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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소식

남가주교우회 인문학 콘서트 열려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이 ‘걸을 때 비로소 느끼는 행복’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남가주교우회(회장=임철호·경영72)가 지난달 24일 ‘제3회 인문학 행복 콘서트’를 LA한인타운 내 옥스포드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우 및 지역주민 150여 명이 참석했다.연사로는 제주올레 이사장 서명숙(교육76) 교우가 초청돼 “걸을 때 비로소 느끼는 행복… 그 길을 찾아드립니다”를 주제로 강연했다. 올해 인문학 행복콘서트는 지난해에 이어 임종화(영문73) 교우가 행장으로있는 CBB 은행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2019-08-14](Hit:20)

골프고연전 즐긴 토론토교우회
토론토교우회의 올해 골프고연전은 승부를 겨루지 않는 친선경기로 열렸다. 토론토교우회(회장=성우제·불문82)가 골프 정기고연전을 지난달 13일 개최했다. 올해 골프 정기고연전에는 모교 교우 57명,연세대 동문 47명 등 총 104명이 참가했다.올해는 승부를 겨루지 않고 친선 경기로 진행됐다. 경기가 끝난 뒤 진행된 시상식은 모교 교가와 연세대 찬가, 양교 교호를 제창하며 마무리됐다. 토론토교우회는 1980년부터 매년 골프 정기 고연전을 개최해 친선을 다져오고 있다. [2019-08-14](Hit:17)

김세영 LPGA 2승, 최혜진 KLPGA 4승
2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김세영(왼쪽). 4승을 달성을 기뻐하는 최혜진 선수.김세영(사회체육11) 교우가지난달 15일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최종 합계 22언더파 262타의 성적을 거두며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세영 교우는 지난 5월 열린 ‘메디힐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우승을 거둔 바 있다.올해 두 번째 우승으로 개인통산 9승째를 거둔 김세영 교우는 LPGA 한국 선수 최다승공동 4위로 올라섰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점 5.22로11위를 기록하며 10위권 재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다.‘슈퍼루키’ 최혜진(국제스포츠18) 선수는 한국 여자프로골프 KLPGA에서 올 시즌에만4승을 거뒀다. 최혜진 선수는지난 6월 30일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에서 우승하며 올시즌 상반기 4승을 달성했다. 첫 번째 메이저 대회로 열린‘크리스F&C KLPGA 챔피언십’에서 트로피를 거머쥔 이후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S-OIL챔피언십’에서도 우승했다 . 최혜진 선수는KLPGA 역사상 7번째로 시즌4승을 달성했다. 아직 KLPGA 하반기 일정이 남아 전반기에 4승을 쓸어 담은 최혜진 선수의 독주가 이어질 것인지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9-08-14](Hit:16)

원로교우와 함께한 인천교우회
인천교우회는 정기적으로 원로교우와 후배의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인천교우회(회장=심관식·사학73)가 7월 27일 상반기 정기모임을 진행했다. 이날 인천교우회는 영화관을 대관해 후배와 선배가 함께 조철현(영문78) 교우가 감독한 영화 <나랏말싸미>를 관람한 후 인근 식당에서 보양식으로 오찬을 했다. 인천교우회는 매년 여름 원로교우 초청행사를 열고있다. [2019-08-14](Hit:14)

고려라이온스클럽 회장에 윤신일
고려라이온스클럽 (회장 = 이 순혁·의학75) 신임회장에 윤신일(통계75) 교우가 취임했다. 회장 취임식은 지난달 17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50여 명의 교우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고려라이온스클럽은 매년 연말 불우이웃돕기 행사, 고연전 격려금, 참살이길 무료주점,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9-08-14](Hit:14)

만해문예대상 김우창 명예교수
김우창 영문과 명예교수가 제23회 만해대상 문예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만해대상은 평화대상,실천대상, 문예대상 등 총 3개분야로 시상한다. 각 분야 상금은 1억원, 시상식은 이달 12일이다.영문학자이자 문학평론가인 김우창 명예교수는 1977년 첫 평론집《 궁핍한 시대의 시인》을 출간한 뒤 인문학 전반을 아우른 깊은 사유와 성찰이 담긴 비평활동을 펼쳐왔다《. 궁핍한 시대의 시인》은 만해 한용운의 삶과 문학을 깊이 있고 중후하게 다룬 평론으로 주목을 받았다.2015년《 김우창 전집》(전19권)을 낸 이후에도 왕성한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 교수는 현실을 비판적으로 성찰하는 지식인의 풍모를 보여주고 있다.한편 만해실천대상은 문성우 (의학89) 교우가 6월부터 센터장을 맡고 있는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수상한다. [2019-08-14](Hit:15)

뉴욕양키스 코치연수 받는 선동열
한국 최고의 투수로 활약했던 선동열(경영81) 교우가 미국 메이저리그 명문구단인 뉴욕 양키스에서 지도자 수업을 받는다. 선교우는 지난달 11일 기자회견을갖고 “내년 뉴욕 양키스 구단의스프링캠프에 참가에 메이저리그 선진야구를 배운다”고 밝혔다. 회견장에서 스티브 윌슨 양키스구단 국제담당 총괄스카우터는 “양키스 구단이 한국 지도자는 처음으로 초청한다”며, 선교우가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현장 지도자회의와 프런트 회의에도 참석한다고 말했다.이 날 선교우 는 1981년과 1984년에 양키스 구단의 입단 제안을 받았지만 병역 문제로 가지 못했다는 사실도 밝혔다. 한국과 일본 프로야구에서 선수 생활을하고 프로팀과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지도자의 길을 걸어 온 그는 “미국 야구를 배우고 싶었던 꿈이 실현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2019-08-12](Hit: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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