오리엔테이션의 응원연습을 통하여 고대인은  한마음이라는것을 배웁니다.이것이 타대학과 다른 고대만의 고연전 응원문화이고 독특한 고대문화라고 생각합니다.그러나,요즈음에는 고연전,고연전 응원문화가 예전같지 못하다는것을 느낍니다.어떤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고연전 자전거 국토대장정을 기획한 이유입니다엘리트체육이 아닌 사회체육이라는 현대체육의 경향과도 일치합니다.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현대인의 체육을 바라보는 시선과 같은 개념입니다. 무엇보다도, 자전거는 경쟁이 아닙니다.승부가 아닙니다.함께 어우러짐입니다.함께 즐기는 스포츠입니다. 최근에 전국적으로 자전거 열풍이 부는 이유입니다.고대가 연대를 이겼다고 으쓱대고 자랑하는 스포츠가 아닙니다. 고대형님, 연대아우가 아니라 함께 자전거를, 자연을 즐기는 어우러짐입니다.연대는 승부의 상대가 아니라, 우리의 영원한 동지입니다《왜, 광복절인가?》2017년 제2회 고연전 자전거국토대장정은 타이거 바이크 클럽(Tiger Bike Club)이 주최하고 입학 30주년 준비학번인 87학번이 주관하는 행사가 될것입니다. 86학번은 작년의 기획과 경... [2017-08-18](Hit:603)

우리땅 독도 찾은 74동기들

우리땅 독도 찾은 74동기들
독도를 방문한 74산우회원들은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국토종횡등반 이어가74산우회(회장=김주엽·법학)는 74학번동기회(회장=고영 술·농화)의 후원을 받아 지난달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2013년부터 시작된 ‘국토종횡등반’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74산우회는 2013년 한라산 등반을 시작으로 백두산, 대마도까지 남북 종주를 완료했다. 2018년에 백령 도를 탐방해 국토 횡단 계획을 마무리할 예정이다.74산우회는 이번 행사에서 독도를 탐방해 독도 경비대에게 위문품으로 식수를 전달했다.  [2017-07-12](Hit: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