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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자유(自由,freedom)
 자유사상은  모든 사람들에게 언행은 물론 행위에 자유를 보장한다.. 다만 그런 저런 몇가지만 잘지키면 된다는 조건만 달면 되는 것이 자유사상이다.  반면 모든 행위를 제한하고  몇가지만 허용하며 자유라고 하는 것은 통제를 위한 것이지 자유 사상이 아니다..자유 정의 진리의 고려대 교육 이념을 따름은 매우 중요한 사람이 반드시 지키며 살아가야될 기본적 人道다. 자신의 자유가 소중하면 타인들의 자유도 소중함을 알고 서로 존중해 주며 살아야 하는 것이 기본일 것이다.. [2018-09-22](Hit:3)
국내 최초 설립된 생태복원력 연구원에 대한 꾸준한 지원
국내 최초 설립된 생태복원력 연구원에 대한 꾸준한 지원자강산업 민남규 회장 5억 원 발전기금 전달2014년 50억 약정 후, 매년 5억씩 올해로 4회째 기부 ▲ 민남규 자강산업 회장(왼쪽)과 염재호 고려대 총장(오른쪽)이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대는 9월 4일(화) 오전 11시 30분 고려대 본관에서 민남규 자강산업 회장과 『오정에코리질리언스센터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2014년 4월, 민남규 회장은 세계적인 연구기관이 설립되기를 바라며 고려대에 연구기금 50억 원을 10년간 약정 기부했다. 이번 방문에서 민 회장은 4번째 기부금 5억을 전달했다. 민남규 회장의 바람대로 고려대는 2014년 11월 오정에코리질리언스연구원(OJeong Eco-Resilience Institute, 이하 OJERI)을 설립, 생태복원력(Eco Resilience)에 대한 기초 및 응용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OJERI는 대량 생산-소비를 근간으로 하는 산업구조를 바탕으로 발전해온 현대사회의 지속불가능성을 해결하기 위해 생태계의 리질리언스(복원성)를 손상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인류의 생존을 모색하고자 2014년 11월 오정 민남규 회장과 고려대가 공동으로 출자해 설립한 국내 최초의 리질리언스 연구기관이다. 전달식에서는 기부증서와 감사패 수여식을 가진 후 기금 사용현황 및 향후 계획 보고 시간을 가졌다. 2014년 11월 OJERI가 만들어진 후, 노벨상 수상자 5명을 보유한 국제응용시스템분석연구소(IIASA, International Insititute for Applied System Analysis)를 비롯하여, 비야크네스 기후연구센터(BCC, Bjarknes Center for Climate),... [2018-09-06](Hit:54)
‘전 세계 대학생들이 풀어낸 한반도 통일과 동북아 평화의 길’
‘전 세계 대학생들이 풀어낸 한반도 통일과 동북아 평화의 길’고려대, 20개국 대학생 초청 제1회 KU Peace Camp 성료5일간 일정 마치고 31일 최종 발표 열려   ▲ 염재호 고려대 총장(앞줄 왼쪽4)과 이종화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장(앞줄 왼쪽5)이 제1회 KU Peace Camp에 참가한 외국학생들과 함께 개회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대는 8월 27일(월)부터 31일(금)까지 한 주간 고려대학교 국제관에서 내·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회 ‘KU Peace Camp’를 개최했다. 동아시아와 한반도의 새로운 국제환경 속에서 통일과 평화에 기여할 새로운 세대의 국제적 리더들을 양성한다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한반도 평화에 대한 새로운 전망(New Vision for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이란 주제로 열렸다. 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이스라엘, 나이지리아, 이집트, 콩고, 폴란드, 스위스, 영국, 불가리아, 에스토니아, 미국, 멕시코, 에콰도르, 캐나다 등 20개국의 학생들은 캠프 기간 동안 동아시아 국제관계, 북한의 경제·사회·문화, 통일 의료 등 다분야 권위 있는 전문가의 강연을 듣고, 또한 다양한 그룹 활동과 DMZ 등 현지 탐방을 통해 동아시아 평화와 한반도 통일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회식은 8월 27일(월) 오전 9시 고려대 국제관에서 열렸다. 개회사에서 이종화 고려대 아세아문화연구소장은 “한반도의 상황은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등의 진보가 있었지만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요소들이 많다. 미래를 이끌어나갈 전 세계 청년들과의 토론을 통해 북한의 비핵화, 남... [2018-09-03](Hit:60)

모교 평생교육원 자연생태 환경전문가 과정 모집

모교 평생교육원 자연생태 환경전문가 과정 모집
고려대 평생교육원<자연생태환경전문가>과정 원우 모집   (지방원우 우대 SNS활용 원격학습)  •학과정 : <자연생태환경전문가> • 강의 기간 : 2018년 9월 12일 ~ 12주• 강의 시간 : 매주 수 오후 6~8시 30분• 강의 장소 :  고려대학교 라이시움 강의실• 내용 : 자연환경 전반 / 전문가. 교강사 양성• 대상 : 일반인. 회사원. 공무원. 주부. 학생. 강사. 귀농귀촌인.각 분야 해설사 등 성인• 수업료 :  56만원 / 학기  • 등록 :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 수업료 납입      하나은행 391-910004-61804  ●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생증 발행.● 고려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기별 수료증 발급● 희망자 <녹색환경관리사>자격증 발급(직능원. 발급비 별도) * 교육 개요 :  생태학일반론. 육상생물학. 지구환경. 자연보전학.    필수어류학. 생태계교란종. 갯벌습지보전론.    생태 탐사. 식물. 수서곤충. 저서동물. 조개(패류).    양서, 파충류. 생태문화. 생태CEO론. 환경강사양성론.    해설 시연. 생태모니터링기법. 조류. 기초유전론.     하천생태학. 관상용생물 사육론. 해외탐사. 워크숍등※ 특강 (학회 세미나 및 타 대학 강의시 초대)• 문의 :  총괄멘토 이학박사 이학영  010-3274-7282      rhiys... [2018-09-01](Hit:74)
이철호-왕건욱 교수팀, 2차원 물질 기반의 저전력 뇌기능 모방 전자소자 개발
KU-KIST융합대학원 이철호 & 왕건욱 교수팀, 2차원 물질 기반의 저전력 뇌기능 모방 전자소자 개발Advanced Materials 논문 게재 및 표지 논문 선정  고려대학교 KU-KIST 융합대학원 이철호, 왕건욱 교수팀은 최근 차세대 반도체로 각광받고 있는 2차원 물질을 적층한 이종접합 구조와 상변환 공정을 이용하여 초저전력 구동 및 전계 제어가 가능한 신개념의 뇌기능 모방 전자소자를 개발하였다. 이 연구 결과는 기존 멤리스터 (memristor) 연구에서 보고되었던 2단자 (2-terminal) 소자의 한계를 극복하고 소자의 제어 및 전력소모 관점에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이를 높게 평가 받아, 재료과학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지 중 하나인 어드밴스드 머터리얼즈 (Advnaced Materials, Impact Factor: 21.950) 08월 27일자에 표지 논문으로 게재됐다.*메모리(memory)와 레지스터(resistor)의 합성어로 소자에 가해진 전기적 자극을 기억하여 2개 이상의 저항 상태를 가지고 이 상태들이 연속적으로 조절될 수 있는 메모리 소자. 또한, 전원공급이 끊어졌을 때도 이전의 저항 상태가 소멸되지 않는 비휘발성 특성을 보임.   ▲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철호 교수, 왕건욱 교수, 장성훈 학생, 허웅 학생,  본 연구팀은 원자 층 두께의 2차원 물질을 이용하여 전기적 저항 정보를 여러 단계로 저장할 수 있는 멤리스터 소자와 저항 상태를 전기장으로 제어할 수 있는 베리스터 (barristor) 소자가 수직으로 집적된 새로운 구조의 뇌기능 모방 전자소자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인간의 뇌에 존재하는 다양한 시냅스의 기억 및 학습 특성을 전자 소자로 구현했고, 더 나... [2018-08-31](Hit:70)
송현규 교수팀, 유해 단백질에 의한 퇴행성 뇌·신경질환 및 암 질환 극복 가능성 제시
유해 단백질에 의한 퇴행성 뇌·신경질환 및 암 질환 극복 가능성 제시송현규 교수팀, 자식작용 핵심분자 p62/SQSTM1의 유해 단백질 제거 작용기전 규명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논문 게재▲ 생명과학대학 생명과학과 송현규 교수   국내 연구진이 우리 몸 세포가 스스로 물질을 분해하며 항상성을 유지하는 원리를 규명했다. 고려대 생명과학부 송현규 교수 연구팀은 자식작용을 통한 유해 단백질 분해에 관한 분자 수준의 메커니즘을 규명했다. 자식작용(自食作用, autophagy)이란 유비퀴틴-프로테아좀 시스템과 더불어 세포 내 유해 단백질을 제거하여 세포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분해 기작으로, 노화/유전적 변이/세포내 스트레스 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각종 스트레스는 세포에 유해한 단백질 응집체를 만들고 자식작용과 유비퀴틴-프로테아좀 시스템은 함께 세포 내에서 작용한다. 이 중 자식작용에 의한 단백질 응집체 제거는 세포 수준에서의 연구만 활발히 진행됐고 분자 수준에서의 구체적인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다. 송현규 교수 연구팀은 세포 내에 단백질 응집체와 거대 응집체를 만들면서 전달자로 역할을 하는 p62/SQSTM1와 세포 스트레스의 주요 산물인 Arg-BiP/GRP78의 복합체 단백질의 3차원 구조를 밝히고 이 단백질의 새로운 기능을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인체의 p62:Arg-BiP/GRP78 복합체 단백질을 대량 생산해서 분리한 뒤 전자현미경 및 X-선 결정학 방법 등을 통해 복합체의 구조를 분석했다. 이를 통해 그동안 p62의 도메인 중 유일하게 기능이 잘 알려지지 않았던 ZZ-도메인과 그의 기질인 Arg-BiP에 대한 구조를 알게 됐으며, 이 p62 ... [2018-08-30](Hit:72)
몽고, 중국, 일본, 한국 학자들 한 자리 모여 국제인도법 논하다
몽고, 중국, 일본, 한국 학자들 한 자리 모여 국제인도법 논하다법학전문대학원, 국제적십사위원회와 함께 2018 동북아지역 국제인도법 교수연구회 열어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은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와 함께 8월 20일(월)부터 22일(화)까지 고려대학교 CJ 법학관에서 2018년 동북아지역 국제인도법 교수연구회(Northeast Asia Training Course for University Lecturers on International Humanitarian Law)를 공동 개최했다. 1863년 설립된 ICRC는 국제법의 한 분야인 국제인도법(IHL)을 동북아시아 지역과 동남아시아 지역에 널리 보급하고자 IHL 연수회를 10년이 넘게 진행해 왔다.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은 2015년 한국에서 처음으로 ICRC와 함께 동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지역 내 교육자, 군경 및 행정 공무원, 각국 적십자사 및 적신월사, 그리고 시민단체 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4박 5일 간 연수회를 시행했다. 이번 2018년 행사에는 동북아시아 4국(몽고, 중국, 일본, 한국) 소재 대학 기관 교수자 및 신진학자 30여명이 참가했다. 강연자 중에는 ICRC 동아시아 지역 대표단과 한국 사무소 관계자, 홍콩 중문 대학, 일본 도시샤 대학, 중국 정법대학,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한국 외교부와 한국국방연구원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개회사를 맡은 명순구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장은 “한국과 적십자회는 1905년 고종황제 때부터 이어져 온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서로의 지식을 나누고자 하는 열정을 마음껏 보여주는 뜻 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행사의 문을 열었다. 이어 Georgios Georgantas 국제적십자위원회 한국지부장은 “... [2018-08-29](Hit:75)
개척하는 지성, 글로벌 박사 양성 사업(GPF) 최고의 성과 이뤄내
개척하는 지성, 글로벌 박사 양성 사업(GPF) 최고의 성과 이뤄내기존 13-14명 선발에서 23명으로 선발인원 대폭 늘어나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박사 양성 사업(Global-Ph.D. Fellowship)에서 본교 학생이 지난 해 대비 9명이 늘면서 최종 23명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글로벌 박사 양성 사업(Global-Ph.D. Fellowship)은 세계적 수준의 박사급 연구 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연구 지원 사업으로, 2011년부터 모든 학문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박사과정 학생 등을 선발하고 있다. 본교에서는 2015년 13명, 2016년 13명, 2017년 14명이 선정됐었다. 올해는 총 257명이 선정됐는데, 본교에서는 ▲인문사회 분야 7명 ▲과학기술 분야 16명이 선정되어 이 사업 시작 이후 가장 많은 학생이 선정됐고, 박사과정은 3년, 석·박사통합과정은 최장 5년 동안 연구지원금(등록금 포함) 등 연 3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전문가 컨설팅과 학술대회 참가를 통한 학문교류의 기회도 제공되며, 특히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에게는 국제 공동 연구, 해외 학회 발표 등 해외 연구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된다. 고려대 산학협력단은 이 사업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학원과 협력하여 교원과 재학생, 입학예정자에게 홍보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매년 2월마다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또한, 선정을 위해 준비하는 학생을 위해 기 선정된 사업계획서 열람서비스를 제공하고, 교내 면접평가단을 구성하여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교내 사전 면접평가(교원위원 2명, 선정학생위원 1명)를 실시하여... [2018-08-29](Hit:76)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로 ‘여성안심’ 도시 만든다
고려대,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로 ‘여성안심’도시 만든다영등포구와 전국 최초 ‘여성안심(CPTED) 빅데이터 협업 플랫폼’ 구축  ▲ 영등포구 여성안심 빅데이터 CPTED(범죄예방) 협업플랫폼 화면  고려대 빅데이터융합사업단이 영등포구와 전국 최초로 ‘여성안심 빅데이터 CPTED 협업플랫폼’을 구축했다. ‘2018년 영등포 빅데이터 분석 사업(연구책임자 이영환 연구교수)’에 따른 결과다. 셉테드(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는 범죄예방을 목적으로 도시환경을 재설계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종합적인 범죄예방 전략을 말한다. 고려대는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통해서 지역 및 사회문제의 해결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 이번에는 여성이 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여성 안심 빅데이터 분석’에 참여했다. 이번 사업에는 빅데이터 기업인 (주)KT와 (주)오픈메이트도 공동 참여하였다. 영등포구는 1인 여성가구수가 전체가구의 20%(32,481가구)나 차지하고 있다. 최근 증가하는 여성 범죄의 불안을 해소하고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접근이 필요했다. 이에 구는 과학적인 빅데이터 기반의 CPTED 플랫폼을 구축하게 됐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여성 안전 예방 정책을 만들 수 있게 된 것이다. ‘여성안심 빅데이터 CPTED(범죄예방) 협업플랫폼’은 영등포 지역의 범죄 데이터, 야간여성인구이동 데이터, 여성1인가구 데이터, 여성안심 스카우트 참여형 데이터, 시설물정보, 기존 정책데이터 등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활용한다. 이를 입체적으로 분석(머... [2018-08-29](Hit:75)
버디 프로그램으로 해외에 나가지 않고 글로벌 감각 키워
 고려대는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학생을 1:1로 연결하여 친구로 지내면서 상대국의 언어를 익히고양국의 문화를 이해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버디(buddy)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또한 국제교육원은 전공과 언어능력에 따라 멘토 1명 당 20명 내외의 멘티를 배정해학업생활을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 6월 21일, 고대에서 수학 중인 외국인 교환학생들이 서울캠퍼스 인촌기념관에 모였다. 종강을 기념하는 페어웰데이(Farewell-Day) 축제를 즐기기 위함이다. 시작 전부터 세계 곳곳의 축제 현장이 재현됐다. 미국, 유럽, 아시아에서 모여든 학생들이 뒤섞여 하나되는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대한민국 너머의 세계가 펼쳐진 것이다. 고대를 찾는 외국인 교환학생의 수가 매년 증가하자 이들을 돕기 위해 2003년부터 운영된 KUBA의 재학생 버디(Buddy) 수는 이미 100명을 훌쩍 넘어선 상태. 한 학생 당 적게는 4명, 많게는 8명의 외국인 친구를 소개받아 한국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함께 생활하니 외국어는 물론 자연스럽게 외국의 문화를 접하고 익힐 수 있다는 게 KUBA 활동의 가장 큰 장점이다. 해외유학 경험 없이, 고대 안에서 장벽을 허물다박정제(전기전자전파공학13) 학생은 KUBA에서 활동하기 전 글로벌 감각을 키우기 위해 유학을 고민했다. 영어 실력이 부족했던 터라 외국인을 만나면 좀처럼 대화하는 것도 쉽지 않았던 그다. 하지만 버디로서 외국인 교환학생들과 부딪히다 보니 자연스럽게 긴장감이 사라졌다. 매주 조모임을 하고, 한 주마다 적어도 2번씩 점심과 저녁 식사를 함께 하며, 학기 중에는 단 한 번도 거르지 않고 토요일마다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긴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녹아들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 ... [2018-08-29](Hit: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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