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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EMBA 세계 20위, 7년 연속 압도적 국내 1위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T) 2017년 세계 100대 Executive MBA 랭킹 발표고려대 EMBA 세계 20위, 7년 연속 압도적 국내 1위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Executive MBA 프로그램(이하 EMBA)이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inancial Times, 이하 FT)가 선정한 ‘2017년 세계 100대 EMBA 순위’에서 20위를 기록했다.  10월 16일(월) 영국 FT가 발표한 ‘2017 세계 100대 EMBA 순위’에 따르면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EMBA는 지난 해 세계 24위에 이어 올해 세계 20위에 오르며, 7년 연속 국내 1위를 차지하게 됐다.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정확한 평가가 가능한 지표인 ‘최근 3년 평균 순위’에서도 고려대 EMBA는 3개년 평균 24위(2015년 27위, 2016년 24위, 2017년 20위)를 기록했다.  이는 세계적인 비즈니스 스쿨인 △콜롬비아대(Columbia Business School·40위) △UCLA앤더슨대(UCLA: Anderson·48위) △코넬대 존슨(Cornell University: Johnson·49위) 등보다 높은 순위다. 올해 1위는 켈로그-홍콩과학기술대(Kellogg/HKUST Business School)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EMBA 프로그램이 차지했으며 국내 대학 중에서는 연세대 EMBA가 43위에 올랐다.  FT는 1년에 한번 졸업생들의 연봉 상승률과 승진률, 교수 논문 업적, 국제화 지수 등을 바탕으로 점수를 매기며 세계 100대 대학까지 순위를 발표한다. 매년 6월에 졸업생 대상, 7월에는 해당 학교를 대상으로 조사가 시작되며 평가가 완료되는 시점인 10월에 해당 연도 FT 랭킹을 발표한다. &n... [2017-10-17](Hit:6)
개척해 가며 사는 고려대인들이 되어야한다.
2014년도 고연제에서는 고려대가 5승 전승을 했다... 모두가 기뻐했다.2017년도 고연제에서는 5전 전승의 기쁨을 내주고 말았다.이제 그 기쁨을 원인 분석을 통해  다시 찾아 오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된다...1,푸르데데한 색깔들을 밝은 붉고 선명하며 고상하고 고급스러운 색깔로 바꾸는 노력을 벌려 나아가야 된다.2, 고려대 고유의 특별한 문화로 모든 문화를 바꾸어 나아가야 된다..3, 고려대만의 맛과 멋을 찾아 널리 알리고 전파하여 펼쳐 나아가야 된다...한편 매스컴과 인터넷을 통한     고려대 특유의 맛솨멋을 일반인들이 공감 동화 되도록 노력 해 널리 펼쳐 나아가야 된다..4, 한국적 전통 문화를 살려 외래 잡다한 문화들을 물리치며 세계를 향해 뻗어 나아가 소개하고 펼쳐 나아가야 된다.5, 낡고 속이는 종교를 버리고 동서양의 공통 철학과 윤리학으로 무장 하고 밖으로 설득 펼쳐 나아가야 된다.한편 매스콤 인터넷을 통해  고려대의  우수한 학술 학문들의 연구 소개를 위한 노력들을 펼쳐 나아가야 된다.6, 유익한 스포츠를 생활화하여 일반 국민들과 함께 사회에 널리 소개하며 가르치고 함께 운동하며 건강을 돋우는 노력을 펼쳐가야 된다.7, 스포츠 경기를 하는 선수들은 모두 체력과 실력을 쌓고 승리의 자신감과 투지와 발달된 전술로 경기를 승리로 이끌어 가야 된다.8, 응원하는 응원단들은 고려대 고유의 교가와 응원가 응원의 노래 구교가 호상의 노래 교호 구호 승리호 신나는 박수 짱구박수    태평양 박수..등 그리고 풍물놀이 농악들의 전통 고려대 응원을 지키고  발전 시켜 나아가야 된다..9.... 고려대와 고려대 출신인들의 영원한 승리를 위해  단결하고 화해 화합하여 밖으로 포섭 하여 고려대 팬들을 더 많이 확보... [2017-10-17](Hit:10)
2017학년도 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 열려
2017학년도 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 열려고려대 교수들의 남다른 사랑과 제자들의 남다른 존경심    고려대는 9월 14일(목) 오후 5시, 안암캠퍼스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석림회 장학금은 1970년 본교에 재직 중이신 교수님들에 의해 후학 양성의 목적으로 설립된 교수 장학회이다. 현재 928분의 교수님께서 회원으로 계시며, 매년 단과대별 자체 기준에 따라 성적 우수자,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 등을 선발하여 약 100명의 학생에게 2억 3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17년 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은 최석무 간사의 개회사에 이어 국민의례를 한 후 시작됐다. 이우진 석림회장은 감사패 수여 후 “석림회 장학금은 고려대 교수들이 자율 의사에 따라 조성된 것이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인사말을 남겼다. 이어 박길성 부총장은 “고려대학교는 교수의 사랑과 제자의 존경심이 남다른 대학이다. 석림장학회는 이 두 남다른 점이 만나 조성된 국내대학에서 유일한 교수들이 만든 장학회다. 장학생 여러분들은 앞으로도 이에 대해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라는 축사를 남겼다.    장학증서 수여식의 본 행사인 장학증서 수여는 법과대학을 시작으로 각 단과대의 성적 우수자, 타의 모범이 되는 자에게 수여됐다. 2017년 2학기에는 총 70명의 장학생이 선발됐다.  이어진 장학생 대표 생명과학대학 안윤경 학생은 “위대한 성취를 하려면 행동하는 것뿐만 아니라 꿈꾸는 것이 중요하다. 현실에서 꿈꾸는 것이 사치로 느껴... [2017-10-10](Hit:23)
미래의료의 포문열어줄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 착공
미래의료의 포문열어줄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 착공의료계의 4차 산업혁명 통해 새로운 도약 환자 최우선의 임상역량과 새로운 연구 인프라 구축진료와 연구가 공존하는 첨단 의료시설 구축국내 최초 정밀의료, IoT기반 Smart Hospital 실현    ▲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 조감도   고려대학교 의료원은 9월 26일(화) 고려대 안암병원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고려대의료원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는 “의료계 4차 산업혁명 실현”을 모토로 병원의 임상역량과 연구역량을 극대화하고 의료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올 집약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를 통해 ‘고난도 중증 환자에게 맞춤형 최적 진료를 제공하는 미래형 병원’을 실현하고 ‘의학 연구를 통한 의료 산업화 및 선순환투자구조’를 구현하여 세계적인 의료기관으로 발돋움하겠다는 목표다.  ◆ 미래의학의 시작, 융복합 R&D센터 : 중증질환중심, 환자 맞춤형 특성화센터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총면적 약 4만평(약 130,000㎡)의 규모로 건축된다. 기존 병원의 총면적이 약 2만 3천평(약 76,000㎡)임을 고려하면, 완공시점에는 현 규모보다 세 배가량 늘어나게 된다.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는 주차장과 진료공간을 먼저 건축한 후, 기존 주차장 부지를 활용하여 융복합 R&D센터를 건립한다. 새로운 진료공간에는 암・심장・뇌신경질환 등 3대 중증질환을 중심으로 한 특성화센터가 중점 배치되어 진료수준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융복합 R&D 센터는 고려대의료원 산하 안암·구로·안산 3개 병원의 진료 및 연구... [2017-09-27](Hit:66)
高大人은 누구나 탄탄대로를 걸었으면...
 高大人은 누구나 탄탄대로를 걸었으면... 며칠 전에는 '성우빌딩'을  방문한 두 분이 全州 억양의 말씨라서, 고향은 아니지만 순간적으로 반가운 마음을 내칠 수 없었다. 계약서 작성과정에 끼어들 수는 없었지만 관리부장의 보고를 받는 순간, 아름다운 인생 항로의 늪에 빠져 드는 느낌이었다. 모 연구소가 입실하면 중추적인 역할을 할 분이 지방도지사를 역임한 柳(Ryu) 교우로 추측되는데, 美國유학시절에 가까운 친분을 유지했다는 처남의 말을 들은 나로서는, 감회가 더욱 새로울 수밖에는...  각설하고, 연구소가 입실하여 뜻 한바 목적달성을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간절한 나의 바램이다.        여의도에서  66학번  [2017-09-16](Hit:135)
[Inside] 2018학년도 고려대 입시경쟁률
줄세우기식 입시 아닌 진정한 ‘원석’들만 가려낸다논술전형 폐지와 함께 경쟁률에도 변화 생겨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고려대의 도전고려대학교는 최근 2018학년도 수시모집을 마감했다. 고려대는 총 3,472명 모집에 2만 5,409명이 지원해 최종 7.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것은 대다수의 대학들이 두 자리수 이상의 평균 경쟁률을 보인 것과는 대조적인 것으로 한 자리수의 경쟁률은 고려대와 서울대가 대표적이다. 지난 해 경쟁률(22.03대 1)에 비해 많은 차이를 보이게 된 배경에는 2018학년도 입시부터 고려대학교 논술전형이 폐지되고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게 된 것이 요인으로 작용했다. 고려대와 서울대, 두 대학은 사교육에 길들여지지 않고 공교육에 충실하고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인재를 선발하고자 대학계에서는 선도적으로 논술전형을 폐지했다. 입시전형에 변화가 생기면서 지원율도 달라졌다. 이는 대학의 선호도가 아닌 전형의 변화로 나타난 결과다.미래 주역이 될 신입학생 선발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잠재력을 찾고,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는 것이라는 판단아래 능동적으로 학생들을 찾아내기로 한 것이다.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원석’들을 찾아내기 위해 고려대는 기존의 암기위주의 교육방식에 길들여진 인재가 아닌 문제해결형 능력을 갖춘 인재를 찾아내고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하는 교육기관으로서 고등학교들을 비롯해 사회와의 신뢰를 높이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미래 세대 양성을 위한 교육개혁을 적극 추진해오고 있는 고려대는 2017학년도부터 입학담당부서 명칭을 기존의 ‘입학처’에서 ‘인재발굴처’로 변경했다. 국내 대학에서 입시업무를 담당하는 부서 명칭에 ‘입학’이 들어가지 않은 것은 고려대가 최초다. 인재발굴처로 명칭을 변경하며 가장 크게 달라진... [2017-09-15](Hit:112)
[2017 중앙일보 학과평가] 고려대, 9개 학문분야 중 6개 분야 최상위, 국내 사립대
[2017 중앙일보 학과평가] 고려대, 9개 학문분야 중 6개 분야 최상위, 국내 사립대 1위건축공학, 전자공학, 화학, 철학, 경제학, 행정학 최우수   최근 중앙일보가 발표한 2017 대학 학과평가에서 고려대가 9개 학문분야 중 6개 분야에서 최상위로 평가받으며 국내 종합사립대 1위를 차지했다. 고려대는 건축공학, 전자공학, 화학, 철학, 경제학, 행정학 총 6개 학과에서 최상위권에 랭크됐고 환경공학, 통계학, 사학, 한국사학 4개 학과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이번 평가대상인 10개 학문분야 중 고려대는 호텔경영·관광학이 없으므로 실질적으로는 9개 평가대상 중 6개가 최상위인 셈이다.(※ 해당 학문분야에 2개 이상 학과가 있는 경우 학과명으로 표기) 고려대 외에 이공계열과 인문사회계열을 모두 평가받은 종합대학에서는 서울대가 최상위 7개, 상위3개를 차지했고 연세대가 최상위 4개, 상위 2개를 차지했다. 성균관대는 최상위 1개, 상위 4개 였고 한양대는 최상위 4개 상위 5개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학과평가에서 본교의 인문·사회계열과 이공계열 학과에서 각각 3개씩 최우수를 포함하여 상위와 중상위에서도 전체적으로 균등하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본교는 이공계 평가에는 건축공학, 전자공학, 화학 3개 분야에서 최상위권에 올랐다. 이번 평가는 건축공학, 전자공학, 화학, 환경공학, 통계학 5개 분야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본교는 지원 가능한 5개 학과 모두 최상위권과 상위권을 차지하며 이공계열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줬고 세종캠퍼스에서도 환경공학과 화학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화학과는 서울캠퍼스와 세종캠퍼스 모두 석권하는 결과를 얻었다. 이번 평가에서 고려대 건축사회환경공학부 이종섭 교수팀의 남극 ‘싱크홀 ... [2017-09-11](Hit: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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