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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번동기회소식

위 게시판은 각 단체 실무자들이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82바이크 8월정기모임

82바이크 8월정기모임
8월19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 계곡으로 82바이크 8월정기모임에 82바이크회원및 합창단원 산악회회원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총36명이 참여한 이번 정기모임은 매월3째주 토요일 정기모임을갖고 동기들간의 긴밀한 친목을 다지고 있습니다. 이런 정기모임은 앞으로 동기들뿐만아니라 타 학번 선후배들과 교류하며 교우간의 정을 두텁게 쌓을 예정입니다.82바이크는 2012년 30주년 홈컴닝데이를 기점으로 결성 4주년이 되어 현 김형욱 회장(정외)을 중심으로 4대강 완주, 국토종주, 타바 고연전 전국일주 등등에 적극 참여하고있고, 82동회중 가장활발한 동회중에 하나입니다. [2017-08-22](Hit:591)

2017년 백두산천지 라이딩

2017년 백두산천지 라이딩
《왜, 자전거인가?》자전거는 자유와 평등의 상징이기 때문입니다.자전거는 인간의 자유를 극대화시켜줍니다.자전거를 이용해서 어느지역이든 갈수있고, 자동차로는 갈수 없는 교통낙후지역,심지어는 산에까지도 갈수 있습니다.자전거는 모든 인간이 평등하게 이용할수 있습니다.유치원생부터 80노인까지도 자기의 능력에 맞게 즐길수 있는 스포츠입니다.또한 자전거를 통해서 가족의 사랑을 되찾을수 있습니다.유치원생 딸아이에게 자전거를 가르쳐주는 아빠의 모습을 떠올려보십시요《왜, 고연전인가?》고연전은 재학생과 졸업생이 고대사랑이라는 한마음 한뜻을 확인할수 있는 행사입니다.우리는 입학하여 같은과 친구들을 알기도전에 오리엔테이션의 응원연습을 통하여 고대인은  한마음이라는것을 배웁니다.이것이 타대학과 다른 고대만의 고연전 응원문화이고 독특한 고대문화라고 생각합니다.그러나,요즈음에는 고연전,고연전 응원문화가 예전같지 못하다는것을 느낍니다.어떤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고연전 자전거 국토대장정을 기획한 이유입니다엘리트체육이 아닌 사회체육이라는 현대체육의 경향과도 일치합니다.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현대인의 체육을 바라보는 시선과 같은 개념입니다. 무엇보다도, 자전거는 경쟁이 아닙니다.승부가 아닙니다.함께 어우러짐입니다.함께 즐기는 스포츠입니다. 최근에 전국적으로 자전거 열풍이 부는 이유입니다.고대가 연대를 이겼다고 으쓱대고 자랑하는 스포츠가 아닙니다. 고대형님, 연대아우가 아니라 함께 자전거를, 자연을 즐기는 어우러짐입니다.연대는 승부의 상대가 아니라, 우리의 영원한 동지입니다《왜, 광복절인가?》2017년 제2회 고연전 자전거국토대장정은 타이거 바이크 클럽(Tiger Bike Club)이 주최하고 입학 30주년 준비학번인 87학번이 주관하는 행사가 될것입니다. 86학번은 작년의 기획과 경... [2017-08-18](Hit:750)

우리땅 독도 찾은 74동기들

우리땅 독도 찾은 74동기들
독도를 방문한 74산우회원들은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국토종횡등반 이어가74산우회(회장=김주엽·법학)는 74학번동기회(회장=고영 술·농화)의 후원을 받아 지난달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울릉도와 독도를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2013년부터 시작된 ‘국토종횡등반’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74산우회는 2013년 한라산 등반을 시작으로 백두산, 대마도까지 남북 종주를 완료했다. 2018년에 백령 도를 탐방해 국토 횡단 계획을 마무리할 예정이다.74산우회는 이번 행사에서 독도를 탐방해 독도 경비대에게 위문품으로 식수를 전달했다.  [2017-07-12](Hit:490)

83동기회, 유쾌한 봄 나들이

83동기회, 유쾌한 봄 나들이
수유리에서 진행된 83학번 춘계 단합대회. 봄볕만큼 따뜻한 우정4·19기념탑 헌화도 83동기회(회장=이광복· 법학)가 지난달 20일 수유리 4·19민주묘지 일원에서 춘계 단합대회을 열었다. 행사에는 83학번 90여 명이 참석했다. 동기회 단합과 발전을 위한 야유 회와 더불어 4·19기념탑 에서 민주화를 위해 희생 하신 선배님들을 기리는 시간도 가졌다.행사에는 지난 더불어 민주당 경선에 참여했던 안희정(철학)교우의 부인 민주원(교육)교우도 참석해 교우들의 지원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17-06-15](Hit:604)

97학번 20주년 행사 9월 16일 열린다

97학번 20주년 행사 9월 16일 열린다
김영일 교우, 정우림 교우 교우회장 초청 97학번 입학 20 주년 모교방문축제가 9월 16일 (토)에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 캠퍼스 투어를 시작으로, 오후 3시 인촌 기념관에서 본격적인 행사가 치뤄질 예정이다. 입학 20주년 모교방문축제는 40대 교우들의 교우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2006년부터 시작됐다. 97학번 축제준비위원장은 김영일(경영)·정우림(재료공) 교우가 맡았다. 97학번 준비위원들은 학과별 연락망 구축과 행사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17-06-15](Hit:924)

“2027년 6월 10일, 입학60주년에 다시 만납시다”

“2027년 6월 10일, 입학60주년에 다시 만납시다”
지난달 10일, 입학50주년을 맞은 67학번 교우들이 캠퍼스투어를 위해 본관 앞에 모였다. 교우회장 초청 67학번 입학 50 주년 기념 모교방문 행사가 지난달 10일 교우회관에서 열렸다. 50주년을 기념해 5월 10일 행사를 개최한 이날 국내외에서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 다. 교우회는 지난해부터 입학 50주년 모교방문행사를 교우회장 초청 행사로 정례화해 올해가 두 번째 행사이다. 본 행사에 앞서 오후 3시, 67 학번 교우들은 본관 앞에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세 팀으로 나눠 캠퍼스투어를 진행했다. 오후 4시에는 행사장인 교우 회관 대강당 앞 로비에서 한현수 (신방) 교우의 사회로 리셉션 및 ‘4시의 다이얼’ 토크 라디오가 진행됐다.  교우회에 장학금 1500만원동기들에겐 푸짐한 시상 본 행사가 시작된 오후 5시, 이학수 교우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해 제32대 교우회장 취임후 가장 먼저 시행한 신규 프로 젝트가 입학50주년 모교방문행 사”라고 밝히고 정기고연전과 교우아카데미 등 모교와 교우회 행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67동기회 박종국(법학) 회장은 “6개 대학 33개 학과에 입학해 자유, 정의, 진리의 전당에서 젊음을 보낸 우리가 이제 미네르 바의 부엉이가 황혼이 올 때 날개짓을 시작하듯 새롭게 날개짓을 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67동기회는 장학금 1500만원을 이학수 교우회 장에게 전달했다.이어 67동기회는 그동안 적극 적인 참여와 활동으로 동기회 발 전에 기여한 교우들에게 여러 가지 시상식을 거행했다. 동기회 역대 집행부에게는 특별상과 우정상, 고대 가족을 이룬 동기들에게는 ‘Tiger Family 상’, ‘Big family상’, ‘67커... [2017-06-15](Hit: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