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교우회 함께 하다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박홍규 교수팀, 동물 실험 없는 ‘시각 연구’ 길 열어
박홍규 교수팀, 동물 실험 없는 ‘시각 연구’ 길 열어쥐 눈 속에서 작동하는 소자 개발, 사이언스에 연구결과 실려   ▲ 이과대학 물리학과 박홍규 교수  동물들의 희생 없이 시각 연구를 할 수 있는 연구가 개발돼 화제다. 이과대학 물리학과 박홍규 교수, 이정민 연구원과 미국 하버드대학 화학생물학과 훙궈쑹 연구원으로 꾸려진 연구팀은 살아있는 쥐의 눈 속에서 작동하는 소자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로서 유해함 없이 실시간으로 시각 신경회로 활성을 연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인 과학저널 ‘사이언스’에 6월 28일자에 발표됐다. 현재까지는 주로 해부 실험 등을 통해 연구돼 왔던 것과 달리 연구팀은 지름 0.1mm 이하의 바늘로 금속과 고분자 물질로 된 소자 재료를 일정한 간격으로 망막 표면에 주입해 얇고 휘어지는 격자 모양 소자를 완성했다. 소자는 모두 16개의 전극을 갖고 있으며, 크기가 가로 0.8mm, 세로 1.5mm로 작았다. 격자다 보니 빈 공간이 많아 망막에 붙어도 안구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았고, 시야도 가리지 않았다. 반면 망막에 맺히는 시각 영상을 탐지하는 능력은 뛰어났다. 연구팀은 시각 영상을 종류별로 뇌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망막신경절세포(RGC)의 활성을 측정하는 데 성공했다. 소자는 2주가 지나도 안정적으로 작동했다. 연구팀은 이번 결과가 망막과 시신경 연구에 활용되는 동물실험을 대체할 대안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원문: http://www.korea.ac.kr/user/boardList.do [2018-07-02](Hit:390)
국내 최대 규모 2018 국제하계대학 열려, 32개국 1,830여명 참가
국내 최대 규모 국제하계대학  열려 32개국 300여개교 1,830명 참가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하계대학(International Summer Campus)이 열렸다.  고려대는 6월 26일(화)부터 6주간 국내․외 대학생 및 해외대학 예비대학생들이 참여하는 국제하계대학(ISC)을 개최했다.  고려대 국제하계대학은 2004년 시작된 이래 15년간 꾸준하게 성장하여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단기교육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 국제하계프로그램에는 미국, 싱가포르, 캐나다, 홍콩, 영국, 호주 등 34개국 300여개 대학 1,83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6월 26일(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6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오전 10시부터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시작한 2018 ISC 오리엔에티션은 입학식, 학사일정·교내 생활·장학 안내, 성평등 교육, 치안 교육, 고려대 응원체험 등으로 꾸려졌다.     고려대 ISC는 국내․외 대학의 석학들을 초청해 최고 수준의 강의를 제공해 왔다.펜실베니아, 코넬 등 해외 유수대학 현직 교수진들이 참여하여 경영ㆍ경제ㆍ정치ㆍ법ㆍ인문ㆍ과학ㆍ공학ㆍ예술 등 120여 과목을 강의한다.  해외대학 예비대학생들을 위한󰡐KU pre-college'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학생들은 대학생들과 똑같은 수업을 들으면서 대학 생활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세계적인 대학 교원들의 강의 외에도 참가 학생들은 야구경기 관람, 한식만들기, 태권도 실습, 캘리그라피, K-Pop 댄스 플래시몹, 보령 머드 페스티벌 등 다양... [2018-06-29](Hit:381)
국제저널 에디터와의 대화: 성공적인 논문 투고법이란?
국제저널 에디터와의 대화: 성공적인 논문 투고법이란?2018 제2차 KU 학술연구정보세미나 열려     고려대학교 도서관과 미디어산업연구센터는 6월 27일(수)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중앙광장 지하 CCL 이벤트홀에서 에릭 볼린 (Erik Bohlin) 스웨덴 샬머스 기술대학교 교수를 초청하여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강연자인 에릭 볼린 교수는 국제저명 저널 탤리커뮤니케이션 정책 (Telecommunications Policy) 의 편집장이자 국제통신학회 (International Telecom Society)의 회장직을 역임했으며, 지난 몇 년간 여러 번의 내한 행사를 통해 각 대학과 기관에서 세미나와 강연을 한 적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려대학교 교원, 대학원생 이상 연구자 및 관심 있는 교내 구성원 백 여 명을 대상으로, ‘어떻게 국제 저널에 논문을 투고하는가?’라는 주제에 대해 볼린 교수의 특별 세미나가 진행됐다.   강연자가 편집장을 맡고 있는 탤리커뮤니케이션 저널의 소개를 시작으로, 성공적인 논문 투고법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다. 볼린 교수는 논문 작성 전 원고(manus-cript)를 미리 설계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연구 주제 설정과 전개에 있어 정확한 형식에 따른 효율적인 작성 방식을 따라야 한다고 설명했다. 연구자는 엄격한 연구 윤리에 어긋나지 않기 위해 다른 이의 논문을 참고하거나 인용할 때에는 반드시 적절한 형식에 따라 인용 사실을 자신의 글에 별도로 표기해야 한다.   볼린 교수는 이어서 연구 윤리를 자세히 설명했다. 현대 사회에서 연구 윤리에 대한 관심이 더더욱 강조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잘 숙지하고 각... [2018-06-29](Hit:405)
왕건욱 교수팀-DGIST-서울대 연구진 공동 연구결과 나노레터스 실려
왕건욱 교수팀-DGIST-서울대 연구진 공동 연구결과 나노레터스 실려단 분자막(1 nm)의 휘어지는 정도와 분자 사이의 상호작용에 의한 분자 접합의 전하 흐름 제어 및 원리 규명      고려대학교 KU-KIST 융합대학원 왕건욱 교수 연구팀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DGIST) 장윤희 교수, 고려대학교 KU-KIST 융합대학원 이철호 교수, 서울대학교 이탁희 교수와 함께 전도성 원자힘 현미경을 이용하여 분자의 휘어지는 정도에 따라 전하 수송을 제어할 수 있고 또한 분자와 분자사이의 상호작용에 의해 전하의 흐름이 제한될 수 있음을 규명했다.  과기정통부 한국연구재단, KU-KIST 과제, KU Future Research Grant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이번 연구는 재료/나노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지중 하나인 나노레터스 (Nano Letters, impact factor : 12.712) 06월 15일자에 게재됐다.  ※ 논문명 : Correlational Effects of the Molecular-Tilt Configuration and the Intermolecular van der Waals Interaction on the Charge Transport in the Molecular Junction  ※ 저자 정보 : 신재호 (고려대학교, 제1저자), 왕건욱 (고려대학교, 교신저자), 장윤희 (DGIST, 교신저자), 구경열 (DGIST), 양승훈, 이철호 (고려대학교), 이탁희 (서울대학교) 포함 총 7명  이 연구결과는 분자전자학 분야에서 분자의 휘어지는 정도에 따른 분자의 에너지 준위 변화, 분자 간의 상호작용, 분자의 접합 정도 변화의 상관관계를 규명한 논문으... [2018-06-28](Hit:531)
산학협력 시너지 위해 뭉쳤다. LG전자 KU크림슨기업으로 위촉 및 산학협력 체결
산학협력 시너지 위해 뭉쳤다. LG전자 KU크림슨기업으로 위촉LG전자와 5차년도 산학협력 협약도 체결해   고려대학교가 보다 더 넓은 산학협력 활동을 위해 LG전자를 ‘KU크림슨 기업’으로 위촉하며 연구중심대학의 역할을 한층 강화했다. 고려대는 6월 19일(화) 오후 5시 30분 하나스퀘어 멀티미디어룸에서 LG전자를 ‘KU크림슨기업’으로 추가 위촉하고, 기업의 대표 및 임원을 대상으로 현판 및 명패를 전달했다. ‘고려대학교와 함께 기술로 앞서가는 기업’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KU크림슨 기업은 고려대만의 가족기업 정책으로 향후 고려대가 해당 기업에게 최고 수준의 산학협력서비스를 지원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이다. 고려대는 2017년 8월, ㈜엘엔피 코스메틱을 첫 번째 KU크림슨기업으로 지정한 이후 기계, 제조, 바이오, 전자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선전하는 중소 중견기업부터 대기업들까지 다양한 기업들과 함께 산학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들 기업과의 열린 혁신(Open Innovation)의 파트너로 상생 및 도약할 것을 약속했다. KU크림슨기업은 고려대학교와 다양한 산학협력을 진행해온 1,500여개 기업들 중 우수한 기술을 바탕으로 각별한 협력관계를 유지한다. 위촉된 기업에는 고려대만의 독창적인 기업지원 플랫폼을 제공하게 된다.   KU크림슨기업 위촉식 외에도 LG전자 CTO부문 L&A센터와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연구소와 함께 5차년도 산학협력협의회 협약도 체결했다. 이번 행사에는 LG전자에서 L&A센터장 전시문 부사장, 차세대공조연구소장 정백영 전무, 기반기술연구소장 이명렬 상무와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연구소 황윤제 연구위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본교측에서는 정진택 공과대학장... [2018-06-25](Hit:514)
행정의 보이지 않는 손, 수고한 구성원들에게 격려를
행정의 보이지 않는 손, 애쓴 구성원들 격려의 시간 열려염재호 총장, 전략기획팀 포상   염재호 총장은 6월 12일(화) 오후 3시 30분 본관 인촌챔버에서 본교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부서에 포상 및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 시간에는 기획예산처 정책기획팀이 포상을 받았다. 정책기획팀은 실무 부서 구성원들과 심도 있는 토론과 논의를 하고자 총 17차에 걸쳐 부서별 주요업무 보고회의를 시행해왔다. 정책기획팀은 행정효율화 구현에도 힘썼다. 부처 간 상호 보완 및 시너지 효과 창출이 가능하도록 본부 부서 및 주요 기관을 중심으로 기능과 역할 및 운영체계를 점검하여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했다.    그밖에도 정책기획팀은 대학의 자율적인 혁신을 지원하는 2018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시범운영사업에도 참여를 준비 중이다. 염재호 총장은 “보이지 않게 조용히 많은 분들이 고생이 많다. 구성원들의 애써준 덕분에 행정의 중심이 잡히고 더불어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도 있어서 더욱 고마운 마음이다. 때로는 업무로 힘든 일들도 많을 수 있겠지만 많은 이들에게 큰 힘이 된다는 자부심을 갖고 더욱 힘내달라.”고 격려했다.   기사작성 :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사진촬영 : 커뮤니케이션팀 김나윤(nayoonkim@korea.ac.kr)원문: http://www.korea.ac.kr/user/boardList.do [2018-06-20](Hit:361)
환경바이오기술 관련 전세계 35개국 전문가 한자리 모여
BEEM 2018 열려환경바이오기술 관련 전세계 35개국 전문가 한자리 모여       고려대 환경생태연구소와 고려대 오정에코리질리언스 내 한국바이오차센터는 6월 11일(월)부터 13일(수)까지 강원도 홍천 비발디 파크에서 ‘제2회 Bioresources, Energy, Environment and Materials Technology 2018’ 학회를 열었다. BEEM 2018 학회는 올해로 2회차를 맞이한 환경바이오기술 학회로서 전 세계 35개국의 교수, 연구원, 학생, 기업체 및 협력기관 등 총 1,000여명이 참여했다.    11일(월) 오전 9시에 시작된 BEEM 2018 개회식은 고려대 생명과학대학 환경생태공학부 박재훈 학생의 사회로 열렸다. 옥용식 대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규용 전 환경부장관, 전병성 환경공단 이사장 및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의 축사로 이어졌으며, 올해 강원도 명예대사로 임명된 옥용식 대회장을 비롯한 6인의 교수를 위한 수여식이 진행됐다.  BEEM 2018의 기조강연은 중국교육대학교의 왕민홍 교수의 “음식물과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중국의 현 상황 및 미래의 경제적인 활용”,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의 윌리엄 미치 교수의 “오염수 정화처리 활성탄을 이용한 할로겐 농약 환원”, 네덜란드의 전세계적인 잡지 Elsevier의 디에르데 두네 교수의 “현재와 미래의 출판” 그리고 UNFCC의 기술집행위원회 위원이자 고려대학교 그린대학원의 성창모 교수의 “UNFCC기술을 통한 저탄소 에너지 및 환경 기술 개발 연구” 등과 같이 다양한 주제아래에서 많은 기조강연 들이 진행됐다. BEEM 2018의 포스터 발표 및 전시는 11일부터 항시 진행되어 왔으며, ... [2018-06-20](Hit:357)
미하엘 라이어터 EU 대사 초청 특별강연 열려
미하엘 라이어터 EU 대사 초청 특별강연 열려'사이버 공간에 대한 EU의 규칙과 법률기반 외교정책'에 대해 강연     정보보호대학원은 6월 11일(월) 오후 7시 고려대 미래융합기술관 강당에서 미하엘 라이어터(Michael Reiterer) 주한 EU대사를 초청하여 특별강연을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정보보호대학원 게르단 보우렛(Gertjan Boulet) 교수의  ‘고급 사이버 법률’ 수업의 특별강연 형식으로 열렸다. 환영사에서 Boulet 교수는 유럽연합(EU)은 사이버 공간에서의 규범과 법칙들을 정립하는데 의욕적인 노력을 기울이는데 앞장 서 왔다고 말했다. 강연을 축하하는 축사에서 권헌영 교수는 테크놀로지 기반 사회에서는 규범과 윤리, 그리고 인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진 강연에서 라이어터(Reiterer) 대사는 군사화된 사이버 공간이 어떤 이유로 사이버 군비경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설명하면서, 법칙, 규범, 가치에 바탕을 둔 국제질서를 위해서는 규범의 복원과 그에 대한 투자가 뒤따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더욱이 자유주의 국제질서(LIO)가 위협받는 상황에서 ‘개방적이고 자유로우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사이버 공간’을 조성하는 일에 EU의 리더십은 이제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라이어터 대사는 사이버 범죄와 사이버 스파이 같은 악의적인 활동들이 사이버 공간에서 수 없이 일어나고 있음을 확인하면서, 가령 민주적 선거를 방해하는 활동은 향후 국가들이 물리적 국경이 안겨주는 여러 가지 제약에서 벗어나 자국의 전략적 목표들을 추구할 수 있는 환경으로서의 사이버 공간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특별한 사례라고 하였다.... [2018-06-20](Hit:349)
4차 산업혁명 시대 주도할 창의·융합형 전문인력 양성한다
고부가 금속소재 전문인력양성 수도권거점센터 개소4차 산업혁명 시대 주도할 창의·융합형 전문인력 양성 목표미래형 공학교육 모델 제시일자리 창출 및 중소중견기업에 희망적 기대 커    ▲ 왼쪽부터 김기종 나스테크 대표, 유홍섭 동부제철 부사장, 이계영 현대제철 부사장, 이준호 고부가 금속소재 전문인력양성 수도권거점센터장, 정진택 고려대 공과대학장, 염재호 고려대 총장,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김학도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유성 포스코 부사장, 임동규 동국제강 부사장, 남형근 세아제강 상무, 이민철 한국철강협회 부회장.   고려대학교는 6월 19일(화) 오후 4시 고려대학교 하나스퀘어 강당에서 고부가 금속소재 전문인력양성 수도권거점센터(센터장 이준호, 이하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센터는 금속산업의 고부가·첨단화 및 4차 산업혁명을 뒷받침하는 핵심소재 공급을 위한 기술개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설립됐다. 한국철강협회가 주관하는 고부가 금속소재 전문인력 양성사업에는 전국의 6개 대학이 참여하며, 수도권거점센터에는 그 중 4개 대학이 참여(고려,서울,연세,한양)한다.  이번 개소로 인해 센터에서는 교육 플랫폼 구축을 통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전문 인력을 양성에 집중하게 된다. 다수의 기업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교육을 위해 인증형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여 ICT기반 융합지식, 빅데이터 분석 및 금속소재 응용(Solution) 인증 분야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별히 교육 방식은 세대 연결형 교육을 통해 산업 전문지식을 발전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국내 교육 및 산업 분야의 축적된 기술 및 노하우를 다음 세대에게 전승하기 위해 은퇴 교수 및 산업체 경력 1... [2018-06-20](Hit:405)
오학주 교수팀, 세계 최초 SW테스팅 탐색전략 자동생성 기술 개발
오학주 교수팀, 세계 최초 SW테스팅 탐색전략 자동생성 기술 개발 소프트웨어 공학 최고학회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oftware Engineering’ 채택돼    ▲ 왼쪽부터 오학주 교수, 차수영 연구원, 이준희 연구원, 홍성준 연구원  4차 산업혁명의 시대, 모든 것이 IT와 연결되는 스마트 세상의 브레인은 바로 소프트웨어(SW)다. 모든 산업이 SW에 의존성을 갖게 되면서 “무결점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Microsoft사의 SW 테스팅 도구 ‘SAGE’는 Windows 7 운영체제의 보안 취약점 중 30%를 검출하는데 성공하여, 회사가 수백만 달러를 절약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여기에 사용된 기법이 바로 콘콜릭 테스팅(CONCOLIC Testing)으로, 일반 및 기호(CONCrete + symbOLIC) 실행의 2가지 방법으로 SW를 테스트하여, 탐지 범위와 취약점 검출율을 높이는 효과적인 SW 테스팅 기법이다.  그러나 기존 콘콜릭 테스팅 기술의 한계는 바로 ‘탐색 전략‘에 의해 크게 성능이 좌우된다는 것으로, 많은 테스팅 전문가들이 각각 SW에 맞춰 수동으로 탐색 전략을 만들어왔다. 하지만 이렇게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탐색 전략들은 모든 SW에서 일관된 성능을 내는 탐색 전략이 없었다.  이에 고려대학교 정보대학 컴퓨터학과 오학주 교수 연구팀은 이러한 난제를 극복하기 위해 대상 소프트웨어에 최적화된 탐색 전략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세계 최고 권위의 소프트웨어 공학 학술대회인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oftware Engineering (이하 ICSE)’에... [2018-06-20](Hit:410)
이전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