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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조민국감독(체교82)

고연전 축구,우리의 전력을 보여주겠다.
[조민국 감독 인터뷰] Q : 이번 고연전을 위해 그동안 어떤 훈련을 해왔나? A : 우리 선수들의 전력은 연세대 선수들보다 훨씬 뛰어나다. 또한 4학년 선수들같이 고학년일수록 우리의 전력을 충분히 파악하고 있다. 따라서 선수들이 부상 당하지 않게, 그리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선수들을 우선적으로 배려하며 훈련을 해왔다. 선수들의 실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04-09-06](Hit:34891)

고대 행정수도 캠퍼스는 미래 100년을 위한 출발
신행정수도로 결정된 연기ㆍ공주지역은 고려대학교 서창캠퍼스에서 약 7km에 위치하고 있다. 신행정수도에서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대학이 고려대 서창캠퍼스이다. 1980년에 설립되어 현재 재학생이 7,100명이나 되는 대규모 대학인데, 그 동안 재단, 학교본부, 교우회 모두가 서창캠퍼스를 방치하여 왔고, 구성원들도 소극적으로 안주하여 침체된 분위기였다. [2004-08-11](Hit:31134)

       조무성<행정70><br>  모교 경상대 행정학교수

서창의 환경변화와 백주년기념사업
고려대학교가 자유와 정의와 진리의 고대정신의 바탕위에 환경에 적응하는 전략을 잘 세워 10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고려대학교의 비약적 발전의 토대를 이룩하는 것은 고대 구성원 모두의 염원이다. 글로벌 고대의 기치 하에 국제적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어윤대 총장을 비롯한 관련 보직자들이 추진하는 고대 세계화는 고대발전의 큰 축을 형성해가는 것임에 틀림이 없다. [2004-06-14](Hit:33208)

취임 1주년 맞는 박종구 교우회장
지난 해 3월 26일 교우회 정기총회에서 참석한 대의원 만장일치로 제26대 교우회장에 당선된 朴鍾久 회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2005년 모교 개교 100주년이 1년 앞으로 다가온 지금, 1백주년 기념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朴회장은 “모교의 발전이 우리 교우들의 최대의 영광”이라면서 “회장 재임동안에 모교를 후원하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내비친다. 다음은 朴회장과의 一問一答이다. [2004-04-10](Hit:32707)

지옥같은 현실 정면돌파하는 인간 내면 파헤쳤다.
한국일보 문화부 기자로 재직하던 80년대, 문학 기자로서 이름을 날리던 김훈(정외66)교우는 [풍경과 상처], [빗살무늬토기의 추억]을 잇달아 발표하면서 소설가의 길을 걷게 된다. 그리고 다시 김교우는 시사저널 편집국장을 맡으며 언론계로 돌아갔는가 싶더니 [기자의 문학기행], [그 마음의 풍경 자전거 여행]을 발표한다. 또 한차례 한겨레 신문 기자로 저널리즘의 현장에 발을 들이다 2001년 장편소설 [칼의 노래]로 동인 문학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조명을 받게 된다. 그리고 2004년 김훈 교우는 단편 [화장]으로 동인문학상을 받으며 모교 김인환 교수 말처럼 “장편과 단편의 첫 두 작품으로 당대의 가장 으뜸가는 두 문학상을 석권한 최초의 작가”가 된다. 지난 27일 문학평론가 정재림 교우(국교94)와 함께 일산에서 김훈 교우를 만났다. “(이상문학상 수상을)축하드립니다”하고 인사를 건네자 “축하받을 일 없는데?”라며 밝게 웃는 김교우에게 삶과 문학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2004-03-31](Hit:28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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