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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없는 기부에 이어지는 이름 없는 기부
“나라와 사회 이끌 공학 인재 양성 뜻에 동참하고 싶습니다”얼굴 없는 기부에 이어지는 이름 없는 기부익명의 신사, 이문치 장학금 기리려 수백만 원 상당 소나무 기증     ‘얼굴 없는’ 기부에 감동받아 뜻에 동참하는 ‘이름 없는’ 기부가 이어지는 기부의 선순환이 이어졌다.  2017년 팔순을 바라보는 이문치 씨는 나라와 사회를 이끌어갈 우수한 공학 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 달라며 전 재산을 고려대에 기부했다. 고려대와 아무런 연고 없는 이 씨는 의미 있는 일에 재산을 쓰고 싶어 했던 평소 바람을 담아 고려대에 첫 기부를 했고, 기부 과정에서  유산 기부에 대한 정보를 접하며 남은 재산도 기부하기로 결심해 본인 소유의 아파트와 예금계좌 등 전 재산을 고려대에 부동산 증여 또는 유언공증 했다. 평생 벌어 모은 그의 전 재산은 약 십수억 원에 달한다.  고려대는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기부식을 진행하려 하였으나 “이름 석자 외에는 아무것도 드러나길 원치 않는다.”는 기부자의 완고한 뜻에 따라 ‘이문치 장학기금’을 명명하고 공과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장학생으롯 선발된 학생들은 선발 후 졸업까지 전액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충남 청양 출신의 이문치(79) 씨는 “어릴 적에 서울로 올라와 안 해 본 게 없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중학교도 제대로 못 다녔다. 학생들이 학비와 생활비 걱정 없이 공부하고 꿈을 펼쳐 나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라가 더 부강해지고 사회가 더 풍요로워지려면 뛰어난 인재들을 많이 배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전부터 고려대는 사회를 이끌어가는 인재들을 많이 배출해왔다. 최근에도 고려대의 좋은 소식들을 종종 접했다. 앞으로도 고려대... [2018-05-23](Hit:13)
본교,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에 선정돼
본교,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선정돼공정하고 단순한 대입전형, 고교교육 내실화 등 유도 등 인정받아 15억 6천2백만원 지원받아     고려대가 고교교육 기여대학에 선정됐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5월 18일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결과를 확정・발표했다.  2018년 지원사업에는 총 94교가 신청했으며, 선정평가 및 총괄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68교를 지원 대학으로 최종 확정했다.※ 총 68교 : (유형별) 유형Ⅰ 62교(536억원), 유형Ⅱ 6교(17억원)  (지역별) 수도권 30교(282억원), 지방 38교(271억원)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이 고교교육을 내실화하고 학생·학부모의 대입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대입전형 개선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2018년에는 대학별 2018년 사업계획, 2019학년도 및 2020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등을 중심으로 ① 대입전형 단순화 및 투명성 강화, ② 대입전형 공정성 제고, ③ 학교교육 중심 전형 운영, ④ 고른기회전형 운영, ⑤ 대입전형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이번 연도에는 대입전형 명칭 표준화, 부모직업기재금지 및 기재 시 불이익 조치 마련을 필수지표로 설정하고, 연령 및 졸업연도 등 불합리한 지원 자격 제한 해소와 출신고교 블라인드 면접 도입 유도 등 대입전형 단순화 및 공정성 제고에 대한 평가를 강화했다. 선정평가(서면 및 발표평가)는 신청대학을 신청유형, 소재지, 규모, 특성 등에 따라 6개 평가그룹으로 구분하여 진행됐으며, 최종 지원 대학은 선정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18-05-23](Hit:10)
석탑연구상, 교원들의 연구가 빛을 발하다
석탑연구상, 교원들의 연구가 빛을 발하다     5월 14일 월요일, 석탑연구상 시상식이 고려대 크림슨라운지에서 열렸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석탑연구상은  전년도 연구업적 중 상위 3%를 차지한 교원에게 주어지며 올해 총 48명이 선정됐다. 최근 1년간 게재된 문서유형이 Article과 Review인 학술논문, 학술단행본, 연구비 수혜실적 등이 대상이며 ▲연구의 질(분야별 해당 학술지 IF 등) ▲연구비 수주 ▲연구량(저자 역할과 집필 주도성) 등이 고려된다.  김병수 연구처장의 개회사 및 석탑연구상 소개로 오후 6시부터 시작된 이번 시상식에는 염재호 총장, 이관영 연구부총장, 고재상 산업협력단장 등도 함께 자리해 수상자들을 축하 및 격려했다.  염재호 총장은 “정해진 지식만을 전수하는 것이 대학의 주기능이었던 과거와 달리 현재 대학의 기능은 지식을 생산하는 연구 기능의 비중이 매우 커졌다”며 “이러한 연구를 통한 지식 생산이 사회에 공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석탑연구상의 의의를 밝혔다.  또한 염재호 총장은 “고려대학교가 세계적인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선생님들의 연구 덕택이다.”라며 고려대 교수들의 연구 성과의 중요성을 강조다.총장식사 이후 이 행사에서는 미디어학부 김성철 교수를 선두로 시상식과 함께 기념촬영이 진행됐으며, 만찬과 폐회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기사작성 : 학생홍보기자 유소현(미디어15, violasorrow@korea.ac.kr)사진촬영 : 커뮤니케이션팀 김나윤(nayoonkim@korea.ac.kr) 원문: http://www.korea.... [2018-05-23](Hit:11)
나눔의 가치 후배들에게 들려주고파, ‘크림슨 아너스 클럽 데이’ 열려
나눔의 가치 후배들에게 들려주고파,  ‘크림슨 아너스 클럽 데이’ 열려기여도 큰 기부자 초청, 발전 현황 및 비전 공유 및 기부금 사용 보고 이어져     고려대는 5월 17일(목) 오후 5시 30분 고액기부자들을 학교로 초청하는 ‘크림슨 아너스 클럽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고려대는 해외 유수대학들과 같은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난 모금과 기부자 예우 등을 체계적으로 실행할 기금기획본부를 2015년 3월 신설하여 ‘미래를 여는 고대, 함께 만드는 고대’, ‘장학금 기부자 감사의 밤’ 등 모금과 예우가 결합된 기부자 초청 행사를 꾸준히 개최해왔다. 또한 예우 강화의 일환으로,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들의 예우 클럽을 크림슨 아너스 클럽(CRIMSON HONORS CLUB)으로 명명하여 짜임새 있는 예우 프로그램과 초청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고려대는 아너스 클럽을 기리는 별도의 엠블럼을 제작하여 클럽 멤버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기부할 당시 의미를 되새기도록 했다. 유병현 고려대 기금기획본부장은 “아너스클럽 기부자들 한 분 한 분 이야기가 소중하다. 아너스 클럽 엠블럼이 미국의 유명한 기부 소사이어티 ‘토크빌 소사이어티(Tocqueville Society)’처럼 나눔의 상징이 되어 고려대 구성원은 물론 사회가 제대로 된 경의와 존경심을 보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 시작으로, 지난 2017년 11월 23일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도너스 월 제막식에 크림슨 아너스 클럽 회원들을 초청하여 선도적인 디지털 예우 조형물을 선보였다. 특히, 디지털 도너스 월은 참석한 기부자들의 기여 내역, 사진, 학교에 전하는 메시지 등이 디지털 콘텐츠로 담겨... [2018-05-23](Hit:13)
22개국 학생들의 자국 알리기, 2018학년도 1학기 ISF 열려
고려대 외국인학생들의 ‘꽃’같은 축제, International Students Festival 열려22개 국가 학생들, 자국 알리는 여러 행사들 열어     외국인 학생들의 작은 축제, 2018학년도 1학기 International Students Festival(ISF)가 5월 16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고려대 동원글로벌리더십센터 앞에서 열렸다.  ISF는 고려대 교환학생 교류회(KUBA)에서 매 학기 한 번씩 개최하는 축제로, 고려대에 재학중인 교환학생과 외국인학생, 고려대 버디프로그램 KUBA 소속 학생들이 모여 세계 각국을 알리는 행사를 갖는다. 특히 매학년도 2학기에 열리는 ISF는 매우 큰 규모로 본교 재학중인 외국인 학생 대다수가 참가하며 하나의 어우러짐의 장으로 펼쳐진다.  16일(수)에는 한국, 말레이시아, 일본, 이탈리아, 핀란드 등의 국가가, 17일(목)에는 에콰도르, 대만, 하와이, 프랑스, 페루 등 총 22개의 국가가 축제에 참가했다.  양일 모두 각 국가에서 온 학생들은 자신들이 직접  준비한 전통음식, 해당 국가에 관련된 퀴즈 및 이벤트를 통해 상품을 나눠주는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정오부터 약 한시간 반 가량은 행사장 가운데에 마련된 런웨이에서 전통의상을 입고 음악에 맞춰 간단한 패션쇼를 보여줬고, 전통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는 등의 장기자랑을 통해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탤런트쇼에서는 일본의 검도, 멕시코의 노래가 인기를 끌었고, 호주의 초코케익과 에콰도르의 티그리요 등의 음식을 맛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이번 ISF 축제에 방문한 캐나다 교환학생 Patricia San J... [2018-05-23](Hit:10)
산학협력단, 한국형 아이코어 최종 선정
산학협력단, 한국형 아이코어 최종 선정  현재 창업기업이 전체 일자리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약 3%에 불과하나 새로운 일자리의 약 20%는 창업기업이 창출하고 있다. 2011년 기준 미국 스탠포드대학 기술을 활용하여 설립된 창업기업은 4만여곳에 이르며 신규로 창출된 일자리는 5백만개가 넘는다. 대학들도 창업에 주목하고 있다. 핀란드 알토대의 창업 동아리 알토ES(AaltoES)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만들어나가며 이목을 끌고 있다. 전 세계 스타트업, 벤처투자사(VC) 등을 초청하는 ‘슬러시(Slush)’는 2만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컨퍼런스로 성장했다. 이렇듯 대학의 창업 지원역량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본교는 실험실에서 나온 기술을 시장에 접목시켜 창업 성공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본교 산학협력단이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한국형 I-corps)에 최종 선정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16일(수) I-corps 사업 실험실 창업혁신단(수도권) 관리 대학으로 본교와 성균관대 2곳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과기부는 2015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공공연구실에 소속된 학생 및 연구원이 기술사업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기술창업탐색교육을 지원, 창업 성공률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교는 5월부터 2021년 2월까지 34개월간 사업을 진행하며 1차년도 국고지원금으로 8억 5천만원을 받게 된다. 지원대상은 대학 및 출연(연), 연구소기업에서 공공연구에 참여한 연구원으로 구성된 실험실창업탐색팀으로, 정부의 기초•원천 R&D를 통해 개발된 기술을 기반으로 창업하고자 하는 팀이다. 산학협력단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연구자에게 체계적인 창업교육을... [2018-05-23](Hit:9)
"인문계와 자연계는 어떻게 융합해 나갈 것인가”
"인문계와 자연계는 어떻게 융합해 나갈 것인가” 제5회 <KU2020대학교육포럼> 개최  고려대 도서관 학술정보디지털부는 5월 17일(목) 백주년기념관 L라운지에서 제5차 <KU대학교육포럼2020>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교수의 입장에서 ‘대학교육이 무엇이며,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2017년부터 주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이번 5차 포럼에서는 ‘대학교육에서 인문계와 자연계의 상호소통’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오전 11시 40분부터 개최된 이 포럼은 40명 가량의 교수진과 학생들이 참가했다. 20분간의 간단한 오찬 뒤 송혁기 한문학과 교수의 사회와 함께 남호성 영어영문학과 교수의 발제로 시작됐다. 남호성 교수는 인문계가 어떻게 자연계와 융합을 꾀해야 하는지 인공신경망을 중심으로 설명하며, 인공신경망을 이해하기 위한 수학 학습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남 교수는 간단한 예제와 함께 인공신경망의 원리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되고 있는 인공신경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문계에서도 수학 교육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남 교수는 “지금까지의 학문간 융합은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만나는 일종의 ‘물리적 결합’에 지나지 않았다“며, “개인 안에서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을 이룬 사람들이 만나는 ‘화학적 융합’이 진정한 학문간 융합이라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남 교수는 교육 제공자와 학생 모두가 학문의 제도적 경계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자세를 지닐 것을 당부하며 “쉽게 가르치고 쉽게 배우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말로 발제를 마무리했다.     이어 김철규 사회학과 교수, 주... [2018-05-21](Hit:22)
나눔의 가치 후배들에게 들려주고파, ‘크림슨 아너스 클럽 데이’ 열려
나눔의 가치 후배들에게 들려주고파,  ‘크림슨 아너스 클럽 데이’ 열려기여도 큰 기부자 초청, 발전 현황 및 비전 공유 및 기부금 사용 보고 이어져     고려대는 5월 17일(목) 오후 5시 30분 고액기부자들을 학교로 초청하는 ‘크림슨 아너스 클럽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고려대는 해외 유수대학들과 같은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난 모금과 기부자 예우 등을 체계적으로 실행할 기금기획본부를 2015년 3월 신설하여 ‘미래를 여는 고대, 함께 만드는 고대’, ‘장학금 기부자 감사의 밤’ 등 모금과 예우가 결합된 기부자 초청 행사를 꾸준히 개최해왔다. 또한 예우 강화의 일환으로,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들의 예우 클럽을 크림슨 아너스 클럽(CRIMSON HONORS CLUB)으로 명명하여 짜임새 있는 예우 프로그램과 초청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고려대는 아너스 클럽을 기리는 별도의 엠블럼을 제작하여 클럽 멤버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기부할 당시 의미를 되새기도록 했다. 유병현 고려대 기금기획본부장은 “아너스클럽 기부자들 한 분 한 분 이야기가 소중하다. 아너스 클럽 엠블럼이 미국의 유명한 기부 소사이어티 ‘토크빌 소사이어티(Tocqueville Society)’처럼 나눔의 상징이 되어 고려대 구성원은 물론 사회가 제대로 된 경의와 존경심을 보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 시작으로, 지난 2017년 11월 23일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도너스 월 제막식에 크림슨 아너스 클럽 회원들을 초청하여 선도적인 디지털 예우 조형물을 선보였다. 특히, 디지털 도너스 월은 참석한 기부자들의 기여 내역, 사진, 학교에 전하는 메시지 등이 디지털 콘텐츠로 담겨... [2018-05-21](Hit:22)
4차 산업혁명 트렌드 ‘클라우드 컴퓨팅’ 과 한국 대학들
4차 산업혁명 트렌드 ‘클라우드 컴퓨팅’과 한국 대학들 고려대, University Cloud Computing Day 개최     고려대는 5월 14일(월)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을 앞둔 한국 대학들이 한 자리에 모인 University Cloud Computing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세계적인 4차 산업혁명 트렌드의 중심이 됨에 따라 대학기관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고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열렸다.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은 인터넷 기반 컴퓨팅의 일종으로, 정보를 자신의 컴퓨터가 아닌 인터넷에 연결된 다른 컴퓨터로 처리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현재 코넬대, 카네기멜론대, 큐슈대, 서울대와 서강대 등 1,500개 이상의 국내외 유수 교육기관에서 해당 기술을 적극적으로 사용 중이다. 이번 행사에는 대학정보화협의회 회원들, 주요 대학 정보전산 및 정보통신처장, 전국 각 대학 전산관리자 및 개발자, 고려대 학생 및 교직원이 참석해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을 가득 메웠다. 또한 Vincent Qusah 아마존 웹서비스(AWS) 아시아-태평양 교육총괄 부사장, 전제민 AWS 이사, Swaine Chen 싱가포르대학 교수, 신종회 AWS 보안컴플라이언스 매니저 등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트렌드를 소개하고, 국내외의 여러 응용 사례와 대학의 고려 사항 등을 발표했다.      전제민 AWS 이사의 강연에 따르면, 클라우드 컴퓨팅은 운영 비용 절감, 탄력적인 운영 및 확장, 속도 및 민첩성 확보, 글로벌 확장 등의 ... [2018-05-18](Hit:31)
프라타마 아바디 서영률 회장, 큰 형님답게 통크게 쏜다
프라타마 아바디 서영률 회장, 큰 형님답게 통크게 쏜다 경영대 재학생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억여 원 기부    프라타마 아바디(PT. PRATAMA ABADI INDUSTRI) 회장 서영률 교우(경영69)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에 장학기금 1억여 원을 기탁했다. 지난 5월 17일 오후 12시 고려대 본관에서 진행된 기부식에는 서영률 교우와 염재호 총장, 권수영 경영대학장, 김재욱 기획예산처장, 유병현 대외협력처장 겸 기금기획본부장 등이 참석해 감사를 전했다.   서영률 교우가 기부한 장학금 1억여 원은 ‘금천장학금’이라는 명칭으로 매 학기 4명의 경영대학 재학생들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그는 기부식에서 “회사를 설립한지 30년이 되었는데 이를 기념하고 후배들을 위한 금천장학금도 확대하고자 2억 원을 추가 약정하려 한다”라고 추가 기부 의사를 밝혔다. 염재호 총장은 “운영하시는 인도네시아 사업체에서 경영대 후배들을 위한 국제인턴십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셨는데, 이렇게 큰 장학금까지 쾌척해 주시니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기부식 후에는 경영대학 학생들을 위한 특강도 진행됐다. ‘글로벌 CEO 특강’ 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특강에서 그는 ‘절실하면 몰두하게 되고 몰두하면 기회가 온다’를 주제로 강연을 펼쳐 후배이자 학생들의 커다란 호응을  받았다.   한편 서영률 교우는 1982년 인도네시아로 진출해 1989년 ‘프라타마 아바디’를 설립, 나이키 신발 OEM 제조 28년 만에 연 매출 3억 8천만 불, 현지인 직원 3만 명, 한국인 관리자 90명의 대기업으로 발전시킨 기업인이다. 일자리 창출과 외화 획득으로 인도네시아 경제 발전... [2018-05-18](Hit: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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