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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성장 이끌고 인재 양성하는 고품격 기부
 대학 성장 이끌고 인재 양성하는 고품격 기부발전의 주역들 한 자리 모인 ‘크림슨 아너스 클럽 데이’ 열려    ▲ 크림슨 아너스 클럽 데이에 참석한 정진택 고려대 총장(좌측에서 10번째)을 비롯한 기부자 및 가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대는 4월 25일 (목) 오후 4시 30분 고려대 중앙광장에서 모교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크게 기여한 고액기부자들을 학교로 초청해 ‘크림슨 아너스 클럽 데이(CRIMSON HONORS CLUB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 20여 명의 기부자와 가족, 정진택 총장을 비롯한 교내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고려대는 고액기부자(1억 원 이상)들을 예우하는 ‘크림슨 아너스 클럽(CRIMSON HONORS CLUB)’을 명명하여 고려대만의 특별하고 체계적인 예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2017년부터 연2회 크림슨 아너스 클럽 데이 초청 행사를 운영 중이다.  이번 행사에는 ▲기부자의 뜻을 기리는 최첨단 디스플레이 공간 ‘디지털 도너스 월’ 시연 ▲KU PRIDE CLUB라운지 기부역사 전시 열린서가 관람 ▲캠퍼스·박물관 투어 ▲크림슨 아너스 클럽패 전달 등 기부를 통한 학교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노익상 한국리서치 회장은 “오랜만에 모교를 둘러보니 잊고 있던 동기들과의 추억, 은사님과의 에피소드가 떠오른다. 마음의 고향 고려대학교를 항상 응원한다.”고 말했다.  김석기 실리콤텍 대표이사는 모교 후배들에게 “우리 학생들이 목표를 확실하게 세우고 열심히 공부하여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행복하게 살아... [2019-04-30](Hit:212)
고대수련원 관련
 여행을 즐겨하고 있습니다.완도, 대천, 양양에 있는 고대 수련원을 졸업생에게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 안 되나요? 무료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적정선의 숙박비를 책정하면 충분한 기금이 형성되어재학생들은 무료 또는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고 주말이 어렵다면 주중이라도 사용할 수 있도록하면 좋겠습니다. 주중에는 거의 텅 비어있는데 왜 놀리는지 이해가 안됩니다.모교의 수련관을 사용하면서과거도 회상할 수 있고 물론 우선적으로 재학생 우선으로 배정을 하되일정 객실만 졸업생에게 배정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019-04-30](Hit:406)
한류의 인기 비판..
최근 들어 new 한류가  시들어가는 듯하다..진정한 한류는 old 한류로 트로트 가요들일 듯 싶다. new 한류의 인기를 높이기 위해 포풀리즘의 의도적 인위적 인기 조작이 심한 것 같다. new 한류의 팬들을 보면 대부분이 10대나 젊은 20대 여성들이  대부분이다.. 그경향은 페미니즘이 new 한류와 함께 전달되기 때문인 듯하다..페미니즘에의한 여성 위주의 new  한류의 인위적 인기조작은 오래 못갈 것 같다...  음악이나  연기 공연물의 인기도는 공감대가 폭이 넓고 유익하고 감동을 주어야 진정한 인기를 많이 오래도록 누릴 수있기 때문이다. [2019-04-28](Hit:211)
날카로운 비판정신을 보여야 되겠습니다..
<!--StartFragment-->고려대인 특유의 사회를 보는 지성과 야성의 날카로운 비판정신이 졸업생들 재학생들에 질풍같이 일어나야 될 것입니다..비판을 받는 사람 비판을 받는 단체나 사회가 진정으로 발전하게 됩니다..비판을 듣기 싫어한다며 비판을 아예 하지 않으면 ... 퇴보하는 짓입니다..사회 모든 분야에 걸쳐 비판정신이 살아나야 됩니다...과거부터 고려대인들은 날카로운 비판으로 사회를 발전 시켜왔습니다..남북 관계에서도 북한을 향한 비판이 북한을 변화시키며 개혁 개방으로 돌려놓을 것입니다. [2019-04-27](Hit:227)

공대교우회 '웰다잉' 강연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공대교우회 '웰다잉' 강연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공대교우회에서 주최한 '웰다잉' 강연 행사(4월25일)를 잘 마쳤습니다.'죽음은 끝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옮겨가는 것'이라는 죽음학 전도사 정현채 교수님의 강연에 '죽음은 또 다른 시작'이라는 것을 참석한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비가 내려 예약한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참석한 모든 분들은 죽음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만족한 강연이었다는 중론입니다.특별히 바쁜 시간에도 강연 내내 참석해주신 구자열 교우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과대학이 개설된지 50년이 훨씬 넘었습니다.고령의 교우님들께서는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2019-04-26](Hit:220)
「2019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정부포상 대상자 본교 교원 5명 이름 올려
「2019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정부포상 대상자 본교 교원 5명 이름 올려故 김정흠 명예교수, 과학기술유공자 16인에 선정돼  ▲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고 김정흠 명예교수, 김동환 교수, 심상준 교수, 이성엽 교수, 안지훈 교수, 최동훈 교수  「2019년 과학·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기념식 행사에서 본교 교원들이 다수 수상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하 ‘ICT대연합’)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가 주관한 “2019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이 4월 22일(월) 오후 3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념식은 “제52회 과학의 날(4.21)”과 “제64회 정보통신의 날(4.22)”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을 통해 과학‧정보통신인의 자긍심과 명예를 진작하고,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 실현, 과학 및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포용사회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진흥 유공자 121명에게 훈·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을 시상했다. ▲ 과학기술 진흥 부문에서는 “과학의 날” 52주년을 기념하여 훈장 28명, 포장 7명, 대통령 표창 20명, 국무총리 표창 24명 등 총 79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김동환 교수는 차세대 청정에너지원인 태양전지용 나노복합소재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김 교수는 기술자문,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산업 기반 구축을 선도한 공로로 혁신장 수... [2019-04-23](Hit:208)
59년 전 선배들의 뜻 기리는 후배들의 행진
 59년 전 선배들의 뜻 기리는 후배들의 행진4·18 학생의거 기념 행사들 이어져헌화식 및 구국대장정 열려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던 1960년 4월 18일 고려대 학생들의 의거 59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들이 이어졌다. 고려대는 4월 18일(목) 오전 10시 30분 고려대 4·18 기념탑 앞에서 ‘헌화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정진택 고려대 총장, 구자열 고려대 교우회장, 박규직 4월 혁명고대 회장, 고려대 교무위원, 김가영 총학생회장, 오영식 석주회장 등 교내외 인사들이 참석하여 4·18의거로 희생한 고려대생들을 기렸다.  ▲ 4·18기념탑 앞에서 헌화하는 정진택 고려대 총장        정진택 고려대 총장은 “올해 우리나라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그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여러 가지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내년에는 4·18의거와 4·19혁명 6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대한민국 헌법전문에도 명시되어 있는 바와 같이 3·1운동과 4·19혁명이 우리 역사에서 차지하는 의미는 매우 크다. 이 점에서 1905년에 설립된 고려대의 역사가 곧 대한민국의 역사라는 것을 절감할 수 있다. 3.1운동은 당시 보성전문을 운영하셨던 손병희 선생님이 주도하셨고, 4·19혁명은 고려대가 있어 가능했던 역사이기 때문이다.  59년 전 오늘, 바로 여기서 우리 선배들은 “자유, 정의, 진리 드높이자”라는 플래카드를 펼치고 불의에 항거하기 위하여 교문을 뛰쳐나갔다. 즉 3.1운동 이래 꾸준히 추구해온 국민 주권과 민주주의 이념, ‘자유, 정의, 진리’의 고대정신을 실제 행동으로 실천한 것이 곧 4·18이다. 이런 점에서 4·18은 우... [2019-04-22](Hit:213)
‘학종’ 이제 어렵지 않아요, 2019 진로진학콘서트 열려
   ‘학종’ 이제 어렵지 않아요대학 중 제일 먼저 2019년 진로진학콘서트 열어학생·학부모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형식    고려대는 4월 13일(토) 오전 9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고려대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2019년 진로진학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0학년도 전형 안내 및 2019학년도 입시결과 분석, 고려대 재학생과 수험생 학부모가 함께 하는 진로진학콘서트, 학생부종합전형 바로 알기 시간 등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소위 ‘금수저’ 혹은 ‘깜깜이’ 전형으로 일컬어지는 학생부종합전형이 사교육으로는 대체할 수 없는 정상적인 공교육 과정을 거친 학생들이 충분히 준비할 수 있는 전형임을 설명하며 실제 입시결과 분석 내용을 참가자들에게 공개했다. 그밖에도 학생부 항목별 반영 세부사항을 자세히 소개하고 자기소개서 기재요령을 구체적으로 상세히 설명하는 등 실제 사례 중심으로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또한 2019학년도 입학한 신입생들이 패널로 참가해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과정 및 면접 경험과 응시요령, 자기소개서 준비 과정 등에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면서 참석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궁금증을 해소하고 전형에 대해 안심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기사작성 :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사진촬영 : 커뮤니케이션팀 김나윤(nayoonkim@korea.ac.kr), 학생사진기자 정재현(지리교육13, daniel231593@korea.ac.kr)원본: http://www.korea.ac.kr/user/boardList.do   [2019-04-19](Hit:242)
사이버국방학과, 다시 한번 세계를 놀라게 하다
   사이버국방학과, 다시 한번 세계를 놀라게 하다글로벌 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에서 2년 연속으로 우승을 거머쥐어  ▲ 이상진 정보보호대학원장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전 세계 화이트해커들의 축제라 불리는 글로벌 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2019’에서 고려대 사이버국방학과 졸업생들로 이루어진 ‘앙진모띠’팀에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우승을 거머쥐었다. 20시간이 넘게 진행된 대회에서 대회가 종료되기 1분 전까지 초접전을 벌인 끝에 얻어낸 짜릿한 역전승이었다. ‘앙진모띠’팀 가운데 두 명이 4월 8일(월) 오전 모교를 찾아 이상진 정보보호대학원장으로부터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받았다. 시상식 현장에서 그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이버국방학과의 규정상 이름 일부를 무기명으로 처리함*)  [인터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번 대회는 특히 종료 1분 전까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초박빙의 접전 끝에 얻어낸 승리라 소감이 남다를 것 같은데, 우승을 확인했을 때의 기분이 어땠나요?임: 대회 끝나기 네 시간 전쯤 1등을 차지하고, 이후 다른 팀들의 점수가 잘 오르지 않아 안심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동점이 되니까 “설마” 하는 기분이 들긴 했어요. 도중에 순위표를 공개하지 않는 대회도 있는데, 이번 대회는 문제를 풀 때마다 점수를 집계해서 점수표를 계속 보여줬기 때문에 결과에 대해 딱히 놀라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진: 2등이었던 PPP팀(미국)이 종료 1분 전에 저희 팀과 동점을 만들었어요. 혹시라도 결과가 뒤집힐까봐 너무 초조하고 긴장해서 그런지 막상 우승임을 확인했을 때는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작년의 우승... [2019-04-19](Hit: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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