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소통하는 고대교우회

Home > 교우회 > 모교소식

모교소식

김인현 교수, 고려대 석탑연구상 수상
선장 출신의 해상법 전문가인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김인현 교수가 제3회 고려대 석탑연구상을 지난 15일 수상했다. 이 상은 1500명 본교 교수 중 상위 3%에 해당하는 국제 수준의 업적을 남긴 교수에게 수여된다. 김 교수는 지난해 한국해법학회장, 서울해사중재협회 창립 준비위원장을 겸임하면서 모두 10편의 논문을 발표해 2년 만에 이 상을 다시 받았다. [2018-05-24](Hit:1)
박성수 고려대안암병원 교수,대한위암학회 '최우수 학술상' 수상
박성수 고려대안암병원 위장관외과 교수가 최근 대한위암학회 국제학술대회(KINGCA Week 2018)에서 '최우수 학술상(Best Scientific Award)'을 수상했다.박 교수는 논문에서 '정상체중 위암환자의 수술 후 2형 당뇨병에 대한 장기추적관찰 : 대사수술의 타당성(Long-term Follow-up for Type2 Diabetes Mellitus after Gastrectomy in Non-Morbidly Obese Patients with Gastric Cancer : the Legitimacy of Onco-metabolic Surgery)'을 주제로 당뇨병의 수술적 치료에 대한 대사수술의 효과를 정리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2018-05-23](Hit:1)
고려대 세종캠퍼스-세종시문화재단 업무 협약
고려대 세종캠퍼스와 세종시문화재단이 14일 세종캠퍼스 행정관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주요 내용은 △문화예술정책 및 콘텐츠 공동 개발·자문 △시민 대상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조치원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프로그램 발굴 △지역문화예술행사 공동 기획 및 참여 △지역우수인재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협조 등이다. [2018-05-21](Hit:0)
고려대, ‘크림슨 아너스 클럽 데이’ 17일
고려대는 17일 고액기부자들을 학교로 초청하는 ‘크림슨 아너스 클럽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고려대는 해외 유수대학들과 같은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난 모금과 기부자 예우 등을 체계적으로 실행할 기금기획본부를 2015년 3월 신설하여 ‘미래를 여는 고대, 함께 만드는 고대’, ‘장학금 기부자 감사의 밤’ 등 모금과 예우가 결합된 기부자 초청 행사를 꾸준히 개최해왔다. 또한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들의 예우 클럽을 크림슨 아너스 클럽(CRIMSON HONORS CLUB)으로 명명해 운영하고 있다.  [2018-05-16](Hit:0)
고려대 '키다리 아저씨' 올해도 1억 입금…선행 낳는 익명 기부
"올해도 1억원을 보내드립니다. 형편이 어려운 학생이 아르바이트하느라 학업에 소홀해지는 일이 없도록 잘 써주세요. 제 이름이요? 그게 뭐가 중요한가요."14일 고려대에 따르면 이 학교 기금기획본부에는 지난달 익명의 장학기금 1억 원이 입금됐습니다. 고려대 관계자는 "학교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키다리 아저씨'"라면서 "올해로 4년째 매년 1억 원을 학교에 기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키다리 아저씨'는 고려대 출신으로, 어려운 가정 형편을 극복하고 지방에서 자수성가한 사업가로 알려졌습니다.  [2018-05-14](Hit:1)
고려대, 문재인정부 출범 1주년 학술·정책심포지엄 개최
고려대(총장 염재호) 노동대학원이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원장 김의영)과 공동으로 8일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2017 촛불혁명과 문재인 정부 1년’이라는 주제로 학술·정책심포지엄을 개최한다.한국지방행정연구원,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전국 사회연대 경제 지방정부협의회, 지방자치데이터연구소의 후원을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문재인 정부의 지난 1년을 회고해 보고 평가하며 미래비전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2018-05-09](Hit:0)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