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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봉사는 내 삶의 엔도르핀, 진료는 나의 행복”
“백세 현역이 어찌 꿈이랴”, 지난해 4월 펴낸 자서전의 제목처럼, 한원주 교우는 여전히 환자를 진료하는 92세의 현역 여의사이다. 한 교우는 의료봉사를 나갈 때면 지금도 가슴이 설렌다고 한다.사랑의 하트를 그려보이는 그녀의 두 손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선사했다. 1979년 개인병원 정리 후영세민과 노숙자 위한 의료활동 지금도 재활요양원에서 노인진료 인술 공로로 성천상 수상자에 선정 개인병원까지 접으며 소외계층을 위해 의료봉사를 펼친 92세 현역 여의사가 있다. 현재 경기 남양주시의 매그너스 재활 요양병원에서 진료를 보고 있는 한원주 교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한 교우는 모교 의대의 전신인 경성여 자 의 학 전 문 학 교 에 1 9 4 6 년 입 학 해 , 1959년에는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의사 자격을 취득하고 미국 원호병원에서 전문의로 일하다 귀국해 서울에서 10년 넘게 개인병원을 운영했다.그랬던 한 교우를 의료봉사의 길로 인도한 것은 1978년 남편의 갑작스런 죽음 이었다. 그의 남편은 고체물리학 권위자 인 김희규 박사다.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 중일전쟁, 제2차 세계대전, 6·25전쟁을 모두 겪으면서도 안간힘을 다하여 어려 움을 이겨냈지만, 남편을 떠나보내는 것은 견디기 힘든 슬픔이었다.남편과 사별한 이듬해, 한 교우는 무료 진료를 시작했다. 재물도 명예도 부질없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후 30년 넘게 의료 봉사를 실천하며, 환자들의 병을 진료해주고 마음을 위로해 주는 것에서 보람을 느끼며 살아왔다.  봉사의 모범을 보여주신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굶지 않고 사는 것만으로도 축복이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씀하셨다. 돈 있는 사람에게는 받으시고, 돈 없는 사람에게는 무료 진료를 해주... [2017-08-17](Hit:13)

들어라, 보아라, 기억하라 고대의 승리를
이들의 어깨에 정기전 승리가 달려있다. 5개 운동부 주장을 맡고 있는 체교과 14학번 동기들. 왼쪽부터 럭비부 최임욱, 농구부 김낙현, 야구부 김하민, 빙구부 서영준, 축구부 정택훈 선수. 2017년 정기고연전이 오는 9월 22일 (금)과 23일(토) 양일간 열린다. 첫째 날인 22일에는 야구와 농구 경기가 잠실 야구장과 실내체육관에서, 아이스 하키 경기는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열린다. 둘째 날인 23일에는 목동 주경기 장에서 럭비와 축구 경기가 이어진다. 지난해 정기고연전에서 모교는 2승 2무 1패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1965년 5개 종목으로 정기전이 치러진 이후 역 대 종합전적은 18승 10무 18패로 균형을 이루게 됐다. 금년도 정기전 결과에 따라 누군가는 종합전적에서 한발 앞서거나 혹은 뒤쫓는 형세에 놓일 수도 있다. 이번 정기고연전에서 중요한 관전 포인트 중하나. 최근 6년 간의 정기전 기록은 모교가 4승 2무로 압도적으로 앞선다. 2014년도 에는 5전 전승이라는 압도적 승리를 기록했다. 패배를 잊은 모교 5개 운동부에 교우들이 거는 기대가 크다. 종합전적에서 극적인 균형을 이루고 있지만, 5개 종목 승패 합계에서는 모교가 성큼 앞서가고 있다. 즉, 5개 종목 합계 전적은 100승 37무 93패로 모교가 우세한 성적을 기록했다. 모교는 지난해 정기전 마지막 경기인 축구에서 극적인 역전승으로 100승째 승리의 짜릿한 쾌감을 맛봤다. 최근 6년 간의 전력과 종목 합계에서 우세를 보이지만, 승부의 세계는 결코 방심할 수 없다. 어제의 승자는 오늘의 패자일 수도 있다. 그렇기에 정기전 승리를 위해 더운 날씨 속에서 훈련 중인 모교 운동부 선수들에게 힘을 보태는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필승, 전승, 압승’을 기대하는 ... [2017-07-12](Hit:19)

교우들은 아낌없이 후원하고, 선수들은 온몸으로 뛴다
이학수 교우회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부터)과 오규상 고우체육회장이 5개부 감독 및 선수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올해도 운동장과 참살이길 뒤풀이 축제를 도울 교우회 자원봉사단 발대식. 일본 도쿄 전지훈련 중인 모교 럭비부 선수들이 도시바팀 그라운드에서 전술훈련을 하고 있다. 교우회, 5개 운동부에 후원금5000만원 전달해교우회(회장=이학수)와 11개 단과대학 교우회는 정기고연전 승리를 기원하는 5 개 운동부 후원금 전달식을 지난달 19일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5개 운동 부에 각 1000만원씩, 총 5000만원의 후원금을 전해졌다.후원금 전달식에는 이학수 교우회장과 김인(경영68) 교우회 수석부회장, 오규 상(법학75) 고우체육회장, 박길성(사회 75) 모교 교육부총장을 비롯해 단과대학 교우회장단, 5개 운동부 감독과 선수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이학수 회장은 “지금까지 역대 전적이 18승 10무 18패 동률인 만큼, 금년도 정기전 승리는 각별한 의미가 있다”며, “우리 5개부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고대가족 모두에게 승리의 기쁨을 안겨주길 기원한다”라고 밝혔다.박길성 교육부총장은 학교를 대표해 교우회와 단과대 교우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교우들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로 학교의 사기가 오르고 있다고 밝혔다.정기전 후원금은 교우회가 2500만원, 5개부 후원 단과대학 교우회가 2500만 원을 조성해오고 있다. 축구부는 의과대, 간호대, 보건과학대 등 3개 대학 교우회가, 럭비부는 정경대와 사범대 교우회, 야구부는 경영대와 문과대 교우회, 농구부는 공과대와 생명과학대 교우회, 아이스 하키부는 법과대와 이과대 교우회가 후원 단과대학이다. 후원금을 받은 5개 운동부 주장 선수들은 기념품을 각 단과대 교우회장에게 전달했다. 이어 5개... [2017-07-12](Hit:26)

QS세계대학평가 90위…이젠 50대 대학을 향해
지난해 98위에서 8계단 상승굳건한 종합사립대 1위세계대학평가 역대 최고순위 모교가 2017 QS 세계대학평가에서 세계 90위, 국내 종합사립대학 1위를 기록했다. 모교는 지난해 국내 종합사립 대학 최초로 세계 100위 안에 진입했다. 올해는 지난 기록에서 8단계 상승해 세계 90위를 기록했다. 5년 전과 비교했을 때 세계대학평가 순위가 55단계 상승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 QS 학문분야평가에서 전체 46개 세부전공 평가 중 8개 분야에서 최상위권(1~50위)에 진입했던 것이 이번 평가에 반영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QS 세계 대학 평가는 전세계 4천여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교육·평판도 분야에서 6개 지표를 정해 순위를 정한다. 가장 배점이 높은 지표인 ‘연구자 평판도’에서 본교는 90위를 차지했 다. 기업 인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설문조사인 ‘고용주 평판도’에 서는 66위에 올랐다. 이는 교우들의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이외에도 교원당 피인용수, 외국인 교수 비율, 외국인 학생 비율, 교원당 학생수 교육지표들이 평가에 반영됐 다. 모교는 QS평가 뿐 아니라 상해교 통대학평가와 QS 아시아대학평가에서 각각 국내 종합사립대 1위를 차지한바 있다.김지원 기자 [2017-06-14](Hit:47)

아름다운 노래, 아름다운 우정
교우회장 초청 제1회 교우연합합창제가 지난달 26일 모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번 합창제에는 72학번부터 86학번까지 7개 학번 동기회 합창단이 참가했다. 공연이 끝난 후 이학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실감이 나지 않는다. 음대가 없는 우리 고려대에서 7080학번 졸업생들이 이처럼 수준 높은 노래를 들려준 것에 놀랐다”며 “내년에 더 많은 교우합창단이 참여하는 행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학수 회장(지휘자 바로 앞)을 비롯해 참석자들이 행사 마지막 순서로 교가 제창을 하고 있다. [2017-06-14](Hit:35)

고대인의 화합과 사랑, 곱고 힘찬 선율에 담아
7개 학번 연합합창단이 피날레 공연으로 조용필 노래 ‘친구여’를 부르고 있다. 공연 후 이학수 교우회장은 무대에 올라 “학번을 떠나 모두가 친구 같았다”며 연합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에 찬사를 보냈다. 제1회 교우연합합창제 열려7개 학번 합창단 참가정성 다한 공연에 큰 호응 지난달 26일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열린 제1회 고려대 교우 연합 합창제. 수개월씩 연습해 무대에 오른 각 동기회 합창단은 한곡 한 곡 정성을 다해 음악적 역량을 발휘했으며, 1000여 명의 청중은 아낌없는 박수로 화답했 다. 모교에 음악대학은 없지만 교우들은 음악을 통해 학과와 학번을 떠나 하나가 됐다. 강재형(영문82, MBC아나운 서) 교우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합창제는 최혜선(가교82) 교우의 팬 플루트 독주, ‘고우 오케스 트라’의 현악4중주 오프닝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본격적인 무대는 81학번 합창단 쿠콰이어(단장=김주현·법 학)의 합창으로 시작됐다. 쿠콰이어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삽입곡들을 메들리로 선보였다.박주(사회) 교우는 역동적인 지 휘로 이날 합창제의 출발을 생동감 있게 만들었다. 두번째 공연은 86학번 합창단 KU Ensemble(단장=고경훈· 사학)의 순서로 단원들은 가곡 ‘남촌’과 ‘저 구름 흘러가는 곳’을 열창했다. 이번 합창제에 막내 학번으로 참가한 86합창단은 지난해 입학30주년 모교방문축제를 위해 결성된 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음은 85학번 합창단 KORUS85(단장=김진규·노문)의 공연이 이어졌다. 85합창단은 안드레아 보첼리의 ‘Melodrama’에 호상비문을 가사로 붙인 고대 응원가 ‘민족의 아리아’를 불러 객석의 젊은 교우들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어 84학번 ‘선물같은 합창단’(단장=임홍석·서문)이 ... [2017-06-14](Hit:39)

제1회 교우연합합창제 화보
“합창은 소리뿐 아니라 마음이 합쳐져서 아름다운 화음을 이루는 작업”. 76학번 합창단장 정윤석 교우가 제1회 교우연합합창제 프로그램북에 76 합창단을 소개하며 쓴 표현이다. 합창에는 마음을 열고 만나는 우정의 기쁨이 스며들어 있다.다양한 레퍼토리로 우정의 기쁨을 노래한 제1회 교우연합 합창제 참가한 7개 합창단의 공연모습을 담았다. 사진 : 정유경 기자  1. 81학번 합창단이 ‘오페라의 유령’ 메들리의 웅장하며 역동적인 선율로 제1회 교우연합합창제의 문을 열었다.2.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84학번 합창단원들이 민요 ‘밀양 아리랑’을 부르며 무대 앞으로 나서자 객석에서 큰 웃음과 박수가 쏟아졌다.3. 최고 학번으로 참가한 72동기회 합창단. 긴장된 공연이 끝난 후 손자손녀가 전하는 꽃다발에 함박웃음이 터지기도.4. 막내 학번인 86동기회 합창단. 지난해 입학30주년 행사를 위해 결성된 86합창단은 올해 교우회 신년인사회 축하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5. 76학번 합창단은 애니메이션 ‘마징가Z’ 주제곡을 편곡한 위트 있는 노래에 이어 노사연의 ‘바램’을 중후한 음색으로 들려줬다.6. 85학번 합창단은 고대 응원가인 ‘민족의 아리아’로 객석의 젊은 교우들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테너 김순기(독문) 교우(왼쪽 앞)가 힘차게 솔로를 부르고 있다.7. 이번 합창제를 주관한 82학번 합창단이 마지막 곡 ‘Time to say goodbye’를 부르고 있다. 82합창단은 이어진 연합합창 공연을 이끌어 이번 행사의 피날레를 멋지게 장식했다. [2017-06-14](Hit:39)

고대 이름으로 모두가 하나된 하루
고대인의 최고 명예인 '자랑스러운 고대인상' 금년도 수상자인 김인섭(왼쪽부터), 박경아, 이수동 교우, 수상자에겐 상패와 순금메달, 꽃다발이 수여됐다. 모교와 교우회는 지난 2일 인촌 기념관에서 ‘개교 112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랑스러운 고대 인상’ 시상식을 비롯해, 모교 명예를 높이고 발전에 기여한 고대 구성원들에 대해 다양한 시상식을 거행했다. 고대 이름으로 교수, 직원, 교우 등 고대 구성원들이 하나가 된 하루였다.  교우회, 고대인상·봉사상·가족상 공로상·모범지부분회 시상 김인섭(행정55) 법무법인태평양 명예대표변호사, 박경아(의 학68)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 이수동(산공69) 미국 STG 회장이 ‘2017년도 자랑스러운 고대인상’을 수상했다.자랑스러운 고대인상은 고대인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중 하나다.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교우, 모교와 교우회 발전에 큰 공헌을 한 교우를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법무법인 태평양 설립자인 김교우는 법치주의 정립과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세계여자의사회 장을 역임한 박 교우는 국내외 의료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 로, 미국 STG 설립자인 이 교우는 세계 정보보안 분야에서 모교및 한국의 위상을 높인 공로로 금년도 자랑스러운 고대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교우회는 이날 최영근(수학 73)·박경식(의학78) 교우에게 사회봉사상을 수여했다. 최 교우 는 교사로서 청소년 선도활동에, 박 교우는 청주지역 소외계층에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5인 이상 교우인 구진회(기계78) 교우에게는 고대 가족상을 수여했다.구 교우는 동생 구승회(경영82), 아들 구자영 (경영07) 교우를 비롯 아버지와 동생이 경영대학원을 나왔다.&n... [2017-05-19](Hit:63)

4월, 고대인의 가슴엔 꽃이 핀다
한국 민주화의 꽃을 피운 1960년 4월 18일은 모교 역사에서 가장 빛나는 하루이다. 4·18 기념탑 앞에서 만난 고대생들의 표정이 꽃처럼, 불꽃처럼 환하다.4·18정신 계승을 위한 교우단체 ‘4월혁명고대’는 올해 《4· 18의거실록》 보급운동에 나섰다. 이 책은 학교 포털과 교우회 홈페이지에서 PDF로 볼 수 있다.“저는 이과생이라 역사를 잘 모르지만, 4월 18일 구국대장정에 참가 하면서 이 날이 우리나라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자세히 알게 됐어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학생들도 구국대장정에 참가하며 4월 혁명의 의미를 새로이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2013·14년, 두 차례 4·18구국대장정에 참가한 정예린(환생공13)학생은 4·18 기념탑 앞에서 ‘4·18’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같이 전했다. 오늘날의 4월 18일 구국대장정은 고려대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자, 단합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됐다.선배들도 ‘4·18’을 알리고자 발 벗고 나섰다. 지난 2012년, 4·18의 핵심 주역들의 인터뷰와 취재를 거쳐 발간된 《고려대학교 4·18 의거실록》은 이제 고려대학교 포털과 교우회 홈페이지에서 PDF파일의 형태로 배포되어 누구든지 다운 받을 수있다.한국 민주화의 꽃을 피운 4·18 의거 57주년, 《4·18의거 실록》을 통해 그날 고대인의 발걸음을 따라가보고, 4·18세대의 교우단체 대표를 만나본다.활화산처럼 터져나온 자유·정의·진리의 외침4·18 의거 당일 본관 앞에 집합한 고대생들. "자유 정의 진리 드높이자"는 플래카드가 보인다.민주혁명의 횃불을 밝히다더 이상 묵과 할 수 없는 불의 앞에, ‘민족 고대’는 행동에 나섰다. D데이 4월 18일의 해가 밝았다. 5개 단과대 학생위원장단은 일찍이 등교, 마지막 점검과 결의를 다졌다. 학생처장과 학장들... [2017-04-14](Hit:143)

동기회 합창단을 찾아
교우회는 오는 5월 26일(금) 오후 7시 모교 인촌기념관에서 ‘2017년 교우 연합합창제’를 개최한다. 현재 활동 중인 ‘A-MUSE’ (72학번 합창단/단장=오영욱·건축), ‘7642’ (76학번 합창단/단장=정윤석·국문), ‘쿠콰이어’ (81학번 합창단/단장=김주현·법학), ‘본세아바’(82학번 합창단/단장=윤보현·영문), ‘선물같은 합창단’(84학번 합창단/단장=임홍석·서문), ‘KORUS85’(85학번 합창단/단장=김진규·노문), ‘KUENSEMBLE’ (86학번 합창단/단장=고경훈·사학) 등 7개 동기회 합창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교우회는 이번 합창제로 젊은 교우들의 교우회 참여를 유도하고, 동기회 합창단 간 선의의경쟁과 발전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각 합창단 연습현장을 방문해 합창단 교우들의 땀과 열정, 아름다운 우정을 전한다. [2017-03-15](Hit: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