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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고려대, 세계 100대 대학 반열에 오르다
QS세계대학평가 98위. 모교가 한국 종합사립대로는 최초로 세계 100대 대학에 진입했다.모교는 지난해 104위에서 6계단 상승해 금년 98위를 기록했다. 자료출처 : 조선일보.세계 98위. 마침내 모교가 세계 100대 대학이 됐다. 명실상부한 ‘세계 고대’, ‘글로벌 고대’가 됐다. 모교는 영국의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지난 5일(월) 발표한 ‘2016 세계 대학 평가’에서 98위를 기록했다. 2004년 QS 세계 대학 평가가 시작된 이후 국내 종합 사립대학이 100위권에 진입한 것은 모교가 처음이다. 모교는 지난해 104위를 기록했으며 올해 6계단 상승해 마침내 세계 100대 대학 반열에 올랐다. 올해 QS 세계 대학 평가는 전 세계 3800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교육·졸업생·국제화 등 4개 분야를 6개 지표로 평가 해 순위를 매겼다. 서울대가 35위로 국내 대학 중 1위를 했고, 카이스트(46위)와 포스텍(83위)이 모교와 함께 세계 톱 100위 대학에 들었다. 모교의 뒤를 이어 성균관대(106위), 연세대(112위), 한양대(171위)가 이름을 올렸다.모교는 올해 ‘졸업생 평판도’(83위), ‘교수 1인당 학생 수’(107위), ‘학계 평가’(107위) 등 주요 지표에서 지난해보다 좋은 점수를 받아 순위가 상승했다. 학계 평가와 졸업생 평판도는 세계 학자들과 글로벌 인사담당자들이 한국 대학 연구 실적과 졸업생 우수성 등을 설문조사 형식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선 전 세계 학자 7만4651명과 세계 각지의 기업 인사 담당자 3만 7781명이 응답했다.모교는 인문사회계와 자연계 분야에서&... [2016-09-21](Hit:7540)

<div align=left>지난달 12일 열린 남가주교우회 주최 이학수 교우회장·염재호 모교총장 환영식.

세계고대의 현장, 미주교우 한마당 잔치
지난달 8일(금)과 9일(토) 샌프란시스코에서는 교우회 미주지부연합회 제5차 총회 및 전미주대회가 열렸다. 이학수(상학65) 교우회장은 첫날 행사부터 참석해 미주 전역에서 온 교우들을 만났고, 둘째날엔 염재호(행정73) 모교총장도 참석했다. 이 회장과 염 총장이 함께한 자리는 말 그대로 마음의 고향 고려대학교에 대한 추억과 사랑이 깊어지는 자리였다. 12일(화) LA에서는 이학수 교우회장과 염재호 모교총장 환영만찬이 열렸다. 이학수 회장은 샌프란시스코 전미주대회, LA 환영만찬에 이어 하와이교우회 임원모임(16일)을 가졌다. 취임 첫 해인 이 회장은 미주교우회 방문을 비롯해 적극적인 대화와 소통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제5대 미주지부연합회장에 방형식 교우 교우회 미주지부연합회(회장=안성호 ·기계78) 정기총회 및 제5차 전미주대회가 8일부터 10일까지 2박3일간, 실리콘밸리 인근 프리몬트의 더블트리호텔에서 열렸다. 교우회 미주지부연합회는 2008년 결성된 미주지역 지부 연합체로 2년마다 대의원총회와 전미주대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8일 오후6시30분, 약 50여 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는 미주지부연합회 제5대 회장에 방형식(전기74) 교우가 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방형식 신임 회장은 북가주교우회장을 역임했으며 이번 제5차 전미주대회 행사 준비위원장을 맡았다. 방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우명단의 데이터베이스화를 통한 인프라개선, SNS 활성화를 통한 소통 강화에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이학수 교우회장, 미주연합회 유재현(농경62) 제3대 회장과 안성호 제4대 회장, 배기성(농화70) 전 부회장을 비롯해 미주연합회 대의원들이 참석했으며, 최상영(경영69) 일본교우회장, 장광준(경제72) 교우회 사무총장, 모교 유병현(법학82) 대외... [2016-08-11](Hit:8234)

<div align=left>지난달 9일 국회의장에 취임한 정세균 교우. 국회의장은 대한민국 입법부의 수장이자 국가 의전서열 2위이다. 정 교우는 권한을 내려놓고 일하는 국회의장이 되겠다고 말한다.

“특권 내려놓고 국민 섬기는 국회를 만들겠습니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국회나 정부에서 일할 때 교우들의 응원이 많은 힘이 되었지요. 교우들이 자랑하는 국회의장이 될 수 있도록 제 역할을 성실히 해나가겠습니다.” 제20대 국회의장 정세균(법학71) 교우는 이렇게 말을 열었다. 그는 제17대 후반기 국회를 이끈 임채정(법학60) 교우에 이어 고대교우로서는 두 번째 대한민국 입법부 수장이다. 모교 총학생회장 출신인 정 교우는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에 당선 돼 정치에 입문했다. 지난 4·13선거 당선으로 6선의원이 된 정 교우는 소속당 원내대표와 당대표, 산업자원부장관 등을 거쳐 정계입문 20년 만에 대한민국 국회를 이끌어가는 의장의 자리에 앉았다. 지난달 30일(목) 여의도 국회의 국회의장실에서 정윤석(국문76) 교우회보편집위원장과 인터뷰가 진행되는 동안 정세균 교우는 특유의 온화한 미소와 부드러운 표정, 낮은 목소리로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특권 내려놓아야 국민 신뢰회복 - 20대 국회개원사를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우리 사회의 당면 문제와 국민의 고통을 잘 짚으면서 20대 국회의 비전을 제시하셨는데, 국회의장으로서 어떻게 국회를 변화시키고 이끌어갈지 말씀해 주십시오. “국회의원의 특권을 내려놓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게 불체포 특권입니다. 과거에 불체포 특권이 만들어진 사유가 있겠지만, 국민을 섬겨야할 국회가 국민 위에서 누리는 것이 있다면 이젠 과감히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에 국민과 국회가 가까워지고 국회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 회복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헌 카드’를 꺼내신 후 전에 없이 진지한 논의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의장님께서 생각하는 개헌의 의미와 방향은 어떤 것인가요? “87년 개정된 헌법이 내년이면 30년이 되는데 냉정히 보자면 국민의 존경을 받고 성공했다고 할 수 있... [2016-07-08](Hit:7772)

<div align=left>반갑다 친구야! 지난 7일, 입학 50년만에 본관 앞에서 만난 66학번 교우들이 정답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모교와 더불어 반세기, 연륜만큼 깊어진 동기애
이학수(상학65) 교우회장 초청66학번 입학50주년 모교방문행사가 지난 7일(화) 오전 10시 30분부터 성대하게 열렸다. 기존에 진행되던 입학40, 30, 20주년 모교방문축제에 더해 교우회는 올해부터 교우회장 초청 형식으로 입학50주년 모교방문행사를 정례화했다. 교우회는 우리 사회가 고령화됨에 따라 입학50주년에 이른 교우들의 교우회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축제의 수혜 학번이 된 66학번 교우들은 이에 부응하듯 당초 예상한 250명 규모를 훌쩍 뛰어넘는 320여 명이 참석해 입학50주년 행사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드러냈다. 캠퍼스투어와 기념촬영 본 행사에 앞서 오전 10시 30분 본관 앞에서 기념 사진촬영이 있었다. 촬영 이후 교우들은 삼삼오오 환담을 나누기도 하고 과별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이어진 캠퍼스 투어에서 본관, 서관, 대학원, 중앙도서관, 운초우선교육관 등을 둘러보며 학창시절의 교정과 비교하며 오랜만에 안암동산에서의 추억을 회고했다. 교우들은 재학시절 소박하고 아담했던 캠퍼스에 비해 비교할 수 없는 규모로 성장한 모교의 모습에 뿌듯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50년 우정 확인한 축제 교우회관 대강당에서 오전 11시30분부터 진행된 본 행사에는 이학수 교우회장을 비롯해 장영철(정외) 66동기회장, 이상만(경제) 입학50주년 모교방문축제 집행위원장, 김인(경영68) 교우회 수석부회장 등 32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2016-06-13](Hit:7777)

<div align=left>5월 5일, 모교 본관 앞 광장에서 열린 개교 111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 크림슨색 휘장이 드리운 본관을 5월의 햇살이 밝게 비추고 있다.

개교 111주년, 변화와 혁신 다짐한 고대인의 날
모교가 지난 5월 5일(목) 개교111주년을 맞았다. 모교(총장= 염재호·행정73)와 교우회(회장=이학수·상학65)가 공동주관한 개교 111 주년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가 이날 오전 10시30분 모교 본관앞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500여 명의 고대가족과 함께, 전날 모교에서 열린‘동아시아·노르딕·베네룩스 연구중심대학협의체’창설 컨퍼런스에 온 해외대학 총장들도 참석해 개교 111주년과 고대인의 날을 축하했다. 김재호(고언13회)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은 환영사에서“일제 강점기와 전쟁의 혼란기를 거치면서 국가와 민족을 위한 고대인들의 희생과 공로가 있었다”며,“이제 민족을 넘어 세계와 인류사회에 이바지하는 대학이 되기 위해 교수, 교우, 학생, 법인 등 고대 가족의 헌신과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염재호 모교 총장은 기념식사에서“미래는 항상 현재를 매개로 역사와 소통하지만 지금 우리 대학들은 미래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기보다는 현실의 어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전제하고“111년 전 고려대가 법률학과 이재학이라는 실사구시 학문으로 이 땅의 근대화 교육을 시작했던것과 같이 이제 새로운 교육구국의 정신으로 미래의 거친 광야를 향해 개척하는 지성으로 달려가야한다”라고 밝혔다. [2016-05-13](Hit:8520)

<div align=left>“제가 가진 가장 중요한 배경은 고려대학교입니다.”이학수 신임 교우회장은 모교에서 받은 사랑을 갚는 마음으로 3년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일류 고대 만드는 데에 기여할 것”
이학수(상학65) 제32대 교우회장이 취임했다. 3월 31일(목), 교우회 정기총회 대의원들은 이학수 회장 후보 인준안을 만장일치 박수로 가결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약 400여 명의 대의원이 참석했다. 예년의 약 2배 규모였다. 삼성그룹을 세계적 기업으로 발전시킨 주역인 이학수 교우회장 취임에 교우사회는 물론 외부언론에서도 관심을 보였다. 지난 7일(목) 주선회(법학65) 제31대 교우회장과 인수인계를 마친 이학수 신임회장을 교우회장실에서 만났다. - 교우회장 취임 소감은? “지난달 31일 정기총회에 많은 대의원님께서 저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로 제32대 교우회장 취임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3년간 열정과 봉사하는 마음으로 교우회를 운영하겠습니다.” - 교우회 운영계획은? “무엇보다도 많은 교우님들과 소통하고 대화를 나누겠습니다. 리더라기보다는 참여도가 가장 높은 교우의 한 사람이라는 자세로 앞장서서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고, 의사소통이 잘 되는 조직을 만드는데에 노력하겠습니다.” - 구상하고 있는 역점사업이나 활동방향은? “아직 구체적인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기는 무리가 있지만, 재단과 모교, 교우회가 삼위일체가 되어 학교 발전에 힘쓰려고 합니다. 근자에 들어 모교의 교세(校勢)가 다소 위축됐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새로운 각오로 교우회가 모교 부흥과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고려대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요? [2016-04-14](Hit:8878)

<div align=left>교우들의 환호에 답하며 교우회기를 힘차게 흔들고 있는 이학수 제32대 교우회장.

제32대 교우회 출범 … 한마음으로 새출발 축하
교우회(회장=주선회·법학65)는 지난달 31일(목) 교우회관 대강당에서 상임이사회의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 22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장=주선회)로부터 추천된 이학수(상학65) 교우가 인준을 받아 제32대 고려대학교 교우회장에 취임했다. 이날 참석한 대의원들은 만장일치의 뜨거운 박수로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2016-04-14](Hit:7791)

<div align=left>본관 앞 중앙광장에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하늘 높이 던지며 힘찬 새 출발을 다짐했다.

정든 모교 떠나 교우로 새 출발하는 6410명
모교 제109회 학위수여식이 지난달 25일(목) 오전 10시 30분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부 4329명, 대학원 2081명 등 총 6410명이 학위를 받고 교우회 신입회원이 되었다. 새내기 교우에 대한 당부 “모교 돕고 사회에 봉사하길” 이날 학위수여식은 염재호(행정73) 모교 총장, 주선회(법학65)교우회장, 김재호(고언13회) 법인이사장과 수많은 졸업생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염재호 총장은 졸업식사에서 “총장이자 교수, 선배 교우로서 당부하고자 한다”며 “인생은 대학을 졸업함과 동시에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더 먼미래를 생각하며 도전을 중단하지 말아 달라”고 전했다. 김재호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진정한 글로벌 리더가 되려면 뜨거운 가슴 속에 원대한 비전을 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선회 교우회장은 새내기 교우들에게 “자신의 안위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모교를 돕고 사회에 봉사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당부하고, “언제 어디서든, 고대정신을 잊지 말고 교우의 일원으로서 서로 협력하고 화합하며 앞으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2016-03-13](Hit:7905)

<div align=left>1월 11일 열린‘KU-The Future 2016’행사에서 유병현 모교 대외협력처장이 겨레의 정성이 담긴 고대 역사를 설명하며 21세기형 인재양성을 위한 학교발전기금 조성을 당부하고 있다.

고대, 한국 대학교육의 새 길을 찾다
모교(총장=염재호·행정73)는 2016년, 개교111주년을 기념해, 지난 1월 11일(월) 오후 5시 인촌기념관에서 ‘KU-The Future 2016’행사를 개최했다. 개교111주년 비전선포식으로 열린 이 행사에서는 ‘개척하는 지성, 개혁하는 고대’를 모토로 추진하고 있는 모교의 혁신과제와 발전구상 발표와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기금조성에 관한 발표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선회(법학65) 교우회장, 염재호 모교 총장을 비롯해 교우, 교무위원 및 교직원, 재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고대인의 새출발 다짐 염재호 모교 총장은 환영사에서 “개교기념일은 5월 5일이지만, 111주년을 맞는 각오를 새롭게하고자, 1이 세 번 겹친 오늘, 비전선포 행사를 개최한다”라고 한 뒤 “1905년 국권침탈의 시기에 개교한 모교는 지난 110년 역사를 통해 민족의 보람과 겨레의 정성으로 석탑 한층한층을 쌓아 올렸다”라며, “21세기 새로운 문명사적 전환기를 맞아 입학·장학제도 혁신을 비롯해 미래산업을 선도할 바이오메디컬 육성과 연구혁신 등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라고 밝혔다. 주선회 교우회장은 축사에서 “우리는 국립대나 경쟁 사립대에 비해 어려운 여건에 있다. 총장의 의지를 실현할 수 있는 재정적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며, “오늘이 행사가 재단, 학교, 교우회가 합심해서 모교가 웅비할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6-02-12](Hit:7712)

<div align=left>교우회 신년인사회 주요 참석자들이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왼쪽부터 윤재명, 연만희, 김두현 교우회 고문, 이양섭 전 교우회장, 주선회 교우회장, 염재호 모교 총장, 학술상 수상자 이종흔, 이경미 교 수, 홍일식 전 모교 총장, 최승우 교우회 고문.

모교와 교우회 함께 전진할 새해가 밝았다
모교 개교111주년을 맞이해 학교발전과 교우 친목을 다짐하는 ‘교우회 2016년 신년인사회 및 제3회 교우회 학술상 시상식’이 지난5일(화) 오후 6시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주선회(법학65) 교우회장, 염재호(행정73) 모교총장을 비롯해 김두현(법률46), 연만희(경제49), 윤재명(국문52), 최승우(경영57)교우회 고문, 이양섭(상학57) 전 교우회장 등 교우회 원로들과 홍일식(국문55), 어윤대(경영63)전 모교 총장 등 110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해 큰 성황을 이뤘다. 모교발전 기원, 교우회에 관심 기대 주선회 교우회장은 신년사에서 “개교 111주년을 맞이한 올해 모교 발전의 신기원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3월 신임 교우회장이 취임해 제32대 교우회가 구성될 것”이라며 교우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염재호 모교 총장은 축사에서 “교우들의 성원에 부응하고자 총장 취임 후 학교 전 분야에서 혁신과 변화를 진행했다”고 밝히고, “교우들 자신의 자녀와 손주, 친척들을 가장 먼저 모교로 보내고 싶도록 세계적인 고려대학교를 만들겠다”라고 다짐했다. 제3회 학술상, 이종흔·이경미 교수 [2016-01-12](Hit:7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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