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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소식

2019 국가암호공모전, 고려대 팀 대상
고려대팀이 '2019 국가암호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한국암호포럼(의장 류재철)은 14일 엘타워에서 '2019 국가암호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올해 공모전에서는 논문 분야는 고려대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김수리(고려대) △윤기순(NSHC) △박영호(세종사이버대) △홍석희(고려대)로 구성된 이 팀은 'Optimized Method for Computing Odd-Degree Isogenies on Edwards Curves' 논문으로 대상을 받았다. [2019-11-15](Hit:0)
고려대 안암병원, AI 활용한 연구에 박차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AI연구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안암병원은 60여 명의 고려대학교 의료연구진을 필두로 인공지능 활용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내실을 다지기 위한 연구자 교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최근 안암병원은 AI센터 4차 특강을 마치고 12명의 우수 수강자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2019-09-30](Hit:0)
강의실 '놀면 뭐하니'… 폰으로 '스터디룸' 빌려쓰는 고려대
수업이 없는 강의실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문이 열린다. 학생은 커피 전문점에 갈 필요 없이 대학의 빈 공간을 즉시 대여, 학습·토론 등을 할 수 있다. 이용 현황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마일리지로 쌓인다. 사용자 위치는 신호 발생기가 필요 없는 지구자기장 기술을 이용해 기록된다. 오차 범위는 1m 안팎이다. 강의실에는 온·습도, 비명 센서가 탑재된다. 학생의 쾌적한 학습 환경뿐만 아니라 안전도 보장한다. [2019-09-30](Hit:0)
고려대학교, 17개 시·도 찾아가 1대1 진로상담 운영
고려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3414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위주 전형으로 2993명(87.7%), 실기위주전형으로 421명(12.3%)이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이다.  올해 수시모집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학생부위주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Ⅰ)과 학생부종합전형(학교추천Ⅱ·일반전형·기회균등전형)으로 나누어진다 [2019-08-30](Hit:1)
고려대 디자인조형학부, 세계적 어워드 2개 동시 수상 쾌거
고려대학교 디자인조형학부의 유승헌 교수 연구실과 신한금융지주가 함께 개발한 금융 어플리케이션인 신한플러스 UX 디자인이 세계적 권위의인 디자인상인 ‘2019 IDEA 디자인 어워드’와 ‘2019 Red Dot 디자인 어워드’를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서비스 중인 ‘신한 플러스’ 어플리케이션은 대다수 금융 고객들이 자신의 자산, 부채, 월별 카드 소비, 투자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워한다는 불편함에 착안하여, 분산된 금융 서비스를 통합하여 직관적으로 제공, 관리해주는 앱이다.  [2019-08-28](Hit:2)
고려대, 중앙대 꺾고 MBC배 대학농구 3년 연속 우승
고려대학교가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주희정 감독대행이 이끄는 고려대는 22일 경북 상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부 결승에서 중앙대를 연장 끝에 75-66으로 물리쳤다.지난해 결승에서 연세대를 꺾고 대회 2연패에 성공했던 고려대는 올해도 정상에 올라 3년 연속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2019-08-26](Hit:1)
고려대, `日 수출규제 대응` 특별위원회 구성
고려대가 일본의 대한국 수출 규제 조처에 맞서 어려움을 겪는 산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 19일 고려대는 연구부총장을 중심으로 한 `산업지원 특별위원회`를 이달 말께 구성해 소재·부품·장비 산업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산업체 기술개발 지원 등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별위원회에는 공학 관련 연구소 외에도 고려대 내 기업경영연구원, 아세아문제연구소, 평화와민주주의연구소, 글로벌일본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2019-08-21](Hit:1)
고려대 이성환 교수팀, ‘기계학습모형 설명력’ 검증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 이성환 교수팀이 신한은행과 공동으로 수행한 ‘기계학습모형의 설명력 확보를 위한 설명가능한 AI 기법 개발’ 산학협력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최근 금융권에서는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문제 해결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이하 ML)모형을 신용평가, 이상거래 탐지 등 주요 업무에 도입하고 있으나, ML모형이 도출한 결과에 대한 이유를 사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해 모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확보해야 하는 필요성이 동시에 대두되고 있다. [2019-08-19](Hi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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