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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한국어 교육기관 새 보금자리 마련
세계 최고 한국어 교육기관 새 보금자리 마련고려대 한국어교육관 준공   고려대학교는 6월 5일(화) 오후 4시 고려대 한국어교육관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건립된 한국어교육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244.23㎡(1586.38평) 규모의 건물로, 45개의 어학 강의실은 전문 어학강의, 학습토론, 그룹 스터디와 교육에 최적의 시설과 환경을 제공하며 동아리실과 대형 강당은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옥상에 정원을 조성해 학습 환경과 휴게, 커뮤니티 활동이 어우러지도록 하는 등 한국어학 전문 교육시설의 모습을 갖췄다. 최근 몇 년간 한국어교육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본교와 대한민국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어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인프라 구축을 수립하고자 2017년 착공한 이 건물은 자연채광, 자연환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태양광 설비, 녹색건축인증, 건축물에너지효율 등급 인증으로 친환경 및 에너지 절약형 건물로 설계됐다. 또한 필요시에는 2개 층의 증축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점도 특이하다. 2016년 설립 30주년을 맞은 고려대학교 한국어센터는 학습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효율적인 교육 방법 및 교재 개발에 주력하며 한국어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32년 전 139명으로 시작한 한국어센터는 한 해 약 1만 2,000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하는 기관으로 발전하며 세계적 명성을 이어 가고 있다.   준공식에서 염재호 총장은 “한국어교육관은 우리말과 우리 문화를 세계인에게 알리고, 전 세계 인재들이 한국을 배우며 고대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소통창구이자 열린 한국사회의 상징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최... [2018-06-11](Hit:352)
2018 QS 세계대학평가 86위
2018 QS 세계대학평가 86위5년 연속 상승세...국내 종합사립대 최초 80위권 진입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uacquarelli Symonds(이하 QS)에서 실시하는 2018 QS 세계대학평가에서 고려대가 세계 86위를 기록했다. 국내 종합사립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이며, 80위권으로 진입한 것도 사상 최초의 쾌거다. 2013년 145위에서 59계단 뛰어오르며 5년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2016년 최초로 100위권에 진입한 이후로도 꾸준한 순위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올해 QS 세계 대학 평가는 전세계 4,763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자평판도·고용주평판도·교원당 인용수·교원당 학생수·외국인교원비율·외국인학생비율 등 총 6개 지표를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고려대는 고용주 평판도에서 58위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8계단을 올렸다. 고려대는 전통적으로 국내 여타의 평가에서도 졸업생평판, 사회진출도 부분에서 가장 우수한 대학의 위치를 수성해왔다. 이번 QS 평가에서도 성균관대 69위, 연세대 71위를 제치며 최고 사립대로서의 자존심을 굳건히했다. 교원당 피인용수(365위, 18계단 ▲)는 연구부총장제 신설 이후 연구처, 연구기획본부의 효율적인 분업 아래 연구역량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린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분석이다. KU-FRG 등 기한과 조건 없는 파격적인 연구 수행 풍토 지원도 교내 연구진의 동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순위 상승의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가장 높은 폭의 상승을 보인 외국인 학생비율도(321위, 58계단 ▲)  빼놓을 수 없는 순위 상승요인이다. 고려대는 개교 100주년인 2005년 Global ... [2018-06-11](Hit:344)
“학내 창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 토의” 제43회 KU2020 포럼 개최
“학내 창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 토의” 제43회 KU2020 포럼 개최김선영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초청강연 열려    고려대는 6월 5일(화) 오전 11시 30분부터 고려대 미래융합기술과 강당에서 제43회 KU 2020 포럼을 개최했다. 연사로는 김선영 바이로메드 대표이자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가 나서서 ‘성장 동력 엔진으로서의 스타트업 활성화와 대학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고려대는 정부, 학계, 기업의 전문가 강연 및 토론을 통하여 R&D 발전 수준을 제고하고, 이공계열 단과대학을 2020년까지 세계 20위 권으로 도약 및 발전시키기 위해 KU 2020 포럼을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2018년도 1학기 마지막으로 개최된 포럼으로 많은 교수 및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오전 11시 30분부터 30분간 간단한 오찬 시간을 가진 뒤, KU2020 포럼의 의미와 연사를 소개하며 본격적인 세미나가 시작됐다.     연사인 김선영 바이로메드 대표는 현재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이며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와 서울대 생명공학연구원 원장을 역임했다. 김선영 교수는 대학 내에서 처음으로 벤처기업을 창업했으며, 유전자 치료분야를 국내외에서 최초로 시도하고 활성화했다. 이날 강연은 바이오산업분야를 중심으로 ‘성장 동력 엔진으로서의 스타트업 활성화와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연은 크게 바이로메드 어떤 회사이고, 왜 창업하게 되었는지 소개하는 전반부와 대학 내에서 창업을 활성화하려면어떻게 해야 하며 어떤 개선점이 필요한지 설명하는 후반부로 나뉘었다.  김선영 교수는 국내에서 교수로 활동하며 창업을 한 최초의 인물로 꼽힌다. 김 교수 자... [2018-06-11](Hit:316)
국내大 최초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리플과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문 인력 양성한다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문 인력 양성한다블록체인보안연구센터, 국내大 최초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리플과 파트너십 체결University Blockchain Research Initiative 프로젝트 수행블록체인·암호화폐 보안기술 중점 연구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블록체인보안연구센터(센터장 정익래 교수, 이하 ‘블록체인보안연구센터’)는 6월 4일(월) 글로벌 블록체인 업체인 리플(Ripple,대표 Brad Garlinghouse)과 <유니버시티 블록체인 리서치 이니셔티브,University Blockchain Research Initiative>라는 장기 연구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리플의 <University Blockchain Research Initiative>는 세계 유수의 대학들을 선발하여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관련 학문적, 기술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구 프로젝트다. 현재 리플과 이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파트너십을 맺은 대학은 전 세계적으로 MIT, 프린스턴 대학교, 스탠포드 대학교 등 17개 대학이 있고, 국내에서는 고려대가 유일하다.  블록체인보안연구센터는 앞으로 블록체인 합의 알고리즘의 안전성, 스마트 컨트랙트의 안전성과 같은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에 필요한 보안 기술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게 되며, 리플은 연구 수행에 필요한 재정적 ·기술적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블록체인보안연구센터는 리플의 우수대학 연구지원 프로그램을 통해서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과 관련된 혁신적인 기술 연구를 수행하는 것과 동시에 현재 사회적으로 부족한 블록체인 전문가들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리플의 에릭 반 밀텐버그(Eric va... [2018-06-11](Hit:345)
김명기 교수 연구팀, 분자 크기 단일 나노 입자 포획 및 무형광 검출 성공
김명기 교수팀, 분자 크기 단일 나노 입자 포획 및 무형광 검출 성공국제 저명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논문 게재  ▲ KU-KIST 융합대학원 김명기 교수   고려대학교 KU-KIST 융합대학원 김명기 교수와 카이스트 물리학과 이용희 교수 연구팀은 빛을 이용해 지름이 불과 4nm(1nm=10억분의 1 미터)인 단일 나노 입자를 포획하고, 포획된 입자의 초미세 움직임을 무형광으로 검출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 저명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6월 7일자로 게재됐다.※ 논문명: Non-fluorescent nanoscopic monitoring of a single trapped nanoparticle via nonlinear point sources ※ 주저자: 김명기 교수(교신저자, 고려대), 이용희 교수(교신저자, 한국과학기술원), 윤승주(제1저자, 한국과학기술원) 단일 나노 입자 및 분자에 대한 연구는 물질의 근본적인 단위에서 현상을 이해하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서 지금까지 극복되지 않은 여러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의료 진단 및 치료 분야에서는 단일 분자 수준에서 얻어진 많은 바이오 정보들이 생물물리학적 이해를 증진시켜줄 뿐만 아니라, 질병의 조기 검출을 위한 특이 신호들을 미리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신약 개발을 비롯하여, 양자 컴퓨터 및 신소재 개발에 있어서도 단일 분자 및 입자에 대한 연구는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수많은 단일 나노 입자 및 분자를 검출하는 방법들이 제안되어 왔으며, 이들 대부분은 외부의 미세 형광 물질을 표적 물질에 붙여 단일... [2018-06-11](Hit:443)
민주적(民主的)
민주주의---민주주의나 민주적이란 것은 혼란스럽고 무질서하고 제멋대로 행동하며  다양한 수많은 의견들을 모두 인정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인 오해한 것으로 그것은 민주주의나 민주적이 아니며 제자 백가 백가쟁명이나 춘추 전국 시대의 혼란 상황과 같은 것일 뿐으로 그점이 문제가 된다....민주주의나 민주적이란 것은 법규나 질서 규칙들을 잘 지키며 질서 정연하고 잘 정돈된 모습과 내용으로 여러 의견을 종합하여 단일화하여 국론 통일로하여 힘을 발휘하게 하여 좋은 효과를 얻는 삶의 질을 높이고자 만들어가는 과정이며 실천이다.. 민주(民主) 란말은 국민을 위하는 정치란 의미도 있지만 ,국민들 모두가 하나 하나 자신들이  나라의 주인이란 주체성을 갖고 실천하며 살아가라는 뜻이기도 하다. [2018-06-08](Hit:359)
적폐청산
사람들 살아가는 사회에서 범죄를 척결하는 법조인들과 질병을 퇴치하는 의사들은 매우 중요한 일을 하며 양심에 따라 정의롭게 일해야 된다. 그런 법조인과 의사들이 일하는 법원과 병원에서는 행정 업무를 담당하는 행정처와 원무과가 있는데 그곳에서는 법조인들의 그리고 의사들의 인사권과 돈줄을 조절하며 막강한 힘을 휘둘러 법조인들의 양심과 의사들의 양심에 따른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눈치를 보고 살아간다는 점이 신속히 청산돼야될 적폐다. [2018-06-07](Hit:380)
‘아버지‘와 수험생 ’직접상담‘ 사례 많아진 진로진학상담센터 주말 풍경
국내 최초 상시 진로진학상담센터, 폭발적 반응으로 확대운영 고려대 진로진학상담센터, 6월~8월 주말(토·일)도 운영‘학종’에 대한 궁금증 해소로 수험생·학부모 만족도 높아주말 ‘아버지부대‘와 수험생 ’직접상담‘ 사례 많아   고려대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상시 진로진학상담센터가 수험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받아 주말에도 확대 운영한다.  고려대는 5월부터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 학부모 등 입학정보수요자에게 혼란 없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진로진학상담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5월 한 달간 센터 운영 결과, 수험생과 학부모의 참여 수요가 많아 6월부터 8월까지는 주말(토·일)까지 확대 운영을 결정했다. 운영시간은 기존과 똑같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회당 20분씩, 동시간대 3팀(3개 상담실)까지 가능하다. 확대 운영을 하게 되면 최대 약 3,500명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게 되어 기존 계획 대비 약 600명 이상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주말의 센터 모습은 주중과는 다른 점들이 엿보였다. 원거리의 수험생, 학부모들의 참석이 많았고 주중에는 어머니들이 다수를 이룬 것에 달리 직장을 다니는 부모님들, 특히 아버지들의 방문 사례가 많았다.   전주에서 왔다고 밝힌 재수생을 둔 학부모는 상담센터가 주말에도 열리니 멀리에서도 올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수험생 본인 상담 사례도 기존보다 많아졌다. 수원에서 온 최준혁 학생(18)은 “주중은 바빠서 올 수 없었지만 주말은 시간을 내서 직접 와봤다. 평소 학생종합부전형에 대해 제일 궁금했었는데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궁금했던 점들이... [2018-06-05](Hit:469)
"고인의 모교에 대한 자부심과 후배 사랑을 기리고파"
"고인의 모교에 대한 자부심과 후배 사랑을 기리고파"故장인옥 교우(간호73) 가족, 간호대학 장학금 기부      고려대 간호학과 73학번 교우이자 청암대학교 간호과 교수로서 36년간 후학 양성과 간호학 발전에 힘써온 故 장인옥 교수가 지난 3월 27일 타계했다. 유족들은 평소 모교 사랑이 극진하고 후배들에 대한 후원의 열망이 강했던 고인의 뜻을 이어가고자 장 교우의 퇴직금을 고려대 간호대학에 장인옥 장학금으로 기부하기로 결심했다. 故장인옥 교우 가족을 대표하여 막내 동생인 장승주 씨가 기부식에 참석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가족 대표 장승주 씨는 “누님은 평소 모교에 대한 자부심과 본인이 전공한 간호학에 애정이 굉장히 강했다. 작년 고연전과 73학번 동기회 활동에도 열정적으로 참여할 만큼 모교 활동을 즐거워했다. 또한 평소에 ‘고려대학교에는 우수한 학생들이 많다. 가정이나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지원해주고 싶다’고도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저희 큰누님을 주축으로 하여 모든 가족들이 고인이 그토록 사랑한 고려대학교와 간호학 후학들을 위해 지원하는 것이 좋겠다고 한 마음 한 뜻을 모았습니다.” 고 기부 동기에 대해 말했다.  5월 31일(목) 오후 4시 고려대 우정간호학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故장인옥 교우 가족 간호대학 장학기금 전달식>에는 고인과 가까웠던 최윤희 여자교우회장(간호73)과 권용관 73동기회 회장,  류명현 73동기회 부회장이 참석해 장 교우를 추모했다. 본교 측에서는 한금선 간호대학장과 유병현 대외협력처장 겸 기금기획본부장, 신나미 간호학과 학과장, 오원옥 간호학과 교수가 참석해 고인에 대한 존경과 ... [2018-06-04](Hit:410)
고려대 도서관, 2018 Karl Lo Award 수상
고려대 도서관, 2018 Karl Lo Award 수상미래지향적 학술정보 큐레이션 서비스 개발 사례 연구로세계적으로 처음 시도된 독창적 사례   고려대학교 도서관(관장 김성철)이 학술정보 큐레이션 서비스인 SICS(Scholarly Information Curation Service) 시스템 개발 사례 연구로 환태평양학술연구도서관연맹(PRRLA: Pacific Rim Research Libraries Alliance)에서 수여하는 "2018 Karl Lo Award"를 수상했다. PRRLA는 스탠퍼드, U.C버클리, 북경대 등 북미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주요 대학 도서관과 학술연구기관의 연합체로서, 매년 현직 사서의 우수하고 유망한 연구 또는 직무 개발에 창설자의 이름을 딴 "Karl Lo Award"를 수여하고 있다. 고려대 도서관 학술연구지원부는 미래지향적 학술정보서비스 연구개발 사업의 하나로 SICS의 개발 사례 연구를 응모했고 그 결과, 올해 "Karl Lo Award"에 선정됐다. 고려대 도서관은 온라인에 흩어져 있는 각종 전문 학술 연구 정보들을 자동화 프로그램을 통하여 실시간 수집, 주제나 전공 별로 가공하여 제공하는 SICS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여 운영 중이다. SICS는 도서관의 온라인 학술정보서비스에 최근 IT 연구 분야의 선도 부문으로 주목받는 Data Science 분야의 데이터 큐레이션 기술을 접목시킨 정보큐레이션 시스템으로서, 전 세계적으로도 단위 학술·연구 기관으로서는 처음 시도된 독창적이며 미래지향적인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SICS 개발 연구사례는 지난 2017년, 전 세계 150여 개국 1,700여 학술정보기관이 가입된 국제기구 IFLA(International Federation of Li... [2018-06-01](Hit: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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