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교우회 함께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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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명예실추 책임지라
자유 정의 진리 외치며 고통을 참아가며 70년대 80년대 민주화 운동을 했던 고려대학교가 아니었던가요4.19 민주 혁명의 근원지가 바로 고려대학교입니다. 대학은 적어도 이런 민주주의의 원리인 자유 정의 진리의 이데아의 원천이 되는 곳입니다. 더욱이 민족고대 고려대학교는 말입니다. 도대체 정총장 !  이게 뭐란 말입니까 ?  당신이 고대의 역사와 긍지에 먹칠을 하고 있습니다.이제 당신의 그말에 책임을 지고 내려오시구려 !고대 총장이란 자리가 그렇게 정권에 굴복하고 아부하는 자리가 아니란 말이요 !당장 사과하고 조민 발언을 취소하고 조민 학적 취소 결정을 하란 말이요 !그렇게 할 수 없다면 당장 그 자리에서 내려오쇼 !  * 조민평가 자료1. 어학성적 40%2. 학생부  60%( 학생부 평가 자료중 논문등 spec. ) * 제출된 논문은 평가자료로 활용되었고, 그것이 합격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하더라도( 어학성적과 논문을 제외한 학생부 평가로만 합격이 충분했다하더라도) 그런 불법적인 과정을 통해 1저자로 등록된 논문을 제출했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입학처분은 당연하다. 고려대학교에 입학하려는 자가 자신의 이력에 불법적이고 사위적인 자료를 제출했다는 것은 그가 아예 우리 대학에 입학할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2019-11-18](Hit:21)
궤변은 그만, 조국 딸 입학 취소하라.
81학번 졸업생으로서 한마디 올립니다.총장 입장문 잘 읽어봤습니다만,명백히 허위임이 밝혀진 게 없으니 여론에 휘둘리지 않고 계속 조사하겠다는 그런 내용인 것 같습니다.일면 타당해보이기는 하나 말 속에 모순이 있고 궤변으로 가득 차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습니다.제출받은 서류가 지금은 없으니 확인안된다, 제출서류 목록도 학교자료가 아니라서 확인해봐야 된다 뭐 이런 내용인데그 당시 조국 딸 입학한 전형이 생활기록부가 60% 비중을 차지한다고 들었고, 학생부에 각종 수상기록이나 인턴활동 내용이 기재되어 있으면서 그 증빙을 첨부서류로 제출했다고 합니다.그럼,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학생부 아닌가요?학생부에 쓰지도 않은 논문의 1저자로 기록하고, 하지도 않은 인턴활동을 했다고 기록했다면 그게 허위가 아니고 뭡니까?그리고, 그 허위기록으로 학생부 전형 60%에 해당하는 점수를 받았을테고, 그게 반영되어 합격했으리란 것은 상식인데이걸 눈감고 모른 척 하면서 계속 무슨 자료를 찾는다는 말입니까?도대체 찾으려는 자료가 있기라도 합니까? 없는 자료를 찾고 있다고 우기는 건 아닌가요?학생부가 허위사실로 가득 차 있고 그게 입시에 중요자료로 제출되었다면, 그것만으로도 입학은 취소되어야 합니다.올해도 신입생 뽑을텐데 응시자가 위와 같이 허위사실이 기재된 학생부를 낸다면, 심사하나마나 불합격 아닌가요?팩트가 있고, 정황상 누가 봐도 확실한 부분을 애써 눈감고 모른 척 하고 있는 고대가 참으로 실망스럽습니다.요즘 고대 처사를 보고 있자면 장성한 내 자식들 보기 참으로 부끄럽습니다.신중한 것도 좋고, 확실한 것도 좋지만, 드러나 있는 사실마저도 외면하고 엉뚱한 시간끌기는 그만하기 바랍니다.문대통령처럼 기회,과정,결과를 두고 말장난 하지 말고, 자유,정의,진리 앞에 당당한 학교가 되어주길졸업... [2019-11-18](Hit:26)
총장은 호상비문을 보아라
"호상비문 - 조지훈"(중략)너 항상 여기에자유의 불을 밝히고정의의 길을 달리고진리의 샘을 지키느니(중략)너의 기개너의 지조너의 예지는조국의 영원한 고동이 되리라격동의 1970년대 설레는 가슴으로 고대의 정문을 들어섰던 새끼 호랑이가 어언 40여년이 지나 반백의 노년이 된 지금, 누가 나에게 고대정신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위 호상비문의 구절과, 고 김상협 총장님의 "막힌곳은 뚫고, 굽은 것은 편다"그리고 "부정한 권력의 부당한 압력에 절대 굴복하지 않는다" 라고 말할것 입니다.조민의 고대 부정입학이 첨예한 이슈가 된 지금, 학교당국은 즉시 이를 일벌백계하여 지난 날의 잘못을 반성하고 다시는 이러한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조민의 퇴교는 없을것 이라는 듣고도 보고도 믿을수 없는 총장의 회견에 학교에 대한 깊은 배신감과, 그동안 자랑스러운 선배님들과 장한 후배님들이 쌓고 지켜온 고대정신이 우르르 무너짐을 느꼈읍니다. 이에 고대인의 일인으로서 다음과 같이 학교당국에 요구합니다.첫째, 부정입학에 대하여 학칙에 의거 즉시 퇴교조치.둘째, 고대정신을 훼손한 자격이 부족한 총장의 퇴진.만약 총장을 퇴진 못 시키면 나를 출교조치 하라.자랑스러웠던 나의 모교가 아닌, 부정한 권력에 스스로 알아서 굴복하고 눈치나 살피는 참담한 좀비집단으로 변한다면 미련없이 떠나겠다 [2019-11-17](Hit:35)
민족고대의 자존심에 먹칠하지마라
작금에 인간 쓰레기 조국가정의 후안무치한 작태는 온국민에게 정의와 공정이 이땅에 죽었고, 가진자들의 부패와 불법의 난무함에 치를 떨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그 장본인의 딸이 고대가족이라는 것이 심히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이러한 국민적 분노와 공분을 민족고대에서 외면하고 권력의 눈치를 보면서 말을 바꾸고, 전 고대학생과 고대교우들을 기망하는 작태를 고려대총장이 보였다. 정말로 분노하고 실망스러우면 수치스럽다. 자유 진리 정의를 부르짖으며 대한민국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지금도 각계각층에서 수많은 민족고대인이 힘차게 뛰고 있는데, 권력의 개가 되려고 눈치보며 재를 뿌리는 한심하고 용서 못할 작태를 행하는 고려대 총장은 민족고대의 이름으로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 고대교우회는 수수방관해서는 절대로 안될 것이다. 고대총장이 며칠전 언론에 발표했지만, 변명으로 일관하였다. 지금 전 고대인은 이 사태를 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다. 정의는 추상같이 살아 있는것이 민족고대이고 고대인이다. 호랑이는 굶어 죽더라도 플을 뜯어먹지 않는다. 고대교우회는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강력하게 압박하여 민족고대로서의 자존심을 지키고 추상같이 교훈을 생명으로 지키도록 압박하기를 강력하게 촉구한다. 부정과 부패와 부정의, 불공정을 이나라에서 반드시 퇴치하고 정의를 바로세워야만 그것이 민족고대가 추구한 신념이며 전 고대인이 지금껏 지켜온 가치이다. 절대로 이 가치를 훼손하지 말기를 강력하게 요구한다. [2019-11-16](Hit:58)
총장은 사퇴하시요
오늘 언론에 보도된 조 민양의 입학취소 여부를 두고 인터뷰를 본 소감은 현 총장은 총장의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역대 총장들의 의견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모교의 발전을 위하여 전두환과 손을 잡았던 김상협총장도 그렇게 무식한 발언은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총장으로서 학교의 위상을 지킬 능력이나 소신이 없으면 빨리 사퇴하는 길이 모교의 발전에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이화여대는 입학취소 뿐만이 아니고 관련 교수들까지 감옥에 갔는데, 입학에 관한 부정이 있었는지 자체의 조사도 시도하지 않고, 법원의 판결을 지켜 보겠다고 하는 것은 뻔뻔한 변명으로 모든 학교의 관계자들(교수, 교직원, 학생, 재단, 교우, 이웃 주민, 학부형 등)을 속이고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빨리 사퇴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학교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임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2019-11-16](Hit:135)
참여형 스마트캠퍼스에서 펼쳐지는 교육의 혁신, SK미래관 준공
참여형 스마트캠퍼스에서 펼쳐지는 교육의 혁신, SK미래관 준공‘지식 창출 공간’으로 대학건물에 대한 고정관념 깨다  창의성을 바탕으로 대학 교육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가 문명사적 대 전환기에 걸맞은 미래형 교육 공간을 선보인다. ◆ 교육의 혁신 ◆ 새롭게 선보인 SK미래관은 교육의 혁신도 함께 불러올 전망이다. 동영상 강의 등을 이용해 먼저 강의를 듣고 세미나실에서는 소그룹별로 그 내용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이어가는 flipped-class와 튜토리얼 제도가 정착할 것으로 기대된다. 토론식 수업 뿐 아니라 개인집중실에서 자신만의 학업으로 승화시키는 것도 주목된다. 개인집중실은 약 3.3㎡(1평) 정도의 공간으로 자기학습을 위한 몰입에 적절한 구조를 갖췄다. 106개의 랩(Lab) 및 그룹스터디룸, 113개의 캐럴(개인집중실) 등 자유로운 공간 구성으로 학생들 스스로 탐구하고 토론하는 문화를 만들며 미래 대학의 표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 공간의 혁신 ◆ 2016년 11월 17일 첫 삽을 뜬 SK미래관은 오는 11월 12일(화) 오후 2시 준공식을 갖는다. SK미래관은 연면적 27,370.61㎡(약 8,280평)에 지상 5층, 지하 2층의 규모로 건립됐다. 고려대를 상징하는 본관을 중심축으로 중앙광장의 오른편에는 백주년기념삼성관이 자리하고 있다.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며 2005년 지어진 백주년기념삼성관이 고려대 과거 백년을 기념했다면 이번에 준공된 SK미래관은 중앙광장의 왼편에서 고려대 미래 천년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자리잡는다.  약 7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유리천장의 하나프라자를 만들어 기존의 대강당 건물과 SK미래관이 하나로 통합되는 다양한 소통의 공간으로 새롭게 ... [2019-11-15](Hit:18)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스토리에 입혔다. 고대생들 스토리테마파크 창작 콘텐츠 공모전 휩쓸어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스토리에 입혔다. 고대생들 스토리테마파크 창작 콘텐츠 공모전 휩쓸어시대의 그림자로 살았던 여인들의 이야기 담은 웹드라마 (대상)가부장적 질서 거부하고 주체적 삶 살았던 여인들 영화 (장려상)    고려대 인문학과문화산업협동과정(주임교수 송혁기) 학생들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학진흥원이 주최한 '스토리테마파크 창작 콘텐츠 공모전'에서 대상과 장려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조현재, 이하 국학진흥원)과 함께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5회 스토리테마파크 창작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스토리테마파크 창작 콘텐츠 공모전’은 청년들이 ‘스토리테마파크’에 있는 전통 소재를 활용해 만든 우수한 콘텐츠 기획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공모전에서는 응모된 영화시나리오와 웹툰, 웹드라마, 게임 줄거리 등을 심사해 최종 후보작에는 전문가 지도를 받아 심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스토리테마파크(http://story.ugyo.net): 국학진흥원이 창작자들을 위해 전통 콘텐츠(이야기&n... [2019-11-15](Hit:6)
전자및정보공학과 교수 및 학생들 SK하이닉스 아이디어 공모전 휩쓸어
전자및정보공학과 교수 및 학생들 SK하이닉스 아이디어 공모전 휩쓸어이재우 교수, SK하이닉스  ‘2019 반도체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김동현, 김수현 학생 우수상 / 김태일 학생 패기상 수상   ▲전자및정보공학과 김동현, 김수현 학생 (좌측에서 첫 번째, 두 번째), 이재우 교수 (가운데), 김태일 학생(우측)이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과학기술대학 전자및정보공학과 이재우 교수가 SK하이닉스가 주관한 ‘2019 반도체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전자및정보공학과 김동현, 김수현 학생이 우수상을, 전자및정보공학과 김태일 학생이 패기상을 수상했다.  11월 4일(월)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 김진국 담당을 비롯해 임직원, 공모전 수상자와 동료, 가족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5개 분야(소자·공정, 설계,&n... [2019-11-15](Hit: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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