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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소개

워싱턴교우회 50주년 사업착수

등록일 : 2017-03-13 조회 : 1368

워싱턴교우회는 이사회를 열고 올해 지부설립 50주년 기념사업 논의를 시작했다.

올해 설립 50주년 맞아 기념사업 논의 시작해

워싱턴교우회(회장=전유석·재료공78)는 올해 설립 50주년을 맞이해 기념사업 준비에 착수했다. 지난달 18일 열린 이사회에서는 신임 이사장에 이원술(심리71), 부이사장에 이병웅(경제77), 사무총장에 김상일(국문81) 교우를 선임했다. 워싱턴교우회 전유석 회장은 50주년 기념동영상 제작, 버스대절 가을 여행 및 바자회 개최, 회원 주소록을 담은 50주년사 발간, 원로교우들을 위한 칠순 및 팔순 잔치, 학술대회 등의 여러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워싱턴교우회는 1967년 4월 당시 이종우 모교 총장의 미국방문을 계기로 결성돼, 지금까지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