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하는 고대교우회

Home > 교우회보 > 교우회소식

교우회소식

AJ, 미디어학부 지원기금 3억 쾌척
윤규선 AJ 사장(왼쪽 다섯 번째)이 미디어학부 발전기금 3억원을 기탁했다. ‘AJ’가 모교 미디어학부에 ‘AJ Media Rookies 지원기금’ 3억 원을 쾌척했다. 지난 2일 열린 기부 협약식에서 윤규선(고경66회) AJ 사장은 “혁신적인 미디어 산업을 주도할 훌륭한 인재들이 배출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기금은 글로벌 역량을 갖춘 미디어학부의 인재 양성을 위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 및 관련 비용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AJ는 렌탈, 오토, 금융, 유통을 기반으로한 계열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2019-07-12](Hit:7)

김세주 교수, 의료원에 1억원
김세주(의학67, 사진 오른쪽) 모교 재활의학교실 명예교수가 지난 5월 30일 모교 의료원(원장=이기형·의학79)에 의학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식에는 김세주 교수를 비롯해 이기형 의무부총정, 한창수(의학87) 대외협력실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재활의학과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 교수는 이날 “학교와 의료원이 발전하는 모습을 고대인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며 “재활의학과가 더욱 성장, 발전해 고대병원이 더 많은 사람에게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07-12](Hit:4)

한여름 무더위에도 동기사랑은 지치지 않는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입학30주년을 맞아 양평으로 전체 MT를 다녀온 89학번 동기들, 대성리 MT를 다녀온 88학번 동기회, 광릉수목원과 수목원으로 역사탐방 겸 소풍을 다녀온 86동기회, 웰라이프동호회 창립기념 건강강좌를 개최한 77동기회, 최광식 모교 명예교수 강연을 진행한 72동기회 사랑방토크. 72동기회(회장=심영섭·경제)는 지난달 22일 회현동 모리나가 카페에서 동기인 최광식(사학)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초빙해 사랑방토크를 개최했다. 최광식 교우는 “북한의 역사문화유산 탐방”을 주제로 고구려의 기상과 문화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72동기회는 동기 중에서 역량 있는 강사를 초빙하여 사랑방 토크를 개최하고 있다. 77동기회(회장=조수연·농화)는 웰라이프 동호회(회장=조정숙· 간호)를 발족하고, 지난달 24일 FM 커뮤니케이션에서 창립 기념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주제로 한 최영희(의학) 동기의 강의는 ‘자기 생각을 긍정적 사고로 바꾸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살 수 있다’는 점에서 동기 등 약 54명의 참석자들에게 열띤 호응을 받았다. 앞으로 웰라이프 동호회는 건강 관련 칼럼, 건강 강좌, 의대 동기들의 의학 상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86동기회(회장=채기동·지교)는 지난달 22일 국립광릉수목원과 휘경원에 방문해 <친구와 함께 하는 여유있는 삶 제2편, 친구야 소풍가자 with 역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역사문화생태탐방 동호회(단장=황영선·사학)의 리드와 80여 명의 동기들의 참여로 진행됐다. 또한 동기회는 ‘86 동기회 작은음악회’의 연주를 통한 단합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채기동 동기회장을 비롯한 정양옥(국문), 유재열(무역), 박형진(영교), 이황구(법학), 신명근(... [2019-07-12](Hit:10)

문과대교우회 제1회 석탑인문아카데미 개최
석영중 교수가 도스토옙스키 작품세계를 고대정신과 관련해 설명하고 있다. 문과대교우회(회장=곽영길·영문74)가 모교 문과대학(학장=이형대·국문82)과 함께 제1회 석탑인문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달 3일 강남 뉴브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정진택 모교 총장, 곽영길 문과대 교우회장을 비롯해 70여 명이 참석했다.교우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석탑인문아카데미는 문과대학의 명망 있는 교수들을 비롯해 문학, 역사, 철학, 예술 부문 전문가들을 초빙해 강연을 듣고 인문학에 대한 성찰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정진택 총장은 “인문학이 어느때보다 중요한 지금, 오늘의 행사가 문과대학과 모교에 새로운 도약의 길을 열어줄 것을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다.이번 제1회 석탑인문아카데미에서는 2019년 교우회 학술상 수상자인 석영중(노문77) 모교 노어노문과 교수와 2019년 자랑스러운 문과대학인상 수상자인 강시철(독문79) 레오그룹 회장이 강연을 맡았다. 석영중 교수는 모교의 교훈인 자유·정의·진리의 의미와 가치를 도스토옙스키의 소설《 죄와 벌》을 통해 풀어 냈다.(강의요약 25면) 강시철 회장은 인문학을 중심으로 한 인공 지능 개발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2019-07-11](Hit:12)

지구환경과학과<지질학과> 1회 입학 50주년 기념 사은회 열려
소칠섭 명예교수(앉은 사람 중 왼쪽)는 제자들과 만나 사제의 정을 나눴다. 지구환경과학과교우회(회장= 이흥수·71)가 입학 50주년을 맞아 지난달 14일 양재 L타워에서 ‘지구환경과학과 1회 입학 50주년 기념행사 및 사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질학과를 창립한 소칠섭 명예교수와 첫 회 입학 학번인 지질학과 69학번 동기들이 참석했다. 이흥수 지구환경과학과 교우회장은 “지난 50년의 추억에 갇히지 말고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전통을 만들어 나가자”는 포부를 밝혔다.모교 지구환경과학과는 1968년 12월 이과대학 내 지질학과로 출발해, 1969년 3월에 첫 신입생을 모집했다. 학과 창립과 더불어 소칠섭 명예교수가 처음으로 부임했다. 소 교수는 학과의 출범으로부터 2004년 정년퇴임에 이르기까지 36년간 학과를 위한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았으며, 국내 지질학계의 발전에 적극적으로 힘을 기울여 국내 학술 활동의 활성화에도 공헌했다. 소교수는 이날 “이러한 50주년 행사가 단발성으로 그치지 않고 전통이 되어 앞으로도 매해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했다. [2019-07-11](Hit:13)

보건과학대교우회 간담회
보건과학대 교우들이 교우 모임 활성화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보건과학대교우회(회장=이봉희·환보83)가 지난달 21일 서울역 한일관에서 보건과학대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는 역대 보건과학대학 교우회장들과 각 학과 교우회 고문단 및 회장, 현 13대 집행부 등을 비롯해 03학번부터 63학번까지 25명의 교우들이 참석했다. 교우들은 간담회에서 정기적으로 포럼 등을 개최해 모임을 더욱 활성화 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19-07-11](Hit:20)

세종캠퍼스 만학도의 특별한 선물
제오수 대표가 기증한 도로표지병(왼쪽)이 세종캠퍼스를 밝히고 있다.   모교 세종캠퍼스 국제스포츠학부에 지난해 입학한 63세 만학도 ㈜에스비 제오수 대표가 ‘솔라형 반사겸용 축광식 도로표지병’을 모교에 현물 기부했다. 이 도로 표지병은 제 대표가 직접 개발한 것으로 낮에 태양빛을 축적한 뒤 밤에 발광다이오드가 점등하여 안전지대를 식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 치이다. 현재 세종캠퍼스 정문 출입구부터 내부 진입로에 설치돼 있다.제 대표는 “스포츠 관련 일을 오랫동안 해왔지만 보다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 세종캠퍼스에 입학했다”고 말했다. 제 대표는 지금까지 6건의 특허를 출원한 발명가이며, 지난해에는 부산 우수발명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9-07-11](Hit:11)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