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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교육과 연구 위한 공간 연이어 선보여, 수당삼양 패컬티하우스 준공
수준 높은 교육과 연구 위한 공간 연이어 선보여수당삼양 패컬티하우스 준공식 열려   ▲ 왼쪽부터 이기형 고려대 의무부총장, 안정오 고려대 세종부총장, 김영환 삼양그룹 사장, 문성환 삼양그룹 사장, 김정 삼양그룹 부회장, 김원 삼양그룹 부회장, 김량 삼양그룹 부회장, 김윤 삼양그룹 회장, 김재호 학교법인고려중앙학원 이사장, 염재호 고려대 총장, 홍일식 고려대 전 총장, 이기수 고려대 전 총장, 김병철 고려대 전 총장, 김병휘 학교법인고려중앙학원 이사, 박길성 고려대 교육부총장, 이관영 고려대 연구부총장이 준공식에서 기념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고려대는 10월 19일(금) 오전 11시 30분 고려대 수당삼양 패컬티하우스 준공식을 가졌다. 교육과 연구의 질적 향상 및 교원 복지를 위해 쓰이게 될 수당삼양 패컬티하우스는 2015년 삼양사로부터 고려대의 국제적 위상 제고 및 교육발전을 위해 기부의 뜻이 전달되면서 건립이 시작됐다.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약 4,213m² (1,274평)의 규모로 계획된 이 건물은 조찬회의, 학회, 만찬 등 각종 학술행사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테니스코트, 아너스클럽 등이 들어서며, 아너스클럽 라운지는 본교 교원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으로 연구와 교육 사이 휴식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평생을 봉직하고 정년퇴임한 원로 교수들이 본교를 방문할 시에는 마치 재직시절처럼 편안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물 3층에는 대규모 야외 행사 개최가 가능한 ‘수당 정원’이 마련됐다. 건물의 외부마감은 본교 교원들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형상화하는 나무 형태와 현대적인 커튼월을 사용한 Double skin기법이 구현됐다. 또한 단열효과를 높이면서도 자연채광과 ... [2018-10-22](Hit:311)
㈜일미농수산 오영철 회장, 세종캠퍼스 정문 건립위해 써달라며 1억 쾌척
㈜일미농수산 오영철 회장, 세종캠퍼스 정문 건립위해 써달라며 1억 쾌척2015년 발전기금 1억 이어 연이은 쾌척학생들 위해 15년째 꾸준히 장학금 기부 별도로 이어가  ▲ 왼쪽부터 서성규 기획처장, 남성욱 행정대학원장, 안정오 세종부총장, 오영철 ㈜일미농수산 회장, 염재호 고려대 총장, 김성한 국제대학원장, 진서훈 입학홍보처장, 유병현 대외협력처장 겸 기금기획본부장.  오영철 ㈜일미농수산 회장이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 고려대는 10월 19일(금) 오전 11시 고려대 본관에서 ㈜일미농수산 오영철 회장과 고려대학교 발전기금 기부약정식을 가졌다. 기부약정식에는 오영철 회장과 고려대 염재호 총장, 안정오 세종부총장 등이 참석했고 고려대는 오영철 회장에게 감사의 표시로 기부증서와 감사패를 증정했다. 행정대학원 최고위과정을 수료하는 등 고려대 세종캠퍼스와 오랜 인연을 가진 오영철 회장은 2004년부터 고려대 세종캠퍼스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기부(누적 약 5천만 원)해 왔으며 지난 2015년에는 세종캠퍼스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추가 기부한데에 이어 이번에 세종캠퍼스를 상징하는 정문 건립을 위해 써달라며 다시 1억 원을 쾌척했다. 오 회장은 “기업가로서 늘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작은 기부 실천으로 우리 지역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가 발전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고려대 염재호 총장은 “기부하신 뜻에 따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가 성장, 발전하는데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하며 감사를 표했다. ㈜일미농수산은 자연을 닮은 기업을 표방하는 절임식품 전문 기업이다. 세종시에 본사를 둔 ㈜일미농수산은 ‘일가집’을 브랜드명으로... [2018-10-22](Hit:175)
한국어 말뭉치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한국어 말뭉치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출판문화원-민족문화연구원 시너지 연구 돌입   고려대 출판문화원과 민족문화연구원은 10월 4일(목) 오후 2시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에서 <국어 말뭉치 연구 구축 사업>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양해각서의 주요 내용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한국어·한국문화 연구와 한국어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것이다.향후 양 기관은 앞으로 자원과 기술을 교류하며 서로 협력하게 된다.  출판문화원은 협약에 따라, 민족문화연구원 디지털인문학센터에서 맡아 진행하는 국립국어원 주관 <국어 말뭉치 연구 구축 사업>에 필요한 콘텐츠들을 제공한다. 해당 사업은 소설, 신문, 잡지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한국어 자료를 수집하여 장르별 한국어의 특성을 보여 주는 “한국어 말뭉치”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장기적으로는 한국어 인공지능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출판문화원에서 제공된 콘텐츠들을 바탕으로 민족문화연구원은 분석과 연구를 이어간다. 양기관장들은 협약식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출판문화원과 민족문화연구원이 함께 성과를 내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원본 : http://www.korea.ac.kr/user/boardList.do [2018-10-17](Hit:174)
심준형 교수, 2018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돼
심준형 교수, 2018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돼‘누구나 손쉽게 사용가능한 초소형 저가 원자층 증착장치 개발’ 과제원자층 증착법(ALD)을 다양한 분야에서 쉽게 적용 가능 ▲ 사진 왼쪽 심준형 교수.공과대학 기계공학부 심준형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선정한 '2018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뽑혔다. 국가연구개발사업 우수성과 100선은 국가 발전을 견인해 온 과학기술의 역할에 대해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과학기술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06년부터 매년 선정,발표된다.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우수성과 선정평가위원회는 2017년 창출된 연구성과를 기준으로 정부 지원을 받아 수행한 연구개발 과제 총 6만 1천여 건 중에서 각 부·처·청 추천 우수성과 808건 및 자체 추가 발굴 우수성과 23건 등 총 831건의 후보 과제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100선을 선정했다. 우수성과로 선정된 성과는 과기정통부 장관의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고 관련규정에 따라 사업과 기관 평가 등에서 가점을 받게 되며 사례집으로도 배포된다. 또한 선정된 연구자는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포상 후보자로 추천되고 신규 연구개발 과제 선정에서 우대받게 된다. 고려대 심준형 교수는 ‘누구나 손쉽게 사용가능한초소형 저가 원자층 증착장치 개발’ 연구로 100선에 선정됐다. 뛰어난 균일도의 나노박막 적층기술인 ‘원자층 증착법(Atomic layer deposition, ALD)’은 복잡한 형상의 3차원 구조에도 기공이 없이 뛰어난 균일도를 갖는 나노단위 물질적층이 가능한 박막제조기술로 인정받고 있다. 원자층 증착법은 현재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 제조기술로 적용되고 있으며 최근 에너지, 폴리머, 쥬얼리... [2018-10-17](Hit:169)
“노벨상 수상자 길러내는 교육의 전당 되길”
“노벨상 수상자 길러내는 교육의 전당 되길”유휘성 교우, 본인 소유 강남아파트 매각에 따른 교육 기부 이어가 경영대·법학전문대학원·정보대학에 각각 2억 인성기금 지원한문학 발전 위해 한문학과 1억 지원, 우수 교원 유치 위해 2억 지원  ▲ 유휘성 교우(왼쪽 4번째)가 정보대학 발전기금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 모교에서 노벨상 수상자를 길러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모교로부터 받았던 많은 것들에 대해 감사하며 저의 반포지효(反哺之孝)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기부자 유휘성 교우(상학 58)은 기부 소감을 위와 같이 밝혔다. 10월 15일(월) 오전 11시 30분 우정정보통신관에서 열린 기부식에서 유휘성 교우가 이원규 정보대학장을 만나 지원금을 전달했다. 2011년. 유휘성 교우는 고려대 신경영관 건립을 위해 10억 원을 쾌척했다. 그 후 현대자동차 경영관이 준공, 미래를 개척하는 인재들의 교육시설로 활용되고 있다. 2015년에는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0억 원을 기부했다. 장학기금은 모친과 조모의 이름에 들어있는 '인'(仁)과 본인의 이름에 있는 '성'(星)을 따서 '인성장학기금'으로 명명됐다. 학교 측은 매 학기 14명의 장학생을 선발, 인성장학기금으로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 2017년에는 본인 소유의 강남 소재 아파트를 기증했다. 유휘성 교우가 기증한 아파트는 그가 자녀들을 키운 소중한 추억이 깃든 곳이다. "돈은 온기가 있을 때 내야 하는 것"이라는 기부철학을 갖고 있는 유 교우는 “내 이름 석 자를 남기겠다고 기부하는 것이 아니라 후배들이 사회 곳곳에서 중요한 인재가 되도록 쓰이길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고려대... [2018-10-17](Hit:154)
입학부터 졸업, 진로까지 전방위로 지원한다. 고려대학교-SAP 사업협력 위한 MOU 체결
입학부터 졸업, 진로까지 전방위로 지원한다고려대학교-SAP 사업협력 위한 MOU 체결국내 최초 대학과 IT솔루션 기업 협업, 학생 활동 통합 분석 및 머신러닝 플랫폼 구축4차 산업혁명 시대 이끌어가는 국내 대학 모범 사례 될 터  ▲ 고려대학교-SAP코리아 사업협력을 위한 MOU체결식왼쪽 김재욱 기획예산처장, 오른쪽 김범재 SAP코리아 부사장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는 10월 2일(화) 오전 10시 30분 고려대 미래융합기술관에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도기업인 SAP社와 함께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고려대는 SAP사의 Student Activity Hub 솔루션을 도입하여, 학생의 입학부터 졸업, 진로까지 전방위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Student Activity Hub 솔루션은 학생과 관련된 입학유형, 등록 현황, 학기별 수강 및 성적 현황, 장학 등의 정보를 하나의 시스템에 모아놓음으로써 해당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파악, 분석하여 예측까지 가능하다. 분석의 내용은 ▲졸업까지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리는 전공, ▲과목당 수강생 수와 성적의 상관관계, ▲중도탈락 학생들의 특성, ▲수강신청이 어려운 과목 파악 및 그 원인 등 다양하고 상세하다. 이렇게 분석된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별로 맞춤형 메시지 발송이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학교생활의 실패를 방지하고 학교의 각종 프로그램 등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나아가 이를 바탕으로 졸업과 진로에 대한 지원도 가능해진다.  양 기관의 사업모델은 국내 최초로 대학교와 IT솔루션 기업이 협업하여 학생 활동 통합 분석 및 머신러닝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가는 국내 대... [2018-10-10](Hit:198)
2018 고연전 첫날
야구는 우천때문에 취소,..... 농구는 69대 72로 패....., 빙구는 2대 1로 승리...고려대 선수들 응원단들 모두들 최선을 다하는 모습 좋았으나  다소 경기 外的인 편파적 분위기의 氣라는 면에서 조금 기울어 눌리는 듯한 느낌을 인지 할 수있어 그점에서 고려대인들이 극복 하고 해결 해야 될 점이 요구됩니다..참고로 氣는 허장성세 虛勢일 뿐...외국어로 vacant energy.實勢는 과학적 논리와 합리성 있는 실력입니다. [2018-10-05](Hit:223)
[SPORTS KU]고연전의 근현대사
 ‘무등산 폭격기’, ‘나고야의 태양’이라는 별명과 KBO 통산 146승 40패 132세이브 평균 자책점 1.2의 전설적인 기록을 남긴 선동열(경영81)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 감독. 그런 그에게도 대학 시절 정기 고연전은 매우 떨리는 무대였다. 2학년이었던 시절, 처음으로 선발 마운드에 올라섰던 고연전 경기가 같은 해 참여했던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전보다 더 긴장됐다고 한다. 경기장 내 호루라기 소리를 압도하던 뱃노래는 현주엽(경영94) 프로농구 창원 LG 감독에게 아직도 가슴 뛰는 고연전의 그 날들로 남아있다. 우리나라 체육계 거장들도 함께한 정기 고연전은 열정적인 분위기 속 긴장감 넘치는 무대로 기억되고 있고 그 모습은 여전히 계승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정기 고연전의 응원 분위기는 일본의 게이오 대학과 와세다 대학 사이의 소케이센(早慶戰)이나 영국의 옥스퍼드 대학교와 케임브리지 대학교 사이의 조정 경기의 분위기와 견주어도 밀리지 않는다. 많은 학우가 열광하고 고대하는 두 학교 사이의 치열한 경쟁, 정기 고연전은 어떤 역사를 갖고 현재의 모습까지 이르게 됐을까?고연전의 시작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의 역사적인 첫 맞대결은 1925년 5월 30일에 이루어졌다. 조선 체육회가 주최한 제5회 전조선 정구대회에서 보성전문학교(現 고려대학교)와 연희전문학교(現 연세대학교)가 맞붙은 것이다. 1927년 두 학교는 처음으로 축구 경기를 개최했으며 이어 1930년 농구 종목에서도 만나 열렬한 경기를 펼치기 시작했다. 1942년까지 보성전문학교가 연희전문학교 상대로 축구에서 31전 17승 14패, 농구에서 62전 30승 32패로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이때 처음으로 보연전(연보전)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고려대 학생들은 안암동에서 동대문 운동장까지 꽹과리와 징을 울리며 행진했으며, 경기에... [2018-10-01](Hit:269)
바르게 잘살자.
옳바른 인성을 갖춘 사람은 선택을 결정하는 때마다 바른 길을 택한다.. 그것이 손해가 되든 이익을 주든 따지지 않고 바른 길을 선택한다.. 바로 그점으로 사람을 신뢰성을 가려 보며 이해 타산이 아닌 인간성 사람 됨됨이로 신뢰를 주게 되는것이다 옳바른 인성으로 선택한 바른길로 가면 저절로 신뢰와 이익을 얻게 된다.  바로 그런 노력이 교육의 초기 기본 목표지요.. [2018-09-30](Hit:262)
자유(自由,freedom)
 자유사상은  모든 사람들에게 언행은 물론 행위에 자유를 보장한다.. 다만 그런 저런 몇가지만 잘지키면 된다는 조건만 달면 되는 것이 자유사상이다.  반면 모든 행위를 제한하고  몇가지만 허용하며 자유라고 하는 것은 통제를 위한 것이지 자유 사상이 아니다..자유 정의 진리의 고려대 교육 이념을 따름은 매우 중요한 사람이 반드시 지키며 살아가야될 기본적 人道다. 자신의 자유가 소중하면 타인들의 자유도 소중함을 알고 서로 존중해 주며 살아야 하는 것이 기본일 것이다.. [2018-09-22](Hit: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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