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하는 고대교우회

Home > 교우회보 > 지부소개

지부소개

서초지부 봄맞이 가족행사 개최
서초지부(회장=노태욱·경영73)는 지난 3월 24일(일) 한전아트센터에서 80여명의 교우, 교우가족들이 모여 봄맞이 가족행사를 가졌다. 이날 교우들은 한전아트센터 전기박물관, 갤러리, 스포츠클럽 등을 견학했으며, “건강한 인간의 의미”라는 주제로 박종훈(의학83·의료원 대외협력실장) 교수의 건강강좌를 경청하기도 했다. 오찬 이후에는 뮤지컬 ‘그리스’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기범 기자 [2013-05-14] (Hit:18479)

영국지부는 귀국하는 교우들에게 캐리커처를 선물하는 전통이 있다.

영국지부 정기모임 개최
교우회 영국지부(회장=한충석·무역84)는 지난달 25일(목) 런던의 한식당 ‘수라’에서 4월 정기모임을 열었다. 이번 모임은 한국으로 돌아가는 교우들의 환송회도 함께 치러졌고 총 23명이 참석했다. 영국지부는 한국으로 귀국하는 박정수(건축83), 지혁주(경영87), 김규성(경제90), 현승임(경영94) 교우에게 캐리커처를 미리 준비해 선물했다. 캐리커처는 2011년에 시작한 이벤트로 영국지부 총무단이 직접 기획했다. 영국지부의 원로 임시창(철학69) 교우는 “일과 삶의 균형을 잘 맞춰 소홀히 여길 수 있는 가정의 중요성을 느끼자”며 후배 교우들을 격려했다. 위대용 기자 [2013-05-14](Hit:18619)
고양지부, 장애우와 함께 트레킹
고양지부(회장=구성진·법학73)는 지난달 30일(토) 파주에 소재한 심학산에 모여 심학산 둘레길 트레킹을 했다. 이번 둘레길 트레킹은 고양시 장애인 종합복지관과 연계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교우가족, 장애우를 포함해 교우 50여명이 모인 뜻깊은 행사였다. 고양지부는 지역사회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산행봉사, 하반기에는 연탄봉사를 꾸준히 하고 있다. 박기범 기자 [2013-04-17] (Hit:18637)

지난해 10월 열린 가족축제한마당에 참가한 부산지부 교우들.

<부산지부> 국내외 최대 규모 지부의 위엄
올해로 창립 66주년을 맞는 교우회 부산지부(회장=왕세창·경영68)는 오랜 역사에 걸맞게 국내외 지부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지부에 등록된 교우만 1400여명에 달하고, 정기적으로 모임에 참여하는 교우도 400여명에 이른다. 단순히 숫자만 많은 것도 아닌 것이, 많은 인원을 체계적으로 운용하는 임원진도 탄탄하다. 현재 부산지부의 임원진은 고문단과 집행부, 동호회별 회장단, 부회장, 이사진 등 그 수만 140여명이다. 이 외에도 각종 행사와 매월 진행되는 집행부 회의 내용도 손쉽게 볼 수 있는 부산지부만의 홈페이지도 부산지부가 제대로 운영되는 비결 중 하나다. 부산이 잘 나가니 지부도 잘 나가네 부산지부는 1947년 부산·경남지역을 아우르는 경남지부로 출발했다. 故 윤병호(04경제) 교우가 초대회장을 맡았고, 혼란스러운 국내외 상황이었던 만큼 창립 당시 인원은 10명 정도에 불과했다. 하지만 1963년 행정 개편으로 부산시가 부산직할시로 승격하면서 부산과 지부가 함께 성장했다. 가장 먼저 경남지부에서 부산지부로 명칭을 바꿨고, 이 시기 즈음 부산 경제가 국내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하면서 많은 교우들이 부산으로 향했다. 부산지부는 당시로서는 드물었던 교우명부를 발간해 교우 150여명을 부산지부로 이끌었다. 1970년대 접어들어서는 부산교우회보를 자체 발행해 매월 부산지부의 소식을 전하기 시작했다. 이런 노력은 현재까지도 이어져 1년에 2회에 걸쳐 부산교우회보를 발행하고 있다. [2013-04-17](Hit:19380)

지난 2009년 골프대회를 함께 연 북가주지부와 연세대 동문회.

<북가주지부> IT의 중심 실리콘밸리를 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북부지역을 흔히 북가주라고 부른다. 교우회 북가주지부(회장=방형식·전기공74)는 현재 300명이 넘는 교우가 살고 있고 지부에 등록된 교우만 230명에 달해 미국에 있는 지부 중 네 번째로 규모가 크다. 북가주지부는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출발했다. 지금으로부터 37년 전인 1976년, 당시 유학 중이던 대학생들이 모여 지부를 만들었다. 비록 규모는 작았지만 성장세는 가팔랐다. 실리콘밸리가 IT산업의 중심지로 떠오르면서 수많은 교우들이 모였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학업을 마친 교우들이 주로 실리콘밸리에서 직장을 갖는 덕분에 북가주지부에는 이공계열 출신 교우가 유독 많은 편이다. 실리콘밸리에서 펼쳐지는 IT포럼 북가주지부는 실리콘밸리의 특성을 살려 지난해 3월부터 매달 ‘KUA Bay Area Tech For um’이라는 IT포럼을 열고 있다. 다른 어떤 지부에도 없는 특별한 소모임이다. 처음엔 간단히 한 달에 한 번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한 모임이었지만 모이는 교우들의 면면을 보면 모두 전 세계 IT기업에서 일하는 전문가들이었다. 자연스럽게 기술 동향, 최근 새롭게 주목 받는 기업, 향후 비즈니스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변모했다. 방형식 지부회장은 “포럼은 이재용(전자89) 교우가 주로 주관하는데 모바일 및 구글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신기술에 대한 개요 및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편이다”라며 “첫 번째 발표는 유성욱(통계84) 전 북가주지부 회장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주제로 진행했는데 인원이 많이 몰려서 장소 선정에 애를 먹었다”고 말했다. 포럼은 지난해에만 일곱 차례에 걸쳐 IT포럼을 열었고 올해도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에는 임동욱(경영95) 컴투스 실리콘밸리 지점장이 모바일 게임의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2013-03-14](Hit:18886)

지난달 8일 남가주지부가 신년교례회를 열었다.

남가주·영국지부 신년모임
남가주지부(회장=고동원·기계공78)는 지난달 8일 오후 6시에 로스엔젤레스(LA) 아로마센터에서 신년교례회를 열었다. 남가주지부는 2013년 정기이사회, 새해맞이 세배, 윷놀이 등을 함께 즐겼다. 이날 행사에는 남가주로 전지훈련을 와 있는 모교 농구부 이민형(체교84) 감독과 선수들도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영국지부(회장=한충석·무역84)는 지난달 17일 런던에서 2월 모임을 열었다. 이날 모임에는 교우 27명이 참석했고 골프대회와 한국으로 귀국하는 현대건설 영국법인장 김택원(통계76) 교우의 환송회가 진행됐다. 김택원 교우는 “영국에 와서 다른 대외활동은 빠져도 교우회 모임에는 꼭 참석했다”면서 “선후배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건 큰 행운이었다”라고 말했다. 위대용 기자 [2013-03-13](Hit:18796)
성남·분당지부 창립33주년 기념식
성남·분당지부(회장=임성민·농학78)는 지난 6일(수) 성남 야탑새천년컨벤션 8층에서 60여명의 교우들이 모여 창립33주년 기념식 및 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임성민 회장은 “고대 성남·분당지부를 어떤 교우회보다 교우간의 친목하고 발전하는 교우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분당지부는 1980년 3월 이성일(경영59) 교우를 중심으로 성남지부가 결성된 것을 시작으로 1992년 결성된 분당지부와 2000년 결합해 재탄생됐다. 현재 지부가 결성된 지 33년이 지났으며, 약 1만 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박기범 기자 [2013-03-13] (Hit:18982)
이전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