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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소식

국제동계대학 첫 수료생 나와
모교 제1회 국제동계대학두 번 수료시 교우인정모교는 제1회 국제동계대학 수료식을 지난달 17일 엘지포스코 경영관에서 진행했다. 올해 처음 시작된 모교 국제동계대학은 호주, 싱가포르, 홍콩, 미국 등 총 30여 개국 100여 개 교에서 3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모교는 국제동계대학 및 국제하계대학에 두 번 이상 참가한 학생을 교우로 인정해 주고 있다. [2017-02-15](Hit:16)

정한나 학생 의사국시 수석
정한나 학생정한나(의학11) 학생이 제81회 의사 국가고시 수석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지난해 시행된 제 81회 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과 지난달 6일, 7일 양일간 시행된 제 81회 의사국가시험 필기시험의 결과를 종합해 지난달 1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정한나 학생은 총 360점 만점에 332점(100점 기준시 92.2점)을 취득해 수석 합격자가 됐다. 정한나 학생은 “항상 매사에 감사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좋은 의사, 따뜻한 마음을 지닌 의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모교 의과대학이 의사국시에서 수석합격자를 배출한 것은 김인선(의학67) 모교 명예교수, 박경화(의학90) 모교 종양혈액학과 교수에 이어 세 번째이다. [2017-02-15](Hit:19)
모교 정릉캠퍼스 부지 매각하기로
고려중앙학원(이사장=김재호)은 지난달 16일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정릉캠퍼스를 처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릉캠퍼스 부지는 2만 8천여㎡ 크기로 2005년부터 보건과학대가 사용해 왔다. 지난 2015년 보건과학대가 모교 이공계 캠퍼스로 입주한 이후, 대부분 건물이 비어 있다. 정릉캠퍼스 부지 가격은 공시지가로 520여억 원(㎡당 약 180만원), 주변 매매가로 1200여억 원(㎡당 423만5000원)에 달한다. [2017-02-15] (Hit:20)

모교 첫 국제동계대학 열려
외국 학생들이 자신의 국제동계대학 학생증을 보여주고 있다.모교 국제동계대학이 지난 달 28일 LG-POSCO경영관에서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시작됐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모교 국제동계대학은 호주, 싱가포르, 홍콩, 미국 등 총 30여 개국에서 온 3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영국의 King’s College London과 본교 교원으로 구성된 국제동계대학 교수진은 경영, 경제, 인문, 과학, 한국어 등의 분야에서 약 20여개 과목을 강의한다.총 6주간 진행되는 국제동계대학에서 세계 각국의 학생들은 학문 증진과 함께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 기회도 갖는다. 싱가포르 등 겨울이 낯선 지역의 학생들은 스키, 스케이트와 같은 겨울을 체험할 수 있는 활동에 무척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식 만들기와 같은 한국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7-01-18](Hit:30)

전인지 선수 1억 사회봉사단에 기부
기부 약정하는 전인지 선수(왼쪽).메이저 퀸 전인지 선수(국제스포츠학부13)가 모교에 1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달 20일에 백주년기념관에서 기부약정식이 열렸다. 전인지 선수는 졸업을 앞두고 본교 사회 봉사단에 기부의사를 밝혀왔다. 전 선수는 그간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며 꾸준한 기부를 실천해왔다. 모교 사회봉사단은 <전인지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을 마련해, 소회계층을 대상으로 봉사를 할 계획이다. 전인지 선수의 팬클럽 ‘플라잉 덤보’ 회원 8천 명도 기금을 조성해 동참 할 예정이다. [2017-01-18](Hit:37)

이양섭 전 회장 산학연구비 약정
왼쪽부터 김수원 연구부총장, 염재호 총장, 이양섭 전 교우회장, 이태규 사장모교는 이달 9일 ㈜엠에스 오토텍(회장=이양섭·상학57, 전 교우회장) 산학연구비 지급증서 수여식을 본관 인촌챔버에서 가졌다. ㈜엠에스 오토텍은 2014년 초부터 모교 연구자들과 개별적으로 연구를 해오다가, 지난 2016년 4월 MOU 체결 이후부터 기관차원에서 산학협력을 하고 있다. 매년 5억 원씩 6년간 3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고, 연구센터 운영을 위해 매년 5천만원씩 6년간 총 3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양 기관은 다양한 산학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7-01-18](Hit:34)

민남규 교우 연구비 5억 기탁
감사패를 받는 민남규 교우(왼쪽).이달 5일 모교 인촌 챔버에서 ‘오정 에코리질리언스 연구원’ 기금 기부식이 열렸다. 민남규(농화66·자강산업 회장) 교우는 지난 2014년, 50억 원의 연구기금을 10년 동안 약정 기부하기로 했다. 이에 모교는 생명과학대학에 민남규 교우의 아호를 딴 ‘오정 에코리질리언스 연구원’을 설립했다. 민 교우는 “인류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연구 교육 조직이 국내에도 설립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염재호 총장은 “선진 연구와 앞서가는교육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센터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17-01-18](Hit:28)
서울대 교수<박희재 기계항공공학부교수>가 고대에 1억 기부
기부식에서 박희재 서울대 교수(왼쪽)가 환하게 웃고있다.박희재 서울대 공과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가 모교에 1억원을 기부했다. 박 교수는 모교 출신이 아니다. 타 대학 교수가 고려대의 교육 철학에 감명 받아 기부를 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소식이다. 박희재 교수는 모교 <크림슨 마스터즈 콘서트>에 해마다 참석해왔다. 박 교수는 “고려대의 기부자들에 대한 섬세한 예우”와 “염재호 총장이 추구하는 교육 철학”을 지지하는 의미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특히 “π-Ville(파이빌)이 매우 인상적이며, ‘개척하는 지성/캐치프레이즈에 성원을 보낸다”고 했다. 염재호 총장은 “국가 경쟁력을 높일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후원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약속을 전했다. [2017-01-18] (Hit:31)
경영대, 9년 연속 국내 1위
모교 경영대학(학장=권수영)이 9년 연속 국내 대학 경영대 중 1위를 차지했다.한경비즈니스가 발표한 ‘2016 전국 경영대 평가’에서 모교 경영대가 총점 7127점으로 종합 1위를 했다. 모교 경영대는 한경비즈니스가 전국 경영대 평가를 시작한 2008년 이후 9년 연속 1위를 했으며, 이번 평가에서 유일하게 7000점대를 받았다. 2위는 서울대(6048점), 3위는 연세대(6004점)가 자리했다. 이번 평가는 NICE평가정보·한경비즈니스가 공동 선정한 200대 기업의 인사 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자체평가에서도 모교 경영대학이 앞서나가는 것으로 분석됐다. 모교 경영대학 경영학 연구 분석 센터가 지난달 21일 발표한 ‘2016 KUBS 세계 경영학 리서치 랭킹’에서 74위를 차지해 국내 대학 중 유일한 10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KUBS 랭킹’은 24개의 저널만을 기준으로 하는 UTD 랭킹에 비해 폭 넓은 데이터를 분석해 세계 경영대학들의 연구 역량을 평가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17-01-18] (Hit:33)
로스쿨, 3년 연속 사립대 1위
모교 로스쿨이 한경비즈니스·NICE 평가정보가 공동으로 실시한 ‘2016 전국 로스쿨 평가’에서 3년 연속 사립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로스쿨 평가는 2016년 200대 기업의 법무팀 및 기업 법률 담당자와 50개 주요 로펌의 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랭킹을 매긴 것이다. 평가 대상은 전국 25개 로스쿨이었으며, 질문 항목은 총 ‘법 지식’, ‘분야별 전문성’, ‘지역사회 공헌’ 등을 포함한 총 8개였다.서울대에 이어 종합 순위 2위를 기록한 모교 로스쿨은 사립대 부문 3년 연속 1위로 ‘고대 법대’의 자존심을 지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분야별 전문성’과 ‘정의·불편부당·도덕성’ 평가 항목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2017-01-18] (Hit: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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