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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능단체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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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동우회 30돌 맞아

민주동우회 30돌 맞아
민중가수 손병휘 교우가 민주동우회 30주년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역대회장에 공로상 수여회원 가족에 장학금 전해 민주동우회(회장=박래군·경제 81)가 ‘창립30주년 기념식 및 2017 민주열사추모제’를 지난달 17일 모교 민주광장에서 열었다. 민주동우회는 1987년 6월항쟁 이후 민주화운동 교우들의 모임으로 창립해 올해로 30 주년을 맞이했다. 민주동우회는 80년대 강제징집돼 의문사한 김두황(경제80) 기일인 6월 17일 주간에 매년 민주열사추모제를 열고 있다. 민주동우회는 이날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이창복(경제58), 노향기(정외62), 이재정(독문 65) 교우 등 역대 민주동우회장 8명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또참석한 모든 회원에게 촛불승리상을 전했다. 이어 가수 손병휘(산업공86) 교우의 공연을 시작으로 민주열 사추모제가 시작됐다. 민주동우 회는 소수자인권위원회를 만들어 활동 중인 고준우(사회14) 학생에게 김두황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교우 및 교우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인 이원욱(법학 82), 이인영(국문84) 교우를 비롯해 민주동우회 회원과 유가족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2017-07-12](Hit:121)

반백년 다진 든든한 울타리, 젊은 교우들에게 활짝 엽니다

반백년 다진 든든한 울타리, 젊은 교우들에게 활짝 엽니다
지난달 열린 여자교우회 이사회에서는 50주년 기념행사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여자교우회(회장=남명화)는 올해 창립 50주년이다. 1967년 10월 28일 ‘석란회’ 라는 이름으로 창립한 여자교우회는 50 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한 다. 9월에 재학생 초청 심포지엄을 열고, 10월 25일(수)에는 창립 기념식을 개최 한다. 여자교우회 50년 역사를 담은 책자도 발간할 예정이다. 모교에 여학생이 처음 입학한 것은 1946년으로, 1950년 최초의 여자졸업생 고 김순옥(정치46) 교우가 배출됐다. 현재 30만 교우 중 약 7만여 명이 여자 교우이다. 여자교우회 초대 회장인 최찬희(법학 51) 교우를 비롯한 18명의 역대 회장들은 장학기금 조성을 위해 노력했고, 여자교우들의 결속력을 높여왔다. 50주년 기념 행사를 준비하는 남명화 여자교우회장을 만났다.  여성의 감성이 필요한 시대- 창립 50주년을 맞는 소감은?“여성의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을 바탕으로 여자 교우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모임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여자교우회가 따뜻한 교우 애를 바탕으로, 선배를 존경하고 후배와도 화합하며 교류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남성중심 고대문화 벗어나야- 모교 여학생 입학 비율이 1956년 1%대 에서 50%까지 늘어난 지금, 여자교우회의 활동 방향은?“젊은 여자 교우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자 교우들의 사회활동도 예전에 비해 훨씬 활발해 졌습니다. 스마트 사회와 4차 산업사회 에서는 여성 특유의 감성과 세심함이 중요한 자원으로 활용됩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교우들의 인식이 부족하다고 느껴 집니다. ‘고려대학교’ 하면 아직도 남성중심 문화가 떠오르는데, 이런 이미지를 개선하는 데에 기여하고자 ... [2017-07-12](Hit:123)

여자교우회 야유회 다녀와

여자교우회 야유회 다녀와
여자교우들이 폐광에서 문화자원으로 되살아난 광명동굴을 방문했다. 광명동굴·구로병원 방문문화·의료 시설 둘러봐 여자교우회(회장=남명화·의학 72)가 지난달 25일 광명동굴 문화답사를 다녀왔다. 4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여자교우회는 광명동굴과 구로병원을 방문했다.광명동굴에서는 광명시 시설 관리공단의 협조를 받아 해설사 들의 안내로 폐광의 문화자원화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여자교 우회의 광명동굴 방문에 양기대 광명시장이 직접 와서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돌아오는 길에는 구로병원에 신설된 감마나이프 센터를 둘러봄으로써 발전된 의료시설의 현 상황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2017-06-15](Hit:175)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평창동계올림픽 현장을 방문한 경제인회 회원들.경제인회 학술세미나동계올림픽 현장답사고대경제인회(회장=승명호·무역74)가 이번 달 2일과 3일 양일간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총 66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미리보는 2018 동계올림픽’의 주제로 진행됐다.첫날은 강릉 동계올림픽 경기장을 찾아 스피드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컬링 경기장을 견학했다. 이어 알펜시아 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미나에서는 이희범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의 강연이 진행됐다. 둘째 날은 평창 동계올림픽 시설을 찾아 스키점프대 등을 답사했다. 참가자들은 내년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세미나를 마쳤다. [2017-06-09](Hit:185)

장한 고대언론인 상 시상식 개최

장한 고대언론인 상 시상식 개최
언론인교우회(회장 김민배)가 주최한 장한 고대언론인 상 시상식이 2월22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프레스센터 20층에서 개최되었다. 이학수 교우회장,  구본홍 부회장, 승명호 부회장, 황호택 부회장, 이재필 부회장, 이경미 부회장 등을 포함해 언론인 교우 200여명이 함께 모여 장한고대언론인상 수상을 축하하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2017-02-24](Hit:394)

민주동우회 신년회 열고 각종 시상 및 장학증서 수여해

민주동우회 신년회 열고 각종 시상 및 장학증서 수여해
민주동우회 교우들과 교우가족들이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민주동우회(회장=박래군·경제81)가 신년회 및 총회를 지난달 12일 종로 파노라마뷔페에서 열었다. 행사에는 민주동우회 회원 70여명과 유가족 10여명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민주동우회는 이날 ‘제3회 자랑스러운 고대인상’에 한겨레신문 최순실게이트 특별취재팀(팀장=김의겸·법학82) 교우 5명과 손병휘(산공86), 안종훈(국문94) 교우를 선정했으며, 정재홍(국문85), 이영훈(수교94) 교우에겐 ‘민동활동가상’을 수여했다.또한 민주화 운동 투병 교우와 유자녀에게 후원금을, 대학교에 입학하는 유자녀에겐 4년간 전액 장학증서를 수여했다.민주동우회는 지난 1987년에 민주화운동을 함께 했던 교우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2017-02-13](Hit:1464)

고대신문동인회 신년회 창간70주년사업 구상 밝혀

고대신문동인회 신년회 창간70주년사업 구상 밝혀
고대신문동인회는 신년회에 앞서 ‘이집트보물전’을 관람했다.고대신문동인회(회장=최광식·사학72)는 지난달 25일(수) 약 7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한가운데 신년회를 개최했다. 동인회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이집트 보물전’을 관람한 후 인근 식당에서 신년회를 진행했다.최광식 동인회장은 올해 고대신문 창간 70주년을 맞이해 관련 기념사업 구상을 밝혔다. 동인회는 오는 6월 제주올레길을 탐방하고 11월 프레스센터에서 7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기로 했다.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교육76) 교우는 고대신문 동인이다. [2017-02-13](Hit:1417)

고대 자전거 축제

고대 자전거 축제
 Tiger Bike Club(회장= 홍성업, 경영 80)이 주최한 고대 자전거 축제가 2017년 1월 21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열렸다. 1부 행사는 대한극장에서 뚜르 49일 단체관람 및 가독, 미캐닉 Guest Visit를 가졌다. 한창환(물리 81) 교우의 제안으로 멋진 붓글씨 퍼포먼스도 열렸다. 2부는 하이트 비어플러스에서 각 동호회의 상견례와 신년회를 가졌다. 이번 축제에는 76타이크와 81쿠바, 82바이크, 83두바퀴, 84바이크, 85라이더스, 86TBC, 일산 K바이크, 분당 청호바이크, 생과대바이크, 재학생바이크가 함께하였다.   ♡ 현병오(심리 76) 교우의 영화감상평 후배들이 영화시사회를 마련해 주어 좋은 자전거 영화를 한 편 보았다.  혹시 같이 못한 타바후배님들을 위하여 몇자 ?씬好? 본다. 마침 감독이 우리 고려대 후배여서 우리 클럽이 쉽게 볼 수 있었던 같다.좋은 영화를 볼 수 있게 해준  홍회장과 사람 좋은 김판수후배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 희귀암에 걸려 27세까지 짧게 세상에 살다가 간, 자전거를 좋아하고 괘활했던 청년의 이야기가 뚜르 드 프랑스를 매개로 한 다큐멘타리 영화로 태여났다. 시한부를 선고 받은 청년이 여러번의 수술과 지겹도록 계속되는 항암치료를 중단하고 어릴 때부터 가고 싶었던 뚜르 드 프랑스 자전거 길을 달리기로 한다. 여러 곳에 편지를 보내어 어렵게 후원을 얻은 청년은 팀을 꾸려 프랑스로 출발한다. 세상일이 어디 쉬운가?, 팀원들 사이의 여러 마찰이 있었지만 뚜르 드 완주라는 목표로 끝까지 녹여가며 49일 만에 완주 후 돌아온 청년은 세상과 하직하게 된다. 다큐멘타리 영화에서 영화의 흥행을 위하여 ... [2017-01-24](Hit:2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