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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소개

의대 교우회장에 나춘균 교우 취임해

등록일 : 2017-02-13 조회 : 1076

나춘균 교우

제7회 의대인의 밤 성황
‘자랑스런 호의상’에 윤병주

‘제7회 고대의대의 밤’ 행사가 지난 14일 토요일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갑자기 몰아친 한파에도 불구하고 200여 명의 교우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의과대학교우회(회장=차몽기·68)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차몽기 의대교우회장, 김인(경영68) 교우회 수석부회장, 남명화(의학72) 여자교우회장, 이창희(전기공70) 공대교우회장, 이경미(가교75) 사범대교우회장, 신임 나춘균(70) 의대교우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차몽기 교우는 환영사에서 “이 자리를 통해 의과대학교우회가 모교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모교와 교우회의 위상을 높인 교우에게 수여되는 ‘자랑스러운 호의상’은 윤병주(57) 교우가 수상했다. 연구 업적이 높은 교우를 선정하여 수상하는 ‘고의의학상’은 송진원(81), 김석진(88) 교우에게 돌아갔다. 33대 의대교우회 회장을 맡게 된 나춘균 교우는 신임회장으로 최선의 노력을 쏟을 것을 다짐했다. 취임사 이후 만찬과 함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고대의료원과 인연을 맺고 있는 이무송씨의 특별 출연도 있
었다. 고대응원단의 마무리 공연으로 행사는 성공적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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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교우들이 힘찬 응원으로 2017년 새해를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