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소통하는 고대교우회

Home > 교우회 > 교우회소식 > 해외지부소식

해외지부소식

위 게시판은 각 단체 실무자들이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워싱턴교우회 칠순팔순 잔치 및 송년의 밤 행사 안내

워싱턴교우회 칠순팔순 잔치 및 송년의 밤 행사 안내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교우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성황리에 지난 토요일의 칠순팔순 잔치를 마쳤기에 첨부와 같이 행사사진을 첨부해 드립니다. 선배님의 칠순팔순을 축하하기 위해 먼거리에서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교우님과 음식 장만을 해 주신 교우님, 그리고 여러모로 행사 진행을 도와준 young tigers 여러분과, 또 집을 개방해 주신 김숙자 교우님,그리고 행사에 참석해 주신 교우님과 그 배우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다가오는 송년의 밤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1. 일시 : 2017.12.9 (토) 오후 6시   2. 장소 : 우래옥 2층 연회장자세한 행사안내는 우편으로 발송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고려대학교 교우회 워싱턴지부제 35 대 회장 전 유 석 드림 [2017-12-01](Hit:103)
남가주교우회장에 임철호
 임철호 교우 2018년도 집행부 구성 예정 익명 기금으로 장학금 지급  2018년부터 남가주교우회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에 임철호(경 영72) 교우가 선임됐다.남가주교우회(회장=김용하· 기계공86)는 지난달 16일에 열린 남가주교우회 회장단 회의에서 차기 회장단 선임에 대한 의결을 진행했고, 같은 달 21일 신임회장 선임 소식을 남가주교우 들에게 알렸다.교우회 회장단은 임 교우가 “모교와 교우회에 대한 애정이 깊고 선후배를 아우를 수 있는 리더십을 갖춘 분”이라면서, 교 우 들 의 든 든 한 지 지 와 관 심 을 부 탁 했 다 . 향 후남가주교우회는 회장단 인수인계를 위한 절차와 신임 임원진 구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한편 남가주교우회는 교우 두 명이 익명으로 장학기금 1만 5000불을 기탁해 교우자녀 및 유학생 교우 에게 지급하기로 했다.남가주교우회는 고등학생 및 대학생 교우자녀 5명에게 각 1000불 씩, 미주지역에 유학 중인 교우 5명 에게 각 2000불씩 장학금 지급 계획을 세우고 지난달 15일까지 신청서 류를 접수했다. [2017-11-24](Hit:75)

중국 북경교우회 방문 만찬모임

중국 북경교우회 방문 만찬모임
11/6(월) 올해 마지막 해외교우회 순방지역인 중국 북경교우회를 이학수 교우회장, 장광준 사무총장. 송군호국장이 방문하였다.북경 시내 쟈오상스투식당에서 개최된 만찬은 유기선 북경교우회장(통계84)을 비롯한 38명교우들의 환영의 박수를 시작으로 만찬행사가진행되었으며, 교우들간의 화합을 다지고 북경교우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17-11-08](Hit:136)

베트남 호치민교우회 만찬모임

베트남 호치민교우회 만찬모임
베트남 호치민교우회 만찬모임이 10월 26일 호치민 롯데레전드호텔에서 개최됐다. 만찬모임에는 이봉희 호치민교우회장(일문83) 등 30명이 참석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호치민교우회를 격려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호치민교우들이 모금한 1만불 장학기금을 교우회에 기탁하는 행사를 통해 호치민교우회가 더욱 발전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이학수 교우회장, 김인 수석부회장, 장광준 사무총장, 이동원 차장이 참석했다. [2017-10-27](Hit:125)
뉴욕교우회 야유회 골프 고연전 열어
뉴욕교우회(회장=지능자·의학 63)와 연세대 뉴욕동문회간의 연례 행사인 고연 합동 야유회 겸체육대회가 지난달 23일 열렸다.양교 졸업생 90명이 참가해 골프 시합과 함께 친목을 다졌다. 양교 출전자 중 상위10명의 골프스코 어를 비교해 단체 우승을 결정하는 경기 규칙에 따라 뉴욕교우회가 단체전 승리의 기쁨을 얻었다.이날 박훈(통계72) 교우는 78 타로 대회 최우수상을 받았다.양교 뉴욕교우회는 정기적으로 활발한 교류를 하며, 선의의 경쟁과 함께 우정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7-10-16](Hit:132)
캘리포니아에서도 고연전
 교우 자녀도 선수로 참여한 남가주교우회 축구팀.  남가주교우회, 연세동문회와축구고연전으로 우정 나눠 남가주교우회(회장=김용하·기 계공86)는 지난달 16일 캘리포 니아 세리토스에서 고연 합동 야유회 및 축구 경기를 열었다. 연세대동문회가 주최한 이날 야유 회에는 양교 졸업생 200여 명이 참가했다. 양교 선수들은 한치의 양보도 없는 신경전과 최선의 플 레이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 다. 양교 졸업생들은 각각 응원 가를 부르며 열띤 응원으로 선수 들을 격려했다. 모교는 연대에 3 대4로 아쉽게 패했다.이날 경기에는 축구부 교우의 자녀들이 선수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경기를 마친 후 교우들은 저녁을 함께하며 그동안 밀린 이야기를 나누며 축구 석패의 아쉬움을 달랬다.  [2017-10-16](Hit:140)

고려대학교 라틴 아메리카 지부 연합 창립 총회 개최

고려대학교 라틴 아메리카 지부 연합 창립 총회 개최
대학교 라틴 아메리카 지부 연합 (이하 ‘라틴 지부 연합’) 창립 총회가 지난 7월 23일 멕시코 칸쿤에서 개최됐다. 엄기웅 교우 (정외 93)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공식행사에서 염재호 총장, 유병현 대외협력처장, 김선혁 국제처장, 송상기 국제처 부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우회기 입장, 경과보고 (박홍국 멕시코 교우회장, 사회 85), 공동 준비위원장 인사말 (박원규, 서문 88)에 이어 총장님의 축사가 진행되었다. 총장님은 QS 대학 평가 90위에 빛나는 고대의 위상을 소개하시고, ‘개척하는 지성이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진정한 지성’이라며, 중남미에서 개척정신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고대 교우들을 치하하며, ‘유기적 네트워킹을 통해 고대의 정을 계속하여 나누고, 재학생 후배들에게도 귀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다. 이어서 파나마지부와 페루지부의 축하 동영상을 시청하였고, 참석자들은 호선으로 초대 라틴 지부 연합 회장으로 오준승 교우 (서문 83)를 선출하였다. 오준승 교우는 취임사에서 ‘기존의 미주 지부 연합에서 소속을 바꾸어 새롭게 라틴 지부 연합이 출범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고 ‘초대 회장이 되었다는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라며, ‘현재 10개 국가에 있는 지부를 중남미 전 국가로 늘려나가겠으며, 160명의 주소록 명단도 300명 이상으로 확대하여 밀접한 네트워킹이 가능한 지부 연합으로 만들겠다’고 계획을 밝혔다.대의제가 아닌 직접 민주주의제를 채택한 라틴 지부 연합 정관 제안 및 승인과정이 있었고, 멕시코 지부 (1,000만원)와 콜롬비아 지부 (김용현 교우회장 서문 91) (400만원)의 기금 약정식도 진행되었다.쉬지 않고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즐거운 식사를 하는 가운데, 참석자 전원이 돌아가며 재치있는 건배사를 쏟아냈다. 그리고 식사 내내 &n... [2017-07-26](Hit:500)

“호찌민에서도 잘 뭉칩니다”

“호찌민에서도 잘 뭉칩니다”
이봉희 호찌민교우회장(오른쪽)과 장광준 교우회 사무총장.  이봉희 회장 교우회방문호찌민교우 활동상 소개 베트남 호찌민교우회 이봉희(일문83) 회장이 지난달 24일 교우회 사무처를 방문했다. 이 회장은 장광준 교우회 사무총장을 만나 호찌민교우회의 활동 현황을 전하고 지부분담금 납부 등 교우 회와 긴밀한 교류관계를 맺겠다고 밝혔다. 현재 호치민교우회에는 114명의 교우가 등록돼 있다. 신년 회, 골프대회, 송년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때때로 연세대 동문들과 골프 고연전도 개최한 다. 60, 70년대 학번이 대다수지만 최근 90년대 학번 교우들이 주재원으로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한다. 이봉희 회장은 앞으로 하노이교우회와 상호 방문행사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06-15](Hit:451)
교우단체 단신
하와이교우회(회장=윤성호·임학71)는 지난달 25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5월 가정의 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이옥석(의학57) 교우의 부군인 김승태박사가 ‘현대인과 우울증’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워싱턴교우회(회장=전유석·재료공78)가 지난달 27일워싱턴 Carderock Park에서 봄 야유회를 즐겼다. 교우와 가족들이 물놀이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17-06-15](Hit: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