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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 열려
2017학년도 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 열려고려대 교수들의 남다른 사랑과 제자들의 남다른 존경심    고려대는 9월 14일(목) 오후 5시, 안암캠퍼스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석림회 장학금은 1970년 본교에 재직 중이신 교수님들에 의해 후학 양성의 목적으로 설립된 교수 장학회이다. 현재 928분의 교수님께서 회원으로 계시며, 매년 단과대별 자체 기준에 따라 성적 우수자,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 등을 선발하여 약 100명의 학생에게 2억 3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17년 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은 최석무 간사의 개회사에 이어 국민의례를 한 후 시작됐다. 이우진 석림회장은 감사패 수여 후 “석림회 장학금은 고려대 교수들이 자율 의사에 따라 조성된 것이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인사말을 남겼다. 이어 박길성 부총장은 “고려대학교는 교수의 사랑과 제자의 존경심이 남다른 대학이다. 석림장학회는 이 두 남다른 점이 만나 조성된 국내대학에서 유일한 교수들이 만든 장학회다. 장학생 여러분들은 앞으로도 이에 대해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라는 축사를 남겼다.    장학증서 수여식의 본 행사인 장학증서 수여는 법과대학을 시작으로 각 단과대의 성적 우수자, 타의 모범이 되는 자에게 수여됐다. 2017년 2학기에는 총 70명의 장학생이 선발됐다.  이어진 장학생 대표 생명과학대학 안윤경 학생은 “위대한 성취를 하려면 행동하는 것뿐만 아니라 꿈꾸는 것이 중요하다. 현실에서 꿈꾸는 것이 사치로 느껴... [2017-10-10](Hit:1394)
미래의료의 포문열어줄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 착공
미래의료의 포문열어줄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 착공의료계의 4차 산업혁명 통해 새로운 도약 환자 최우선의 임상역량과 새로운 연구 인프라 구축진료와 연구가 공존하는 첨단 의료시설 구축국내 최초 정밀의료, IoT기반 Smart Hospital 실현    ▲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 조감도   고려대학교 의료원은 9월 26일(화) 고려대 안암병원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고려대의료원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는 “의료계 4차 산업혁명 실현”을 모토로 병원의 임상역량과 연구역량을 극대화하고 의료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올 집약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를 통해 ‘고난도 중증 환자에게 맞춤형 최적 진료를 제공하는 미래형 병원’을 실현하고 ‘의학 연구를 통한 의료 산업화 및 선순환투자구조’를 구현하여 세계적인 의료기관으로 발돋움하겠다는 목표다.  ◆ 미래의학의 시작, 융복합 R&D센터 : 중증질환중심, 환자 맞춤형 특성화센터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총면적 약 4만평(약 130,000㎡)의 규모로 건축된다. 기존 병원의 총면적이 약 2만 3천평(약 76,000㎡)임을 고려하면, 완공시점에는 현 규모보다 세 배가량 늘어나게 된다. 최첨단융복합의학센터는 주차장과 진료공간을 먼저 건축한 후, 기존 주차장 부지를 활용하여 융복합 R&D센터를 건립한다. 새로운 진료공간에는 암・심장・뇌신경질환 등 3대 중증질환을 중심으로 한 특성화센터가 중점 배치되어 진료수준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융복합 R&D 센터는 고려대의료원 산하 안암·구로·안산 3개 병원의 진료 및 연구... [2017-09-27](Hit:1348)
高大人은 누구나 탄탄대로를 걸었으면...
 高大人은 누구나 탄탄대로를 걸었으면... 며칠 전에는 '성우빌딩'을  방문한 두 분이 全州 억양의 말씨라서, 고향은 아니지만 순간적으로 반가운 마음을 내칠 수 없었다. 계약서 작성과정에 끼어들 수는 없었지만 관리부장의 보고를 받는 순간, 아름다운 인생 항로의 늪에 빠져 드는 느낌이었다. 모 연구소가 입실하면 중추적인 역할을 할 분이 지방도지사를 역임한 柳(Ryu) 교우로 추측되는데, 美國유학시절에 가까운 친분을 유지했다는 처남의 말을 들은 나로서는, 감회가 더욱 새로울 수밖에는...  각설하고, 연구소가 입실하여 뜻 한바 목적달성을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간절한 나의 바램이다.        여의도에서  66학번  [2017-09-16](Hit:1350)
[Inside] 2018학년도 고려대 입시경쟁률
줄세우기식 입시 아닌 진정한 ‘원석’들만 가려낸다논술전형 폐지와 함께 경쟁률에도 변화 생겨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고려대의 도전고려대학교는 최근 2018학년도 수시모집을 마감했다. 고려대는 총 3,472명 모집에 2만 5,409명이 지원해 최종 7.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것은 대다수의 대학들이 두 자리수 이상의 평균 경쟁률을 보인 것과는 대조적인 것으로 한 자리수의 경쟁률은 고려대와 서울대가 대표적이다. 지난 해 경쟁률(22.03대 1)에 비해 많은 차이를 보이게 된 배경에는 2018학년도 입시부터 고려대학교 논술전형이 폐지되고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게 된 것이 요인으로 작용했다. 고려대와 서울대, 두 대학은 사교육에 길들여지지 않고 공교육에 충실하고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인재를 선발하고자 대학계에서는 선도적으로 논술전형을 폐지했다. 입시전형에 변화가 생기면서 지원율도 달라졌다. 이는 대학의 선호도가 아닌 전형의 변화로 나타난 결과다.미래 주역이 될 신입학생 선발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잠재력을 찾고,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는 것이라는 판단아래 능동적으로 학생들을 찾아내기로 한 것이다.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원석’들을 찾아내기 위해 고려대는 기존의 암기위주의 교육방식에 길들여진 인재가 아닌 문제해결형 능력을 갖춘 인재를 찾아내고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하는 교육기관으로서 고등학교들을 비롯해 사회와의 신뢰를 높이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미래 세대 양성을 위한 교육개혁을 적극 추진해오고 있는 고려대는 2017학년도부터 입학담당부서 명칭을 기존의 ‘입학처’에서 ‘인재발굴처’로 변경했다. 국내 대학에서 입시업무를 담당하는 부서 명칭에 ‘입학’이 들어가지 않은 것은 고려대가 최초다. 인재발굴처로 명칭을 변경하며 가장 크게 달라진... [2017-09-15](Hit:1587)
[2017 중앙일보 학과평가] 고려대, 9개 학문분야 중 6개 분야 최상위, 국내 사립대
[2017 중앙일보 학과평가] 고려대, 9개 학문분야 중 6개 분야 최상위, 국내 사립대 1위건축공학, 전자공학, 화학, 철학, 경제학, 행정학 최우수   최근 중앙일보가 발표한 2017 대학 학과평가에서 고려대가 9개 학문분야 중 6개 분야에서 최상위로 평가받으며 국내 종합사립대 1위를 차지했다. 고려대는 건축공학, 전자공학, 화학, 철학, 경제학, 행정학 총 6개 학과에서 최상위권에 랭크됐고 환경공학, 통계학, 사학, 한국사학 4개 학과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이번 평가대상인 10개 학문분야 중 고려대는 호텔경영·관광학이 없으므로 실질적으로는 9개 평가대상 중 6개가 최상위인 셈이다.(※ 해당 학문분야에 2개 이상 학과가 있는 경우 학과명으로 표기) 고려대 외에 이공계열과 인문사회계열을 모두 평가받은 종합대학에서는 서울대가 최상위 7개, 상위3개를 차지했고 연세대가 최상위 4개, 상위 2개를 차지했다. 성균관대는 최상위 1개, 상위 4개 였고 한양대는 최상위 4개 상위 5개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학과평가에서 본교의 인문·사회계열과 이공계열 학과에서 각각 3개씩 최우수를 포함하여 상위와 중상위에서도 전체적으로 균등하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본교는 이공계 평가에는 건축공학, 전자공학, 화학 3개 분야에서 최상위권에 올랐다. 이번 평가는 건축공학, 전자공학, 화학, 환경공학, 통계학 5개 분야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본교는 지원 가능한 5개 학과 모두 최상위권과 상위권을 차지하며 이공계열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줬고 세종캠퍼스에서도 환경공학과 화학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화학과는 서울캠퍼스와 세종캠퍼스 모두 석권하는 결과를 얻었다. 이번 평가에서 고려대 건축사회환경공학부 이종섭 교수팀의 남극 ‘싱크홀 ... [2017-09-11](Hit:1708)
대한민국 의학의 미래, 정밀의료사업단 개소
대한민국 의학의 미래, 정밀의료사업단 개소高大의료원, 의료계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터    대한민국 의학의 미래를 책임질 정밀의료사업단이 고려대 캠퍼스 내에 문을 열었다.  고려대 의료원은 9월 5일(화) 오후 3시 고려대 의과대학 유광사홀에서 정밀의료사업단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염재호 총장과 김효명 의무부총장 등 고려대 주요 인사들을 비롯해 김경진, 전해철, 유승희 국회의원과 보건복지부 권덕철 차관 등 내외 귀빈 약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이뤄졌다. 행사는 △개소식 테이프 커팅 △축사 △사업경과보고 △고려대의료원 정밀의료 비전 발표 등으로 이어졌다.  이번에 개소하는 정밀의료사업단은 대한민국 최초의 정밀의료사업단으로서, 지난 6월 고려대의료원이 보건복지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국가전략프로젝트로 추진하는 정밀의료사업의 두 가지 세부 사업에 모두 선정됨으로써 향후 5년간 정부로부터 지원받아 진행하게 되었다.  세부 사업단으로는 김열홍 교수(고대안암병원 혈액종양내과)가 이끄는 ‘정밀의료 기반 암 진단·치료법 개발 사업단(K-MASTER 사업단)’과 이상헌 교수(고대안암병원 연구부원장, 재활의학과)의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이하, P-HIS) 개발 사업단’으로 이뤄져있으며, 김열홍 교수가 총 사업단장을 겸한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정밀의료(Precision medicine)는 유전체, 임상정보, 생활환경 및 습관 정보 등을 토대로 보다 정밀하게 환자 각 개인을 분류하고 이를 고려하여 최적의 맞춤형 의료(예방, 진단, 치료)를 제공하는 차세대 의료 패러다임이다. 이미 미(美)·영(英) 등의 주요 선진국들은 정밀의료... [2017-09-08](Hit:1542)

'역사상 세계 최고의 책'으로 구글1순위에 오른 아리랑.

'역사상 세계 최고의 책'으로 구글1순위에 오른 아리랑.
  사랑하는 고려대학교 교우회와 존경하는 모든 교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혼신을 다하여 저술한 '아리랑'(저자 강상순 도서출판 북랩 2017년 7월5일 출간)이  구글 검색에서 '세계 최고의 책', 역사상 세계 최고의 책', 인류 역사상 세계'최고의 책',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책,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책, world top book, world best book,  대한민국 최고의 책'으로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된 건 위대한 대한민국의 위대한 고려대학교와  위대한 고려대학교 교우회 덕분입니다.  특히 장기 셀러로 나아갈 길을 열어 주신 존경하는 이학수 고려대학교 교우회장님을 비롯하여  교우회의 모든 일에 열정을 다하시는 존경하는 장광준 총장님과 최고의 회보 제작에 헌신하시는  존경하는 전용호 편집장님과 모든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고 헌신하시는 존경하는 모든 분들과  고려대학교 교우회보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상순 저 '아리랑' 종이책과 더불어 e-book으로 온 세계에서 알려져 구입하기 쉽도록 해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리면서  차후 각 사이트에도 존경하는 교우님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전자책은 교보ebook, yes24 ebook, www.ridibooks.com, naver e-book과 알라딘에서도 절찬리에 보급되고 있사오니 5대양 6대주 어느 곳에서든 읽어 주시고 언제 어디서든 응원하시면 대한민국이 온 세계를 제패하게 됩니다. 이건 한 개인... [2017-09-04](Hit:3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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