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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지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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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교우회 송년회
독일교우회(회장=조인학·사학80)는 12월 10일 송년회를 개최했다. 50여명의 교우들과 교우가족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독일교우회 활동이 소개됐다.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학번별 본인소개와 친목시간을 가졌다. 독일교우회는 매월 첫 목요일 오찬 모임인‘초목회’와 골프모임인 ‘호골모’등 교우들의 참여가 활발하다.독일교우회는 지난해 9월 10일에 치러진 연대와의 정기고연전을 포함해 10여 차례의 모임으로 교우애를 나누고 있다. [2017-02-08](Hit:1431)

뉴욕교우회 50주년 기념 고대인의 밤

뉴욕교우회 50주년 기념 고대인의 밤
뉴욕교우회(회장=안귀민·경제78)가 이번 달 3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2016 고대인의 밤을 개최했다.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뉴욕교우회는 ‘국내 대학 유일 파이낸셜타임즈 선정 세계100대 EMBA 포함’등 모교의 발전상을 담은 영상을 제작해 고대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되새겼다. 바다낚시, 간호대학 교우모임, 와인파티, 미주 정기고연전 등과 같은 교우모임 역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지난달에는 제50호 뉴욕교우회 회보도 발간됐다. 정기회보 발행을 통해 교우회 소식을 교우들에게 전할 뿐만 아니라, 교우들의 결혼, 출산, 타계와 같은 소식을 전해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고 있다. 뉴욕교우회는 뉴욕 거주 교우 또는 교우 가족을 대상으로 장학생 모집을 진행중이다. 지원서는 뉴욕교우회 홈페이지(www.heykorean.com/koreauniv)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마감일은 내년 1월 31일이다. 고대라는 이름 아래 변치 않는 애교심과 교우애는 머나먼 미국 땅에서도 현재 진행 중이다. [2016-12-13](Hit:153)

남가주교우회 신임 회장에 김용하 교우

남가주교우회 신임 회장에 김용하 교우
남가주교우회(회장=임정숙·간호69) 2016년 정기총회 및 송년모임이 이번달 1일 옥스퍼드 호텔에서 치러졌다. 이번 행사는 150여 명의 교우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이날 김용하(기계공86) 교우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교우는 “더욱 발전하는 교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 교우는 2016년 남가주교우회 사무총장을 역임한 바 있다. [2016-12-13](Hit:158)

뉴저지교우회 만찬간담회

뉴저지교우회 만찬간담회
2016년 11월 6일(일) 이학수(상 65) 교우회장이 세계적인 체외진단키트 회사인 미국 뉴저지 소재 Access Bio회사(회장=최영호, 농화학 81)를 방문하였다. 이 후에는, 뉴저지교우회(회장= 하연승, 중문 81)의 초청으로 만찬간담회 자리가 마련됐다. 10월 30일 보스톤교우회와 11월 3일 워싱턴교우회, 11월 5일 뉴욕교우회 방문에 이어 11월6일(일) 오후 6시 미국 뉴저지 Artisan Kitchen and Lounge에서 개최된 뉴저지 교우회 만찬회에는, 50여 명의 뉴저지 교우 가족들이 함께하며 교우회 발전을 위한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방형식(전기 74) 미주지부연합회장과 유재현(농경 62) 전임 미주지부연합회장, 배기성(농화 70 )전임 미주지부연합부회장, 장광준(경제 72) 교우회 사무총장이 이 자리에 동행하였다. 뉴저지교우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백운철(경제 54) 교우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는 한편, 교우회에서 준비한 기념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2016-11-07](Hit:248)

뉴욕교우회 만찬간담회

뉴욕교우회 만찬간담회
미국 뉴욕교우회(회장 안귀민, 경제78)는 지난 11월5일 이학수(상 65) 교우회장이 참석하는 만찬간담회 가졌다10월30일 보스톤, 11월3일 워싱턴 방문에 이어서 11월5일(토) 오후6시 미국  풍림레스토랑에서 60여명의 뉴욕교우가족들과 함께교우회 발전을 위한 대화와 소통의 시간, 특히 이학수 교우회장의 과거 직장생활스토리 및 인생관 이야기 등 뉴욕교우들과 진솔한 대화의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이자리에는 방헝식 미주지부연합회장과 유재현(농경62)전임 미주지부연합회장, 배기성(농화70)전임 미주지부연합부회장,장광준 교우회 사무총장이 함께 동행했다. 또한 뉴욕교우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윤선오(영문49)교우에게 공로패를 수여하였으며, 교우회에서 준비한 기념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16-11-07](Hit: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