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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소식

한 목소리로 선후배의 사랑을
5월27일(목) 오후 7시30분 인촌기념관에서‘고대99주년, 고대합창부 49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김경진(영문56) 박사, 안성훈(전전전01)의 지휘와 이단아(영문03)의 반주로 진행된 이날 음악회엔 갑자기 쏟아진 비에도 불구하고 많은 고대가족들이 참석하여 고대정신과 고대문화의 하나됨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음악회는 재학생 스테이지, 오페라 아리아 6중창, 선후배 합동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50년 선후배가 함께 어우러지는 대학합창단에서 보기 드문 공연이 되었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앵콜곡이 이어졌다. 이날 공연은 어윤대 총장과 김일수(법학과) 지도교수의 격려 속에 마감되었으며 올 11월 ‘64회 정기연주회’, 내년 5월 ‘고대100주년, 고대합창부50주년 기념음악회’로 이어질 계획이다. [2004-05-31](Hit:41097)

         김영기<물리80>

김영기(물리80) ‘테바트론 가속기 실험팀’ 공동대표 선출
한국인 여성과학자가 미국에서 진행 중인 세계 최대 국제공동 연구그룹의 책임자를 맡게 돼 화제가 되고 있다. 과학기술부는 미국 시카고대 물리학과 교수인 金鈴琪 교우가 미국 페르미국립가속기연구소의 ‘테바트론’ 가속기를 이용한 ‘CDF’ 실험 그룹의 공동대표로 선출됐다고 30일 밝혔다. 테바트론 가속기는 현재까지 건설된 입자가속기 중에서 가장 에너지가 높은 가속기다. [2004-05-31](Hit:39853)

74학번 제 17대 총선 당선자 축하 모임
74학번 동기교우회(회장=설훈·사학74)는 5월11일 교우회관 2층 고려프라자에서 제 17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문학진(사학74), 신계륜(행정74), 임종인(법학74) 교우들의 축하 모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교우들은 당선자들의 인사와 소감을 경청하고 그 앞날에 축복을 기원하며 향후 국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올해는 졸업 30주년 행사로 74동기 교우들이 더욱 자주 모임을 갖기로 하고 김영철(농학 74)교우가 2차 모임 경비를 부담하여 늦은 시간까지 모교 앞에서 돈독한 동기애를 나누었다. [2004-05-31](Hit:41418)

고양시 교우회 춘계 임원 회의 개최
경기도 고양시 고려대학교교우회(회장=왕건식·사학60)는 5월4일 일산 뉴코아부페 회의실에서 2004년 춘계 임원 총회를 가졌다. 이 날 4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총선에 당선된 최성(정외82·고양 덕양을)교우를 축하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지회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앞으로 가질 전체 모임시 많은 교우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고양시에 연고를 가진 교우들의 적극적인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연락처 : 고양시교우회 간사장 배유현 경영 76. 018-353-3349) [2004-05-31](Hit:39428)

           최다미 <법학92>

공군 최초 女 검찰부장 최다미(법학92)
2002년 군법무관 15기로 임관한 崔多美(법학92)중위가 최근 사법연수원 교육을 마치고 공군사관학교에 부임, 공군 최초의 여성 검찰부장으로 화려한 비상을 예고하고 있다. 푸른 제복의 깔끔한 이미지가 좋아 공군을 지원했다는 崔교우는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15회 군법무관 임용시험 합격 후 지난 2년간 사법연수원에서 전문 법률교육을 마친 재원이다. 공사 부임에 앞서 崔교우는 "어릴 적 [2004-05-25](Hit:39465)

생대원 교우회 최고위과정 골프대회
제14회 생대원 교우회 최고위과정 골프대회가 지난 5월 3일 경기CC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18기 권길남 교우가 개인부문 우승을 차지했고 9기 정명근 교우가 메달리스트를 차지했다. 또한 단체상 부문에서는 22가 우승을 차지했고 25기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성락춘 대학원장과 이창후, 박권우 前 원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고 총 9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하여 열띤 경기를 펼치며 돈독한 교우애를 과시했다. [2004-05-21](Hit:37052)

전해철(법학 81), 김형욱(정외 82)

청와대 비서진에, 전해철(법학81) 김형욱(정외 82) 교우 임명
청와대 조직개편에 따른 17일 후속인사에서 민정수석실 민정비서관에 전해철(법학 81)교우, 시민사회수석실 사회조정 3비서관에 김형욱(정외 82)교우가 각각 임명되었다. 전해철 교우는 법무법인 해마루 변호사로 5공 당시 대표적인 간첩조작사건인 수지킴사건의 변호를 맡아 10년간 끈길기게 추적, 진실을 밝혀냈다. 또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탄핵반대서명운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김형욱 교우는 1998년 국정상황실 사회담당 과장에서 시작해 정책기획수석실 정책담당국장, 기획조정국장, 시민사회비서관 등을 거쳤다. 2002년도 월드컵 행사에서 청와대 월드컵 지원팀의 실무 책임자였으며, ITㆍ문화 월드컵의 개념을 제안하고 적은 비용으로 전광판 중계를 성사시켜 폭발적인 거리 응원의 토대를 마련하는 등 다각적인 활동을 하였다. [2004-05-21](Hit:45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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