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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제20대 총장 정진택 박사 취임식 열려
 고려대학교 제20대 총장 정진택 박사 취임식 열려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은 2월 28일(목) 오전 11시 고려대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고려대학교 제20대 총장 정진택 박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재호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은 “매년 많은 신입생들이 캠퍼스를 찾아온다. 앞으로 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지금과는 너무 다를 것이다. 이들이 다가올 시대를 잘 살아가도록 가르치고 길러낼 책무를 우리 대학은 지고 있다. 따라서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고대 교육의 변화를 강조한 신임 총장의 비전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신임 총장께 몇 가지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임명사를 시작했다. 김재호 이사장은 “무엇보다 우리 학생들을 시대가 요구하는 글로벌 인재로 키우는데 전념해달라. 대학은 창의와 혁신의 모체가 되어 새로운 시대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 진지한 성찰과 혁신을 통해 창의성과 협업, 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인재 육성에 온 힘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학교발전을 위해 확고한 비전과 전략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해줄 것과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줄 것도 당부하며 고대 구성원들은 그것을 이룰 역량과 열망을 갖추고 있어서 그것들이 하나로 모일 때 고려대의 발전은 활짝 열리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새로이 고려대학교 제20대 총장으로 취임하는 정진택 신임 총장은 취임사에서  “지금 세상은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대혼란과 격변이 이어지고 있다. 소위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기술의 패러다임이 총체적으로 흔들리는 그야말로 격랑의 한복판에 처해 있는 것이다. 고려대학교는 언제나 혼미한 세상의 중심을 잡아주고 불확실한 미래의 방향을 제... [2019-03-05](Hit:200)
"조건없이 지원하고 달라붙어 도와준다" 국제관 차고 자리에 X-Garage 문 열어
  "조건없이 지원하고 달라붙어 도와준다"국제관 차고 자리에 X-Garage 문 열어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 넘치는 미래형 혁신 인재 길러낼 공간    무한한 아이디어의 창조공간 고려대 ‘π-Ville(파이빌)’과 파괴와 창조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Maker’s Space에 이어지는 혁신의 공간인 ‘X-garage’가 새롭게 선보였다.고려대는 2월 18일(월) 오전 11시 30분 국제관 지하 1층에 ‘X-garage’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국제관 지하1층에 약 1,372m2(415평) 규모로 들어서는 X-Garage는 지난 11월 나라장터를 통해 X-Garage 입찰에 선정되어 준비과정을 거쳐 이번에 개소를 하게 됐다. 국제관 차고를 개조하여 만든 X-Garage는 ‘조건없이 지원하고 달라붙어 도와준다’는 슬로건에 맞게 폭발적으로 창업 아이디어 저변을 확대하여 창업의 낮은 진입장벽을 구현, Crew-Runner-Builder라는 단계적 창업지원 모델과 지역 및 민간 침투형 시스템을 통해 교내는 물론 캠퍼스타운에 위치한 여러 창업협력 및 연계기관과 함께 대학을 중심으로 한 창업 생태계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고려대 Maker’s Space(X-Garage #1)는 단순한 정답 도출 능력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창의적 인재를 길러내며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교육혁신의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려대는 2016년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창직, 창의, 창업 등 지식창조를 위한 학생 전용 공간인 KU 개척마을 ‘π-Ville’(이하 파이빌)을 설립, 운영 중이고, 그것에 이은 창의 교육시설인 KU Maker’... [2019-02-21](Hit:261)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에게 명예 농학박사 학위 수여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에게 명예 농학박사 학위 수여우리나라와 모교 발전에 대한 공로    ▲ 왼쪽부터 임상호 고려대 대학원장,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 염재호 고려대 총장.  고려대는 2월 19일(화) 오후 3시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에게 명예 농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문규영 회장은 1970년 고려대학교 농과대학 농학과에 입학하여 1978년 졸업한 후 아주산업(주)에 입사하여 변화와 혁신으로 아주그룹을 대한민국의 대표적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 한국의 경영자상, 한국CEO대상, 올해의 CEO대상 등을 수여했다. 문규영 회장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사회의 리더로서 아주복지재단을 설립하여 국내의 사회적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해외의 네팔 대지진 피해복구 지원, 일본 지진 구호 지원, 베트남 초등학교 도서관 및 교육시설 지원 등을 통해 진정한 인류애의 모범을 보여왔다. 또한 모교 발전위원회 위원, 교우회 고대경제인회 회장으로 봉사했으며,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해외교환프로그램 지원과 외국인기숙사건립기금 기부 등을 통하여 모교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이러한 공로로 2018년 고려대학교 발전공로상 ‘Crimson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이처럼 고려대와 우리나라 발전에 중요한 공헌을 한 공로로 고려대는 문규영 회장에게 명예 농학박사 학위를 수여하게 됐다.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에서 염재호 고려대 총장은 “문규영 회장님은 모교와 나라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려고 하시는 애정과 헌신으로 가득한 분이시다. 아주복지재단을 통해 국내의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해외 지진 복구 지원, 교육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 [2019-02-21](Hit:280)
고려대 평생교육원 <자연생태환경전문가> 모집
 <자연생태환경전문가> 원우 모집   •학과정 :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 <자연생태환경전문가> 과정   1년 (2학기)  • 기간 : 2019년 3월 13일 개강 ~ 12주  / 방학 / 2학기 9월 ~   • 강의 시간 : 매주 수 오후 6~8시 40분                현장 학습 : 수요일 낮시간 (조율) • 강의 장소 :  고려대학교 라이시움 강의실  • 목표 : 최고수준의 자연환경전문가. 생태전문가. 교강사 양성   • 대상 : 일반인. 회사원. 공무원. 주부. 학생. 강사. 귀농귀촌인.    각 분야 해설사. 친환경제품개발자 등.      (지방원생. 직장인 SNS 원격학습 혜택 배려)  • 수업료 :  66만원 / 학기      (他 최고위. 전문가 과정 1/10 수준으로 대학원식 수업 )   • 등록 :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 등록금 납입            * 현재 등록 접수 중                               ... [2019-02-19](Hit:311)

국내 대학 최초로 단과대학 상징물 완성한 고려대 디자인혁신센터

국내 대학 최초로 단과대학 상징물 완성한 고려대 디자인혁신센터
고려대 디자인혁신센터는 단과대학별 상징물을 체계화하는 디자인 작업을 시작했다. 개교 111주년을 맞이해 제작한 기념 로고의 틀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단과대학별 자부심과 긍지를 살린 상징물을 체계화하려는 목적이었다. MK청산문화관에 자리한 디자인혁신센터는 2015년 6월 고려대 로고와 상징물 개발을 기본 업무로 삼아 개설되었으며, 디자인조형학부 김현 교수의 주도로 각 단과대학별 스토리를 수집하며 개발에 착수했다.“기존에 사용했던 개교 100주년 기념 로고는 고려대가 글로벌대학교로 성장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제작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 고려대가 그 목표를 달성해낸 것은 물론, 로고 내 영문 서체와 하단에 표기하는 영문 서체가 중복되는 등 몇 가지 디자인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인식이 대두되었습니다. 또 학문적으로는 명성을 쌓아가는 일에 성공했지만 브랜드적 가치를 높이는 일에 소홀했다는 인식을 기반으로 1905년부터 사용했던 교장의 전통성을 유지하는 로고의 필요성을 인식, 2016년 개교 111주년을 기념해 새 로고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이 로고는 교장의 특징과 내용을 승계하되 수기 그림을 그래픽으로 전환해 모던한 느낌을 살렸으며, 상단 책 부분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칸의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는 등 부가가치를 높인 하이브리드 형태의 디자인입니다. 컬러 시스템 또한 디지털 정교화 해 인쇄물이나 사진 등에 동일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현재 디자인혁신센터장을 맡은 디자인조형학부 권민성 교수의 설명이다. 이처럼 현대적으로 구현한 개교 111주년 기념 로고는 22개 단과대학 상징물의 토대가 되었으며, 고려대가 지닌 역사성과 가치를 드높이는 로고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다. 고려대 전체를 아우르는 통일성과 단과대학의 독립적 가치를 혼합해 완성한 22개 상징물▲(왼쪽부터)전통 ... [2019-02-08](Hit:345)
도서관은 독서실이 아니다! 창조적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고려대학교 도서관 고려대 도서관장 김성철(미디어학부) 교수
학교 도서관보다 카페를 선호하는 요즘 학생들. 이들은 숨죽여 몰입하는 공간보다 때때로 쉴 수 있으며, 대화가 허용되는 공간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도서관이 본연의 위용을 되찾으려면 그에 맞는 터전으로서 패러다임 전환을 이루어야 한다. 그렇다면 고려대의 대안은 무엇일까? 앞선 통찰로 도서관을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한 고려대 도서관. ‘공감, 공개, 공존’이라는 가치를 지향하며 ‘아카이브 테마파크’에서 ‘데이터 중심 도서관’까지, 미래 도서관이 나아갈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세계 최초의 크리에이터 라이브러리CCL을 세우다오랜 기간 도서관은 정숙함이 요구되는 공간이었다. 많은 학생들이 이곳에서 치열하게 공부하고, 취업을 준비하며, 고시와의 전쟁을 치렀다. 그러나 오늘날의 도서관은 정형화된 공간적 이미지를 탈피해야 한다.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의 예언처럼, 프로슈머들의 세상이 왔기 때문이다. 소비자뿐만 아니라 지식을 소비하는 학생들도 지식을 새롭게 창출하는 지점까지 나아갔다. 당연히 도서관은 이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외연을 확장해야 한다.김성철 도서관장은 ‘도서관은 독서실이 아니다’라는 데 염재호 총장과 의견을 모으고, 도서관을 탈바꿈하기로 결정했다. 그 결과물이 2017년 5월 중앙광장 지하에 개관한 세계 최초의 크리에이터 라이브러리 CCL(CJ Creator Library)이다. CCL은 놀고, 먹고, 쉬는 것은 물론 학습하고, 토론하며,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학습공원 즉, ‘아카이브 테마파크’라는 콘셉트 아래 기존의 독서실 개념을 탈피한 공간으로 창조됐다.“CCL은 미디어 기반의 창업과 창의 공간이자, 학습과 휴식을 동시에 행할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입니다. 미디어 콘텐츠 생산이 가능한 5개의 스튜디오와 공연, 학술행... [2019-01-29](Hit:585)
겨울에도 전해지는 뜨거운 열기, IWC 세션2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열려
 겨울에도 전해지는 뜨거운 열기 고려대 IWC고려대 국제동계대학 세션2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열려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동계대학(International Winter Campus, 이하 IWC)이 두 번째 세션을 시작한다. 고려대는 1월 21일(월) 오전 9시 고려대 LG-POSCO경영관 안영일홀에서 2018~2019 IWC 세션 2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행사는 IWC에 참가한 학생들을 환영하고, 이들을 도와줄 재학생 버디들을 소개하며 시작됐다. 이어 김영규 경영대학 교수의 환영사가 있었다. 김영규 교수는 “고려대학교 IWC는 아시아에서 최대 규모로 열리는 국제동계대학”이라고 소개하며, “세션 1이 성공적으로 끝났고 많은 학생들이 잘 즐기다 돌아간 것처럼 여러분들도 문화교류는 물론이고 정치, 경제, 경영, 미디어 등 많은 분야의 학문을 각국의 학생들과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번 겨울 한국에서 즐거운 경험을 쌓길 기대한다. 이어지는 2주동안 교수 및 학생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다 가길 바란다”는 환영 인사를 전했다. 이어 미국 콜롬비아 대학(Columbia University)에서 온 학생 대표 로빈슨 시누랏(Robinson Sinurat)의 환영사가 있었다. 그는 “이번이 한국에 온 첫 번째 경험이다. 이런 자리에 설 수 있게 되어 영광이고 감사하다”고 전하며 자신의 어린 시절과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사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인도의 가난한 가정에서 자랐고 농부셨던 부모님께서는 대학 지원을 해주지 못하셨지만 정부의 장학금 프로그램 덕분에 미국 최고의 대학 중 하나인 콜롬비아 대학에 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덕분에 훌륭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던 것처... [2019-01-22](Hit:385)
40대 전후에 발생하는 조기발병위암 원인 찾았다!
 40대 전후에 발생하는 조기발병위암 원인 찾았다!조기발병위암 진단 및 치료법 연구 확대 기대   ▲ 이상원 교수(왼쪽), 문동기 박사과정생(오른쪽)  고려대학교 유전단백체연구센터 이상원 교수 연구진은 조기발병위암 환자들에 대한 유전단백체연구를 통해 조기발병위암의 원인을 규명했다.* 조기발병위암: 40대 혹은 그 이전 젊은 사람에서 생기는 위암* 유전단백체연구: 환자 질병조직시료에 대한 광범위한 유전체 및 단백체 통합분석연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포스트게놈다부처유전체사업의 지원을 받은 고려대 유전단백체연구센터의 이상원 교수 연구진의 이번 연구결과는 암 연구 분야의 최상위 학술지인 캔서 셀 (Cancer Cell, IF=22.84) 1월 14일자 (한국시간 1월 15일 오전)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논문명 : Proteogenomic characterization of human early-onset gastric cancer * 저자정보 : 황대희(DGIST New Biology 교수), 이상원(고려대 화학과 교수), 이상혁(이화여대 생명과학과), 백은옥(한양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김학균(국립암센터),  양은경 (KIST, 의공학연구소, 이상 공 동교신저자), 문동기(고려대 화학과 박사과정생), 빈진혁(DGIST New Biology 박사), 김상옥(이화여대 생명과학과 박사과정생), 김현우(한양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박사), 정재훈(경희대 응용화학과 박사과정생, 이상 공동 제1저자) 등 위암은 전 세계적으로 흔한 암이며, 암에 의한 사망의 원인으로는 폐암, 간암에 이어 연간 70만명 이상이 사망하는 치명적인 질병이다. 위암은 보통 30세 이전에는 거... [2019-01-21](Hit:271)
고대가족들이 만들어낸 "천원의 행복", 2019에도 계속된다
고대가족들이 만들어낸 "천원의 행복", 2019에도 계속된다선배들이 후원하는 KU PRIDE CLUB 마음든든 아침 두 달간 시범운영 마쳐더욱 발전된 프로그램으로 2019년에도 선보일 예정  정성어린 선배들의 후원이 담긴 든든한 아침밥 ‘KUPC 마음든든 아침’이 두 달 간의 시범 운영을 성공리에 마쳤다.  고려대는 지난 해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고려대 학생회관 및 애기능 학생회관 내 위치한 학생식당에서 아침식사를 천원에 제공했다. ‘마음든든 아침’으로 명명된 이번 프로그램은 고려대 KU PRIDE CLUB 기금 재원을 통해 재학생들의 아침식사를 지원하고자 시행됐으며 4,800명 회원들이 매월 1만원 이상 후원한 기금을 통해 14,000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천원의 아침 식사가 제공됐다. 아침식사는 기존의 학생식당처럼 자율배식으로, 첫 끼인 아침식사에 어울리는 메뉴들로 구성돼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식사의 정가는 1인당 4천원이지만, KUPC 기부자들의 후원금으로 1인당 3천원을 지원해 학생들은 천원으로 이용하도록 했다. 고려대는 개교 110주년을 맞은 2015년 5월 5일부터 교우(졸업생), 교직원, 학부모, 일반인 등이 십시일반으로 고려대와 학생들을 후원한다는 취지 아래 매월 1만 원 이상 소액 기부하는 캠페인 <KU PRIDE CLUB, KUPC>을 시행해오고 있다.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기부금은 학생들의 생활비 장학금, KUPC 교환학생 장학금 지원 등에 쓰이고 있다. 고려대는 학업과 다양한 생활로 바쁜 학생들이 아침을 거르기 쉬운 점을 고려하여 학생들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KUPC 기부금으로 아침식사를 제공했다. 두달 ... [2019-01-09](Hit:382)
2019년도 시무식 및 신년하례식 열려
2019년도 시무식 및 신년하례식 열려   고려대는 1월 2일(수) 오전 10시 30분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2019년도 시무식 및 신년하례식’을 열었다. 이기성 총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자리에는 김재호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염재호 총장 등을 비롯해 교원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재호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는 대학에도 많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대학이 창의와 혁신의 모체가 되어 새로운 시대를 이끌고 나갈 인재들을 양성해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치열하게 고민하고 달라져야 한다. 지금까지 성취에 안주하거나 기존의 사고와 관행에 얽매여서는 뒤떨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지난 몇 달 동안의 총장 선출 과정을 마치고 올해 3월부터는 새로운 리더십이 출범한다. 그간에 이뤄진 성과들을 기반으로 모두가 힘을 모은다면 2019년은 또 다른 도약을 이루는 희망찬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염재호 총장은 “대학은 법인, 교수, 학생, 직원, 교우가 서로 존중하며 소통하며 함께 나아가는 공간이다. 고려대학교의 발전은 혼자만의 노력으로 이룰 수 없다. 지난 4년간의 고대 발전과 변화에 동참해 주시고 함께 미래를 열어주신 모든 고대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러나 21세기 새로운 대학교육의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해서는 아직도 남겨진 숙제는 많이 있다. 일제 강점기를 목전에 두고 교육구국의 사명으로 위기를 헤쳐나갔던 민족의 대학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세계 속에서 21세기 대학의 전형을 보여줄 수 있는 각오로 이제 우리는 모두가 합심하여 단결해야 한다.”고 말하며 “저는 이제 2월말이면 19대 총장의 임무를 마치게 된... [2019-01-09](Hit: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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