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하는 고대교우회

Home > 교우회보 > 모교소식

모교소식

한성열 명예교수 1억 기부해
한성열 교수심리학과 발전기금으로한성열(심리70) 모교 심리학과 명예교수가 심리학과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 한 교수는 이 기부금이 심리학과 교육환경 개선 및 장학기금으로 활용되길 희망했다. 기부식은 3월 2일 인촌 챔버에서 진행됐다. 한성열 교수는 국내 긍정심리학계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는 학자이다. “어떻게 행복하게 살까를 고민하는 것이 긍정심리학이다. 즐겁게 사는 방법 중 하나가 ‘감사’다. 직접 실천하고 나니 보람이 크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한 교수는 2월, 30년간 몸담았던 모교를 퇴임하고 명예교수로 추대됐다. [2017-03-14](Hit:36)

고 최재석 교수 장학기금 조성한다
이춘계 여사(왼쪽)와 염재호 총장.부인이 11억원 상당 유산 기부“인문사회학 발전 뜻 기려”지난 해 10월 90세로 작고한 고최재석 명예교수(문과대학 사회학과)의 이름을 딴 장학기금이 조성된다. 최재석 교수의 부인 이춘계 여사(87세)는 부군의 뜻에 따라 고인으로부터 상속받은 강남 소재 아파트(약 11억 원 상당)를 모교에 기부했다. 모교는 아파트를 매각하여 최재석 교수가 재직했던 사회학과 학생들을 위한 최재석장학기금을 조성하기로 했다. 지난달 27일 열린 기부식에서 이춘계 여사는 “고인께서는 평생 학문에 전념하신 분으로, 인문사회학 분야가 더욱 진작되고발전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셨기에, 고인의 뜻을 이어 부동산을 기부하게 된 것”이라고 동기를 밝혔다. [2017-03-14](Hit:47)

QS평가, 모교 8개 분야 세계 50위권에
국내 종합사립대 중 최다전년 대비 증가율도 최고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 QS에서 발표한 ‘2017년 세계 대학평가 학문분야별 평가’에서 모교 세부전공 중 8개 분야가 최상위권(1~50위)에 진입했다. 이는 국내 종합사립대학 중 가장 좋은 결과이다. 지난해 최상위권에 2개 분야가 진입했던 것에 비해 8개 분야로 최상위권이 늘어나며 전년 대비 증가율 최고를 기록했다. 국내대학 전체 50위권 진입 순위로는 서울대 30개, 카이스트 9개에 이어 3위이다. QS에서 실시하는 학문분야별 평가는 46개의 전공분야를 평가하는 세계대학평가이다. 평가방법은 연구자 평판도, 졸업생 평판도, 논문당 피인용수와 H-index등을 토대로 이뤄진다. 모교는 40개 평가대상 중 50위권 내 최상위권 8개 분야 진입, 100위권에 24개의 전공분야가 선정되어 작년에 비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 모교의 평가성적은 2012년부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김지원 기자 [2017-03-14](Hit:76)

모교 부총장에 박길성·이관영
모교는 지난 2일 교육부총장에 박길성(사회75) 사회학과 교수, 연구부총장에 이관영 화공생명공학과 교수를 각각 선임했다. 박길성 부총장은 모교 사회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 위스콘신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1년부터 모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문과대학장, 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관영 부총장은 서울대에서 화학공학과 학사와 석사학위, 동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부터 모교 화공생명공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대학원 부원장, 한국연구재단 나노융합단 단장, KU-KIST융합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2017-03-14](Hit:65)

고대달력 사진 공모합니다
2017년도 3월 고대달력출판문화원, 모교 풍경 담은 교우 사진작품 상시 접수고대출판문화원(원장=이재학·서문86)은 ‘2018년도 고려대학교 달력’에 실릴 사진을 공모하고 있다. 올해 10월말까지 진행될 고대달력 사진공모에는 교우, 학생 등 고대구성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판원은 모교 캠퍼스를 소재로 사계절 풍경을 담은 작품을 연중 상시 접수하고 있다. 선정된 작품은 저작권을 명기해 내년도 고대달력에 실리며 50만원의 상품권이 수여된다. 지금까지 제작된 고대달력은 프로작가들의 작품을 실어왔다. 출판원은 “투고 작품이 프로작가의 완성도에 미치지 못할 수도 있지만, 학내 구성원들과 교우들의 색다른 시각과 개성, 고려대를 향한 애정이 담겨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 공식 홈페이지(http://www.kupress.com)에서 확인할수 있다.김영완 기자 [2017-03-14](Hit:44)

모교 한국어교육관·패컬티하우스 착공
법대후문 건너편에 세워질 한국어교육관 조감도(왼쪽)와 국제관 뒤 테니스코트 부지에 세워질 수당삼양패컬티하우스 조감도.한국어교육·교원복지 위해 내년 2월까지 완공 예정모교는 지난 2월 한국어교육관과 수당삼양 패컬티하우스 기공식을 가졌다. 지난달 15일 기공식을 가진 한국어교육관은 법대 후문 맞은편 종암중학교와 법학관 신관 사이 부지에 들어선다.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244.23㎡(1,586.38평) 규모로 건립되며, 45개의 어학 강의실을 비롯해 전문 어학강의, 학습토론, 그룹스터디와 교육에 최적의 시설과 환경을 제공한다. 본교는 최근 몇 년간 한국어교육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한국어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한국어교육관을 설립하기로 했다. 수당삼양 패컬티하우스 기공식은 지난 20일 열렸다. 국제관과 인촌기념관 사이 테니스코트 부지에 세워질 수당삼양 패컬티하우스는 교육과 연구의 질적 향상과 교원 복지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계획된 이 건물에는 테니스장, 피트니스, 세미나실, 회의실 및 아너스 클럽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염재호 총장은 기공식에서 그동안 “교수님들에게 커뮤니티의 공간, 휴식과 재충전의 공간, 전공의 벽을 허물 공간이 부족했다”며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는 새로운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 건물은 모두 내년 2월 완공 예정이다. [2017-03-14](Hit:60)

KCEO과정 100회 수료식 맞아
1963년 1년 연구과정으로 개설된 경영대학원 KCEO 100회 수료생들. 전문대학원 단일과정으론국내최초 100회 수료생 배출모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권수영)은 지난달 17일 LG포스코관에서 KCEO 과정 100회 수료식을 진행해 52명의 과정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했다.KCEO는 1963년에 창설됐으며 당시 명칭은 경영대학원 연구과정으로 산학협동 차원에서 국내 최초로 만들었다. 이에따라 특수전문대학원 단일과정으로는 최초로 100회 수료생 배출이라는 영광을 쌓았다.수료식에는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장, 이진현(경연83회) KCEO 교우회장, 김홍매(경연76회) KCEO 여자교우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진현 교우회장은 박종렬(경연100회) 원우회장과 김용인(경연100회) 원우회 간사장 등 11명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이날 수료식과 함께 교우가 되는 100회 수료생들은 KCEO 교우회에 입회비를 전달했고, 경영전문대학원에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2017-03-14](Hit:66)

호영회, 모교에 사진자료 기증
1970년 정기고연전 승전고를 울리는 김상협 총장. 호영회 기증사진.학교역사 담은 4018점사진동아리 호영회가 학교 역사를 담은 사진자료 4018점을 모교에 기증했다. 1966년 창립한 호영회는 지난해 창립 50주년 특별전(준비위원장=박건만·농학74)을 통해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모교관련사진을 전시한 바 있다. 이번 기증 작품은 지난해 전시작품 기증에 이어 두 번째로 호영회는 약 3억 7000만원 상당의 가치를 갖는다고 밝혔다. 지난달 15일 열린 기증식에는 박건만 교우 등이 참석해 염재호 총장과 대화를 나눴다. [2017-03-14](Hit:68)

고대에서 피어날 청춘들을 만나다
“북악산 기슭에 ~” 17학번 신입생들이 입학식장에서 교가를 부르고 있다.  격려사를 하는 김태원 교우.신입생 5673명 입학남 3241명, 여 2432명여학생 비율 42.8% 모교는 지난달 28일 오전 10시화정체육관에서 2017학년도입학식을 개최했다. 신입생과 학부모 등 약 8000여 명이 화정체육관을 가득 메웠다. 입학의 설렘과 새로운 경험에 대한 긴장으로 붉게 상기된 신입생들의 얼굴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미소를 자아냈다.2017학년도 신입생은 안암 캠퍼스와 세종 캠퍼스를 통틀어 5673명이다. 남학생 3241명,여학생 2432명으로 여학생 비율이 약 42.8%에 달한다. 여학생 입학생 비율은 지난해 약 42.4%에 이어 계속 증가하고있다.  “정답 없는 문제 통해끝없이 진리를 탐구하라” 행사에 앞서 모교 응원단은 화려한 응원을 선보이며 이제 막 고대구성원이 된 신입생들을 환영했다. 이어 교무위원소개, 신입생 장학증서 수여, 신입생 배지 증정이 이어졌다. 염재호 총장은 입학식사를 통해 “공부는 노동이 아니라 호기심이다. 단순한 지식정보는 그의미를 상실한지 오래다. 따라서 정답이 없는 문제를 통해 무엇이 진리인지 끝없이 고민하고 탐구하길 바란다. 고대는 여러분에게 지식의 놀이동산이 되어주겠다”고 말했다.  “세상의 변화가 우리보다 빠르면 우리는 과거가 된다” 격려사는 김태원(사회00) 구글코리아 상무가 맡았다. “예전에는 단순히 나이의 많고 적음으로 신세대를 구별했지만 이제는 변화하는 사람과 변화하지 않는사람으로 나눠진다. 세상의 변화 속도가 우리보다 빠르면 우리는 과거가 된다. 변화에 능동적인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훌륭한 명사에는 형용사가 필요없다. 고려대라는 형용사 없이도 빛날 수 있는 존재가 되... [2017-03-14](Hit:68)

국제동계대학 첫 수료생 나와
모교 제1회 국제동계대학두 번 수료시 교우인정모교는 제1회 국제동계대학 수료식을 지난달 17일 엘지포스코 경영관에서 진행했다. 올해 처음 시작된 모교 국제동계대학은 호주, 싱가포르, 홍콩, 미국 등 총 30여 개국 100여 개 교에서 3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모교는 국제동계대학 및 국제하계대학에 두 번 이상 참가한 학생을 교우로 인정해 주고 있다. [2017-02-15](Hit:65)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