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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소식

79·89학번 모교방문축제로
① 오세훈 준비위원장(왼쪽)이 정진택 총장에게 학교발전기금 7900만원을 전달했다.② 79학번 아카펠라 모임 ‘79카펠라’가 동기들 앞에서 첫 공연을 펼쳤다.③ 79학번 김산기 교우의 동생 김창기(그룹 동물원 리더) 밴드가 축하공연을 했다.④ 정동민 79동기회장(왼쪽)이 구자열 교우회 장에게 장학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총장초청 79학번 입학40주년 모교방문축 제(준비위원장=오세훈·법학)가 지난달 24일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친구가 좋다, 79가 좋다” 구호로 열린 이날 행사 에는 구자열 교우회장, 정진택 모교 총장을 비롯해 79학번 교우 600여 명이 참석했다.79학번 정진택 총장, 동기들을 초청하다기계공학과 79학번인 정진택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총장으로서 동기 여러분을 초청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40년 함께한 79학번과 함께 가며 이 학교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구자열 교우회장은 축사에서 “79학번 교우들이 쌓아온 경륜과 지혜로 교우회가 더욱 강인한 결속력과 역동적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에 오세훈 모교방문축제 준비위원장은 답사를 통해 모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대한민국을 세계 10위권의 국가로 성장시키고 모교가 세계 속의 고려대가 되는 영광스러운 역사의 한 가운데에 79학 번이 있다. 자랑스러운 고려대학교의 교우로서 여생동안 후배들과 모교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라고 다짐했다.학교발전기금 7900만원 교우회장학금 1200만원이어 오세훈 준비위원장이 정진택 모교 총장에게 학교 발전기금 7900만원과 장학금 3000만원을 전달했고 정동민(법학) 79동기회장이 구자열 교우회장에게 장학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1부 기념행사에 이어 2부 순서는 만찬... [2019-11-19](Hit:10)

캠퍼스는 떠들썩, 친구는 두근두근
① 축제 공동준비위원장들이 행사에 앞서 4.18기념탑을 찾아 헌화식을 가졌다.② 홍승두 공동준비위원장이 주방장 복장을 입고 만찬 메뉴를 유쾌하게 소개하고 있다.③ 임신원 상임준비위원장이 모교 발전기금 4억원 기증서를 높이 들어 보였다.④ 동아리 ‘89사이’가 신명나게 사물놀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89학번 동기들이 입학30주년을 기념해 모교를 다시 찾았다. 지난달 26일 화정체 육관에서 열린 89학번 입학30주년 모교 방문축제(상임준비위원장=임신원·경제)에는 구자열 교우회장, 정진택 총장을 비롯해 89학번 강혜정(가교), 김재철(법학), 김진(의학), 박상우(경제), 육기호(전산), 허영(사회), 홍승두(수학) 행사 공동 준비위원장 등 800명이 참석했다.1300여 명 기부 참여로9억5000만원 기금조성89학번 교우들은 이번 행사 준비에 서울캠퍼스와 세종캠퍼스 모든 학과에서 1명 이상 참여했다. 17개 동호회가 운영되고 지역별 모임도 활발하다. 행사 당일 기준으로 1309명이 기금조성에 참여해 9억 5000만원 이상 모았다.행사에 앞서 축제 준비위원회는 4·18 기념탑을 찾아 헌화식을 가졌다. 또한 ‘기억과 영원, 추억의 돌벤치’를 정문에서 학생회관으로 가는 소나무숲에 제막했다.행사장인 화정체육관 앞에서는 풍물패의 길놀이가 흥을 돋웠고, 참석자들은 고대신문 지면을 본뜬 설치물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형직(토목) 교우와 딸 이선호(보환융18) 재학생과 함께 참석해 “20주년 행사에도 딸과 함께 왔었는데, 이번엔 고대 선후배로 같이 와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우들은 화정체육관 로비에 마련된 생맥주 환담회에서 동기들과 잔을 맞대며 근황을 나눴다.모교발전기금 4억원교우회장학금 1억원1부 기념행사에서 구자열 교우회장은 “입학30주년을 맞은 학번 동기회가 교우회의 중심축을 담당하고 있다... [2019-11-19](Hit:6)

교우회장·모교총장, 국내외 지역교우회 4곳 함께 다녀와
① 일본 와세다대 주관 환영만찬에 참석한 구자열 교우회장(앞줄 가운데)과 정진택 총장(앞줄 왼쪽 두 번째). ② 중국 북경교우회 주관 환영만찬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③ 대구경북교우회 골프모임 호록회 400회 대회에 참가한 구 회장과 정 총장. ④ 청주충북교우회 송년의 밤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어깨를 걸고 노래하고 있다.구자열 교우회장과 정진택 모교 총장이 바쁜 일정을 조율해 함께 여러 행사에 참석하며 고대 구성원들에게 화합의 기운을 불어넣고 있다. 두 사람은 교내에서 열리는 행사는 물론 이동거리가 먼국내외 지역까지 동행하고 있다.구자열 회장과 정진택 총장은 최근 일본, 중국, 대구, 청주 등국내외 지역교우회를 방문했다.구 회장과 정 총장은 지난달 19 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도쿄를 방문해, 19일 와세다대학 개교 137 주년 기념식 및 홈커밍 행사, 20 일 일본교우회 만찬에 참석했다.모교와 와세다대는 매년 개교기념행사에 상호방문하고 있다. 일본교우회 주관 만찬에는 최상영 (경영69) 회장을 비롯해 50여 명의 일본지역 교우들이 참석해 친목을 다졌다. 최윤희(간호73) 여자교우회장, 교우회 이승현(경석 9회) 부회장, 장경호(영문82) 사무총장, 장광준(경제72) 전 사무 총장, 모교 송혁기(한문89) 대외 협력처장 등이 동행했다.이어 구 회장과 정 총장은 27일 부터 29일까지 중국 북경을 방문 했다. 구 회장과 정 총장은 27일 북경교우회(회장=최해웅·농경 제85) 주관 환영만찬에 참석했으며, 28일에는 장하성(경영74) 주중대사와 환담을 했다. 구 회장은 중국 내 지역교우회 교류에 힘써온 유기선(통계84) 전 북경교우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중국 방문에는 교우회 장기주(영문 77) 수석부회장, 곽영길(영문74), 박영진(최생환35회) 부회장 등이 동행했으며, 27일... [2019-11-19](Hit:9)

여자교우회 창립 52주년 기념식 열려
기념케이크를 자르고 있는 정진택 모교총장(오른쪽 두번째부터), 구자열 교우회장, 박은혜 연세대여자총동문회장, 최윤희 여자교우회장. 여자교우회(회장=최윤희·간호 73)가 지난달 18일 모교 수당패컬티 하우스에서 창립52주년 기념식 및 여자교우의 밤 행사를 열었다. 모교 총장 초청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구자열 교우회장, 정진택 모교 총장, 최윤희 여자교 우회장, 박은혜 연세대여자총동 문회장을 비롯해 30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했다.최윤희 여자교우회장은 “여자 교우회의 비전이 이루어지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이날 여자교우회는 창립 52주년을 맞아 모교에 발전기금 및 대강당 리모델링 기금으로 5200만 원을 전달했다. 70세에 손뜨개인형을 만들기 시작해서, 오바마 전미국 대통령 부부를 형상화한 작품이 백악관에 비치됐던 권기홍 (법학59) 교우 등 8명과 경영대학 여자교우회가 자랑스러운 여자교우상을 수상했다.여자교우회 발전을 위해 큰 공헌을 한 전병일(생물71) 생과대 교우회장과 김세원(불문79) 전고대여성포럼 회장은 각각 특별 공로상과 감사패를 받았다.본행사에 이어진 축하공연에 서는 여자교우회 난타 공연팀 ‘팀 두타’와 연세대 남성 4중창단 ‘연세 보이스’의 공연이 펼쳐졌다.행사는 올해 입학 30주년을 맞은 89학번 응원단 ‘발광89’의 열띤 응원을 끝으로 마무리됐다.한편 여자교우회는 이달 3일 연세대 여자총동문회와 제1회 골프고연전을 개최했다. [2019-11-19](Hit:7)

전자공 69학번 입학50주년 사은회
전자공학과 첫 입학생인 69학번 교우들이 애기능생활관에서 사은회를 열었다. 전자공학과 첫 입학생인 69학번 교우들이 입학 50주년을 맞아 지난달 29일 모교 애기능생활관에서 사은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69학번 교우 14명과 재학 당시 은사 4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69 학번의 모교 재학시절을 회상하며 추억을 나누고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날 참석한 4명의 은사 중 김덕진, 이태원, 차균현 교수는 모교에서 은퇴했으며 민홍식 교수는 모교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다. 입학 후 5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사제간의 정을 나누어 한 번 맺은 인연은 끝까지 이어가는 고대정신이 빛났다.전자공학과는 1969년 신설돼 현재 전기전자공학부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전자공학과교우회(회장=박영철·77)는 창과 50주년을 기념해 이번달 22일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전자공학과 탄생 50주년 전자인의 밤’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안윤경 기자 [2019-11-19](Hit:6)

김성곤 전 교우회장 특별전 ‘별일없제’ 29일 교우회관서 개막
교우회(회장=구자열)는 이달 29일 오후 1시 30분 교우 회관 1층 역사라운지1907에서 성곡 김성곤 특별전 ‘별일 없제’ 개막식을 개최한다.1970년부터 1975년까지 교우회장을 역임한 성곡 김성 곤(보전상과30회, 사진) 선생은 기업인, 정치가, 언론인, 교육자로서의 삶을 살았다. 한국사회의 거인이었던 김성곤전 교우회장의 생애와 업적을 조명하는 특별전 ‘별일없제’ 는 이날 개막해 내년 5월 31일까지 전시된다. <4면공고참조> [2019-11-19](Hit:6)

지구환경과학과 50주년 기념행사 열려
지구환경과학과 교둘이 재학시절 수업했던 이학별관을 찾았다. 오른쪽은 《지구환경과학과 50년 발전사》. 지구환경과학과교우회(회장=이 흥수·71)가 이달 1일 모교 패컬티하우스에서 학과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는 정진택 모교총장, 이흥수 지환과교우회장, 학과 창립 당시부터 재직한 소칠섭 명예교수, 학과 전용 건물 메디힐지구환 경관 건축기금 120억원을 기부한 권오섭(지질78) ㈜엘엔피코 스메틱 회장, 장경호(영문82) 교 우회 사무총장 등 120여 명의 교우가 참석했다. 지구환경과학과는 1969년 지질학과로 출발해 1994년부터 현재의 학과명을 쓰고 있다.교우들은 본 행사에 앞서 자연계 캠퍼스투어를 진행했다. 조석주(지질86) 학과장의 안내에 따라 지구환경과학과 전용 건물로 쓰일 메디힐지구환경관 공사현 장에 들러 설명을 듣고 하나과학 관에서 후배들이 사용하는 연구 실을 둘러봤다.50주년 기념행사에서 이흥수 회장은 교우들에게 50년간의 학 과 발전상을 소개하고 “학과와 교우회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제자들이 보고 싶어 두 시간 일찍 행사장에 도착했다는 소칠섭 명예교수가 “제자들의 학교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엄청났다. 그게 오늘날의 지구환경과학과가 존재하게 된 원동력”이라며 감격스런 마음을 전했다.한편 지환과교우회는《 지구환 경과학과 50년 발전사》를 발간했다. 이 책에는 학과 연혁과 졸업생 사진, 교우회 활동상과 교우들의 회고문 등이 게재됐다. [2019-11-19](Hit:6)

4·18정신 기린 법대교우회 등산대회
법대 교우들은 4·19민주묘지 참배 후 북한산을 등반했다. 법대교우회(회장=이승재·72) 가 지난달 26일 국립4·19민주묘 지에서 등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960년 4·18출정식 선언문을 작성한 박찬세(법학 55) 교우, 정세균(법학71) 전 국회의장을 비롯해 55학번부터 모교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생까지 119명이 참석했다.4·19기념탑에서 4·18출정식 선언문을 낭독한 교우들은 백련사 출발 코스를 등산한 뒤, 인근 식당에서 친목을 다졌다.법대교우회는 홈커밍 행사인 ‘브릿지 랑데부’, 정기고연전 무료주점, 정기산행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 및 후원하고 있다. [2019-11-19](Hi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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