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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현장

이영미 교우 지훈국학상 받아

등록일 : 2017-06-13 조회 : 2395

조상호 교우(왼쪽)와 이영미 교우.

 

포천 나남수목원에서

제17회 시상식 열려

 

대중문화 연구자인 이영미(국문79) 교우가 제17회 지훈국학 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달 20일 포천시 나남수목원에서 열렸다. 

시인이자 국학자였던 고(故) 조지훈 선생을 기려 제정한 ‘지 훈상’의 제17회 시상식은 나남 출판 대표 조상호(법학70) 교우가 만든 나남수목원과 책박물관 개관식을 겸해 열렸다.
대중음악 평론가로 유명한 이영미 교우는 지난해 출간한 《한국대중예술사, 신파성으로 읽다》로 지훈국학상을 수상했다. 지훈문학상은 이윤학 시인이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천신일(정외61) 전 교우회장, 전병석(경제56) 문예출판사 대표, 이남호(국문75) 지훈상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각계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