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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소식

고대의료원, 미래의학 여는 새 이름 ‘KU Medicine’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기형·이하 고대의료원)이 미래를 향해 힘찬 대도약을 다짐하며 새로운 영문명을 ‘Korea University Medicine(KU Medicine)’으로 정했다. 대학병원의 역할인 진료와 교육, 연구의 기능뿐만 아니라 바이오메디컬 융·복합 연구를 통해 미래의학을 실현하고, 사람 중심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고대의료원은 각종 인프라 확충에 투자를 이어왔다. 의료기관 최초로 두 개의 연구중심병원을 보유했고, 2016년에는 재지정을 받았다. 의료기술지주회사 자회사를 설립하며 의료사업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현재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 각종 의료기기 개발 등 다양한 사업 분야의 자회사가 12개이다.  [2019-05-27](Hit:2)
고려대, 다양한 협업기관 통해 학생들의 창업 독려·지원
고려대학교는 크림슨창업지원단을 필두로 다양한 협업기관과 함께 학생들의 창업을 독려·지원하고 있다.   고려대에는 크림슨창업지원단을 포함해 기술사업부, 기술지주회사, 파이빌, 스타트업 연구원, 캠퍼스타운 지원센터, KU-매직(KU-MAGIC) 등 7개의 창업지원 협업시설이 있다. 이 시설들은 창업지원 기관들은 동기부여, 교육, 경진대회, 공간지원, 시작품제작, 멘토링, 투자자연결, 해외진출 및 판로를 지원한다.   [2019-05-20](Hit:1)
고려대, 산학협력 시스템 독보적 성과…`기술창업 융합전공` 신설
고려대는 2019 THE 아시아 종합대학순위에서 총점 59.0점을 받으며 아시아 19위, 국내 5위를 차지했다. 고려대는 작년 조사에서 총점 54.5점으로 아시아 24위(국내 5위)였는데, 1년 만에 평가 점수가 5계단이나 상승했다. 이는 국대 대학 상당수가 이번 평가에서 전반적으로 성적이 떨어졌던 것과는 대비되는 모습이다. 이처럼 고려대가 올해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괄목할 만한 모습을 보여준 데는 산학협력 분야에서 특히 독보적인 성적을 거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고려대는 5개 평가지표 가운데 산학협력 수익 분야에서 98.3점으로 국내 2위라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학교 측은 "고려대는 산학협력 역량을 강화하고 연구 성과 활용을 극대화해 창의적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무엇보다도 `창의고대`로서 새로운 미래를 펼치기 위해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2019-05-17](Hit:2)
고려대 AMP동문 봉사회 후원금 ‘구리시 기탁’
구리시(시장 안승남)교문1동(동장 김칠수)은 10일 구리시청 3층 민원상담실에서 고려대 AMP동문 봉사회로부터 후원금 1백만원과 생필품 등을 후원 받았다. 이수원 구리시주민자치위원회 협의회장이 소속되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려대 AMP동문 봉사회는 10년째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봉사단체로 이날 전달식 후 후원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격려했다. [2019-05-13](Hit:1)
고려대, 상실을 경험한 이들에게 따뜻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고려대학교 사회봉사단이 지난달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고성·속초 인근의 초등학교를 찾아 학생 전원에게 정서안정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 사회봉사단은 강원도 고성 토성면에 위치한 인흥초등학교를 방문해 전교생에게 정서안정지원 멘토링을 펼친다. 전교생이 51명인 인흥초등학교의 학생 대다수가 이번 산불로 인해 살고 있는 집이 전파 혹은 반파가 되는 피해를 입었다.  [2019-05-10](Hit:1)
고려대 ‘개교 114주년 기념식·고대인의 날’ 행사…“韓 근현대사 이어온 요람”
고려대학교는 5일 오전 서울 성북구 본교 인촌기념관에서 ‘개교 114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재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정진택 고려대 총장, 구자열 교우회장(LS그룹 회장),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비롯해 고려대 교직원 및 교우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과 국내외에서 고려대의 이름을 빛내고 있는 모든 이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면서 “고대인들은 대한민국 역사의 중요한 순간마다 앞장서서 변화를 이끌었다”고 전했다.  [2019-05-07](Hit:4)
고려대 '취업보장' 반도체공학과 신설.. SK하이닉스와 2021학년부터 운영
 고려대가 우선채용이 보장되는 ‘반도체공학과’를 2021학년 신설해 내년부터 신입생을 모집할 것으로 보인다. 고대는 최근 SK하이닉스와 함께 30명 안팎의 규모로 반도체 특화 계약학과를 운영한다고 교육부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입학처 관계자는 "현재 나온 2021전형계획에는 아직 변동사항이 반영되지 않았다. 다만 전형계획이 확정된 이후에도 구조조정에 따른 학과 개편과 정원조정을 할 수 있는 만큼 내년에 신입생을 모집하는 방향으로 변화가 가능하다고 본다"고 전했다.  최근 최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신설 논의가 활발한 '반도체 계약학과'는 산업체/국가기관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설계된 학과다. 학비 전액장학금이 지급되고 각종 혜택과 함께 졸업 후에는 취업까지 보장된다. 연세대에 이어 고대도 계약학과 신설을 확정하면서 서울대나 과기원 등 다른... [2019-05-03](Hit:3)
고려대 공동연구팀, 세포막 담요 기법 이용한 고민감도 광학 바이오센서 개발
대표적 광학센서 중 하나인 ‘국소 표면 플라즈몬 공명1) 기법 센서’의 민감도를 세포막 담요 기법을 통해 극대화시켜 섬유소원2)을 초고민감도로 넓은 영역에서 검출하는 센서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고려대학교 전자·기계융합공학과 박진성 교수, 바이오의공학부 윤대성 교수 공동연구팀이 그 주인공이다. 세포막은 세포와 세포 외부의 경계를 짓는 막으로 세포 내 물질을 외부로부터 보호함과 동시에 세포내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등 세포대사의 핵심적 역할을 담당한다. 연구팀은 이 세포막의 표면에 다양한 수용기가 있다는 점을 착안, 세포 중 적혈구를 선택하고 여기서 추출한 세포막을 금 나노입자3) 기판 위에 담요처럼 얇게 덮어 기판을 제작했다.  [2019-04-30](Hit:2)
김진식 교우 고려대 발전기금 1억 기부
고려대는 4월 23일 아침 일찍 천안에서 출발한 한 가족이 대학을 방문했다고 이날 밝혔다. 김진식(기계 68) 교우(졸업생)가 정진택 고려대 총장(기계 79)의 취임을 축하면서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힘을 보태고 싶다며 방문한 것이다.김진식 교우는 아내인 노명애 씨를 비롯해 큰 아들 내외와 손녀, 손자, 둘째 아들과 함께 동행했다.김진식 교우는 제기동에서 하숙하며 힘들게 공부했던 학창시절을 회상하며 “후배가 총장이 된 것이 너무나도 자랑스럽다. 총장이 된 후배를 비롯해 모교와 재학생 후배들에게 힘을 보태주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기부 동기를 밝혔다. [2019-04-23](Hi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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