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교우회 함께 하다

Home > 커뮤니티 > 경조사

경조사

한양대 명예교수 洪京鎬(85박사)교우 타계
독문학자이자 소설가인 洪교우가 4월19일 아침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바루 섬에서 심장마비로 타계했다. 향년 65세. 고인은 91년 장편소설 ‘녹색꿈을 찾아서’로 문단에 데뷔한 이래 ‘우암 송시열’ ‘진시황제’ ‘즐거운 여자 하희’ ‘육포단’ ‘공자와 여자’ 등 역사에 바탕한 호방한 글쓰기로 독자적인 소설영역을 구축해 왔다. 고인은 충북 제천 출신으로 용산고와 서울대 독문학 석사, 모교 독문학 박사를 취득, 한양대 독문과 교수로 재직해 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수연 씨와 1남2녀가 있다 [2004-04-22](Hit:1367)
처음으로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