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교우회 함께 하다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학수 고대
제가 회장이 된다면생동감있게 교우를 향하여 다가 가겠습니다. 약자 교우 소외된 교우에게 다가가는 배려하는 따뜻한 회장이 되겠습니다. 기부도 엄청나게 받아내고 후원도 받겠습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신나는 회장이 되겠습니다. 고대72교우회 블랙리스트 피해자 서  진 무호14기 사무총장고대72교우회 회원 전국 rotc14기 부회장시인 남원유치원 1회 졸업생중앙고등학교 63회  현 교우회장이 고대72 홈페이지관리위원회 문제를 방관할 경우???  ??? [2017-02-23](Hit:17)
永遠한 高大人의 끈끈한 情
 메스컴을 통해 알려진바 있는 몇 몇 特定 校友들의 뉴스를 접했을 때는, 高大人이면 누구나 마음이 편치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今日! 모 高大人의 抗訴審에서 無罪判決이라는 뉴스가 나온 후에는 그동안의 不便했던 心氣가 어느 정도 解消되었다. 先後輩 및 同期와 弟子들이 議事堂앞 내事務室을 訪問할 때나, 政治하는 校友들의 油印物이 建物內에 附着될 때에는, 나도 모르게 으쓱해지는 마음을 피할 수가 없다.  ‘運命은 바른 價値觀으로 開拓하고 選擇하는 것’임을 잊지 말고, 跳躍하는 高大人의 한해가 되었으면... 하고 祈願해 본다.  汝矣島 事務室에서 66학번<!--StartFragment--> <!--StartFragment-->  [2017-02-16](Hit:1114)

臥死步生(와사보생)

臥死步生(와사보생)
*臥死步生(와사보생)*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자주 걷지 않으면모든 걸 잃어버린다.*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더 이상 무슨 설명이필요한가? *언제, 어디서든시간이 나면 걷자. *동의보감에서도藥(약)보다는 食補요,식보보다 行補(행보)라고했다. *서 있으면 앉고 싶고,앉으면 눕고 싶은노년에 눕게 되면 약해지고병들게 되고, 걸으면 건강해지고즐거워진다. *뒷산도 좋고 강가도 좋고 동네 한 바퀴어디라도 좋다. *걷는 습관을 갖자.습관은 식습관보다운동을 하는 습관이중요하기 때문이다.때와 장소를 생각하지 말고 많이걷자. *허리둘레는 가늘수록 좋고,*허벅지 둘레는굵을수록 좋다. *운동은 하체 위주로 하자.오른쪽 허벅지 근육은노폐물 칼로리를태우는 소각장이다.*다리 근육이 클수록포도당이 많이 저장된다. *다리 근육이 강한 사람은 쉽사리 지치지않는다. 다이어트의 완성이란적게먹는 것이아니라, 많이 움직여야 하는 것이다.오늘도행복하다 말하면행복이 찾아옵니다.chaum540409@gmail.comchasky409@naver.com [2017-02-15](Hit:1115)
말 한 마디의 차이
* 한 식당 앞에 걸인이 조그마한 피켓을 들고 누워 있었습니다.“배가 고픕니다. 도와주세요!”허지만,  지나가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는 못합니다.그런데 지나가던 한 남자가 피켓의 내용을 새롭게 써 주었습니다.“배고파 본 적이 있으신가요?”잠시 후, 지나가던 많은 사람들이 걸인의 깡통에 돈을 던지기 시작했습니다.지나가던 남자는 마케팅 전문가인 패트릭랑보아제 였습니다. 사람들은 그냥 호주머니를 열지 않습니다. 공감해야만 기꺼이 엽니다. * 프랑스 시인인 앙드레 브로통의 이야기도 유사하게 사람의 감정을 잡아끕니다. 그는 길가에 있는 걸인의 푯말을 봅니다.“저는 앞을 못보는 맹인입니다.”하지만 사람들은 거지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이때 보르통이 이렇게 문구를 바꿔주자 많은 사람들이 호주머니를 열어 깡통을 채워줍니다.“봄이 왔지만 저는 그 봄을 볼 수 없습니다.”말 한 마디에 사람들의 마음을 바꿀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우린 그 소중한 말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었습니까? 혹시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말로 상처와 아픔을 주는데 힘을 쏟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사랑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말을 하는데 최선을 다해야만 합니다~🎤마음을 얻는 대화법http://m.blog.naver.com/6744100/220320682433 [2017-02-10](Hit:1038)
자연생태환경 전문가 과정 / 모교 평생교육원
🐧 생태환경 교육자. 해설사 양성 과정안내 🐯🐯🐢고려대학교 라이시움교육원<자연생태환경전문가. 수생태해설사> 원생 모집. 🐣등록접수중🐦* 자연과 생물종 전반. 지구 환경.생태건강학. 환경생태강사 양성환경CEO고위과정. 자기책 출간지도. 생태사진기법.국내외 현장탐사. 학술회 개최.우수한 인맥교류. 현대인 필수교양.🐳* 수업일시 : 매주 수요일 오후 5시~7시 40분.* 개강 : 2017년 3월 8일 수* 장소 : 고려대 본교 (전철 6호선 고려대역 )🐞* 수강료 51만원.특별 수강료에 수업과정은 박사급* 학기별 고려대 총장 명의 수료증 발급* 성인 누구나 🌷* 지방원생 원격수업(출석유동제)🍎* 접수 : 계좌 입금 51만원하나은행 391-910004-61804고려대 평생교육원🕭 문의 및 입금후 접수 : 1차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010-3274-7282🐾멘토 이학박사 이학영. 한국생태환경연구원장. 고대신문동인..생태인문학자.. 문인(저서 30여권. 방송자문출연 2백여회 이상)📚[자연생태여행] 밴드http://band.us/n/a4a5T3BaR2C4Z [2017-02-06](Hit:1084)
링컨과 케네디
 미국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대통령 두 사람을 꼽으라고 하면 아마도 링컨과 케네디가 아닐까 싶다. 공화, 민주당의 각각 대표급이다. 공교롭게도 이 두명의 대통령은 유사한 점이 많다. 미국인들이 농담처럼 두 대통령의 공통점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링컨은 1846년 하원의원에 선출됐다. 케네디는 1946년 하원의원에 선출됐다. ▶링컨은 1860년 대통령에 선출됐다. 케네디는 1960년 대통령에 선출됐다. ▶링컨의 비서 이름은 케네디였다. 케네디의 비서 이름은 링컨이었다. ▶둘 다 시민의 권익보호에 관심이 많았다. 둘의 아내는 백악관 생활 때 아이를 잃었다. 둘 다 금요일에 암살 당했다. 둘 다 머리에 총을 맞았다. 둘 다 남부사람에게 암살 당했다. 둘의 차기 대통령은 남부사람이었다. 둘의 차기 대통령의 이름은 존슨이었다. ▶앤드류 존슨은 1808년에 태어났다. 린든 존슨은 1908년에 태어났다. ▶링컨 암살자인 존 윌킨스 부스는 1839년에 태어났다. 케네디 암살자인 리하베이 오스왈드는 1939년에 태어났다. ▶부스는 극장에서 총을 쏘고 달아나다 창고에서 잡혔다. 오스왈드는 창고에서 총을 쏘고 달아나다 극장에서 잡혔다. ▶두 암살자는 재판전에 암살 당했다. 그리고 마지막 압권이 있다. ▶암살되기 일주일전 링컨은 메릴랜드 주 먼로(Monroe)시에 있었다. 암살되기 일주일전 케네디는 마릴린 먼로(Marylin Monroe) 안(?)에 있었다. <!-- --> <!-- end clix_content -->    <!-- end bbs_contents -->     <!-- 새로운 첨부파일 영역 -->  [2017-01-31](Hit:1111)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
(詩)----- 박흥수님 作 초 겨울창 밖.마른 잎 창가로 다가와작별 인사를 한다.텅 빈 마당...그토록 푸르던 시절은정말 한낱 꿈이었을까?아침마다 창을 두드리던그 환한 햇살은 그대로인데오늘따라 표정이 차갑다그래 !계절은 늘그림자 처럼 우리에게 왔다가알지 못할 언어로 물음표를 던지고는또 어디론가 길을 떠나지.그리고 보니지나간 계절들은 모두어디로 간 것일까마지막 낙엽을 태우는 불길이 아쉬워연기처럼연기처럼하루가 오늘을 맴도는데아, 나는 이제겨울을 따라 봄으로 가려 하네끝을 잇는 것은언제나 시작의 몫이니좌절의 끝에도 희망은 있으리라끝이 정녕 끝이 아니듯이저토록 타는 잎새도 언젠가 푸른 잎으로 내게 다시 올 것을 믿으며...    2016년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 [2017-01-06](Hit:66)
변화
이게 나라냐?...한동안 변화만을 강조하고 몸부림쳐 온 대한민국 사회를 보아 왔다.그것에 아무도 비판 하는 사람도 없었다.사회 일각에서 변화를 원치 않는 목소리도 있었으나아무도 듣는 사람들이 없었다.변화만을 강조하고 기존 질서들 미풍양속들 기존의 애써 세워놓은 가치관들을 허물고하나도 새롭지도 않고  좋을 것이 없는 변화를 개혁이란 말로 미화하여바꿔 놓은 짓이 마치 용기 있고 잘하는 짓으로 비쳐진 잘못된 풍조도 문제였다.그러나 생각 해 보면 알 수 있듯이 지킬 것들을 지키지 않거나 못하면훗 날 크게 후회하게 된다.변화만 강조 하려 든다면 새롭게 변화한 것들도 지키지 못하고  변화한 것들을 변화 시키려 하고그 변화도 지키지 못하고 또 변화하려 하게된다.결국 아무것도 지켜 가지 못하고 자꾸 변화만 추구하다가 아무 것도 못하고 만다.최근들어 지금까지 대한민국 사회가 해 간 짓이다..그러니이게 나라냐?..라는 말까지 나오게 된 것이다.중요한 것은 기존 가치관과 질서를 잘 지키면서  필요한 부분만 조금씩 발전적으로개선 해 가는 노력들이 항상 필요한 것이다..진정 변화가 필요한 것은 문명의 이기들의 발달로 생활 방법만 발전적으로 변화 시키면 된다. 이미 완성되어 오래도록 지켜가야 될 기존 가치관과 질서와 철학들은 변화 하거나 바뀌어서는  않된다는 점이다..변화는 선별적으로 해야 되며 지킬 것이 우선이다..  [2017-01-06](Hit: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