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교우회 함께 하다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국내 대학 최초로 단과대학 상징물 완성한 고려대 디자인혁신센터

국내 대학 최초로 단과대학 상징물 완성한 고려대 디자인혁신센터
고려대 디자인혁신센터는 단과대학별 상징물을 체계화하는 디자인 작업을 시작했다. 개교 111주년을 맞이해 제작한 기념 로고의 틀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단과대학별 자부심과 긍지를 살린 상징물을 체계화하려는 목적이었다. MK청산문화관에 자리한 디자인혁신센터는 2015년 6월 고려대 로고와 상징물 개발을 기본 업무로 삼아 개설되었으며, 디자인조형학부 김현 교수의 주도로 각 단과대학별 스토리를 수집하며 개발에 착수했다.“기존에 사용했던 개교 100주년 기념 로고는 고려대가 글로벌대학교로 성장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제작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 고려대가 그 목표를 달성해낸 것은 물론, 로고 내 영문 서체와 하단에 표기하는 영문 서체가 중복되는 등 몇 가지 디자인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인식이 대두되었습니다. 또 학문적으로는 명성을 쌓아가는 일에 성공했지만 브랜드적 가치를 높이는 일에 소홀했다는 인식을 기반으로 1905년부터 사용했던 교장의 전통성을 유지하는 로고의 필요성을 인식, 2016년 개교 111주년을 기념해 새 로고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이 로고는 교장의 특징과 내용을 승계하되 수기 그림을 그래픽으로 전환해 모던한 느낌을 살렸으며, 상단 책 부분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칸의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는 등 부가가치를 높인 하이브리드 형태의 디자인입니다. 컬러 시스템 또한 디지털 정교화 해 인쇄물이나 사진 등에 동일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현재 디자인혁신센터장을 맡은 디자인조형학부 권민성 교수의 설명이다. 이처럼 현대적으로 구현한 개교 111주년 기념 로고는 22개 단과대학 상징물의 토대가 되었으며, 고려대가 지닌 역사성과 가치를 드높이는 로고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다. 고려대 전체를 아우르는 통일성과 단과대학의 독립적 가치를 혼합해 완성한 22개 상징물▲(왼쪽부터)전통 ... [2019-02-08](Hit:28)
도서관은 독서실이 아니다! 창조적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고려대학교 도서관 고려대 도서관장 김성철(미디어학부) 교수
학교 도서관보다 카페를 선호하는 요즘 학생들. 이들은 숨죽여 몰입하는 공간보다 때때로 쉴 수 있으며, 대화가 허용되는 공간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도서관이 본연의 위용을 되찾으려면 그에 맞는 터전으로서 패러다임 전환을 이루어야 한다. 그렇다면 고려대의 대안은 무엇일까? 앞선 통찰로 도서관을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한 고려대 도서관. ‘공감, 공개, 공존’이라는 가치를 지향하며 ‘아카이브 테마파크’에서 ‘데이터 중심 도서관’까지, 미래 도서관이 나아갈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세계 최초의 크리에이터 라이브러리CCL을 세우다오랜 기간 도서관은 정숙함이 요구되는 공간이었다. 많은 학생들이 이곳에서 치열하게 공부하고, 취업을 준비하며, 고시와의 전쟁을 치렀다. 그러나 오늘날의 도서관은 정형화된 공간적 이미지를 탈피해야 한다.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의 예언처럼, 프로슈머들의 세상이 왔기 때문이다. 소비자뿐만 아니라 지식을 소비하는 학생들도 지식을 새롭게 창출하는 지점까지 나아갔다. 당연히 도서관은 이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외연을 확장해야 한다.김성철 도서관장은 ‘도서관은 독서실이 아니다’라는 데 염재호 총장과 의견을 모으고, 도서관을 탈바꿈하기로 결정했다. 그 결과물이 2017년 5월 중앙광장 지하에 개관한 세계 최초의 크리에이터 라이브러리 CCL(CJ Creator Library)이다. CCL은 놀고, 먹고, 쉬는 것은 물론 학습하고, 토론하며,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학습공원 즉, ‘아카이브 테마파크’라는 콘셉트 아래 기존의 독서실 개념을 탈피한 공간으로 창조됐다.“CCL은 미디어 기반의 창업과 창의 공간이자, 학습과 휴식을 동시에 행할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입니다. 미디어 콘텐츠 생산이 가능한 5개의 스튜디오와 공연, 학술행... [2019-01-29](Hit:55)
겨울에도 전해지는 뜨거운 열기, IWC 세션2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열려
 겨울에도 전해지는 뜨거운 열기 고려대 IWC고려대 국제동계대학 세션2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열려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동계대학(International Winter Campus, 이하 IWC)이 두 번째 세션을 시작한다. 고려대는 1월 21일(월) 오전 9시 고려대 LG-POSCO경영관 안영일홀에서 2018~2019 IWC 세션 2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행사는 IWC에 참가한 학생들을 환영하고, 이들을 도와줄 재학생 버디들을 소개하며 시작됐다. 이어 김영규 경영대학 교수의 환영사가 있었다. 김영규 교수는 “고려대학교 IWC는 아시아에서 최대 규모로 열리는 국제동계대학”이라고 소개하며, “세션 1이 성공적으로 끝났고 많은 학생들이 잘 즐기다 돌아간 것처럼 여러분들도 문화교류는 물론이고 정치, 경제, 경영, 미디어 등 많은 분야의 학문을 각국의 학생들과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번 겨울 한국에서 즐거운 경험을 쌓길 기대한다. 이어지는 2주동안 교수 및 학생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다 가길 바란다”는 환영 인사를 전했다. 이어 미국 콜롬비아 대학(Columbia University)에서 온 학생 대표 로빈슨 시누랏(Robinson Sinurat)의 환영사가 있었다. 그는 “이번이 한국에 온 첫 번째 경험이다. 이런 자리에 설 수 있게 되어 영광이고 감사하다”고 전하며 자신의 어린 시절과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사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인도의 가난한 가정에서 자랐고 농부셨던 부모님께서는 대학 지원을 해주지 못하셨지만 정부의 장학금 프로그램 덕분에 미국 최고의 대학 중 하나인 콜롬비아 대학에 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덕분에 훌륭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던 것처... [2019-01-22](Hit:70)
40대 전후에 발생하는 조기발병위암 원인 찾았다!
 40대 전후에 발생하는 조기발병위암 원인 찾았다!조기발병위암 진단 및 치료법 연구 확대 기대   ▲ 이상원 교수(왼쪽), 문동기 박사과정생(오른쪽)  고려대학교 유전단백체연구센터 이상원 교수 연구진은 조기발병위암 환자들에 대한 유전단백체연구를 통해 조기발병위암의 원인을 규명했다.* 조기발병위암: 40대 혹은 그 이전 젊은 사람에서 생기는 위암* 유전단백체연구: 환자 질병조직시료에 대한 광범위한 유전체 및 단백체 통합분석연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포스트게놈다부처유전체사업의 지원을 받은 고려대 유전단백체연구센터의 이상원 교수 연구진의 이번 연구결과는 암 연구 분야의 최상위 학술지인 캔서 셀 (Cancer Cell, IF=22.84) 1월 14일자 (한국시간 1월 15일 오전)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논문명 : Proteogenomic characterization of human early-onset gastric cancer * 저자정보 : 황대희(DGIST New Biology 교수), 이상원(고려대 화학과 교수), 이상혁(이화여대 생명과학과), 백은옥(한양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김학균(국립암센터),  양은경 (KIST, 의공학연구소, 이상 공 동교신저자), 문동기(고려대 화학과 박사과정생), 빈진혁(DGIST New Biology 박사), 김상옥(이화여대 생명과학과 박사과정생), 김현우(한양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박사), 정재훈(경희대 응용화학과 박사과정생, 이상 공동 제1저자) 등 위암은 전 세계적으로 흔한 암이며, 암에 의한 사망의 원인으로는 폐암, 간암에 이어 연간 70만명 이상이 사망하는 치명적인 질병이다. 위암은 보통 30세 이전에는 거... [2019-01-21](Hit:77)
고대가족들이 만들어낸 "천원의 행복", 2019에도 계속된다
고대가족들이 만들어낸 "천원의 행복", 2019에도 계속된다선배들이 후원하는 KU PRIDE CLUB 마음든든 아침 두 달간 시범운영 마쳐더욱 발전된 프로그램으로 2019년에도 선보일 예정  정성어린 선배들의 후원이 담긴 든든한 아침밥 ‘KUPC 마음든든 아침’이 두 달 간의 시범 운영을 성공리에 마쳤다.  고려대는 지난 해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고려대 학생회관 및 애기능 학생회관 내 위치한 학생식당에서 아침식사를 천원에 제공했다. ‘마음든든 아침’으로 명명된 이번 프로그램은 고려대 KU PRIDE CLUB 기금 재원을 통해 재학생들의 아침식사를 지원하고자 시행됐으며 4,800명 회원들이 매월 1만원 이상 후원한 기금을 통해 14,000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천원의 아침 식사가 제공됐다. 아침식사는 기존의 학생식당처럼 자율배식으로, 첫 끼인 아침식사에 어울리는 메뉴들로 구성돼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식사의 정가는 1인당 4천원이지만, KUPC 기부자들의 후원금으로 1인당 3천원을 지원해 학생들은 천원으로 이용하도록 했다. 고려대는 개교 110주년을 맞은 2015년 5월 5일부터 교우(졸업생), 교직원, 학부모, 일반인 등이 십시일반으로 고려대와 학생들을 후원한다는 취지 아래 매월 1만 원 이상 소액 기부하는 캠페인 <KU PRIDE CLUB, KUPC>을 시행해오고 있다.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기부금은 학생들의 생활비 장학금, KUPC 교환학생 장학금 지원 등에 쓰이고 있다. 고려대는 학업과 다양한 생활로 바쁜 학생들이 아침을 거르기 쉬운 점을 고려하여 학생들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KUPC 기부금으로 아침식사를 제공했다. 두달 ... [2019-01-09](Hit:112)
2019년도 시무식 및 신년하례식 열려
2019년도 시무식 및 신년하례식 열려   고려대는 1월 2일(수) 오전 10시 30분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2019년도 시무식 및 신년하례식’을 열었다. 이기성 총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자리에는 김재호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염재호 총장 등을 비롯해 교원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재호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는 대학에도 많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대학이 창의와 혁신의 모체가 되어 새로운 시대를 이끌고 나갈 인재들을 양성해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치열하게 고민하고 달라져야 한다. 지금까지 성취에 안주하거나 기존의 사고와 관행에 얽매여서는 뒤떨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지난 몇 달 동안의 총장 선출 과정을 마치고 올해 3월부터는 새로운 리더십이 출범한다. 그간에 이뤄진 성과들을 기반으로 모두가 힘을 모은다면 2019년은 또 다른 도약을 이루는 희망찬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염재호 총장은 “대학은 법인, 교수, 학생, 직원, 교우가 서로 존중하며 소통하며 함께 나아가는 공간이다. 고려대학교의 발전은 혼자만의 노력으로 이룰 수 없다. 지난 4년간의 고대 발전과 변화에 동참해 주시고 함께 미래를 열어주신 모든 고대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러나 21세기 새로운 대학교육의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해서는 아직도 남겨진 숙제는 많이 있다. 일제 강점기를 목전에 두고 교육구국의 사명으로 위기를 헤쳐나갔던 민족의 대학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세계 속에서 21세기 대학의 전형을 보여줄 수 있는 각오로 이제 우리는 모두가 합심하여 단결해야 한다.”고 말하며 “저는 이제 2월말이면 19대 총장의 임무를 마치게 된... [2019-01-09](Hit:102)
한국 유치원 총연합화...
최근 문제가 드러난 한국 사립 유치원 총 연핪화는 특정 종파(개신교)에 의해 운영되어 왔던 유해한 단체 였음이 드러났습니다.저름은 신혼 부부들의 아이들을 맡겨 두었던 그곳은 회비를 제멋대로 유용하는 짓을 해 왔고.거짓 종교를 가르치는 종교 불법 식민를 아이들 때 부터 주입 한다는 부당한 비 교육 짓을 해 왔던 것입니다.그들의 상징 마크는 남자 아이에게 푸른색을 여자 아이에게는 빨간 색을 칠한 모습인데...푸른색을 칠한 이유는 고려대의 경쟁교 연세대를 상징한다며... 상대적으로 고려대는 여성적으로 표현하여 무의식중에 고려대를 약화 시키려는 불순한 의도를 찾아 고발했습니다..남녀 구분은 색깔로 구분할 것이 아니라 남녀  모습과 모양으로 구분돼야 되며 각종모든 색깔은 모든 남 녀 노 소의 인류가 모두다  자유롭게사용활 수 있으며 이용한다는 점을 찾고 확인 했습니다 고려대 빨간색 crimson 색깔이여 영원히 승리하며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2019-01-02](Hit:143)
교우회 학술상 수상자에 석영중ㆍ강윤찬ㆍ김태우 교수
교우회 학술상 수상자에 석영중ㆍ강윤찬ㆍ김태우 교수모교 재직자 중 뛰어난 학문업적 이룬 교수 선정제6회 교우회 학술상’ 수상자 3명 발표   ▲ 왼쪽부터 노어노문학과 영중 교수, 신소재공학부 강윤찬 교수, 의학과 김태우 교수   고려대학교 교우회가 제정한 ‘고려대학교 교우회 학술상’ 제6회 수상자로 문과대학 노문학과 석영중(59년생) 교수, 고려대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강윤찬(70년생) 교수, 고려대 의과대학 의학과 김태우(69년생) 교수가 선정됐다. 고려대학교 교우회는 2014년부터 국내 대학 동창회 사상 최초로 모교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고려대에 재직하는 교수 중 뛰어난 학문업적을 이룬 교수 3명을 매년 선정해 ‘교우회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제6회 고려대학교 교우회 학술상’ 시상식은 2019년도 고려대학교 교우회 신년인사회가 열리는 1월 4일(금) 오후 6시 그랜드인터콘티넨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 수상자 소개  인문사회 부문 수상자인 석영중 교수는 국내 러시아문학계를 대표하는 학자로서 40여 권의 저·역서를 출간하여 문학의 경계를 넘는 융합인문학을 선도해 왔다. 특히 세계 최초로 러시아 국민시인 푸시킨 전 작품을 번역한 공로로 2000년 러시아 정부로부터 푸시킨 메달을 받았으며, 러시아문학회장, 슬라브학회장을 역임하며 활발한 학회 활동과 저술, 석학강연 등으로 러시아어문학 연구 활성화뿐만 아니라 인문학 대중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자연이공 부문 수상자인 강윤찬 교수는 나노구조체 합성 메카니즘 연구 및 상용화를 위한 대량 합성 기술 분야와 이를 활용한 차세대 배터리, 가스 센서,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연구 결과를 발표해 왔다. 최근 10년... [2018-12-11](Hit:210)
교육방송국 KUBS, 전국 대학 최고의 실력 인정받아
교육방송국 KUBS, 전국 대학 최고의 실력 인정받아2018 통일부 주관 청년 연계 제작 프로그램 경연대회 대상(통일부 장관상)지난 해 첫 대회 이어 2년 연속 대상 쾌거   ▲ <청년, 평화를 그리다> 참가 학생 단체 사진 고려대학교 교육방송국(KUBS, Korea University Broadcast Station, 이하 KUBS)이 통일부가 주관한 청년 연계 제작 프로그램 경연대회 ‘청년, 평화를 그리다’에서 대상(통일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통일부는 지난 10월 6일과 7일 양일에 걸쳐 워크숍을 개최하여 청년들의 평화통일 관련 영상제작을 지원했다. 전국 11개 대학팀이 참여해 평화를 주제로 각 대학의 특징을 잘 살려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형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 고려대학교 교육방송국 KUBS가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면서 다시 한번 우수성을 입증했다. 수상작들에 대한 시사회는 12월 5일(수) 홍대 레드빅스페이스에서 열렸다. KUBS가 만든 프로그램의 제목은 『평화 경매』로, 15분 길이의 다큐와 예능의 혼합장르다. 1부에서는 토크쇼 형식으로 가상의 상황에서 일반 사람들이 개인적 평화를 인류애적 평화보다 더 많은 금액을 지불하는 모습을 조명한다. 2부에서는 개인의 평화를 포기하면서 인류애적 평화를 지키고자 노력하는 소방관의 모습을 앞전 모습과 비교 후, 여운을 남기며 영상의 막이 내린다. KUBS 국장을 맡고 있는 김요한 학생(미디어학부 17)은 “학기 중 진행된 행사이기에 다소 바쁜 일정이었지만 참가한 대학생들은 성공적으로 결과물을 도출해냈고, 그 과정에서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고 의의를 설명했다. 수... [2018-12-11](Hit:194)

고려대가 가진 모든 인프라 동원해 투자 유치까지 지원

고려대가 가진 모든 인프라 동원해 투자 유치까지 지원
아이템 발굴에서 투자유치까지,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가 된 고려대창업을 준비하다보면 아이디어 구체화에만 혹은 사업화에만 집중하고 싶은데 자금 마련에, 투자 유치에 신경 쓸 부분이 너무 많아서 힘들다는 스타트업 대표들이 많다. 그러나 스타트업과 투자 유치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이기도 하다. 고려대는 사업초기 단계에서 난항을 겪는 청년 창업자들이 창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고려대가 가진 모든 인프라를 동원해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startup accelerator)란, 창업 아이디어나 아이템만 존재하는 단계의 신생 스타트업을 발굴해 업무 공간 및 마케팅, 홍보 등 비핵심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단체를 말한다.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는 창업 기업에 사무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마케팅, 전략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멘토로 연결시켜 주기도 한다. 즉, 고려대는 캠퍼스 전체가 유기적으로 협동하며 엑셀러레이터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특히 엑셀러레이터는 3~4개월간의 지원 프로그램이 끝나면 언론과 투자자를 상대로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자리(데모 데이, demo day)를 마련해 주는데, 이 자리에서는 회사가 진출하려는 시장이 직면한 과제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사업 방향, 현재까지의 사업 성과 등에 대한 발표가 이뤄진다. ‘스타트업 스테이션’이라 불리는 고려대 경영대학 스타트업 연구원에서는 2017년 봄부터 매년 봄과 가을 연 2회 츄츄데이(ChooChoo Day)를 개최하고 있다. 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 약 6개월간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수료한 팀들 중 일부와 교내 스타트업 기업들이 츄츄데이를 통해 데뷔무대를 갖는다.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10대 1이 넘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된 스타트업 ... [2018-12-06](Hit:211)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