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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명예교수, 대한민국예술원 신입 회원에 선정돼
최동호 명예교수, 대한민국예술원 신입 회원에 선정돼   ▲ 최동호 명예교수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최동호 명예교수가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선정됐다. 최근 대한민국예술원은 최동호 명예교수를 비롯해, 영화배우 신영균 씨, 조각가 최의순 씨, 한국화가 송영방 씨를 신입 예술원 회원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예술원은 지난 6월 28일 제66차 정기총회를 열어 이들 4명을 신입 회원으로 선출하는 것을 결정했다. 최동호 명예교수는 경기도 수원 출생으로 197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으로 등단한 이래 40여 년 동안 시인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1981년 경희대 부교수를 시작으로 1996년부터 고려대 교수를 지냈으며 한국시인협회 회장, 한국문학번역원 이사를 역임하며 문학인으로서 다방면으로 활약했다. 대한민국예술원은 예술창작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원로 예술가들과 예술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국가기관으로, '대한민국예술원법' 제5조에 따라 예술원 회원과 200여 개의 예술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추천을 받아 문학, 미술, 음악, 연극·영화·무용 등 각 분야의 신입회원을 선출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원본: http://www.korea.ac.kr/user/boardList.do [2019-07-19](Hit:5)
KU-KIST 융합대학원 석박사 학생팀, ‘국가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 선정돼
   KU-KIST 융합대학원 석박사 학생팀, ‘국가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 선정돼   KU-KIST 융합대학원 석박사 통합 과정 학생들로 구성된 (장성훈 (연구 책임자), 함성길, 고관진 학생) Nano Convergence Bioelectronics(NCB) 연구팀 (지도교수: 왕건욱 & 황석원 교수)이 총 연구비 1,800 만원 (2019.07.01.~2019.12.31 (6개월)) 규모의 2019년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주관의 ‘국가 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 왼쪽부터 KU-KIST융합대학원 장성훈 박사과정, 함성길 통합과정, 고관진 통합과정   이번에 2회째를 맞이하는 국가 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은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신산업 창출 및 인간-공동체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신선하고 창의적인 연구 아이디어를 탐색하고자 이공계 석,박사 대학원생들의 차기 국가 연구 인력 역량강화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총 84개 팀 신청자 중, 15 팀이 선별됐다. NCB 연구팀의 연구진은 하드웨어 기반의 뉴로모픽 기술과 생체 적합 센서 기술을 융합하여 헬스케어를 위한 지능형 웨어러블 디바이스 개발 연구를 기획했다. 유연/신축성을 갖는 소재/소자로 다중생체신호를 고정밀, 저전력으로 측정이 가능한 센서를 개발하고, 측정된 생체신호 데이터를 고속, 저전력으로 인지 학습 및 판단이 가능한 뉴로모픽 하드웨어 기기로 처리하는 지능형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 창의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 헬스케어를 위한... [2019-07-18](Hit:2)
박용운 명예교수, 대한민국학술원 신임회원에 선출돼
박용운 명예교수, 대한민국학술원 신임회원에 선출돼  ▲ 박용운 명예교수  대한민국학술원(김동기 회장)은 7월 12일(금)에 개최된 2019년 제2차 총회에서 박용운 고려대학교 명예교수(78세, 한국사), 김수일 서울대학교 명예교수(77세, 농생명화학), 유정열 서울대학교 명예교수(73세, 유체역학), 최병조 서울대학교 명예교수(67세, 로마법), 장경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66세, 영문학), 김호동 서울대학교 석좌교수(65세, 중앙아시아사)를 신임회원으로 선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박용운 명예교수는 우선 국왕에 대한 간언이나 관리들에 대한 감찰 등을 담당한 고려시대의 대간제도를 연구 주제로 삼아 중앙의 정치조직 가운데 핵심이 되는 한 부분을 체계적으로 밝혀 학계의 관심을 받았다. 그는 이어서 이 제도와 직 ․ 간접으로 연결되는 중서문하성과 중추원 ․ 상서성 등 국가를 경영하는 중요 기구들에 대한 연구로 범위를 넓혀갔고, 그에 따라 관료들의 직제와 구조 및 권력구조의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어 적지 않은 성과를 올렸다. 종래에는 고려를 귀족사회라고 정의하여 오면서도 그것에 대한 이론적 뒷받침이나 뚜렷한 근거가 제시되지 않은 채 주장된 좀 막연하여 학계에서 커다란 논란의 대상이 됐는데, 박 교수는 이 논의에 참여하여 귀족과 귀족사회에 관한 이론을 면밀히 검토함과 동시에 음서제와 과거제의 실제를 밝히고, 문벌가문들에 대해 광범하게 조사하여 제공함으로써 문제 해결에 한 걸음 다가서도록 했다. 이 같은 연구 생활과 함께 교육의 자료에도 유념하여 수년간에 걸치는 노력 끝에 내놓은 저술은 대학과 대학원생을 비롯해 일반 지식대중들에게까지 널리 읽히는 저술이 되고 있다. 한편으로 박 교수는 전국적인 한국학 학자들의 모임... [2019-07-17](Hit:2)
학부생이 만든 전기차, 캠퍼스를 달리다
학부생이 만든 전기차, 캠퍼스를 달리다고려대, 미래자동차 해커톤 개최     고려대 메이커스페이스(KU Makerspace)가 국내 대표 하드웨어 엑셀러레이터 회사인 N15와 함께 3일의 일정으로 진행한 고려대 미래자동차 해커톤이 7월 12일(금)에 막을 내렸다. * 해커톤(Hackathon) :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디자이너, 개발자, 기획자 등이 팀을 꾸려 마라톤을 하듯 긴 시간 동안 아이디어 창출, 기획, 프로그래밍 등의 과정을 통해 시제품 단계의 결과물을 만드는 대회를 뜻함. 이번 미래자동차 해커톤에서는 고려대 학부 학생 6~8명이 한팀을 이루어 총 5개 팀이 IoT, 친환경, 안전 등의 주제로 실제 탑승이 가능한 1인 전기자동차를 제작하고 시연했다.   학생들은 6월 26일부터 고려대 교원과 N15로부터 자동차 제작에 필요한 이론과 실제에 대해 교육을 받았으며 7월 10일(수)부터 3일 동안 ▲전기차 디자인 및 하우징 ▲모빌리티 아이디어 제안 ▲전기차 제작 완료 ▲아이디어 구현 ▲주행 평가 ▲최종 발표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평가를 받았다.  ▲ 1등을 차지한 '카디언즈오브갤럭시' 주행테스트와 최종평가로 우승팀을 가렸으며, 주행테스트에서는 차량 안전성 등을, 최종 평가에서는 학생들의 참여율을 비롯해 디자인, 아이디어 등을 평가했다. 행사 마지막 날인 7월 12일(금)에 제작물에 대한 최종 발표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오후 3시에는 고려대 자연계 캠퍼스 농구장 특설 주행장에서 학생들이 직접 만든 전기차를 시연하여 시선을 끌었다.  ▲ 2등을 차지한 '굳라이버'&nb... [2019-07-17](Hit:4)
산학협력의 규모를 더욱 확장하다, LG이노텍과 산학협력 MOU 맺어
   산학협력의 규모를 더욱 확장하다LG이노텍과 산학협력 MOU 맺어    고려대는 7월 8일(월) 오후 3시, 고려대 본관에서 LG이노텍과 ’산학협력센터‘ 설립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진택 총장, 이진한 연구부총장 등 본교 관계자들과 LG이노텍 정철동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으로 산학협력 기술과제 발굴 및 연구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센터를 고려대 내에 설립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센터 설립을 통해 연구 협력, 기술과제 공동 수행, 연구 시설 공동 이용, 인적 교류 등 산학 협력의 규모를 더욱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LG이노텍은 KU크림슨기업으로서 고려대학교와 나노포토닉스공학과(계약학과)를 운영 중이다. 또한 산학계약학과 및 산학연구과제를 수행하며 고려대와의 기술 및 인적 교류 기반의 파트너십을 지속해서 발전시켜왔다. 이 날 열린 협약식에서 정진택 총장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미래를 실질적으로 준비해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기사작성 : 커뮤니케이션팀 문석환(moonsky1@korea.ac.kr)사진촬영 : 커뮤니케이션팀 김나윤(nayoonkim@korea.ac.kr)원본: http://www.korea.ac.kr/user/boardList.do [2019-07-11](Hit:12)
“한국인으로서의 뿌리 배우러 왔어요” 2019년 청소년 모국방문연수 개최
  “한국인으로서의 뿌리 배우러 왔어요”2019년 청소년 모국방문연수 개최     고려대학교와 뿌리교육재단(회장 조진행)은 7월 8일(월)부터 18일(목)까지 10박 11일간 일정으로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 청소년 60명을 초청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 등을 체험하는 ‘2019년 청소년 모국방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 모국방문연수 프로그램은 재미 한인 청소년들이 모국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여 향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로서 올해 20회차를 맞았다.     60명의 재미교포 학생들은 10박 11일 동안 모국인 한국의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업견학, 한국문화탐방, 병영체험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들은 고려대학교 투어를 마친 뒤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광화문 광장을 찾는 것으로 뿌리 찾기 여정을 시작한다. ▲9일 현충사,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10일 SM타운 방문 ▲ 11~12일 병영체험 ▲국립태권도원 박물관 ▲14일 대승한지마을, 전주 한옥마을 ▲15~16일 경주 문화 탐방 ▲17일 세종시 투어 등 한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 발전상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고려대학교와 뿌리교육재단은 창의적 미래인재육성이라는 비전을 공유하여 모국방문 사업을 2019년부터 공동 주관하기로 했다. 고려대학교는 2009년부터 2016년까지 8번에 걸쳐 해당 사업을 뿌리교육재단과 같이 진행한 바 있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는 뉴욕 소재 뿌리교육재단(KAYAC, Korean—American Youth Assistance C... [2019-07-10](Hit:8)

교우자녀 고대투어

교우자녀 고대투어
여름을 보내고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교우자녀들이 고대 교정을 탐방하는 행사를 아래와 같이 가지려고 합니다. 자녀들이 고대의 아름다운 교정을 탐방하고 재학생들의 조언을 들으면서‘고대 입학과 교우 가족의 꿈’을 이루시기를 소망합니다.1. 일시 : 2019년 9월 28일(토) 10:20~14:002. 장소 : 고려대학교 418기념관 앞3. 대상 : 고대 전체 교우의 중고생 자녀 50명4. 신청서 제출 : kcea1905@hanmail.net [2019-07-08](Hit:16)
폭염도 잊은 K-pop 사랑 “나도 트와이스처럼”
 폭염도 잊은 K-pop 사랑 “나도 트와이스처럼” 전 세계 대학생들이 만들어낸 플래시몹국제하계대학(ISC), 한국문화 체험 시간 열려  ★플래시몹 영상 보기 (클릭)★      전 세계 대학생들이 대규모 플래시몹을 연출했다. 고려대 국제하계대학(International Summer Campus, ISC)에 참가한 외국인 대학생들이 7월 5일(금) 낮 12시 고려대 중앙광장에서 대규모 플래시몹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려대 국제하계대학(ISC)에 참가한 외국인학생 200여 명이 K-pop 아이돌그룹 트와이스의 ‘YES or YES(예스 오어 예스)’음악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이들은 이번 플래시몹 준비를 위해 틈틈이 짬나는 시간을 이용해 연습을 해왔다. 세계 각 지역 다양한 문화에서 모인 학생들이지만 K-pop에 대한 열정은 같았다. 이들이 보여준 열정에서 세계에 널리 퍼져있는 한류열풍이 짐작케했다. 나이지리아 국적의 Chioma Cynthia Nkpuechina(University of Maryland) 학생은 "지난 달에 국제하계대학 ISC를 준비하면서  K-pop에 대해 처음 알게 됐는데, 한국의 문화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아하게 됐다. 그리고 처음 해보는 경험이라 흥미로웠다."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미구에서 온 Kathy Noemi Yanes-Perez(Nova Southeastern University)학생은 "평소에 K-pop을 즐기고 좋아하는 편인데, 직접 안무를 배워보니 보는 것보다 많이 어렵기도 했지만 즐거워서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고려대는 6월... [2019-07-08](Hit:11)
AJ, 고려대 미래 교육발전과 인재 양성 위해 써달라며 3억 기부
 AJ, 고려대 미래 교육발전과 인재 양성 위해 써달라며 3억 기부「AJ Media Rookies 지원기금」 기부협약식 열려     AJ는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의 미래 교육발전을 위해 「AJ Media Rookies 지원기금」 3억 원을 쾌척했다. 고려대는 7월 2일(화) 오전 11시 고려대 본관에서 「AJ Media Rookies 지원기금」 기부협약식을 가졌다.  기부협약식에서 윤규선 AJ 사장은 “우수한 미디어학부 인재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에 보탬이 되고, 혁신적인 미디어 산업을 주도할 훌륭한 인재들이 배출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진택 고려대 총장은 “소중한 지원 기금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미디어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학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보다 넓은 시야를 갖게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이번 후원을 통해 조성된 「AJ Media Rookies 지원기금」 은 글로벌 역량을 갖춘 미디어학부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다양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 및 관련 비용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고려대는 AJ와 미디어학부 교수진으로 구성한 공동 운영위원회를 통해 기금 사용 및 운영을 기획하고 진행한다. 이날 함께 자리한 서예원 고려대 미디어학부 학생회장은 “이런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프로그램 운영에 교수님들께서 함께 해주시니 지속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려대는 콘텐츠 생산 및 장비, 스튜디오 공간을 제공하는 ‘CCL(CJ Creator Library)’을 마련했고, 최근에는 사운드 스튜디오, TV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된 ‘미디어 크리에이터 벙커(Media Cr... [2019-07-05](Hit:18)
교우회, 2019 정기고연전 위해 후배들에게 통큰 후원
교우회, 2019 정기고연전 위해 후배들에게 통큰 후원고우 체육회도 총학생회와 응원단에 도움의 손길 보내    고려대학교 교우회 7월 1일(월)  오후 6시 ‘2019년 정기고연전 후원의 날’ 행사를 수당삼양패컬티하우스에서 개최했다. 이형수(토목공78) 교우가 회장으로 있는 ㈜건영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정진택 총장, 구자열 교우회장을 비롯해 교무위원들과 이형수 ㈜건영 회장, 각 단과대 교우회장, 5개 운동부 감독과 재학생 등 약 220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우회 후원금 2,500만 원과 11개 단과대학교우회가 함께 조성한 후원금 2,500만 원을 합쳐 5개 운동부에 각각 1,000만 원씩 총 5,000만원의 후원금이 전달됐다. 축구부는 의과대·간호대·보건과학대 교우회, 럭비부는 정경대·사범대 교우회, 야구부는 경영대·문과대 교우회, 농구부는 공과대·생과대 교우회, 아이스하키부는 법과대·이과대 교우회가 후원하고 있다.  이와는 별도로 교우회는 총학생회와 응원단에 각각 500만 원과 3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고, 고우체육회가 5개부 감독들에게 각각 200만 원의 격려금과 총학생회에 100만 원, 응원단에 2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정진택 총장은 "고(故) 인권환 교수님께서는 <고대정신 전통과 미래>에서 고려대 스포츠의 정신은 용기, 진취적 전통으로서 호랑이 정신이라 할 수 있고 호랑이 정신은 강한 의지와 용맹스러운 기상이며, 불패의 긴념과 불퇴의 정신이라고 하셨다. 학생 선수 여러분, 올해 정기고연전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정기고연전에서 진정한 고대 정신을 기대한다.... [2019-07-03](Hit: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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