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하는 고대교우회

Home > 교우회보 > 특집

특집

웰컴 투 고대월드!

등록일 : 2019-05-13 조회 : 186

첨부이미지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첨부이미지첨부이미지첨부이미지첨부이미지첨부이미지 

① 모교를 찾은 어린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에어풀장과 에어바운스.
② 여자교우회에서 준비한 먹거리 부스에 모인 사람들. 어묵, 떡볶이, 순대, 메밀전병, 해물 파전, 슬러시 등의 음식을 판매했다. 초여름 같은 날씨 덕에 특히 슬러시를 찾는 사람들이 많았다.
③ 대학원(구 중앙도서관) 건물 앞에서는 추억의 졸업사진 촬영이 있었다. 학사모와 학위 가운을 입고 사진을 찍고 있는 이정호(법학98) 교우의 아들 이현서 군.
④ 이날 아이스링크가 무료로 개방됐다. 무더운 날씨 탓에 아이스링크를 찾은 교우들도 많았다. 스케이팅이 서툴러 뒤뚱거리면서 아빠에게 안긴 딸이 미소짓고 있다.
⑤ 작년 12월 제1회 교우연합밴드 합동공연에 참가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86학번 밴드 크림슨86이 고대인의 날 축하 공연에 참가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더위를 날렸다.
⑥ 본관 앞에 설치된 에어풀장 옆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교우들의 모습. 긴 대기열에 짜증이 날 법도 하지만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교우들의 얼굴에서는 웃음이 가시지 않는다.
⑦ 중앙광장 왼편에서 열린 KU 개척마을 메이커 프로그램에 참가해 열심히 페이퍼아트 만들기에 몰두하고 있는 어린이의 모습.
⑧ 여자교우회에서 준비한 나눔 바자회. 여자교우회가 나눔 바자회와 직거래 장터, 먹거리 부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성북구 지역의 소외 이웃을 위한 기금과 재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⑨ 중앙광장에서 열린 어린이 스포츠 교실에서 럭비 체험을 하고 있는 어린이.
⑩ 중앙광장 공연 무대에서 펼쳐진 88학번 응원단의 응원에 열광하고 있는 교우들.
⑪ 충청도 당진시 고대면 주민들도 고성시 산불 이재민을 후원하고 모교와의 교류 증진을 위해 고대인의 날 행사에 참가했다. 부스에서는 지역 농산물 홍보를 위해 무료 시식 행사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