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하는 고대교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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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소식

학술상 수상교수 감격어린 소감 발표, 88학번은 합창·응원 공연
왼쪽부터 최윤희 여자교우회장, 고영술 교우회 재무부회장, 허정남, 윤재명, 연만희 고문, 김인 수석부회장, 염재호 모교총장, 어윤대, 이기수 전 총장, 정진택 차기 총장, 정재숙 문화재청장.교우회장 신년사를 대독하는 김인 수석부회장(왼쪽)과 축사를 하는 염재호 모교총장.지난해 입학30주년 행사를 성공리에 마친 88학번 합창단의 축하공연.교우회 학술상 수상소감을 밝히는 석영중(왼쪽부터), 강윤찬, 김태우 교수. 교우회기 입장에 800여 명의 참석자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19-01-14](Hit:16)

모교와 함께 더 희망찬 미래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이학수 교우회장 신년사2019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33만 교우들과 고대 가족 모두에게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더불어 교우회 산하 모든 교우단체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희망합니다.모교는 올해 개교 114주년, 교우회는 창립 112주년을 맞이합니다. 우리나라의 대학교육 사는 곧 고려대학교의 역사였으며, 석탑의 전당에서 쉼 없이 연구하고 교육해온 고려대 구성원의 노력으로 우리의 근대학문은 발전해 왔습니다. “자유, 정의, 진리”의 고대 정신을 몸과 마음에 새긴 졸업생들은, 우리 사회 모든 분야에서 개척자이자 지도자로서 활약하고 있습니다.모교는 3년 전 처음으로 세계대학 평가에서 100위 안에 진입한 이래, 매년 그 순위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모교는 이제 세계 50대 대학을 향해 발돋움하는 새로운 중흥기를 맞이했습니다. 지난 4년 간 모교를 훌륭히 이끌며, 큰 성과를 일구어 낸 염재호 총장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아울러 모교 제20대 총장에 선임되신 정진택 차기 총장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진택 차기 총장님께서는 모교 최초 공과대학 출신총장으로서,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혁신과 변화를 이루어주실 것이라 기대합니다.우리 교우회는 창립 이래 지금까지, 전 세계 어느 동창회보다 강인한 결속력으로 모교사랑을 실천해 왔습니다. 교우회는 앞으로도 모교와 한 마음 한뜻으로, 세계 50대 대학을 넘어더 높게 도약하는 희망찬 미래를 함께 열어나갈 것입니다.존경하는 선배님, 그리고 친애하는 후배 교우 여러분!저는 지난 2016년 3월 교우회장에 취임하면서, 최대한 많은 교우님들과 소통하고 대화를 나누겠다고 다짐했습니다.이를 통해 선배와 후배가 지역과 세대를 넘어 함께 어울려, 역동적 조화를 이루는 교우회를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선배의 연륜과 ... [2019-01-14](Hit:17)

교우회 의료봉사회 송년회 열려
교우회 의료봉사회 송년회 축하떡을 자르고 있는 봉사단원들.교우회 의료봉사회(회장=이향애·의학65)가 지난달 27일 교우회관에서 의료봉사회 송년회를 열고 한해 의료봉사 활동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교우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이향애 회장, 최경숙(의학68) 단장, 나춘균(의학70) 의대교우회장, 최윤희(간호73) 여자교우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황한준(식품공72) 교우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을 부탁하며 대형TV를 기증하기도 했다. [2019-01-14](Hit:13)

도약 다짐한 생과대교우회 송년회
생명과학대학 65주년을 기념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교우들.생명과학대교우회(회장=전병일·생물71)가 지난달 20일 교우회관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 송년회에는 전병일 회장, 김인(경영68) 교우회 수석부회장 등을 비롯해 15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개회 선언 전에 미리 포토존 기념촬영과 생맥주 시음 등 친교시간을 갖고 저녁 만찬을 즐겼다. 김규혁(임학78) 생명과학대학장은 축사에서 생명과학대학의 65년간 발전사와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하고, 교우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길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82합창단과 미라클 예술단의 축하공연 및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됐다. [2019-01-14](Hit:13)

해외교우들 송년모임 갖고 새 집행부 구성
50학번부터 07학번까지 모여 즐겁게 한해를 마무리한 중서부교우회 교우들(위). 교우가족도 함께한 북가주교우회 송년회.남가주교우회(회장=임철호·경영72)는 지난 11월 30일 LA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송년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22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남가주교우회는 유학생 1명에게 2000달러, 교우자녀 18명에게 1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자아냈다.뉴욕교우회(회장=이일희·경영82)가 지난달 1일 고대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염재호 모교 총장, 유병현(법학82)대외협력처장, 뉴욕 거주 교우와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49학번 교우부터 교환학생으로 온 16학번 재학생까지 참석자들은 마음의 고향 모교를 그리며 사발식을 진행했다.북가주교우회(회장=유성욱·통계84)는 지난달 8일 팔로알토 미첼팍커뮤니티센터에서 2018년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 명의 교우 및 교우가족이 참석했으며, 염재호 총장은 영상 메시지를 보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후 북가주교우회 활동 및 결산보고가 진행됐다. 신임회장에는 만장일치로 김창덕(전기공89·사진) 교우가 선임됐다.북가주교우회는 이달 19일에는 산행을, 이달 하순에는 가칭‘CES 참관을 통한 세계 기술동향 및 경제 흐름’ 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중서부교우회(회장=이창환·사회87)는 지난달 8일 웨스틴 호텔에서 송년행사를 함께했다. 50학번대부터 07학번까지 5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정승원(화학94), 전혜영(식자경99) 교우의 진행으로 모교관련 퀴즈 및 빙고 게임이 진행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졌다.하노이교우회(회장=임성준·건축공90)는 지난달 20일 송년회를 열고 13대 하노이 교우회장으로 이호석(통계87·사진) 교... [2019-01-14](Hit:15)

장한고대언론인상 수상자 선정
왼쪽부터 조성부, 이학영, 조백근 교우.고대언론인교우회(회장=김민배·사회79)는 지난달 25일 ‘장한 고대 언론인상’ 수상자로 조성부(신방75) 연합뉴스 사장, 이학영(영문80) 한국경제신문 논설실장, 조백근(영문81) CBS 감사실장을 선정했다. ‘장한 고대 언론인상’은 모교 출신 언론인 중에서 언론 창달과 국가, 사회 발전에 탁월한 업적을 기여한 교우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장한 고대 언론인상 시상식은 오는 2월 28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고대언론인교우회 창립 33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19-01-14](Hit:15)

고헌식 교우, 모교에 1억 기부
고헌식 교우(왼쪽)와 염재호 총장.모교는 지난달 17일 모교 본관에서 고헌식(국문56) 교우와 ‘SK미래관 건립기금’ 전달식을 가졌다.평생을 교직에서 봉직한 고헌식 교우는 사회에 의미 있는 기부를 하고 싶었던 차에 모교가 SK미래관을 건립한다는 내용을 접하고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 고령의 나이에도 직접 모교를 찾아서 기부의사를 밝히고 1억원을 기부했다. 고 교우는 “후배들이 다방면으로 발전하면서 세계 무대로 활약하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모교는 기부자에 대한 예우로 SK미래관 세미나실에 고헌식 교우의 호 ‘가헌’(嘉軒)을 명명할 예정이다. [2019-01-14](Hit:14)

감사의 마음 나눈 행정학과 송년회
강봉구(59) 초대 행정학과교우회장이 후배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행정학과교우회(회장=조욱환·70)가 지난달 17일 모교 삼양수당패컬티하우스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채이배(93) 국회의원과 김두래(87) 모교 행정학과장을 비롯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행정학과교우회 발전에 공로가 큰 50, 60년대 학번 선배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9-01-14](Hit:15)

선후배 어우러진 정외과 송년회
젊은 교우들과 원로 교우까지 다함께 모인 정외과 교우들.정치외교학과교우회(회장=김현상·75)가 지난달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창범(통계74) 정경대교우회장을 비롯한 80여 명이 참석했다. 교우들은 김현상 정외과교우회장의 인사말과 김창범 정경대교우회장의 격려사를 들은 후 원로 및 최연소 교우의 건배 제의와 만찬을 나눴다. [2019-01-14](Hit:16)

전국 방방곡곡 교우들과 함께해서 따뜻했던 연말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대전세종충남교우회, 노원교우회, 은평교우회, 수원교우회, 인천교우회 송년회.대전세종충남교우회(회장=정교순·법학74)가 지난 11월 28일 대전 라온컨벤션에서 송년의 밤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교순 회장, 안정오(독문76)) 세종부총장, 김정섭(정외84) 공주시장 등 12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장을 가득 채운 교우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송년회 행사를 즐겼다.노원교우회(회장=이재국·체교81)가 지난달 10일 노원 플루토뷔페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7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했다. 만찬 후 김문정 오카리나 연주가의 오프닝으로 시작된 1부 송년행사는 이학수 교우회장의 송년 메시지 시청과 이재국 교우회장의 인사, 2018년 활동보고 등으로 이어졌다.2부 공연에서는 한광수(법학86) 교우의 클라리넷 연주와 박가인(중문87) 교우가 단장으로 있는 서울리더스플루트오케스트라의 공연, 노원교우회연합합창 공연이 펼쳐져 즐거움을 더했다. 응원가와 교가 제창을 끝으로 본 행사를 마친 교우들은 근처 호프집에 모여 뒷풀이를 하며 2019년에도 모두가 함께하는 노원교우회가 되기를 기원했다.인천교우회(회장=심관식·사학73)가 지난달 10일 인천 로얄관광호텔에서 ‘인천교우회 송년의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유섭(행정73), 맹성규(행정81) 국회의원과 김태영(농화82) 안산교우회장, 한원일 연세대 인천·부천동문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10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했다. 심관식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활발히 활동한 교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특히 지난 지방선거에 당선된 교우들에게는 “모범적 정치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것은 모교 교훈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당부했다.김병택(경제87) 교우가 이끄는 기타중창 노래봉사단이 송년회의 흥을 돋웠고, 참... [2019-01-14](Hit: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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