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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소개

KNA교우회 신년회…봉사단체에 후원금 전달
신년인사회 축하떡을 자르는 행사 참석자들.법학전문대학원 KNA교우회(회장=윤태석·15회)는 지난달 9일, 리버사이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홍용택(재료공71)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는 윤태석 회장의 신년인사를 시작으로 김규완(법80) 법학전문대학원장과 이기수(법65) 전 모교 총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서울시농아지원센터와 ‘거리의 천사들’(지하철노숙자봉사단체)에 대한 후원금 전달이 있었다. 2부에서는 다양한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교우들은 축가 및 공연을 선보였다. KNA교우회는 행사당일 참석자들에게 화보집 《위하고》를 배포했다. [2017-02-15](Hit:660)

폭설에도 따뜻한 78동기들 우정
박형준 동기회장(왼쪽)이 김동우 교우에게 경품보드를 수여하고 있다.78동기회(회장=박형준·사회)는 지난 21일 교우회관에서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120여 명의 교우들이 폭설을 뚫고 행사에 참석했다. 박형준 동기회장의 인사말로 1부 행사인 정기총회가 시작됐다. 2016년 동기회 활동보고와 감사보고, 2017년 예산 계획안과 사업 계획안 보고가 진행됐다. 2부 행사인 신년교례회에서는 만찬을 즐기며 동기들이 협찬한 다양한 경품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17-02-15](Hit:532)
국내외교우회, 새해 맞아 따뜻한 마음 나눠
부산교우회 신임회장에옥진수 교우옥진수 교우부산교우회(회장=박태학·교육74)는 지난달 12일 국제호텔 노블레스홀에서 신년 총회를 열었다. 부산교우회는 이날 행사에서 2016년 활동 결산 및 1인1계좌 운동의 활성화 방안, 2017년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고, 옥진수(경제63) 교우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교우회 김호일(상학65) 부회장, 장광준 사무총장이 축하객으로 참석했으며, 부산지역 국회의원인 김영춘(영문81), 이헌승(사회81) 교우 등 8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옥진수 제15대 부산교우회장은 취임사에서 “화합하고 단결하는 교우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음악회와 가을체육대회 등을 열어 단합의 장을 만들고, 백산 안희제(보전중퇴), 창남 윤병호(보전경제4회) 선생을 비롯한 부산교우회 초창기 선배들을 기리는 사업도 전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하와이교우회 신임 회장에윤성호 교우윤성호 교우하와이교우회(회장=명한식·물리59)는 지난달 26일 호놀룰루 오아후컨추리 클럽에서 신년하례식 겸 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하와이를 방문 중인 이학수 교우회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명한식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이학수 교우회장이 고대인의 자부심과 단합을 강조하며 축사를 전했다. 차기 회장으로는 윤성호(임학71)교우가 만장일치로 선임됐다. 이어 만찬이 진행됐으며, 서울과 인도네시아에서 하와이를 방문한 교우 10여명도 동참해 화기애애한 친목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필라델피아교우회 송년모임 가져필라델피아교우회(회장=신동진·농학87)는 지난해 12월, 40여명의 교우들과 그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 해를 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는 송년모임을 가졌다.미얀마교우회 신년회 열어미얀마교우회(회장=이병수·축산84)는 지난달 7일 신년회를 열었다. 이날 신년회에는 미얀마에 거주하는... [2017-02-15] (Hit:481)

‘최순실게이트’ 파헤친 주역들, ‘장한 고대언론인상’ 받는다
지난달 27일 관훈언론상 시상식장에서 만난 ‘장한 고대언론인상’ 수상자들. 왼쪽부터 한겨레신문 하어영, 류이근 기자, 김의겸 팀장, 방준호 기자, TV조선 박경준 기자. 한겨레신문 송호진 기자는 독일 체류 중이며, JTBC 서복현 기자는 뉴스룸 출연으로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못했다.고대언론인교우회(회장=김민배·사회79)가 ‘제23회 장한 고대언론인상’수상자로 ‘최순실 게이트’를 파헤친 한겨레신문 특별 취재팀 김의겸(법학82)·송호진(독문92)·류이근(철학93)·하어영(경제95)·방준호(미디어05) 교우, JTBC 특별취재팀 서복현(사회02) 교우, TV조선 특별취재팀 박경준(서문08) 교우를 선정했다.‘장한 고대언론인상’은 모교출신 언론인 중에서 언론 창달과 국가 사회발전에 기여한 업적이 탁월한 교우에게 주어지는 상이다.이와 함께 언론인교우회는 올해 언론사 경영인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고대 언론경영자상’을 신설해 첫 수상자로 승명호(무역74) 한국일보 회장과 곽영길(영문74) 아주경제신문 사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월 22일(수)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장한 고대언론인상’을 수상한 7명의 교우는 지난달 27일 ‘제34회 관훈언론상’을 받았다. 이에 앞서 관훈언론상 심사위원회는 2016년도 제34회 관훈언론상 수상작으로 권력감시 부문에 TV조선·한겨레·JTBC(무순)의 최순실 국정개입 비리 및 박근혜 대통령 관련 의혹 보도를선정했다. 각 소속사 취재팀의 일원인 7명의 교우가 모두 관훈상 수상자로 선정됐다.특히 한겨레신문의 경우 특별 취재팀 5명이 모두 교우 기자들로 구성됐다.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상 시상식에 참석한 김의겸 한겨레신문 특별취재팀장은 “각 부서장에게 부서에서 일 잘하는 기자 한 명씩을 뽑아 달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 나를 포함한 팀원 모두 교우더라”며... [2017-01-18](Hit:1491)

‘자랑스런 체육인상’에 축하 쏟아져
2016년도 고대체육인상 경기부문 수상자들. 왼쪽부터 리디아고 선수, 박용택 교우, 오규상 고우체육회장, 전인지 선수, 이종현 선수.고우체육회(회장=오규상·법학75)는 ‘창립 70주년 기념 2016년 체육인의 밤 및 자랑스러운 고대체육인상 시상식’을 지난달 9일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이학수 교우회장, 이남호(국문75) 모교 교육부총장을 비롯해 약 570여 명의 선후배 체육인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최승돈(영교87)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오규상 회장은 인사말에서 “70년의 역사를 추억하고, 그동안 고우체육회를 위해 헌신하신 선배님들께 감사하며, 선배 존중 후배 사랑의 전통을 앞으로도 이어가자”고 전했다. 이학수 교우회장은 축사에서 “고대 체육인들이 만든 감동과 환희가 모교의 위상을 높이고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들었다”고 격려했다.이어 고우체육회 70주년을 기념하는 체육인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진태영(물리58), 김만영(경제65), 민남규(농화66), 허명수(전기74) 교우 등 4명이 공로부문, 양상문(경영79), 정형석(경상 무역80), 김희우(체교85), 서동원(체교92), 유상수(체교92) 교우 등 5명이 지도자상, 박용택(경영98) 교우, 이종현(체교13), 전인지(국제스포츠13), 리디아고(심리15) 선수 등 4명이 경기부분, 그리고 이병두(생물67), 김한겸(의학74), 박재혁(체교82), 오은선(체교碩10) 교우, 고 김상겸 모교 교수, 고 최남수(농경제66) 전 모교 야구부 감독 등 6명이 특별상을 수상했다.고인이 된 김상겸 전 고우체육회장의 아들인 김병호(체교88), 최남수 전 감독의 아들인 최영준(체교93) 교우가 특별상 대리 수상을 했으며 참석자들은 고인들의 공로를 기리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모교 체육인들의 모임인 고우체육회는... [2017-01-18](Hit:830)

보건인 한자리 모여 힘찬 출발 다짐
'2016 고대 보건인에 밤' 행사에서 교우들이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모교 보건대학원(원장=천병철·의학85)이 지난 달 15일, 교우회관에서 ‘2016년 고대 보건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역대 보건대학원장을 맡았던 고대의대 예방의학교실 김순덕 교수 등 보건대학원 교수, 졸업생 및 재학생 18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김보연(보건碩02) 교우가 ’제2회 자랑스러운 고대 보건인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보건 분야에서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모범적 리더로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 보건학을 배우는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졸업생을 선정해 시상한다. 김 교우는 보건대학원 초창기 교우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회 상근평가위원으로서 활동하고 있다.모교 보건대학원은 지난 2000년 개원, 환경보건과학과, 역학 및 보건정보학과, 보건정책 및 병원관리학과 3개 학과를 둔 석사과정이다. 모교 보건대학원은 지난 9월 한국보건대학원협의회 보건종합학술대회서 구연과 포스터 부문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국내 최초 보건대학원 인증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2017-01-18](Hit:483)

84학번이 함께한 안암병원 환우 위안의 밤
84동기회 합창단이 한 목소리로 '카레'를 부르고 있다.84학번 동기회(회장=이용훈·경영) 산하 84합창단(선물같은 합창단)은 지난 12월 9일, 안암병원 로비에서 환자 위안의 밤 행사에 참여, 환우들과 가족을 위한 위문 공연을 열었다.“또~고대, 하트다 하트! 환자 위안의 밤” 행사는 이기형(의학 79) 안암병원장의 인사말로 그 문을 열었다. 환우와 가족들은 삼삼오오 모여 로비를 꽉 채웠다. 84합창단은 4곡을 공연했으며, 특히 그 중 ‘카레’는 경쾌한 리듬으로 관중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행복한 동기회, 참여하는 동기회, 자랑스런 동기회’라는 지향점을 가지고 활동하는 84동기회는 지난 해, 도봉산 자연보호 봉사활동에도 참여하며 더욱 넓은 범위에서 활발히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2017년에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할 것을 다짐했다. [2017-01-18](Hit:539)

‘고경아카데미’ 제200회 강연 진행
지난달 28일 교우회관에서 열린 제200회 고경아카데미.경영전문대학원 KCEO교우회(회장=이진현 ·경연83)는 지난달 28일 교우회관에서 제200회 고경아카데미 행사를 진행했다. 1997년 2월 어윤대(경영63) 당시 경영대학원장의 강연을 시작으로 학자와 관료, 기업인 정관계 인사 등을 초청해 외연을 넓혀왔던 고경아카데미는 제200회를 맞이한 자리에 이기흥(경연71) 대한체육회 회장을 초청했다.‘스포츠와 리더십’를 주제로 이 회장은 선수단장으로서 광저우 아시안게임과 런던 올림픽의 경험들을 풀어냈다. 특히 펜싱선수 신아람, 수영선수 박태환 등 국민의 관심이 쏠렸던 올림픽 뉴스들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공유하며 청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회장은 강연에서 “혼자 연주하는 것도 좋지만 서로가 다른 악기와 음색을 통해 오케스트라처럼 협연이 되었을 때 더 감동적”이라고 말하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강연과 함께 이날 KCEO교우회는 이기흥 교우에게 대한체육회 회장 당선을 축하하며 취임 축하패를 전달하였다. 또한 고경여자교우회 회장으로 활동 중인 김홍매(경연76) ㈜동원피닉스 대표이사에게 고경아카데미 대상을 수여하였다.만찬과 함께 진행된 2부에서는 지난 1년을 결산하면서 열심히 참여했던 교우들에게 개근 및 정근 표창장을 수여하여 1부의 분위기를 이어갔다.제200회 특집으로 진행되었던 고경아카데미는 2016년 한해를 정리하고 희망찬 2017년을 기대하며 교우들의 화답과 갈채 속에서 막을 내렸다.김영완 기자 [2017-01-18](Hit:521)

고대경제인의 밤 열려
왼쪽 두 번째부터 위성호 교우, 이학수 교우회장, 승명호 경제인회장, 문규영 교우.고대경제인회(회장=승명호·무역74)는 2016 고려대학교 경제인의밤 및 고대경제인대상 시상식을 지난달 12일 개최했다.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학수 교우회장, 염재호 모교 총장을 비롯하여 경제인회 회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2016 고대경제인대상 수상자는 문규영(농학70·소유경영인부문) 아주그룹 회장, 위성호(경제78·전문경영인부문) 신한카드 대표이사 사장이었다. 고대경제인봉사대상은 이문구(농학70) 협진해운 대표이사 회장이 수상했다.행사는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승명호 회장의 인사말과 이학수 교우회장, 염재호 모교 총장의 축사와 함께 경제인대상 시상식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만찬, 3부에서는 여흥 및 경품 추첨이 진행됐다. [2017-01-18](Hit:596)

행정학과 선후배 화합의 장
행정학과 송년모임에는 재학생이 다수 참여해 선배들과 대화를 나눴다.행정학과교우회(회장=조욱환·70) 송년모임이 지난달 22일 교우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100여 명이 참여해 55학번 교우부터 16학번 재학생까지 즐겁게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됐다. 이동호(56) 전 내무부장관과 강봉구(59) 한국석유공업(주) 회장, 이우승(76) 변호사 등 다양한 경력의 교우들이 참석해 후배들과 대화를 나눴다. [2017-01-18](Hit: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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