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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소식

교우아카데미 수강하세요
오는 24일 신청마감9월 7일 10기 개강식교우회(회장=이학수)는 교우아카데미 제10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우아카데미는 교우회가 은퇴기 교우들을 대상으로 개설한 무료 재교육 프로그램이다. 제10기교우아카데미는 9월 7일 개강하며 10주간 운영된다. 강의는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되며, 은퇴설계·건강강좌·인문사회강좌 등으로 구성된다. 지역문화 탐방도 예정되어 있다. 모집인원은 총 100명으로 신청마감은 8월 24일(목)이다. 문의: 02)921-2591 [2017-08-17] (Hit:8)

경제인회, ‘가족사랑 공모전’ 열어
고대경제인회 주관 가족사랑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달 15일 모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앞줄 오른쪽 세번째가 승명호 경제인회장. 서울시 청소년 대상 글, 그림, 사진 등 공모 시상식 후 롯데월드 체험도 고대경제인회(회장=승명호·무 역74)가 한국일보사와 함께 주최한 서울시 청소년 대상 ‘가족 사랑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달 15일 모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경제인회는 지난 5월 기초생 활수급자, 다문화 가족, 한부모 가정 등의 서울시 청소년을 대상 으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자랑스러운 우리 가족을 소개하는 글을 공모했다. 응모 주제는 부모 또는 형제 간 있었던 고마움과 가족 간 갈등 극복 사례 등이 었다.5월 22일부터 6월 15일까지 수필, 그림, 사진, UCC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모를 받은 결과, 총 359명이 작품을 제출했다.이 중 74명의 수상자와 특별참 가상 2명에 대해 시상이 이뤄졌 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제주도 2 박3일 여행권을 비롯해 총 1630 만원 가량의 시상금이 수여되었 다. 이 공모전은 중랑구 소재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 했으며, 중랑구청과 사회복지관에 수상작품이 전시됐다.시상식 당일에는 고대 경제인회 회원, 수상자, 수상자 가족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시상식 이후에는 모교 캠퍼스 투어, 롯데월드타워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모교 홍보대사 '여울'팀과 함께 모교 캠퍼스 투어가 이루어졌으며, 학생 봉사요원, 경제인회 봉사요원 등이 롯데타워 투어를 도왔다.경제인회는 매년 국내 곳곳에서 나눔운동을 실천하고 있다.이번 공모전 및 시상식 행사는 금년도 상반기 봉사활동이다.경제인회는 지난해 상반기에는 낙도 어린이들을 모교에 초청해 캠퍼스투어와 광명동굴 견학을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광... [2017-08-17](Hit:11)

남아공 ‘AMP빌리지’ 완공
경영전문대학원 AMP 교우회가 사단법인 나누리를 통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사랑의 집짓기 후원금을 전달했다. 케이프타운 빈민가에 사랑의 집 100채 기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 운에 ‘고려대 AMP빌리지’가 세워졌다. 경영전문대학원 최고위경영자과정(AMP)교 우회(회장=김영식·고경69 회)가 작년부터 추진했던 ‘남 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주 빈민촌 주민을 위한 100 채 사랑의 집짓기’ 사업이 지난 5월말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 AMP교우회는 지난해 연말 50채를 기증한 데 이어 지난 5월 31일 최종목표인 100채 기부를 달성했다.‘고려대 AMP 빌리지’가 세워진 남아공 케이프타운 빈민가인 컬리처 지역은 주민 75% 이상이 에이즈 보균 자로 어린이 대부분이 편부모 또는 조손가정에서 자라 고 있 다 . 남 아 공 정 부 는 AMP교우회가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마무리함에 따라, 이 지역을 ‘고려대 AMP 빌리지’로 명명하고, 도로 포장, 수도 및 전기 공급, 학교 건립 등을 약속했다. 현지인도 꺼리는 우범지역이 고대 인의 온정을 통해 새로운 마을로 변화할 예정이다.모금을 맡은 AMP교우회 김지인(고경59회) 봉사위원 장은 “AMP 봉사위원회를 주축으로 원우들이 합심해 십시일반 100채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벅찬 보람을 느꼈다”며 “개인자격으로 30 채나 10채를 기부한 회원도 있어 목표 달성의 기폭제가 됐다”고 말했다.김영식 AMP교우회장은 “AMP 교우들이 친목도모에 그치지 않고, 전임 회장단에서 공익적 사업을 활발히 펼치기 위해 봉사위원회를 출범시켰다”며 매달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AMP 봉사위원회는 앞으 로도 남아공 지역에서 빈민 들의 생활자립을 지원하고, 학교·탁아소 건립, 우물파 기, 푸드뱅크 등의 사업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김지원... [2017-08-17](Hit:12)

교우회 라틴지부연합 첫발 딛다
지난달 멕시코에서 창립한 라틴지부연합은 중남미 교우 연락망 확대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멕시코·콜롬비아 등라틴아메리카 교우연합체 구성 초대 회장에 오준승 교우 10개국 160여 명 연락망 구축 교우회 라틴아메리카지부연합 창립총회가 지난 7월 23일 멕시코 칸쿤에서 열렸 다. 이날 총회에서 초대 라틴지부연합 회장에 오준승(서문83) 교우가 선임됐다.이날 총회에는 멕시코교우회(회장=박 홍국·사회85)와 콜롬비아교우회(회장= 김용현·서문91)를 중심으로 2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했으며, 미주와 남미지역을 순방 중인 염재호(행정73) 모교 총장, 유병현(법학82) 대외협력처장, 김선혁 국제처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1부 행사는 엄기웅(정외93)교우의 사회로 진행됐다. 박홍국 멕시코교우회장의 경과보고, 박원규(서문88) 공동 준비 위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염재호 총장의 축사가 있었다. 염 총장은 “중남미에서 개척정신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교우 들이 유기적 네트워킹을 통해 고대의 정을 계속 나누고, 재학생 후배들에게 귀감 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교우들은 총회에 참석하지 못한 파나마교우회와 페루교우회의 축하 동영 상을 시청했다. 오준승 교우는 취임사에서 “기존의 미주 지부 연합에서 소속을 바꾸어 라틴 지부연합이 출범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현재 10개 국가에 결성돼 있는 교우회 지부를 중남미 전 국가로 늘려나갈 것이며, 160명의 주소록 명단도 300명 이상으로 확대해 밀접한 네트워킹이 가능한 지부연합으로 만들겠 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이어 교우회 라틴지부연합 정관 제안및 승인과정을 마쳤다. 교우회(회장=이 학수)에서는 라틴아메리카지부연합회기를 제작해 전달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멕시코교우회 1000만원, 콜롬비아교우회 400만원의 모교발전기금 약정식도 함께... [2017-08-17](Hit:12)

열정의 대륙, 활기찬 교우회 만들겠다
오준승(서문83) 라틴지부회장 인터뷰라틴지부연합 초대회장에 오준승 교우가 취임했다. 오준승 회장과 서면인터 뷰를 진행했다. -교우들에게 소감과 인사를 말해달라.제가 30년 전에 멕시코에 공부하러 왔을 때는 멕시코 뿐 아니라 라틴아메 리카 지역에 교우들이 많이 없었습니 다. 지금은 많은 교우들이 와 있고, 대부분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 잘자리잡고 있어서 감격스럽습니다. 앞으로 활기차고 소통이 잘 되는 지부 연합을 만드는 데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본인을 간단히 소개하면?서어서문과 초대 학번(83학번)으로 고대 선배들이 전혀 없는 유학길에 올라 이곳 멕시코 국립자치대학(UNA M)에서 라틴아메리카 문학을 공부했 습니다. 학생 때부터 사업가들을 돕다가 20여 년 전부터 직접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건설기계 유압파 쇄장비 및 중장비 부품을 한국에서 OEM생산하여 자체 브랜드로 멕시코및 중남미 지역에 판매하고 있고, 멕시코에서는 유압파쇄 장비 분야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라틴아메리카 교우회의 발전과정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해준다면?라틴아메리카 국가의 일부 교우회는약 10년 전부터 미주 지부 연합에 소속되어 있었습니다. 미주 지부 연합에서 많이 챙겨주셨지만, 그래도 미국 위주로 운영이 되다 보니 지리적 거 리, 언어, 문화적 거리감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난 1년간 내부 논의를 거쳐, 10개 나라를 대상으로 지부연합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취임 후 라틴지부연합을 위해 계획 하고 있는 행사는?2차 총회는 오래된 역사와 많은 교우 수를 자랑하는 브라질에서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총회 이전에 임시 총회를 내년 1월중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개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교우 주소록 확보 및 지부 교우회 확대 및 활... [2017-08-17](Hit:11)

고려라이온스회장에 신준식 교우
고려라이온스클럽(회장=서경석·사학61) 신임 회장에 신준식(경 영73) 교우가 취임했다.지난달 19일 인터컨티넨탈호 텔에서 열린 총회에서 회장에 취임한 신준식 교우는 재학시절 고대신문에 고려라이온스 기사가 나왔던 것을 아직도 기억한다면서 그로부터 40여 년의 세월이 흐른 후 회장의 직책을 맡게 되어 영광스럽다고 전했다.신 교우는 이에 덧붙여 앞으로도 고려라이온스는 창립 이후 해왔던 장학생 후원과 고연전 지원금 후원을 계속해나가며 모교에 봉사하는 정신을 이어나갈 것이 라며 취임소감을 마쳤다.고려라이온스클럽은 1971년 1월 김상협 초대회장 외 38명의 회원으로 시작해 현재 약 80여 명의 회원이 친목을 쌓고 있다. [2017-08-17](Hit:11)

어느덧 32주년 맞은 월례강좌
1985년 시작한 교우회 평생교육마당 월례강좌 32주년을 맞아 개근상 시상식이 열렸다. 20년이상 개근 9명 포함총 52명에 개근상 수여 월례강좌회(위원장=김명하·경 제58)가 개설 32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지난달 27일(목) 제395회 월례강좌가 끝난 후 150여 명의 원로교우 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오랜 기간 월례강좌에 빠짐없이 참석해 온 52명의 교우들에게 개근상을 수여했다. 임용목(정치45), 황헌 수(상학48), 우종벽(경연7회) 교 우 등 3명은 25년 개근상, 구본 영(법률47), 강일모(경연10회) 교우 등 2명은 24년 개근상, 이규섭(경연6회) 교우는 23년 개근상, 제재형(정치53), 최천주 (법학55) 교우 등 2명은 21년 개근상, 박찬호(정법40) 교우는 20년 개근상을 수상했다.월례강좌회는 대학동창회 최초의 평생교육마당으로, 1985 년 6월 28일 시작한 이래 지난 32년간 한 달도 빠짐없이 매달 강좌를 이어오고 있다.  [2017-08-17](Hit:10)

강남교우회, “럭비부 힘내라”
강남교우회가 정기전을 앞두고 모교 럭비부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강남교우회·산악회 주관 럭비부 후원의 밤 열려 강남교우회(회장=이형수·토목 78)에서 럭비부의 고연전 승리를 기원하는 후원행사를 열었 다. 지난 8월 3일 강남교우회와 산하 동호회인 강남교우회 산악 회(회장=황응영·교육81)는 참살이길에 위치한 교우 운영 식당 에서 ‘럭비부 초청 후원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럭비부 감독·코치를 포함한 럭비부 선수 35명 전원과 럭비부 OB 회장 등이 참석했다.강남교우회 산악회는 럭비부 식사를 후원했고, 이형수 강남 교우회장이 현장에서 깜짝 격려 금을 전달해 럭비부의 사기를 돋웠다. 럭비부에서는 이에 감사의 의미로 강남교우회 측에 럭비부 선수들의 사인이 들어간 유니 폼을 선물했다.이 행사는 지역교우회 주최 운동부 후원 행사로는 처음 이뤄진 것이다. 강남교우회는 지속적으로 운동부에 관심을 갖고 정기적인 후원을 할 것을 약속했다.  [2017-08-17](Hit:15)

해남에서 목동까지 두 바퀴로 달려요
87학번 교우들이 정기고연전을 맞아 해남에서 목동경기장까지 자전거로 국토종주를 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해 86학번 자전거 국토종주단. 자전거동호회, 고연전 맞아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국토종주대장정 나선다 87학번은 87명 참여 목표 자전거동호인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정기고연전 승리 기원 자전거 국토종주대장정에 나선다.자전거동호회 타이거바이크 클럽(회장=이성근·행정75, 이하 타바)가 주최하고 올해 입학 30주년을 맞이한 87동기회(모 교방문축제 공동준비위원장= 백혜련·사회, 이양수·불문)가 주관하는 제2회 고연전 자전거 국토종주대장정이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이번 대장정은 해남 땅끝마을을 출발점으로 하여 광주, 대전 그리고 천안을 거쳐 목동경기장 으로 돌아오는 호남선 코스다.정기고연전 둘째날인 23일 목동 경기장에 도착하게 되며, 이후 에는 교우들과 어우러져 열띤 응원전을 펼치게 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라에서 백두까지” 완전한 국토종주대장정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출발지인 해남 땅끝마을의 물과 8 월 중순 타바의 ‘백두산 천지 라이딩팀’이 가져온 백두산 천지물의 합수식도 진행될 예정이다.10월 21일 입학30주년 모교 방문축제를 앞두고 있는 87학번 교우들은 이번 자전거 국토종주 대장정을 중요한 행사로 준비하고 있다. 자전거모임인 87크림 슨바이크(회장=김상진·사회)의 라이딩 대장이자 87학번 국토종 주추진단장인 정원석(응통) 교우에 의하면 87학번 종주참여인 원만 87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여기에 타바를 중심으로 자전거 동호인 교우들이 참여하면 대규모 행진이 펼쳐질 전망이다.지난해에는 86학번들이 정기 고연전을 맞이해 부산에서 출발해 목동경기장까지 오는 자전거 국토종주대장정을 했다. 자전거 국토종주대장정에 관심 있는 교우들은 87크림슨바이... [2017-08-17](Hit:14)
젊은 여성 위한 심포지엄 열린다
여자교우회 50주년 기념해 9월 27일 모교 백주년기념관 여자교우회(회장=남명화·의학 72)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9월 27일 모교 백주년기념관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의 리더십과 고대여성’ 주제의 심포지엄을 개최 한다. 김숙희(의학72) 서울시의 사회장, 박세문(지질75) 한국여 성과학기술총연합회장, 이은경 (법학83) 변호사와 함께 유일한 남성 연사인 송길영(전산88) 다음소프트 부사장이 강연을 한다. 행사를 주관하는 김세원(불 문79) 고대여성포럼회장은 “젊은 여성 교우와 재학생이 많이 참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7-08-17] (Hit: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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