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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소식

9월 6일·7일 정기고연전, 올해는 반드시 승리를!

등록일 : 2019-08-12 조회 :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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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 정기고연전 자원봉사단이 지난달 30일 첫 회의를 가졌다.

 

올해 정기고연전이 오는 9월 6일과 7일 양일간 열린다. 지난 2년간모교가 정기전에서 8패를 당하는 전력차를 보여 설욕을 바라는 교우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야구, 빙구, 럭비, 축구는 목동에서 열리며 농구는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잠실경기장은 전국체전 100주년 행사로 부득이하게 장소를 변경하게 됐다. 경기장 변경으로 교우 응원석은 지난해에 비해 협소해졌다.

첫날인 9월 6일 금요일에는 목동야구장에서 오전 10시에 개막식을 개최하고 11시에 야구 경기가 시작된다. 오후 2시에는 빙구 경기가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오후 5시에는 농구 경기가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둘째날인 7일 토요일에는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오전 11시에 럭비 경기가, 오후 2시 30분에 축구 경기가 열린다. 빙구, 농구, 축구 경기에 앞서 세 종목의 양교 동아리 경기도 열릴 예정이다.모든 경기장에 주류 반입은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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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는 올해도 정기고연전 자원봉사단(단장=이재국·체교81)을 구성해 교우응원을 도울 예정이다. 자원봉사단은 운영위원 15명과 100명의 당일 봉사단 인원으로 구성됐다.

자원봉사단은 9월 7일 저녁 7시부터 열리는 안암동 참살이길 무료주점 안내와 운영도 돕는다. 올해 참살이길 무료주점은 교우단체 30곳 이상이 참여할 예정이다. 무료주점 개설은 선배가 후배에게 사랑을 담아 술과 음식을 제공하는 교우회만의 전통으로, 모교사랑의 장이자 정기고연전 행사의 피날레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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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교 교육방송국 KUBS는 중계차를 동원해 정기고연전 인터넷 중계방송을 한다. KUBS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5개 종목 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최승돈(영교87), 남현종(사학12) KBS아나운서를 비롯한 교우들이 중계를 맡을 예정이다. 

문경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