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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소식

교우단체 단신
68동기회(회장=노태기·법학)가 지난달 20일 청계산 산행을 즐겼다. 행사에는 40여 명이 참석했다. 68동기회는 청계산 이수봉 등정 후 인근에서 뒷풀이를 하며 우애를 다졌다.73동기회(회장=권용관·독문)가 이번 달 3일 경기도 파주 Ubipark에서 야유회를 가졌다. 총 30여 명의 교우들이 모여 친목도모를 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하와이교우회(회장=윤성호·임학71)는 지난달 25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5월 가정의 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이옥석(의학57) 교우의 부군인 김승태박사가 ‘현대인과 우울증’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워싱턴교우회(회장=전유석·재료공78)가 지난달 27일워싱턴 Carderock Park에서 봄 야유회를 즐겼다. 교우와 가족들이 물놀이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부산교우회(회장=옥진수·경제63)는 지난달 27일 부산기장군 현대차드림볼파크 메인구장에서 ‘제4회 부산OB야구정기고연전’을 열었다. 이 대회는 부산교우회 ‘크림슨 야구단’과 연세대학교 부산동문회 ‘블루 이글스 야구회’의 연례행사다. 이날 경기는 5:11로 부산교우회가 연세대 부산동문회에 패했다.서초교우회(회장=조소현·법76)가 지난달 27일 경기도포천 한탄강지질공원으로 트레킹을 다녀왔다. 40여 명이 참석해 전통술도 맛보고, 자신의 소원을 쓴 리본을 항아리에 달며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고대여성포럼(회장=김세원·불문79)은 지난달 29일 서울 PJ호텔에서 연극배우 손숙(사학63) 교우의 특강을열었다. 손 교우는 ‘연극과 나의 인생’을 주제로 자신의연극과 인생에 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또 이날바리톤 이효범과 소프라노 김주혜의 아름다운 공연도 이어졌다. [2017-06-14] (Hit:12)

“2027년 6월 10일, 입학60주년에 다시 만납시다”
지난달 10일, 입학50주년을 맞은 67학번 교우들이 캠퍼스투어를 위해 본관 앞에 모였다. 교우회장 초청 67학번 입학 50 주년 기념 모교방문 행사가 지난달 10일 교우회관에서 열렸다. 50주년을 기념해 5월 10일 행사를 개최한 이날 국내외에서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 다. 교우회는 지난해부터 입학 50주년 모교방문행사를 교우회장 초청 행사로 정례화해 올해가 두 번째 행사이다. 본 행사에 앞서 오후 3시, 67 학번 교우들은 본관 앞에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세 팀으로 나눠 캠퍼스투어를 진행했다. 오후 4시에는 행사장인 교우 회관 대강당 앞 로비에서 한현수 (신방) 교우의 사회로 리셉션 및 ‘4시의 다이얼’ 토크 라디오가 진행됐다.  교우회에 장학금 1500만원동기들에겐 푸짐한 시상본 행사가 시작된 오후 5시, 이학수 교우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해 제32대 교우회장 취임후 가장 먼저 시행한 신규 프로 젝트가 입학50주년 모교방문행 사”라고 밝히고 정기고연전과 교우아카데미 등 모교와 교우회 행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67동기회 박종국(법학) 회장은 “6개 대학 33개 학과에 입학해 자유, 정의, 진리의 전당에서 젊음을 보낸 우리가 이제 미네르 바의 부엉이가 황혼이 올 때 날개짓을 시작하듯 새롭게 날개짓을 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67동기회는 장학금 1500만원을 이학수 교우회 장에게 전달했다.이어 67동기회는 그동안 적극 적인 참여와 활동으로 동기회 발 전에 기여한 교우들에게 여러 가지 시상식을 거행했다. 동기회 역대 집행부에게는 특별상과 우정상, 고대 가족을 이룬 동기들에게는 ‘Tiger Family 상’, ‘Big family상’, ‘67커플상 ’ 등... [2017-06-14](Hit:18)

공장 견학하고 삼림욕도 즐기고
교우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충북음성 에이스침대 공장 산업시찰을 다녀왔다. 9기 교우아카데미 산업시찰에이스침대 음성 공장 방문 교우회 재교육 프로그램인 교우 아카데미 9기(회장=유진환·경영75) 수강생들이 지난달 18일 충북 음성 에이스침대 공장으로 산업시찰을 다녀왔다. 이날 산업시찰에는 교우회 정윤석(국문 76) 부회장과 장광준(경제72) 사무총장을 비롯해 교우아카데미 9기 수강생 및 수료생 등 120 여 명이 참여했다. 국내 침대 점유율 1위인 에이스침대는 안성호(지질86) 교우 가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교우들은 이날, 침대에 들어가 있는 다양한 기술과 제작 과정 등을 눈으로 확인했다. 에이스침대 측에서 제공한 식사 후 장광준 사무 총장은 에이스 침대에 모교 마크 가 새겨진 목각패를 전달했다. 산업시찰을 끝낸 교우들은 인근 봉학골 산림욕장을 찾아 산책을 즐겼다. 산림욕장에는 이필용(농학80) 음성군수가 찾아와 교우들을 환대했다.  [2017-06-14](Hit:15)

97학번 20주년 행사 9월 16일 열린다
김영일 교우, 정우림 교우 교우회장 초청 97학번 입학 20 주년 모교방문축제가 9월 16일 (토)에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 캠퍼스 투어를 시작으로, 오후 3시 인촌 기념관에서 본격적인 행사가 치뤄질 예정이다. 입학 20주년 모교방문축제는 40대 교우들의 교우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2006년부터 시작됐다. 97학번 축제준비위원장은 김영일(경영)·정우림(재료공) 교우가 맡았다. 97학번 준비위원들은 학과별 연락망 구축과 행사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17-06-14](Hit:16)

법학54 동기들의 모교 나들이
54학번 동기생들이 학교홍보도우미의 안내로 캠퍼스투어를 하고 있다. 20여 명 캠퍼스투어교우회에 특별회비 내기도 법학과 54학번 동기(회장=김용제) 20여 명이 지난달 26일 모교를 방문했다. 교우들은 교우회관 5층에서 간단한 티타임을 가졌다. 교우들은 이 자리에서 모금한 100만원을 교우회 특별회 비로 전달했다. 교우회측은 방문한 교우들에게 간단한 기념품과 교가, 응원곡 등이 담긴 CD를 선물했다. 교우들은 교가와 교호를 외친 후 모교 탐방을 이어 갔다.이들은 CJ법학관, 구법관, 신법관, 해송 법학도서관 등을 돌아보면서 모교 법대의 변천을 확인했으며, 본관 앞에서의 기념 촬영을 마지막으로 방문 행사를 끝마쳤다. 이후 교우들은 법대 후문에 위치한 식당에서 오랜만의 해후를 즐겼고, 앞으로 자주 만나자고 다짐했다.  [2017-06-14](Hit:22)

특수대학원 교우회장 간담회 열려
이학수 교우회장(오른쪽)이 특수전문대학원교우회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교우회 현황과 과제 논의해이학수 교우회장과 특수전문대 학원 교우회장 오찬 간담회가 지난 2일 열렸다.이날 간담회에는 김덕천(교육·석95) 교육대학원 교우회장을 비롯해 경영전문대학원, 정책 대학원, 언론대학원 등 모교 특수전문대학원 석사 및 최고위과정 교우회장 18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각 특수전문대학 원교우회 소식과 함께 모교 특수 전문대학원의 현황과 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느끼는 문제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참석자들이 공감을 표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학수 교우회장은 특수전문대학원이 겪는 어려움은 모교와 특수대학원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교우회도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교우회는 11월 초에 특수전문 대학원 교우의 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7-06-14](Hit:14)

로제타홀 기념음악회 열려
정상급 성악가 공연이 펼쳐진 의대교우회 음악회. 의대교우회, 의대 90주년앞두고 기념음악회 의과대학교우회(회장=나 춘균·의학70)가 지난달 27일 모교 인촌기념관에서 ‘고대의대 개교 90주년 준비 로제타홀 기념음악 회’를 개최했다.모교 의과대학은 1928 년 의료선교사 로제타홀 여사가 한국 최초 여성의 료인 양성기관으로 설립한 경성여자의학강습소를 모태로 설립됐다.이에 의대교우회는 매년 5월 개최해온 체육대회 대신 의대 설립 90주년을 앞두고 ‘로제타홀 기념음악 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음악회에는 이학수 교우회장, 나춘균 의대 교우회장, 이홍식(의학 79) 모교 의대학장을 비롯해 800여 명이 참석했다.나춘균 회장의 환영사, 이학수 교우회장과 이홍식 의대학장의 축사에 이 어 의과대학 역사를 담은 영상물이 상영됐으며 이후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무대에 올라 기념음악 회를 진행했다. 특히 의과대학 교우와 재학생들이 공연에 함께 참여해 선후배 간 화합의 장이 펼쳐 졌다.  [2017-06-14](Hit:17)

후배, 선배에게 길을 묻다
생과대 교우멘토링의 날 행사는 재학생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다. 생과대 교우멘토링5년째 유익한 만남 생명과학대학교우회(회 장=서정원·생물74)가 지난달 12일 교우회관에서 ‘제5회 교우 멘토링의 날행사’를 진행했다. 교우 및재학생 등 19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생과대 춤 동아리 및 노래공연으로 시작됐다. 이후 만찬 및자유 멘토링 시간이 진행 됐다. 멘토링 시간을 통해 알게 된 멘토-멘티 간의 정보를 토대로 퀴즈를 맞추는 시간을 가져 선후배간 애정을 돈독히 하는 시간도 가졌다. 생과대는 지난 2013년 설립 60주년 기념으로 ‘제 1회 교우멘토링의 날’ 행사를 시작해 5년째 이어 가고 있다. 생과대 교우 멘토링은 선배들이 들려주는 인생 경험과 미래 비전이 인생의 목표 설정에 도움이 된다는 반응이 많아 재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2017-06-14](Hit:13)

교우가족이 함께한 행복한 걷기
해가 갈수록 참가자가 많아지는 경영대교우회 걷기대회. 경영대교우회 걷기대회280여 교우 참여해 경영대 교우회(회장=정몽 원·74)가 지난달 13일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정몽원 경영대교우회장, 권수영 경영대학장, 신수식 명 예교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약 280여 명의 교우들이 참가한 이날 행사 에는 55학번부터 05학번 까지 참가해 세대를 아우 르는 행사가 됐다. 종합운 동장에서 시작해 올림픽 공원 둘레길까지 총 7km에 달하는 거리를 함께 걸으며 선후배간 돈독한 애정이 싹텄다. 2011년 100 여 명의 규모로 시작된 경영대 교우회 걷기대회 행사는 해가 갈수록 많은 호응을 얻어 점차 그 규모가 커지고 있다.  [2017-06-14](Hit:13)

정의의 길 택한 법조인을 반기며
노환균 회장(오른쪽)이 재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법조인교우회 총회신입회원 환영회 겸해장학금 6000만 원 전달 법조인교우회(회장=노환균 ·법학75)가 지난달 19 일 서울 L타워에서 ‘2017 정기총회 및 신입교우 환영회’를 열었다.총회에는 이학수 교우 회장, 노환균 법조인교우 회장, 김규완(법학80) 모교 법학전문대학원장, 법조인 교우와 신입 교우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 노환균 회장은 이날 모교 법학전 문대학원 학생 3명에게 각 20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법조인교우회는 매년 장학금 수여뿐아니라 멘티 멘토, 복지시설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을 해오고 있다.이학수 교우회장은 축사에서 지난 창립 30주년 행사 때 법조인교우회가약 2억 6000만원의 장학 금을 약정한 것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7-06-14](Hit: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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