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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기업 위한 125억 규모 개인투자조합 결성
   소셜기업 위한 125억 규모 개인투자조합 결성고려대 기술지주회사, 한국모태펀드 소셜임팩트B 출자사업 최종운영사 선정돼교육,연구 넘어 다양한 사회적 문제해결 참여하는 대학의 역할 보일 것    고려대학교 기술지주회사(대표이사 김수원)는 한국모태펀드 소셜임팩트B 출자 사업의 최종 운영사로 선정되어 125억원 규모의 ‘미래 ESV 투자조합 제1호’를 결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고려대 기술지주회사는 대학창업펀드(규모 30억원), 바이오특화 TIPS 프로그램 운영사로 초기벤처기업 발굴 및 투자, 육성을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팅 기관이다. ‘미래 ESV 투자조합 제1호’는 전북연합기술지주회사와 공동 GP로 운영되며, 향후 8년간 혁신성 및 성장성을 보유한 소셜벤처기업에 약정총액의 70%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소셜벤처기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경제적 이익을 창출한다는 점에서 일반 벤처기업과 같지만, 사회적 가치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차별점이 있다. 또한 이번 투자조합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이 창업한 기업이나, 지방재정 자립도가 낮은 지역에 설립된 기업에도 투자하여, 자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교가 교육과 연구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지역간 불균형 해소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 해결에 참여하며, 새로운 부를 창출하는데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전윤수 이사(대표펀드매니저)는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셜 벤처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다. 또한 고려대학교가 보유한 다양한 창업인프라를 활용하여 투자기업의 성장을 지원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원본 : h... [2018-11-07](Hit:26)
작별은 또 다른 시작, GOOD-BYE 홍보관 행사 열려
작별은 또 다른 시작, GOOD-BYE 홍보관 행사 열려   고대 구성원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왔던 홍보관이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며 작별을 고했다.  고려대는 11월 5일(월) 오후 2시 30분부터 고려대 홍보관 앞에서 “GOOD-BYE 홍보관” 행사를 개최했다.  홍보관은 1968년, 약 820평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준공되어 1997년에 우체국, 학생회 등이 사용하고 있는 별관이 약 530평의 철골구조로 수평 증축되어 현재에 이르렀다.  홍보관은 지난 50년 동안 어느 특정 대학이나 조직의 전유공간이 아닌 다양한 특성을 가진 여러 단체들이 함께 생활하던 공간이다.     특히 고대신문사, 영자신문사, KUBS, KUTV 등 교내 언론단체들이 홍보관에 터를 잡고 활동했으며 그 곳을 거쳐간 수많은 우수한 인재들이 언론 및 미디어 분야에 진출했다.  또한 문과대학 및 국제학부 학생회, 체육동아리, 직원노동조합 등 각종 자치단체들이 활동했고, 문과대학 및 정경대학 연구소 등 20여개 연구기관들이 홍보관에서 연구 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우체국이 3층에 위치하여 우편 및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편의를 제공해왔다.  홍보관이 떠난 자리에는 인문사회관이 들어서 문과대학과 정경대학 구성원들에게 늘 부족했던 공간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다.  다양한 단체들이 오랜 동안 공존했던 홍보관이었기에 사용자들에게는 철거라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었다. 그러나 학교 본부, 총학생회 및 각 대학 학생회가 중심이 되어 조직된 캠퍼스공간위원회를 통해 보다 유연하게 홍보관 이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그 결과 고대신문... [2018-11-07](Hit:26)
후배들의 따뜻한 아침밥 선배들이 후원하다-'마음든든 아침'
후배들의 따뜻한 아침밥 선배들이 후원하다고려대 ‘마음든든 아침’ 재학생에게 천 원에 제공KU PRIDE CLUB 기부금으로 1인당 3천원 후원    정성어린 선배들의 후원으로 재학생들에게 든든한 아침밥이 준비된다.  고려대학교는 11월 1일(목)부터 고려대학교 학생회관 내 위치한 학생식당에서 아침식사를 천원에 제공한다. ‘마음든든 아침’으로 명명된 이번 프로그램은 고려대 KU PRIDE CLUB 기금 재원을 통해 재학생들의 아침식사를 지원하고자 시행됐다. 본교는 개교 110주년을 맞은 2015년 5월 5일부터 교우(졸업생), 교직원, 학부모, 일반인 등이 십시일반으로 고려대와 학생들을 후원한다는 취지 아래 매월 1만 원 이상 소액 기부하는 캠페인 <ku pride="" club,="" kupc="">을 시행해오고 있다.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기부금은 학생들의 생활비 장학금, KUPC 교환학생 장학금 지원 등에 쓰이고 있다.</ku> 본교는 학업과 다양한 생활로 바쁜 학생들이 아침을 거르기 쉬운 점을 고려하여 학생들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KUPC 기부금으로 아침식사를 제공하기로 했다.  제공되는 아침식사는 기존의 학생식당처럼 자율배식으로 이뤄지며, 첫 끼인 아침식사에 어울리는 메뉴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식사의 정가는 1인당 4천원이지만, KUPC 기부자들의 후원금으로 1인당 3천원을 지원하게 되어 학생들은 학생증과 천원만 준비하면 된다.  ‘마음든든 아침’ 소식을 접한 고려대 보건정책관리학과 정가흔 학생은 “아침 일찍 학교에 가는 길에 선뜻 아침을 해결할 장소가 마땅치 않았는데 학교에서 천원으로 식사가 가능하다고 하니 뜻밖의 선물같다. ... [2018-11-06](Hit:39)
교우회와 모교에 쓴 소리
이곳에 자주  쓴소리를 올려 욕을 먹고 있는 줄 알지만 또 열 받는 일이 발생되어 글을 올린다. 본인은 모교에서 30여년 강의하다가 2015년에 정년퇴직 한바 있는데 재직시 반강제적으로 1,000만원을 발전기금으로 떼인적이 있고 10년간 봉급이 동결되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기도 했었다. 작년 교수신문에 고려대 정교수 연봉이 국내65위라고 소개 된바 있고, 적은 봉급에서 발전기금을 떼가고, 연구비에서도 떼가는 이런 상황인데 퇴직한 교수들이 교우회비가 연체됐다는 통지서를 보내니 열이 날 수 밖에 없으며, 본인뿐만이 아니라 퇴직교수들 대부분이 불만이 크다. 현재 고려대는 성균관대에도 뒷처지고 있는 실정인데 그 이유는 교수에 대한 지원부족이 절대적이라고 판단되며, 대학밯전은 교수 질에 좌지되는데 우수한 교수를 확보하려면 대우가 우선되어야 한다. 더구나 교수들이 고생하여 연구비를 타게 되면 연구비의 20%를 overhead명목으로 뺏어가 발전기금 액수에 보태지고, 연구비의 대부분은 대학원생들 납부금과 용돈으로 지불되며 교수는 책임만 떠맡는 실정이 현행 제도다. 교우회가 회비를 받아 모교발전에 지원하고 있지만 이런 상황을 잘 파악하고 교수들 열받는 일을 삼가해 주기 바란다. 들리는 애기로는 돈 많은 교우회장을 뽑아 기부금을 많이 내길 기대했는데 기대 이하라고 한다. 닥아오는 교우회장 선거에서는 한국사회에서 높은 덕망으로 조경 받고 있는 분이나 모교발전에 큰 돈을 낼 수 있는 재벌교우님을 모시기 바란다. 또한 모교에 재직하는 큰 영광을 누렸지만 너무나 큰 상처를 받고 떠났다. 어윤대 총장때 안문석 교무부총장이 디자인계열 교수들을 불러 디자인대학을 설립... [2018-11-05](Hit:80)
2018 QS 아시아대학 평가 국내 종합사립대 1위
2018 QS 아시아대학 평가 국내 종합사립대 1위아시아대학 중 12위, 전년 대비 4단계 상승하며 3년 연속 국내사립대 1위새로 도입된 ‘국제연구협력’ 지표에서 국내大 1위 차지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최근 발표한 '2018 아시아대학평가'에서 본교가 전체 순위 12위, 국내 종합사립대학 1위를 차지했다. 본교는 지난 해 보다 4단계 상승하며 3년 연속 국내 종합사립대학 1위를 차지하며 우리나라 대표 사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국내 주요대학들 대부분이 최근 5년 이상 하락세를 보인 것과 대조적으로 본교는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국제 평가에서 강세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등 17개국 503개 대학을 대상으로 이뤄진 이번 평가에서 한국대학은 57개가 포함됐고, 그 중 50위 권에는 12개 대학이 이름을 올렸다. 싱가포르 국립대가 1위를 차지했고 서울대 10위, 도쿄대 11위에 이어 본교는 12위에 랭크되며 아시아 유수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전 세계 학자 8만 3877명 대상 설문을 바탕으로 평가한 이번 2018 QS 아시아대학평가는 올해부터 '국제연구협력(IRN)‘ 지표가 새로이 도입돼 총 11개 지표가 평가에 활용됐다. 본교는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된 '국제 연구 협력'지표에서 국내 대학 1위를 차지했다. 졸업생평판도 역시 15위에서 12위로 상승했고 외국인학생비율도 37위에서 34위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연구평판도는 아시아 18위라는 상위권을  계속 유지 중이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 2018 QS 아시아대학 평가 (상... [2018-10-24](Hit:82)
수준 높은 교육과 연구 위한 공간 연이어 선보여, 수당삼양 패컬티하우스 준공
수준 높은 교육과 연구 위한 공간 연이어 선보여수당삼양 패컬티하우스 준공식 열려   ▲ 왼쪽부터 이기형 고려대 의무부총장, 안정오 고려대 세종부총장, 김영환 삼양그룹 사장, 문성환 삼양그룹 사장, 김정 삼양그룹 부회장, 김원 삼양그룹 부회장, 김량 삼양그룹 부회장, 김윤 삼양그룹 회장, 김재호 학교법인고려중앙학원 이사장, 염재호 고려대 총장, 홍일식 고려대 전 총장, 이기수 고려대 전 총장, 김병철 고려대 전 총장, 김병휘 학교법인고려중앙학원 이사, 박길성 고려대 교육부총장, 이관영 고려대 연구부총장이 준공식에서 기념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고려대는 10월 19일(금) 오전 11시 30분 고려대 수당삼양 패컬티하우스 준공식을 가졌다. 교육과 연구의 질적 향상 및 교원 복지를 위해 쓰이게 될 수당삼양 패컬티하우스는 2015년 삼양사로부터 고려대의 국제적 위상 제고 및 교육발전을 위해 기부의 뜻이 전달되면서 건립이 시작됐다.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약 4,213m² (1,274평)의 규모로 계획된 이 건물은 조찬회의, 학회, 만찬 등 각종 학술행사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테니스코트, 아너스클럽 등이 들어서며, 아너스클럽 라운지는 본교 교원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으로 연구와 교육 사이 휴식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평생을 봉직하고 정년퇴임한 원로 교수들이 본교를 방문할 시에는 마치 재직시절처럼 편안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물 3층에는 대규모 야외 행사 개최가 가능한 ‘수당 정원’이 마련됐다. 건물의 외부마감은 본교 교원들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형상화하는 나무 형태와 현대적인 커튼월을 사용한 Double skin기법이 구현됐다. 또한 단열효과를 높이면서도 자연채광과 ... [2018-10-22](Hit:85)
㈜일미농수산 오영철 회장, 세종캠퍼스 정문 건립위해 써달라며 1억 쾌척
㈜일미농수산 오영철 회장, 세종캠퍼스 정문 건립위해 써달라며 1억 쾌척2015년 발전기금 1억 이어 연이은 쾌척학생들 위해 15년째 꾸준히 장학금 기부 별도로 이어가  ▲ 왼쪽부터 서성규 기획처장, 남성욱 행정대학원장, 안정오 세종부총장, 오영철 ㈜일미농수산 회장, 염재호 고려대 총장, 김성한 국제대학원장, 진서훈 입학홍보처장, 유병현 대외협력처장 겸 기금기획본부장.  오영철 ㈜일미농수산 회장이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 고려대는 10월 19일(금) 오전 11시 고려대 본관에서 ㈜일미농수산 오영철 회장과 고려대학교 발전기금 기부약정식을 가졌다. 기부약정식에는 오영철 회장과 고려대 염재호 총장, 안정오 세종부총장 등이 참석했고 고려대는 오영철 회장에게 감사의 표시로 기부증서와 감사패를 증정했다. 행정대학원 최고위과정을 수료하는 등 고려대 세종캠퍼스와 오랜 인연을 가진 오영철 회장은 2004년부터 고려대 세종캠퍼스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기부(누적 약 5천만 원)해 왔으며 지난 2015년에는 세종캠퍼스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추가 기부한데에 이어 이번에 세종캠퍼스를 상징하는 정문 건립을 위해 써달라며 다시 1억 원을 쾌척했다. 오 회장은 “기업가로서 늘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작은 기부 실천으로 우리 지역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가 발전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고려대 염재호 총장은 “기부하신 뜻에 따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가 성장, 발전하는데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하며 감사를 표했다. ㈜일미농수산은 자연을 닮은 기업을 표방하는 절임식품 전문 기업이다. 세종시에 본사를 둔 ㈜일미농수산은 ‘일가집’을 브랜드명으로... [2018-10-22](Hit:80)
한국어 말뭉치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한국어 말뭉치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출판문화원-민족문화연구원 시너지 연구 돌입   고려대 출판문화원과 민족문화연구원은 10월 4일(목) 오후 2시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에서 <국어 말뭉치 연구 구축 사업>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양해각서의 주요 내용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한국어·한국문화 연구와 한국어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것이다.향후 양 기관은 앞으로 자원과 기술을 교류하며 서로 협력하게 된다.  출판문화원은 협약에 따라, 민족문화연구원 디지털인문학센터에서 맡아 진행하는 국립국어원 주관 <국어 말뭉치 연구 구축 사업>에 필요한 콘텐츠들을 제공한다. 해당 사업은 소설, 신문, 잡지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한국어 자료를 수집하여 장르별 한국어의 특성을 보여 주는 “한국어 말뭉치”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장기적으로는 한국어 인공지능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출판문화원에서 제공된 콘텐츠들을 바탕으로 민족문화연구원은 분석과 연구를 이어간다. 양기관장들은 협약식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출판문화원과 민족문화연구원이 함께 성과를 내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원본 : http://www.korea.ac.kr/user/boardList.do [2018-10-17](Hit:92)
심준형 교수, 2018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돼
심준형 교수, 2018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돼‘누구나 손쉽게 사용가능한 초소형 저가 원자층 증착장치 개발’ 과제원자층 증착법(ALD)을 다양한 분야에서 쉽게 적용 가능 ▲ 사진 왼쪽 심준형 교수.공과대학 기계공학부 심준형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선정한 '2018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뽑혔다. 국가연구개발사업 우수성과 100선은 국가 발전을 견인해 온 과학기술의 역할에 대해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과학기술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06년부터 매년 선정,발표된다.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우수성과 선정평가위원회는 2017년 창출된 연구성과를 기준으로 정부 지원을 받아 수행한 연구개발 과제 총 6만 1천여 건 중에서 각 부·처·청 추천 우수성과 808건 및 자체 추가 발굴 우수성과 23건 등 총 831건의 후보 과제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100선을 선정했다. 우수성과로 선정된 성과는 과기정통부 장관의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고 관련규정에 따라 사업과 기관 평가 등에서 가점을 받게 되며 사례집으로도 배포된다. 또한 선정된 연구자는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포상 후보자로 추천되고 신규 연구개발 과제 선정에서 우대받게 된다. 고려대 심준형 교수는 ‘누구나 손쉽게 사용가능한초소형 저가 원자층 증착장치 개발’ 연구로 100선에 선정됐다. 뛰어난 균일도의 나노박막 적층기술인 ‘원자층 증착법(Atomic layer deposition, ALD)’은 복잡한 형상의 3차원 구조에도 기공이 없이 뛰어난 균일도를 갖는 나노단위 물질적층이 가능한 박막제조기술로 인정받고 있다. 원자층 증착법은 현재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 제조기술로 적용되고 있으며 최근 에너지, 폴리머, 쥬얼리... [2018-10-17](Hit:93)
“노벨상 수상자 길러내는 교육의 전당 되길”
“노벨상 수상자 길러내는 교육의 전당 되길”유휘성 교우, 본인 소유 강남아파트 매각에 따른 교육 기부 이어가 경영대·법학전문대학원·정보대학에 각각 2억 인성기금 지원한문학 발전 위해 한문학과 1억 지원, 우수 교원 유치 위해 2억 지원  ▲ 유휘성 교우(왼쪽 4번째)가 정보대학 발전기금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 모교에서 노벨상 수상자를 길러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모교로부터 받았던 많은 것들에 대해 감사하며 저의 반포지효(反哺之孝)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기부자 유휘성 교우(상학 58)은 기부 소감을 위와 같이 밝혔다. 10월 15일(월) 오전 11시 30분 우정정보통신관에서 열린 기부식에서 유휘성 교우가 이원규 정보대학장을 만나 지원금을 전달했다. 2011년. 유휘성 교우는 고려대 신경영관 건립을 위해 10억 원을 쾌척했다. 그 후 현대자동차 경영관이 준공, 미래를 개척하는 인재들의 교육시설로 활용되고 있다. 2015년에는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0억 원을 기부했다. 장학기금은 모친과 조모의 이름에 들어있는 '인'(仁)과 본인의 이름에 있는 '성'(星)을 따서 '인성장학기금'으로 명명됐다. 학교 측은 매 학기 14명의 장학생을 선발, 인성장학기금으로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 2017년에는 본인 소유의 강남 소재 아파트를 기증했다. 유휘성 교우가 기증한 아파트는 그가 자녀들을 키운 소중한 추억이 깃든 곳이다. "돈은 온기가 있을 때 내야 하는 것"이라는 기부철학을 갖고 있는 유 교우는 “내 이름 석 자를 남기겠다고 기부하는 것이 아니라 후배들이 사회 곳곳에서 중요한 인재가 되도록 쓰이길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고려대... [2018-10-17](Hit: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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