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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벰바족의 용서

바벰바족의 용서
바벰바족의 용서 남아프리카 부족 중의 하나인 바벰바족 사회에는범죄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바벰바족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학자들은이 부족을 연구하여 마침내 놀라운 이유를 발견했습니다.이 마을에서는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나오면 그를 광장 한복판에 세웁니다.마을 사람들은 하던 일을 멈추고 모여들어 그를 둘러쌉니다.그리고 돌아가며 시작합니다.비난이나 돌을 던지는 것이 아닌 그가 과거에 했던미담, 감사, 선행, 장점의 말들을 한마디씩 쏟아내는 것입니다.“넌 원래 착한 사람이었어.”“작년에 비 많이 왔을 때 우리 집 지붕을 고쳐줬잖아 고마워”그렇게 칭찬의 말들을 쏟아내다 보면죄를 지은 사람은 흐느껴 울기 시작한다고 합니다.그러면 사람들이 한 명씩 다가와 안아주며 진심으로 위로하고 용서해줍니다.그렇게 칭찬이 끝나고 나면 그가 새사람이 된 것을 인정하는축제를 벌이고 끝을 맺는다고 합니다.중요한 건,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이 거의 없어이런 축제를 하는 일이 극히 드물다는 것입니다.당장 우리 사회에 적용됐으면 좋겠지만,그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겠죠?그렇다면 가족끼리라도 먼저 시도해 보는 건 어떨까요?그러다 보면 학교에서도, 기업에서도, 나아가 사회 전체에적용되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날 수도 있을 것입니다. [2016-12-18](Hit:1240)
세상을 밝히는 등불
세상을 밝히는 등불전쟁에서 승리한 강감찬 장군을 위해 왕이 주연을 베풀었다. 주연이 무르익고 술이 한 순배 돌고 난 뒤, 밥 그릇 뚜껑을 열던 강감찬 장군은 밥그릇 안에 밥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 흔히 그러하듯 밥을 다시 가져오라고 호통치면서 주방장을 혼내 줄만도 했지만, 장군은 그냥 조용히 화장실을 가는 척하며 밖으로 나왔다.그리고는 주방장을 불러 밥그릇에 밥이 비었음을 말한 후 어떤 지시를 내렸다.잠시 후 다시 장군이 들어가 자리에 앉자 주방장이 들어와, "오래 자리를 비워 밥이 식었을 것인즉 다시 따뜻한 밥을 가져드리겠습니다"라고 하며 빈 밥그릇을 가지고 나간 후, 새 밥그릇을 가지고 왔다.강감찬 장군의 배려와 기지로 주방장은 중형을 면할 수 있었다.이렇게 배려는 늘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3%의 소금이 바다를 썩지 않게 하듯 3%의 따뜻한 마음이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됩니다.세상을 나의 눈으로만 보지 않고 때로는 남의 눈으로도 세상을 볼 수 있다면, 꽃보다 더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습니다.배려와 미담은 찌든 마음을 맑게 소독합니다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때나 분노하지 않습니다오늘은 지혜로은 하루 되세요^^ [2016-12-18](Hit:1408)

연잎의 지혜

연잎의 지혜
🔯연잎의 지혜빗방울이 연잎에 고이면 연잎은한동안 물방울의 유동으로 일렁이다가 어느만큼 고이면수정처럼 투명한 물을미련없이 쏟아 버린다.그 물이 아래 연잎에 떨어지면 거기에서 또 일렁거리다가도르르 연못으로 비워 버린다.연잎은 자신이 감당할만한 무게만을 싣고 있다가그 이상이 되면 비워 버린다. 그렇지 않고욕심대로 받아들이면마침내 잎이 찢기거나줄기가 꺽이고 말 것이다.세상 사는 이치도이와 마찬가지이다.욕심은 바닷물과 같아서마시면 마실수록 목이 마르다. 사람들은 가질 줄만 알지비울 줄은 모른다. 모이면 모일수록,많아지면 많아질수록,우리의 영혼과 육체를무겁게 짓누른다.삶이 피로하고 고통스러운 것은 놓아버려야 할 것을쥐고 있기 때문이다.자신을 짓누르는 물방울을가볍게 비워버리는 연잎처럼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가져야할 지를 알아야 한다.사람이 욕심에 집착하면 불명예 외에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다. 좋은 것을 담으려면 먼저 그릇을 비워야 한다. 욕심은 버려야 채워진다. 악기는 비어 있기 때문에 울린다. 비우면 내면에서 울리는 자신의 외침을 듣는다. [2016-12-17](Hit:1413)
버스 44
🍒 <버스 44>🍒버스 44는중국에서 상영된 영화 제목입l니다.2011년, 중국에서 어떤 여성 버스 운전기사가 버스를 운행하며 산길을 넘고 있었는데 양아치 3명이 기사한테 달려들어 성희롱을 하였습니다.승객들은 모두 모른 척하고 있는데, 어떤 중년남자가 양아치들을 말리다가 심하게 얻어 맞았습니다.급기야 양아치들이 버스를 세우고 여성기사를 숲으로 끌고 들어가서 번갈아...한참 뒤 양아치 3명과 여성기사가 돌아오더니 여성기사는 아까 양아치를 제지했던 중년남자한테 다짜고짜 내리라고 하였습니다.중년남자가 황당해 하면서,“아까 난 도와주려고 하지 않았느냐?"고 하니까기사가 소리 지르면서“당신이 내릴 때까지 출발 안 한다!”고 단호히 말합니다.중년남자가 안 내리고 버티니까 승객들이 그를 강제로 끌어내리고 짐도 던져버렸습니다.그러고 버스가 출발했는데 기사는 커브길에서 속도를 가속해서 그대로 낭떠러지로 추락하였습니다.전원 사망....중년남자는 아픈 몸을 이끌고 시골 산길을 터벅터벅 걸어 가다가 자동차 사고현장을 목격합니다.교통을 통제하는 경찰관이 말하길 버스가 낭떠러지에 떨어져 승객이 모두 사망한 사고라고 합니다.멀리 낭떠러지를 바라보니 자신이 타고 왔던 그 버스였습니다.그 여성 운전기사는 오직 살만한 가치가 있던, 유일하게 양아치들의 악행을 제지했던 그 중년 남자를 일부러 버스에서 내리게 하고서 모른 척 외면했던 승객들을 모두 지옥으로 데리고 갔습니다.이 얘기는 중국에서 일어났던 실화입니다."버스 44"라는 영화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나 몰라라' 방조하고 있던 손님들이 중년의 아저씨를 버스 밖으로 쫓아낼 때는 모두 적극적이었다고 합니다.이 글을 읽고 있는 나는 버스안의 방조자는 아닐까 반문해 봅니다.우리 아이들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침묵의 방... [2016-12-17](Hit:1463)
사랑?.
사랑이란 말을 쓰기 시작한 역사는 오래 되었지만 자주 많이 듣게된 것은 최근 100년 안팍인 것같다.주로 기독교 종교를 통해 주장하여 온 것들이다사랑이란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때가 되면 본능적으로 알고 실행하게 되기도 한다.사랑이란 때로는 이성(理性)을 망각하고 행동 하게 하기도한다.생각의 발상부터 감정이나 감성에 치우친 생각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그래서 사랑이란 다 좋은 것이 아니며 사랑 하기 때문에귀중한 생명이나 또는 모든 것들을 버린다는 식의 발상은 위험하고 비이성적 판단으로 재고해야 될 일이다. 사랑을 한다면 무엇을 사랑 할 것인가? 대상이 중요하다.  사랑의 대상은 사람도 되고  동식물도 되고 무생물의 물건들도 되고 보이지 않는 일이나 움직임 행동도 된다... 사랑할 가치가 있는 대상을 사랑 해야 된다.. 그것은 그리 흔치 않으며 그대상은 사랑하는 주체에 매우 소중한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무엇을 사랑할 것인가는 그 대상이 사랑을 꼭 필요로 할 경우에 해야지 아무 때나 아무 일에나 사랑 해선 않된다.. 때로는 사랑은사람들의 일을 방해할 수도 있다. 가령 예를 들어 부모들의 특히 모성의 맹목적 자식 사랑은 그자녀들의 장래를 망칠 수 있다. 그래서 사랑은 꼭 필요 할 때에만 하도록 해야된다. 아무 때나 사랑을 외치며 행동으로 옮기는 짓은 매우 위험하며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무엇을 사랑 할 것인가 잠시 먼저 생각하고 사랑할 것인가 말것인가 사랑을 하면 어디까지 할 것인가를 행동으로 옮기기전 생각하고 결정한 후 행동해야 될 일이다. 불의를 사랑하지 말고 미워하며 선량함과 정의로움 지혜롭고 현명함을 안전과 건강함들을 사랑보다는 존중 해... [2016-11-06](Hit:1276)
수요단상
기자의눈(수요단상 )대선의 폐해대선병에 걸린 대선후보와 그 똥파리 집단들은 선거 때가 되면대국민 사기극을 벌인다실현가능성이 없거나 국익에전혀 도움이 안되는 빌공자 공약이나 공허한 공약들이다그리고 대통령이 되면 국민이 뽑아 주었다고 적반하장이다나는 선거권을 갖은 이래 흔쾌이도장을 찍은 적이 한번도 없다김영삼은 IMF를 터트린 무능하기 짝이 없는 정권이었고김대중 정권은 북한 핵무기 개발을 도와준 이적행위를 하였고 노무현정권은 북한에 물어보고 정책결정을 하며본인 자신도 자괴감에 자살을감행했다 이명박 정권은 국고를낭비하며 쫄랑대다 끝났다보라 현 박근혜 정권을.....세종시 땅값만 몇천배로 올려놓고 공무원 사회를 일패턴을 개악시키고최순실 도둑에게 대선 빚 때문에 끌려 갈 수 밖에 없었다미국은 양당 정치의 튼튼함 속에 스포츠 스타를 하나 만들듯 신데레라 정치이다누가 대통령이 되던 큰틀은 변하지 않고 국민에 대한 메신저시대의 메신저 일 뿐이다대통령제에 의한 대선은 망국의길이다 모든 정책은 현장에서 장관 책임제로 이루어 져야 한다국가의 내각 수반은 집중시키고조정하고 국민을 최우선으로 배려하는 리더이면 족하다책임과 권한은 국회의원과 대법원과 균형을 이룰 수 있는내각에서 나와야 한다 [2016-11-02](Hit:1291)
청와대
기자의 눈(일요단상) 오늘 새벽 3시에 깨서 뒤척이고 있다꿈에 청와대에 들어갔다방마다 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인다 환자들 같기도 하고병실 같기도 하고 내손에는돈가방이 들려지고 나는 황급히빠져 나올려고 하는데길을 잃어 버리고 헤매다가이상한 무당을 만나서 ?i기다가깨어났다나는 재산이 물질이 없기 때문에마음이 풍요로운 것 같다재산이 있으면 욕심이 생기고지킬려고 마음이 가난해 질 것 같다  지키고 키우기 보다는선한 곳에 흘려 보내야 할 것 같다옛날 중역실은 문이 굳게 닫히고비밀 스러웠다 이제는 오픈 되는추세이다권력의 자리 부의 자리는점점 투명해지고 격의가 없어야 한다우리나라 주가는 저평가 되어있다 일부 대기업에 의해사상 누각이다 기업들이 투명하지 않기 때문이다분식회계가 비밀장부 이중장부가 도사리고 있기때문이다대기업의 많은 돈이 정치권 권력의 손으로 억 억 손쉽게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은그만큼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반증이다국내 자동차값 가전제품 등 내구 소비재 생필품 가격은 적정한가? 전력요금 아파트가격기름값은 적정한가?정치권과 기업이 폭리를 공모하여 나눠먹고 있는 것은아닌지 의심스럽다이 기업 오운너의 약점 때문에대기업 귀족노조가 큰 소리치고나눠 먹는 것은 아닐까?투명경영을 하는 기업은 노조에게 끌려다니지 않는다정권의 비호는 못받겠지만..정치비밀 기업비밀은 점점 줄어 들어야 하고 대신 국익을 위한비밀은 철저히 지켜져야 한다우리나라 권력의 주변에 똥파리 들이 너무많다 깨끗하지 않고더럽고 냄새가 고약하기 때문이다군인들이 정치할 때는 그래도충신들이 주위에 포진되어 있었고 나라를 위하는 구국 신념이 강했던 것 같다문민정부에서는 진짜 개인영달을 위하는 나라야 조직이야 어떻든 나 내 가족만잘 살면 된다는 남을 약자를 배려할 줄 모르는 이익 동물만우글거리고 있다다시한번 순수하게 대한민국이우리 손주... [2016-10-30](Hit: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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