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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72동기 "서진" 시집 "보나(BONA) 출간
고대72동기 "서진" 시집 "보나(BONA) 출간1. 유명서점에서 7월1일 부터 발매(판매가 : 8,500 원)2. 출판사 : 문학 공간 3. 목차 ( 시 총 51편, 삽화 )  1부 :  혼돈 16편 (CHAOS)  2부 :  신 중년 여인보나 14편(BONA)  3부 :  인문과 공학의 만남 10편(HUMANEERING)  4부 :  시 그리고 수필  11편(POESSAY)  많은 관심과 홍보,성원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고대 72 동기회 - http://korea72.com/bbs/board.php?bo_table=s32&wr_id=1518 [2017-06-22](Hit:11)
되돌아본 역사 이야기 중 하나..
제정 로마 제국시대 씨저 대왕의 문명 정치로 모든 유럽 대륙에 길을 닦고 교량을 건설하였다.. 그래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이 생겼다..그리고 법을 만들어 실행했다..그래서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말이 나왔다..그후 옥타비아누스가 음모 반란하여 씨저 대왕의심복 부르투스를 꼬여 씨저 대왕을 살해하고 스스로 황제가 되어 아우구스투스 황제가 되어 문화 정치를 하다가 음란 퇴폐로 흘러 로마인같다는 로맨스라는 말이생겼다. 음란 퇴폐로 로마제국의 왕정이 멸망한디.로마 제국 시대에 유럽 각곳에서는 포도를 재배하고 포도주가 넘친다.그래서 새술은 새포대에 라는 말이 그때부터 생겼다 한다. 밀과 각종 농업과 목축 낙농업도 성황한다..로마 제국 왕정이 끝나고 유럽의 각국이 독립한다..그때 영국은 유럽을 통일한 대제국 이탈리아를 두려워하며 그정치력을 약화시키려 기독교의 중심 교황청을 이탈리아 중심 수도 로마의 바티칸에 두도록 모의했고 실행 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탈리아는 로마제국 그 후의 정치력이 약화 되어 있는 듯한 모습을 보게된다.옥타비아누스의 꼬임으로 모든 문무 백관들이 씨저 대왕을 배반 하였고 심복인 부루투스 마저 배반하여 살해하려 하자 씨저 대왕은 `부루투스 너마져` ...라는 말을 남겼다 한다.. 그러나 그다음 말은 더 유명한 말이다.. 씨저 대왕이 배신한 부루투스를 향해 마지막으로 한 말은...`부루투스 너도 죽는다..`.였다....옥타비아누스는 스스로 아우구스투스 황제가 된 후 제일 먼저 씨저 대왕을 배신 살해한 부루투스를 죽였다. 로마 제국의 옥타비아누스의 옥타는 라틴어로 8을 뜻한다.. 모노 디 트리 테트라 펜타 헥사 헵타 옥타 노나 데카의 열까지 수 중 8을 뜻한다.. 그래서 아우구스투스황제의 이름을 따서 당시 일년 중 제일 무더위로... [2017-06-07](Hit:71)
이메일주소
참 어려운 애기입니다만.왜 하필이면 이메일 주소로 아이디를 삼았을까요?잘 접근하지 않는 이메일 주소인데, 자주쓰고있는 이메일 주소로 바꾸려해도 바꿀 길이 없나봅니다.탈퇴를 한 후 다시 가입하는 방법밖에 없나요?탈퇴를 하면 페날티가 누적될것 같은데......어느 곳에도 문의할 수 있는 구멍?이라곤  이곳이 유일한 듯 합니다.이제 좀 바꿔보죠?아이디는 아이디 대로-그것도 본인이 빠꿀 수 있게...통념을 깨고꿈에서 아직 덜 깬걸까요?  [2017-05-29](Hit:112)
나의 연인 보나
<!--StartFragment-->보나 이대 무용과 출신1968년 원숭이띠 1m 68cm 30-24-30 A컵 O형BMW WAGON 운전 그녀는 조그만 들꽃 같은 야생마외톨이가 혼자 날뛴다.승마선수 남편과 고3아들이 무색하게 상식선 안에아슬아슬하게 머무는 그녀는 적당히 날렵하고그럭저럭 원초적 본능에 친근하다REACTION이 귀여운 보나 자연스레 섹시하고 유니크하며상당히 계산적이다.사고는 전향적이나 그냥 호락하지는 않다. 돈없고 키 크지 않고이마가 번득이며 배가 나온 늙은이나를 냉소하며 주문 외우듯이 애써 나의 애증 공세에 무관심 하며하나의 음식점 단골 손님으로 치부하려고 애쓴다.  15평 30석 규모의 음식점유일 무이한 혼사장 그녀는집에서 4시에 기상 9시에 귀가한다. 무취미 무재주 외톨 그녀는그 누구에게도 구속되고 싶어하지 않는노라? 노라?? 노라??? 유일한 한가지 장기음식 솜씨에 의해라면 김밥 순두부로인생의 마지막 돈벌기에 나서10개년 작전에 몰입하는보나! 평생 내시 친구 및 대부로서아끼고 존중하고 조금씩 나누며동행하고 싶은 물망초 같은 보나보나! 보나!! 보나!!! [2017-05-22](Hit:105)
明見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정부가 시작한지 이제 5개월 남짓 되었으니 아직 그 성과를 논의하기는 이르다 지금의 정책 실행들의 결과가 먼 훗날 나타날 것들이기.때문이다. 미국과 러시아와의 관계는 과거 냉전시대에는 적대적 관계였다.. 그러다 88서울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깃점으로 세계 냉전이 완전히 사라지고 없어져 세계 각국들은 대립과 대결이 아닌 서로 화해와 화합과 보완과 협력 관계로 발전 하여 왔으며 상호 교류와 교역이 확대 되며 발전 되어 왔다.냉전 종식으로 구소련은 페레스토이카와 그라스노스트로 개혁 개방 정책을 실천하여 미국과 적대적 관계에서 우호적 관계로 또 우방으로 발전하여 왔다.. 그것은 모든 인류가 바라는 가장 합리적 이상적 방향이다..그래서 미국과 러시아는 개별적으로나 국가적으로도 상호 우호적 관계로 발전하여 온 것이다. 개인적 친분 관계를 갖는 것을 내통이라 한다면 미국인들과 러시아인들과는 개인적으로도 친분 관계를가져서는 않된단 말인가?..그런 주장은 난센스일 뿐이다..튜니지와 에집트 리비아로 확산된 소위 재스민 혁명이란 반란 사건들과 우크라이나 내전 사태들을 자세히 드려다 보면 그 배후에는 극히 일부 과격 캐톨릭과 기독교 그리고 그들과 내통한 영국의 mi6 또는 이스라엘의 모사드가 관련 되었다는 정황도 있었다,.그관련 세력들을 충동질하고 지원하여 반란을 획책하고는 반란군들을 지원하여 정권을 탈취 했으나 실패한 사건이다.. 반란 정권의 명분과 경험 부족으로 그나라들은 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며 혼란 속에 빠져있다.국민 경제 국가 경제도 엉망이다.그것이 번져 시리아까지 번져갔고 시리아 반란군들을 극히 일부 과격 기독교 관련자들이 지원하며 또한 미국도 공식적으로 시리아 반란군들을 도울 것을 압력을 넣으려 했지만.. 미국은 명분없는 짓이며... [2017-05-22](Hit:101)
논리적 발상과 기발한 발상...
논리적 발상과 기발한 발상- 인류의 모든 문명의 발전은 과학적 논리적 발상으로 이루어져 왔습니다..기(氣)란 순간적 생겼다가 곧 사라지고 없이졌다가 순간적으로 생기기도 하며 또 곧 없어지는 못믿을 것입니다..기발한 발상은 논리적 발상으로 따져보면 비합리적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최근 한동안 기(氣)나 끼를 주장 하는 짓은 틀린 짓입니다.기(氣)가 아닌 힘과 기술(技術)이 중요한 것입니다학업적 생활에 유능하며 두뇌가 발달한 사람들은 기(氣)를 버리고 합리적 논리에 의존하며 바르게 살아 갑니다.. 대체로 학업적 생활이 부족한 사람 두뇌 발달이 더디고 비합리적 생각을 가진 사람 일수록 가까이 접근하면 기(氣)가 인지되고 기(氣)에 의존하며 살아가려 합니다....전자는 발전된 사람이고 후자는 미개한 사람이라 할 수 있으니 발전된 생활하는 사람들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겠지요. 선거에서 후보자들의 토론에서도 보면... 합리적 논리적 정책들을 펼치는 사람들이 있고 비합리적 비논리적인 정책들을 기세(氣勢)에만 의존하려는 후보를 보기도 합니다.... 물론 유권자들인 국민들이 모두 판단할 일인데. 자칫 잘 못 판단한 선택으로 투표를 한다면... 향후 5년동안 국가적 혼란과 손실이 매우 클 것입니다... 합리적 논리적 생각으로 잘 선택 해야 될 줄 압니다...매사 일들이 다 그럴것으로 모두가 잘 생각해서 살아가야 할 줄 압니다..율곡 이이 선생은 이귀기천(理貴氣賤)이라 가르치셨습니다..사물의 이치 즉 과학적 방법은 귀하고 소중하며 기(氣)는 천박한 것이라 가르침을 남기셨습니다.기(氣)가 발하여 순간적으로 생각나는 발상은 특이 하지만 사실상 특이 하다기 보다 이상(異常)한 겁니다.논리적으로 따져보면 비합리적으로 틀린점 나쁜점 않좋은 점들이 많이 발견되기 때문에...좋지 못합니다..... [2017-05-08](Hit:139)
당신은 너무합니다
당신은 너무 합니다 그냥 지나쳐 주세요 바람이 스쳐 지나듯 그냥 어루만져 주세요 인생의 굴레를 너무 손가락질 하지 말아요 당신만 눈감아 주면 고히 지나갈 텐데 지레 건드리고 넘겨집지 말아 주세요 당신은 너무합니다.   울고싶어라 오해와 진실은 너와 나의 상대성인가? 제 3자와의 삼각관계인가? 내 의사 표현이 너에게 투영될 때 [2017-05-08](Hit:120)
5월을 맞으며.....
5월만 되면 생각나는 게 많다... 가정의 달로 내 가정 내 가족들을 생각하게 되고 스승의 날이 있어 스승님들과 학창 시절을 떠올려 보고 추억에 잠기기도한다.... 그리고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역사적 대전환 점이된  5.16 혁명과  슬픈 5.18 사태 들이 생각난다.. 5.16은 군사 크데타로 시작한 성공한 쿠데타로 당시 주체 주동 인물들의 애국적 공훈을  아로 새기게 된다... 물론 쿠데타를 일으킬 정도로 국가와 사회가 혼란스러워서는 않되나... 그러나 사회 대개혁이  절실히 필요할 때면 불가 피하게 기대하게 되기도 하는 방법이다.. 최근들어 5,16을 쿠데타이며 혁명이아니라  주장하는 무분별한 자가 있다... 그러나 5,16은 분명히 혁명이였다..  5,16을 기점으로 그 전후의 사회적 변화는 가히 혁명적 변화를 이루었다.. 안보 튼튼 경제발전 문화중흥 교육 기반 확충 외교영역 확장 주권국가로서 주체성 확실한 외교와 내치 각종 사회 보장 제도들...참으로 열거하기에 너무 많은 큰 발전을 이룬 것이다.... 4,19는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일으킨 의거로 기록된다...4,19를 기점으로 그 전후 사회의 변화는 참으로 혼란 스럽기만 햇다.. 그렇다고 4,19 학생들의 의거가 나쁜 것이 아니라 의로운 의거로 기록되는 것이다. 그런데5,18은  더럽고도 추악하고 슬픈 폭동으로 기록될 것이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당시 신군부와 합수부에서 당시까지 국내에 만연햇던  지역 사이의 나쁜 감정들 편견들과 호남 푸대접과 편견들을 말끔히 씻어주고 국론 화해 화합 통합을 이루어 주기를 기대 했었는데.. 그것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폭동으로 번져 역사에 얼룩지게 된 것과 그후 지금까지도 양대... [2017-05-01](Hit: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