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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동정

통일부 차관에 서호, 외교부 1차관에 조세영
        청와대 주요 외교안보 차관급 인사 9명 중에 2명의 교우가 포함됐다. 지난달 23일 서호(정외79) 교우와 조세영(법학80) 교우가 각각 통일부 차관과 외교부 1차관에 임명됐다.서 교우는 통일부 교류협력국장, 남북협력지구지원단장,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청와대 국가안보실 통일정책비서관 등을 역임했다.조 교우는 외교통상부 주일본대사관 공사참사관, 동서대학교 일본연구센터 소장을 거쳐 국립외교원장 등을 역임했다.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서 교우에 대해서는 “6급 특채로 통일부에 입사해 통일부 주요 보직을 거친 남북관계 전문가로서, 2002년 6·15 남북 정상회담 에서부터, 평창올림픽, 우리 정부의 남북 정상회담까지 오랜 실무 경험을 갖추고 있다”며 “탁월한 소통능력, 국정 철학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통일부 당면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조 교우에 대해 “일본에 정통한 외교 관으로서 전문성과 실무 경험이 풍부 하다”며 “국립외교원장으로 재직하면서 보여준 리더십과 업무 추진력을 바탕으로 외교부 혁신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선형 기자  [2019-06-11](Hit: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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