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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로봇 만들고 보드게임도 즐기고공과대 동아리 HandS

등록일 : 2019-07-12 조회 : 38

HandS(Hardware and Software) 회원들이 만든 자율주행차를 보여주고 있다.

 

모교 학생들도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기전자공학부 전공학회인 HandS는 1986년에 설립됐다. 현재 HandS에서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스스로 걷고 카메라로 장애물을 인식해 피하는 로봇 ‘휴머노이드’ 개발을 마무리 하고 있고 ‘육목’이라는 보드게임 AI 프로그램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육목’은 오목과 게임 원리가 동일한 육목이라는 게임을 다룬다. 어디에 바둑돌을 놔야 유리한지 등을 머신러닝으로 학습 시켜 상황에 가장 유리한 다음 수를 찾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HandS는 지난해 GIST 창의융 합경진대회 탁구로봇 콘테스트 에서 1위를 하고 퀄컴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모교 학생들의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