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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소식

고려대 '키다리 아저씨' 올해도 1억 입금…선행 낳는 익명 기부
"올해도 1억원을 보내드립니다. 형편이 어려운 학생이 아르바이트하느라 학업에 소홀해지는 일이 없도록 잘 써주세요. 제 이름이요? 그게 뭐가 중요한가요."14일 고려대에 따르면 이 학교 기금기획본부에는 지난달 익명의 장학기금 1억 원이 입금됐습니다. 고려대 관계자는 "학교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키다리 아저씨'"라면서 "올해로 4년째 매년 1억 원을 학교에 기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키다리 아저씨'는 고려대 출신으로, 어려운 가정 형편을 극복하고 지방에서 자수성가한 사업가로 알려졌습니다.  [2018-05-14](Hit:1)
고려대, 문재인정부 출범 1주년 학술·정책심포지엄 개최
고려대(총장 염재호) 노동대학원이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원장 김의영)과 공동으로 8일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2017 촛불혁명과 문재인 정부 1년’이라는 주제로 학술·정책심포지엄을 개최한다.한국지방행정연구원,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전국 사회연대 경제 지방정부협의회, 지방자치데이터연구소의 후원을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문재인 정부의 지난 1년을 회고해 보고 평가하며 미래비전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2018-05-09](Hit:0)
고려대병원, 로봇수술 3,000례 달성
고려대병원은 지난 2007년 7월 로봇수술센터를 개소, 2016년 4월 수술건수 2,000례를 돌파한 이후, 최근 1,000례를 추가하며 로봇수술의 입지를 다졌다. 이 병원은 첨단장비의 도입 뿐 아니라 그것을 활용한 가장 최신의 수술법을 개발, 적용하는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선한 대장항문외과 교수는 자신이 최초로 개발한 직장암 로봇수술법은 세계적인 표준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비뇨기과 천준 교수는 슈프링어 사에서 발간하는 로봇비뇨기수술 교과서 일부를 집필하고 4대륙에 동시라이브서저리를 중계하는 등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손꼽히는 명의다. [2018-05-08](Hit:1)
고려대, ‘개교 113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
고려대는 3일 인촌기념관에서 ‘개교 113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기념식은 ▲자랑스러운 고대인상 ▲특별공로상 ▲크림슨 어워드(발전공로상) ▲KU Pride Club Award ▲사회봉사상 ▲공로상 ▲석탑강의상/석탑연구상/석탑기술상 ▲교직원 포상 ▲고대가족상 ▲장기근속자 표창 ▲모범지부분회 표창 등으로 진행됐다. [2018-05-04](Hit:0)
‘철인’ 주희정의 고려대 농구 코치 입문기
5월 1일은 주희정(41)이 고려대 코치로 선수들과 처음 만나는 날이었다. 전날 필리핀에서 귀국 후 곧장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펼쳐진 2018 KUSF 대학농구 U리그 고려대-한양대의 경기를 관전했던 그는 코치라는 타이틀을 달고 후배들이자 선수들을 만나는 순간이 남다를 수밖에 없었다. 강병수 감독은 야간 훈련을 주희정 코치와 배경한 코치에게 맡기고 일부러 자리를 피해줬다. 신임 코치들과 선수들이 직접 대화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2018-05-04](Hit:1)
김홍매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우회장, 모교에 1억원 장학금 기부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76회를 수료하고 현재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우회장으로 활동중인 김홍매 (주)동원피닉스 대표이사가 지난 1일 경영대학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모교에 1억원을 기부했다. 김 대표는 기부식에서 “학생들에게 시간과 기회를 선물한다는 고려대만의 장학철학이 마음에 와닿았으며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 수혜를 통해 본인이 진짜 하고 싶은 것에 집중할 수 있길 바란다”며 “학교에서 좋은 선배, 동기들을 만난 것에 늘 감사하는데 후배들에게도 선배로 힘을 보태고 싶었다”고 기부 동기를 설명했다. [2018-05-02](Hi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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