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소통하는 고대교우회

Home > 교우회 > 모교소식

모교소식

고려대, 3차원 마이크로입자 생성 미세유체 공정 기술 개발
고려대는 보건과학대학 바이오의공학부 정아람 교수 연구팀이 빛과 유체의 상호작용을 이용하여 3차원 형상의 하이드로젤 마이크로입자 제조법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정 교수팀의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저명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에 7월 19일자로 게재됐다. 복잡한 형태의 3차원 또는 비구형 미세입자는 약물전달, 조직 공학, 구조 재료, 바이오센싱 연구에 혁신적 역할을 할 수 있기에 그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현재 그러한 입자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3DP, 2PP, SLA, FDM 등과 같은 기법들이 이용되고 있지만 해상도(resolution), 가격, 시간 등 여러 한계점들이 있어 대량으로 양질의 3차원 마이크로입자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2018-07-23](Hit:1)
골퍼 전인지, 모교 고려대에 1억원 기부
고려대는 프로골퍼 전인지 선수가 팬카페 ‘플라잉 덤보’ 회원, 스폰서 기업 ‘태그호이어’와 함께 1억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플라잉 덤보 회원 9500여명은 전 선수가 대회에서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1000원씩 적립해 3,000만원을 모았고, 태그호이어는 1,000만원을 보탰다. 2016년에 이은 두 번째 기부다. 고려대 사회봉사단은 전 선수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지난해부터 ‘프로골퍼 전인지 교우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약 3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날 오전 고려대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전 선수는 “평소 일회성이 대부분인 봉사활동에 아쉬움을 갖던 차에 ‘전인지 교우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지속적인 봉사로 이어지길 바라며 기부했다”고 말했다. 고려대 국제스포츠학부를 지난해 졸업한 전 선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8-07-20](Hit:1)
고려대, 창의교육시설 'KU Maker’s Space' 개소
고려대는 18일 고려대 창의관에서 'KU Maker’s Space(X-Garage #1)' 개소식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고려대는 2016년 창직, 창의, 창업 등 지식창조를 위한 학생 전용 공간인 KU 개척마을 ‘π-Ville’(이하 파이빌)을 설립, 운영 중이다. 이어지는 창의 교육시설 KU Maker’s Space (X-Garage#1)인 것이다. 고려대 X-Garage는 '상상력이 지식보다 중요하다'는 파이빌 설립정신의 연장선상에 있다. 이곳은 학생들의 아이디어로 직접 제품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혁신적 교육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학생들이 가진 아이디어나 기술을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 과정을 거쳐 문제해결 방법을 찾고 구체적 결과물로써 프로토타입(Prototype)을 제작, 테스트 과정까지 직접 시현한다. 현실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적용할 수&... [2018-07-19](Hit:1)
고려대 세종캠퍼스 외국인 학생들에 인기 끈 세종시티투어
세종시는 17일 "고려대 세종캠퍼스 외국인 유학생 124명을 대상으로 지난 13일 세종시티투어를 특별 운행했다"고 밝혔다. 시티투어는 매주 토요일에 운행되나, 고려대 요청에 따라 이 날은 금요일에 특별 편성됐다. 중국·베트남·필리핀 등에서 온 학생들은 이날 도시소개 전문가(시티텔러)와 함께 △정부세종청사 △대통령기록관 △세종호수공원 등 세종시 관광명소들을 둘러봤다.  [2018-07-18](Hit:0)
한화S&C·고려대, 'AI 공동연구·채용연계' 산학 협력
한화S&C는 16일 고려대 산업경영공학부 데이터마이닝(DMQA) 연구실(김성범 교수)과 '인공지능(AI) 분야 산학 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화S&C는 이 연구실과 공동으로 AI 알고리즘 및 모델과 관련한 학습·연구를 진행하는 동시에 관련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특히 우수 대학원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전문 인력에 대해서는 채용을 연계하는 등 지속적으로 상생 관계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2018-07-17](Hit:1)
전반 지배한 고려대 전현우-장태빈 “독기 품고 최선 다하겠다”
고려대의 백코트 듀오 4학년 전현우(194cm, F)와 장태빈(186cm, G)이 경기 초반부터 경기를 압도하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고려대는 13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34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성균관대와의 경기에서 98-80으로 승리, A조에서 가장 먼저 2승을 선점했다. 결선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한 데는 맏형들의 활약이 지대했다. [2018-07-16](Hit:6)
"장학금 100배로 갚고 싶었다"…고려대에 1억원 쾌척한 의사
"제가 학생 때 3년 동안 장학금을 받아 귀중하게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천명을 넘는 나이가 되니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학교에 고마운 마음을 갚을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려대는 경기도 안산에서 20년간 개인 외과병원을 운영해온 김정우(의학과 82) 원장이 "재학 시절 받았던 장학금을 100배로 모교에 갚고 싶다"며 'KU PRIDE CLUB' 의대지정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2018-07-13](Hit:1)
고려대 세종캠퍼스,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협약 체결
고려대 세종캠퍼스는 지난 10일 고려대 서울캠퍼스 본관에서 가속기 및 빔 이용 공동협력연구를 위해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염재호 고려대 총장과 하재주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는 2013년 석·박사 대학원 과정의 가속기과학과를 설치하고 가속기과학연구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가속기 분야 및 빔 이용분야의 연구와 고급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18-07-12](Hit:0)
원자력연구원·고려대 '가속기 공동연구센터' 추진
한국원자력연구원과 고려대가 가속기 분야 공동연구를 위한 센터 설립을 추진한다. 11일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과 고려대는 지난 10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속기 핵심 기술을 포함한 공동 연구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올해 중 원자력연구원은 전자가속기를 활용한 테라헤르츠 자유전자레이저와 정전형 이온가속기 시설을 고려대 측에 제공한다. [2018-07-11](Hit:1)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