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교우회 함께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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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 입장 발표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조국의 딸 조민의 입학과정에 대한 수많은 의혹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수시 전형이라는 애매한 방식에 대한 공정성 시비까지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 당시 수시전형 입학을 위해 제출된 서류들이 위조된 것이라면 당연히 입학은 취소되어야 할 것입니다 논문은 최소되었을 뿐 아니라 의심할 여지 없이 부정한 제1저자  무임승차였고 동양대 추천서 역시 위조로 밝혀 졌으며 공주대 인턴 역시 사실이 아님이 드러났습니다.  법적으로 더욱 확실해 질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라면.. 앞으로 명확히 밝혀지면 입학 취소 조치 하겠다는 조건부 성명이라도 내야 할것입니다 이 정도의 기본적  정의조차 무시된다면 그때만 벗어나면 된다는 편법이 난무할 것이고 그 가운데  자유정의진리를 외쳐온 고려대학교는  책임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고대를 졸업한 고대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럽고 항상 영광스럽기 바랍니다. 고대가 지향하는 미래 선도 대학이 되기 위해서라도 편법과 불법으로 인한 입학은 언제든지 취소 될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줘야 올바른 학사 관리가 될 것입니다 정의...  대단한게 아닙니다 .아주 기본적 자세입니다.   [2019-09-09](Hit:37)
박홍규 교수 연구팀, Nano Letters 논문 게재
  박홍규 교수 연구팀, Nano Letters 논문 게재기존 한계점 극복, 다양한 생물학 연구 및 의학적 치료 활용 기대   이과대학 물리학과 박홍규 교수 및 이정민 연구교수 연구팀은 그물망 전자장치(mesh electronics)로 구성된 나노탐침(probe)을 주사기를 통해 살아있는 쥐의 뇌에 삽입하여 단일 뉴런의 활동을 장기간 관측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연구는 하버드대학교 찰스 리버 교수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수행됐으며, 8월 14일 세계적인 학술지인 Nano Letters (IF: 12.279) 에 출판됐다. - 저자정보: 박홍규 (교신저자, 고려대학교), 이정민 (제1저자, 고려대학교), 찰스 리버 (교신저자, 하버드대학교)- 논문명 : Nanoenabled direct contact interfacing of syringe-injectable mesh electronics. Nano Letters 19, 5818-5826 (2019).  ▲ 물리학과 박홍규 교수(왼쪽), 이정민 연구교수(오른쪽)  뇌의 복잡성을 풀기 위해서 공간적으로는 수십 나노미터의 개별 시냅스에서 수 센티미터의 뇌의 상호연결 부위까지, 시간적으로는 수 밀리초 동안의 단일 활동 전위에서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친 발달/학습/기억/질병과 관련된 장기적인 변화까지 모두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개발된 전기생리학 탐침은 실리콘 기반의 전자장치 혹은 금속의 마이크로와이어 전극 배열로 구성되어, 단일 뉴런의 시공간 해상도를 가지고 수백에서 수천개의 뉴런들을 동시에 관측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단단하고 잘 휘어지지 않는 탐침을 이용하는 기술은 탐침이 뇌에 삽입되었을 때 만성적... [2019-08-30](Hit:12)
井底之蛙
   QS는 세계대학평가기관 중 한 곳으로 위 같이 후하게 평가하고 있지만 맨 위의 US News나 THE, ARWU 등에서는 200등 밖으로 평가하고 있으니 상황을 정확하게 아시기 바라며, 성균관대에 뒤진다는 사실은 꿈에도  생각해 보지 않았으나 현실입니다. 왜 성균관대에 뒤지는지 원인을 알아야 할텐데 소생 판단으로는 성균관대는 삼성이 엄청난 재원을 투자하여 세계적 석학들을 영입하고 있는 반면 고려대는 연봉이 국내 50위 밖이라 인재영입을 할 수 없고 교수들도 사기가 떨어져 있으니 당연한 결과라 생각됩니다. 고려재단 영입금이 매우 미미하죠.  대학의 질은 절대적으로 교수들 역량에 달려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2018년 1월 12일자로 이곳 자유게시판에 하소연 했더니 2,289명이 보았지만 마이동풍이라 안타깝습니다. 잘 하고 있는 모교에 괜히 심술부리고, 택클 걸려는 것이 아니니 정확한 상황을 아시고, 모교 발전을 위해 교우님들의 지혜를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참고로 http://www.webometrics.info/en/WORLD스페인 조사기관 CSIC 홈페이지에는 고려대는 세계 302위,  동아시아 36위 입니다.    불철주야 모교 발전을 위해 고생하시는 교직원들과 남다른 모교애로 똘똘뭉친 교우회 여러분들께 실망을 드려 미안하지만 고려대가 우뚝 서려면 현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책을 강구해야 될때다라고 판단되어 글을 올린 것입니다.  실망하지 마십요.  한국인은  IQ가 세계 1위라 학생들은 똑똑하기 때문에 세계적 석학 교수들을 스카웉 하면 곧  100 위안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재정지원이 문제죠... [2019-08-28](Hit:105)
디자인조형학부, 세계적 어워드 2개 동시 수상 쾌거
디자인조형학부, 세계적 어워드 2개 동시 수상 쾌거미국 IDEA, 독일 Red Dot Communication 휩쓸어신한금융지주와 함께 개발한 금융 앱 신한플러스UX 디자인 ▲ 디자인조형학부 유승헌 교수(왼쪽)와 양승희 연구원(오른쪽)   디자인조형학부의 유승헌 교수 연구실과 신한금융지주가 함께 개발한 금융 어플리케이션인 신한플러스 UX 디자인이 세계적 권위의인 디자인상인 ‘2019 IDEA 디자인 어워드’와 ‘2019 Red Dot 디자인 어워드’를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현재 서비스 중인 ‘신한 플러스’ 어플리케이션은 대다수 금융 고객들이 자신의 자산, 부채, 월별 카드 소비, 투자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워한다는 불편함에 착안하여, 분산된 금융 서비스를 통합하여 직관적으로 제공, 관리해주는 앱이다. 이 앱은 기획단계에서부터 사용자를 위한UX 디자인과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결합한 융복합형 디자인 접근을 선보였다. 사용자들은 매월의 자산 관리를 위해 은행이나 카드의 모든 앱을 전부 설치할 필요 없이 신한 플러스 앱 하나만 설치하면 해당 정보들을 간단히 모두 큐레이션하여 실시간으로 제공받는다. 한편, 은행이나 카드 등 금융회사들은 소비자의 타사 금융 활동 정보 접근에 제약이 있어서 고객 확대에 어려움이 있었다. 신한플러스 앱은 이 문제를 은행 고객이 단 하나의 앱만 설치하면 여러 금융 서비스를 고객의 직관적인 스와이프 제스처 한 번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소비자와 기업 양측의 win-win관계를 추구하였고, 쉬운 사용성과 기술적, 법률적 고려까지 디자인에 반영했다.      유승헌 교수와 양승희 연구원은 금융 사용자 분석, 인터뷰, 관찰을 통한 이론적 연구... [2019-08-28](Hit:16)
[SPORTS KU]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김세린, 정시윤, 최유정을 만나다
SPORTS KU학생 그리고 국가대표, 그 두개의 타이틀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김세린, 정시윤, 최유정을 만나다.“우리 반에 국가대표가 있다고?” 새 학기 시작 후 한창 학교생활에 적응할 시기인 3월에 돌연사라지는 그들을 향한 친구들의 반응이다. 여느 대학생처럼 친구들과 수업을 듣고 놀러 다니길 좋아하는 그들은 4월에 열린 세계선수권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3월부터 훈련을 시작했다. 그들은 2019년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에 입학한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김세린, 정시윤(이상 국스19), 최유정(산업경영공학부19)이다. 어린 나이에 국가대표가 되어 2018년 평창에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로서 처음 올림픽 무대를 밟은 그들. 수많은 학생 사이 숨은 올림피언 세 명을 SPORTS KU가 만나봤다.STAGE1. 이 자리에 오기까지김세린 “나에게 아이스하키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이다”2000.04.03포지션 DF학력 경희여자고등학교-고려대학교 국제스포츠학과친오빠(고려대 아이스하키 선수였던 김세형(체교15))의 훈련을 구경하러 링크장에 갔던 것이 김세린과 아이스하키의 첫 만남이었다. 활동적인 아이였던 김세린은 시원한 링크장과 아이스하키의 터프함에 매력을 느껴 초등학교 1학년부터 오빠를 따라 아이스하키를 시작하게 됐다. 이후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2012년, 국가대표 공개 트라이아웃에서 선발되며 어린 나이에도 두각을 드러냈다. 올림픽 준비 기간 중 유망주로 선정되며 아이스하키 유학을 가기도 했다. 하키 종주국 캐나다에서 체계적인 훈련과 다수의 경기를 통해 김세린의 기량은 한 단계 더 발전했다. 최근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아이스하키 실업팀인 수원시청에 입단했다.유정 says: 세린이는 힘이 엄청 좋아요! 외국 선수들과 몸으로 맞붙어도 밀리지 않는 선수예요.시윤 says:... [2019-08-28](Hit:16)
전태훈 교수팀, 조혈줄기세포 이동에 관여하는 단백질 규명
  전태훈 교수팀, 조혈줄기세포 이동에 관여하는 단백질 규명 골수 환경 바꿔 줄기세포의 이동 돕는 폴리콤 단백질, 면역질환 치료제 새 표적  ▲ 왼쪽부터 전태훈 생명공학부 교수(교신저자),  배준범 박사(제1저자), 최상필 학생(제1저자)  생명과학대학 생명공학부 전태훈 교수팀이 조혈줄기·전구세포 및 골수암 세포의 활성을 조절할 수 있는 신약 타겟을 발굴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신약파이프라인개발) 등의 지원으로 도출된 이번 성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8월 2일 게재됐다.※ 논문명 : Phc2 controls hematopoietic stem and progenitor cell mobilization from bone marrow by repressing Vcam1 ex-pression※ 저자 : 전태훈 교수(교신저자, 고려대), 배준범 박사(제1저자, 고려대), 최상필(제1저자, 고려대) 혈액세포의 시초가 되는 조혈줄기·전구세포(HSPCs, hematopoietic stem and progenitor cells)는 골수에서 만들어져 말초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여러 면역세포를 재생시킨다. 때문에 조혈줄기·전구세포의 체내 이동(trafficking)은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의 주요한 표적이었다.  빠른 면역세포 재생을 위해 골수이식 환자의 골수에서 말초로의 조혈줄기·전구세포의 이동을 돕는 단백질(G-CSF) 관련 시장만 7조원에 이른다. 반대로 골수암 환자는 골수에 있는 암세포의 말초로의 이동을 억제해야 다른 장기로의 전이를 차단할 수 있다. 연... [2019-08-26](Hit:19)
선친 49재 감사의 글
불초여식 지윤 선친의 49재를 성대히 잘 치렀습니다.선고를 기리는 모든 분들이 함께 극락왕생을 기원하여 주셔서 선친께서 편히 장도에 오르셨습니다.감사합니다. 공사다망하신 중에도 왕림하여주신 분들과 비록 그 자리에 참석치 못하셨으나 계신 곳에서 본분을 지키며 제 선친의 극락왕생을 기원하여주신 많은 분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지면을 빌어 인사올림을 혜량하여주시길 송구한 마음으로 바라옵니다. 불초여식 정지윤 배상 문과대학 불어불문학과 93 / 경영학과 복수전공 [2019-08-23](Hit: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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