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하는 고대교우회

Home > 교우회보 > 교우회소식

교우회소식

고대와 함께한 20년, 더 긴 세월 고대인으로 살 수 있어 행복하다
행사를 마친 후 무대에 오른 98학번 교우가족. 교우회장 초청으로 열리는 입학20주년 행사는 어린 자녀들과 함께해 더욱 즐거운 축제가 된다.98학번 입학20주년 모교방문축제(준비위원장=김세진·생산부)가 지난달 15일 인촌기념관에서 열렸다. 교우회장 초청으로 5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어린 자녀들이 많이 참석한 만큼 밝고 쾌활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그때 그 느낌 그대로, 캠퍼스투어모교 본관 앞에서 명찰을 수령한 98학번 교우들은 6개조로 나눠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 남편과 함께 어린 두 아들을 데려온 김미경(건축공) 교우는 “그동안 변한 공대캠퍼스에서 지난 세월을 실감했다”며, “20년 전 이곳을 함께 걸었던 98동기들과 자주 모교를 찾아오고 싶다”라고 캠퍼스투어 소감을 밝혔다.축제 방불케 한 환영이벤트본 행사에 앞서 다채로운 환영이벤트가 진행됐다. 교우회 홍보영상과 98학번 영상물로 시작을 알렸다. 마술 공연에서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장면들이 연출됐다. 어린 교우 자녀들이 많았던 만큼, 행사의 흥미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고자 행사 중간 경품 추첨도 계속됐다. 이 외에도 댄스 경쟁과 다양한 게임 등 모든 참여자들이 함께 즐기며 어우러진 행사였다.후배 위해 마음모아 400만원 기탁본 행사에서 김인 교우회 수석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98학번은 IMF 사태라는 불행을 인내력으로 헤치고 나와 사회의 중심이 된 세대”라며, “입학 당시의 꿈과 희망을 되살려 교우회에 젊고 역동적인 기운을 불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최윤희(간호73) 여자교우회장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30주년, 40주년 행사를 거쳐 100세 시대인 만큼 입학 70주년, 80주년 행사를 하는 학번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세진 준비위원장은 98학번 장학금 400만원을 교우회에 기탁했다.새내기처럼 신... [2018-10-12](Hit:50)
자랑스러운 고대인상 추천하세요
교우회가 2019년도 ‘자랑스러운 고대인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추천 기한은 12월 7일까지다. 자랑스러운 고대인상은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고 모교와 교우회의 발전에 큰 공헌을 한 교우를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교우회는 3대 교우가족, 5인 이상 교우가족에게 수여하는 ‘고대가족상’,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정신을 실천한 교우에게 수여하는 ‘사회봉사상’ 후보자도 추천받는다. 수상자는 교우회 산하 상벌위원회의 심의와 회장단회의 의결을 거쳐, 선정된다. 시상식은 2019년 5월 5일 ‘개교 114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에서 거행되며, 상패와 소정의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2018-10-12] (Hit:47)

교우회와 함께하는 제2의 인생 설계
개강특강을 맡은 안택호 교우가 ‘미래변화와 노후준비’ 주제 강연을 하고 있다. 교우회가 운영하는 재교육 프로그램 ‘교우아카데미’ 제12기 개강식이 지난달 13일 교우회관에서 열렸다. 개강식에는 12기 수강생 77명을 비롯해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인(경영68) 교우회 수석부회장의 개강식사, 김영욱(금속공77) 교우아카데미교우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안택호(영문78, 전 안동MBC사장) 교우의 ‘미래변화와 노후준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10주 강좌로 개설된 제12기 교우아카데미는 11월 22일까지 은퇴설계, 건강 및 인문사회 강좌, 지역문화탐방 등을 진행한다. 12기 수강생과 교우아카데미교우회 회원들은 지난 5일과 6일, 잠실운동장에서 정기 고연전 응원을 펼쳤다. [2018-10-12](Hit:67)

교우회, 총추위 교우대표 5명 선임 마쳐
지난달 20일 이학수 교우회장(왼쪽 두 번째) 주재로 회장단회의가 열렸다. 20일 교우회관에서 회장단회의를 열고 모교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 위원 선출에 관한 규정을 일부 개정하고 총추위 교우회 대표위원 5인을 선임했다. 총추위 교우회 대표위원 5인에는 고영술(농화74) 재무부회장, 곽진(산공70) 장학위원장, 이승재(법학72) 상벌위원장, 정윤석(국문76) 편집위원장, 최윤희(간호73) 여자교우회장이 선임됐다. 이에 앞서 교우회 규정 개정이있었다. 2002년 제정된 총추위원선출 규정은 ‘단과대학교우회’의 추천을 거치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규정 제정 당시 운영위원회가 없었던 점, 현재 단과대학교우회장이 당연직 위원인 운영위원회가 교우회 주요 안건을 의결하는 점을 고려, ‘운영위원회’의 추천을 거치는 것으로 개정했다. [2018-10-12](Hit:54)

록밴드 공연도 즐기고, 모교 후배도 돕고
양재동 스튜디오에서 록페스티벌을 위한 합동연습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86밴드(왼쪽)와 합동공연 포스터. 80년대 학번 교우 록밴드가 재학생과 함께하는 록페스티벌을 11월 16일 오후 7시 30분 모교 인촌기념관에서 개최한다. 83학번부터 87학번 동기회 록밴드 5개팀, 의대 히포피언스 80년대 학번 교우연합밴드, 14학번 재학생 밴드 등 7개 팀이 합동공연을 펼친다. 모교에서 교우 록밴드 합동공연이 열리는 건 최초다. 공연 수익금 전액은 모교 장학금으로 기탁 할 예정이다. 이 공연의 추진위원장 김성한(사회86·사진) 교우는 “음악 활동을 하는 교우들이 재학생을 돕고 모교를 후원하는 전통을 만들자”는 데에 뜻을 모아 행사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4월에 있었던 84학번 록밴드 공연에서 만난 선후배 교우들은 재학생과 함께하는 합동공연 개최에 뜻을 모았다. 각 록밴드 참가멤버와 공연곡을 결정하고 8월 28일부터 양재동 스튜디오에서 합동 연습을 시작했다. 음악총감독은 기타리스트 최희선(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리더) 씨가 맡았다. 86학번 록밴드 박성식(사회) 교우의 매부인 최희선 씨의 재능기부로 이번 공연은 최고 수준의 무대가 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및 후원 문의 김성한 추진위원장 010-9771-3897 [2018-10-12](Hit:44)

문화와 역사 해설이 함께한 소풍
춘천 오봉산 정상에 서초교우회 회원들. 서초교우회(회장=조소현·법76)가 지난달 8일 춘천으로 소풍을 떠났다. 조한웅(사학85) 교우가 문화해설을 맡았고, 이증상(재료82) 교우가 기타공연으로 흥을 선물했다. 또한 소양강댐을 지날 때는 윤강훈(토목73) 교우가 댐의 건설역사를 설명해 주어 해설이 있는 소풍이 이어졌다. 이날 소풍은 50여 명의 교우가 가족과 참여해 춘천교우회의 막걸리 협찬을 받아 닭갈비로 저녁 식사를 마치고 돌아왔다. [2018-10-12](Hit:47)

노원교우들 정겨운 산행으로 힐링
불암산 산행을 통해 단합을 다진 노원교우회 노원교우회(회장=이재국·체교81)는 지난달 29일 불암산 산행을 다녀왔다. 교우들은 이날 공릉역 2번 출구에서 모여 이재국 회장과 산악대장 박상희(수교86) 교우가 준비한 고급 펜과 노원교우회가 새겨진 엠블럼을 선물 받았다. 이후 교우들은 네 시간에 걸쳐 불암산을 등반했다. 산행 후에는 28명의 교우들이 뒤풀이를 함께하며 배려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18-10-12](Hit:57)
교우단체 단신
남가주교우회(회장=임철호·경영72)는 지난달 20일 가을음악축제 ‘Golden Tigers’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피아니스트 토마스 카코, 피아노와 플롯 듀엣인 에스터 리 자매, 소프라노 줄리아 킴 및 아리랑 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졌다.고대여성포럼(회장=김세원·불문79)은 이달 1일 PJ호텔 베라홀에서 ‘노인생활의 이해와 실버타운, 요양원, 요양병원’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사로는 이한세 스파이어 리서치&컨설팅 대표가 나서 혼자 지내시는 부모님을 안전하게 모시는 법과 실버타운, 요양병원, 요양원에 대한 이해와 선택 노하우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상해·화동지역 교우회(상해교우회장=음두호·경제82)는 지난달 15일 상해에 위치한 쿤산태양도 CC에서 상해고연전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수로 출천한 40명을 비롯해 총 90여 명의 양교 교우들이 참석했다. 골프 경기는 연세대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경기 이후 오후 6시부터는 고연전 뒤풀이 겸 저녁모임이 진행됐다.행정전문대학원 석박사교우회(회장=박경호·행정석08)는 지난달 8일 대전 인제개발원에서 '석박사 교우회 Family Day'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교우와 가족 등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우들은 축구, OX퀴즈, 2인삼각 경기, 피구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단합을 다졌다. 이날 세종캠퍼스 호익응원단 루터스도 함께 해 교우들과 함께 응원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2018-10-12] (Hit:46)

72동기회, 자작나무숲 캠프
72동기들은 강원도 인제에서 알밤 줍기와 바비큐파티로 가을밤을 즐겼다. 72동기회(회장=김형모·물리)가 이달 6일 인제 자작나무숲 걷기 및 체육회 행사를 개최했다. 태풍으로 인해 새벽부터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날 행사에는 90여 명의 교우들이 참가했다. 교우들은 쏟아지는 비를 피해 당초 기획했던 인제숲 걷기 대신에 산촌민속박물관, 박인환문학관, 산림문화박람회장 등을 방문했다. 오후에는 자작나무숲 힐링캠프에서 족구, 탁구, 배드민턴 종목으로 이루어진 작은 체육회를 열고 알밤 줍기와 바비큐파티로 가을밤을 즐겼다. [2018-10-12](Hit:35)

동기들과 함께한 1박2일
동기인 김문수 교우의 장소 제공으로 편안하고 즐겁게 진행된 86동기회 엠티. 86동기회(회장=김성태·의학)는 지난달 15일부터 1박 2일로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가을 MT를 가졌다. 8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아일랜드캐슬의 투자책임자인 김문수(경영) 교우가 스위트룸을 포함한 전 객실을 MT장소로 제공했다. 응원단에서 협찬한 티셔츠를 맞춰 입은 동기들이 록밴드 크림슨 86의 흥겨운 공연을 즐겼다. 또 동기회 응원단과 함께 재학시절처럼 응원도 펼쳤다. 다음날 호텔 조식 뷔페를 끝으로 친목의 시간을 통해 돈독한 우정을 확인할 수 있었던 MT가 마무리됐다. [2018-10-12](Hit:60)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