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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 학술상 수상자에 석영중ㆍ강윤찬ㆍ김태우 교수
교우회 학술상 수상자에 석영중ㆍ강윤찬ㆍ김태우 교수모교 재직자 중 뛰어난 학문업적 이룬 교수 선정제6회 교우회 학술상’ 수상자 3명 발표   ▲ 왼쪽부터 노어노문학과 영중 교수, 신소재공학부 강윤찬 교수, 의학과 김태우 교수   고려대학교 교우회가 제정한 ‘고려대학교 교우회 학술상’ 제6회 수상자로 문과대학 노문학과 석영중(59년생) 교수, 고려대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강윤찬(70년생) 교수, 고려대 의과대학 의학과 김태우(69년생) 교수가 선정됐다. 고려대학교 교우회는 2014년부터 국내 대학 동창회 사상 최초로 모교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고려대에 재직하는 교수 중 뛰어난 학문업적을 이룬 교수 3명을 매년 선정해 ‘교우회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제6회 고려대학교 교우회 학술상’ 시상식은 2019년도 고려대학교 교우회 신년인사회가 열리는 1월 4일(금) 오후 6시 그랜드인터콘티넨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 수상자 소개  인문사회 부문 수상자인 석영중 교수는 국내 러시아문학계를 대표하는 학자로서 40여 권의 저·역서를 출간하여 문학의 경계를 넘는 융합인문학을 선도해 왔다. 특히 세계 최초로 러시아 국민시인 푸시킨 전 작품을 번역한 공로로 2000년 러시아 정부로부터 푸시킨 메달을 받았으며, 러시아문학회장, 슬라브학회장을 역임하며 활발한 학회 활동과 저술, 석학강연 등으로 러시아어문학 연구 활성화뿐만 아니라 인문학 대중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자연이공 부문 수상자인 강윤찬 교수는 나노구조체 합성 메카니즘 연구 및 상용화를 위한 대량 합성 기술 분야와 이를 활용한 차세대 배터리, 가스 센서,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연구 결과를 발표해 왔다. 최근 10년... [2018-12-11](Hit:281)
교육방송국 KUBS, 전국 대학 최고의 실력 인정받아
교육방송국 KUBS, 전국 대학 최고의 실력 인정받아2018 통일부 주관 청년 연계 제작 프로그램 경연대회 대상(통일부 장관상)지난 해 첫 대회 이어 2년 연속 대상 쾌거   ▲ <청년, 평화를 그리다> 참가 학생 단체 사진 고려대학교 교육방송국(KUBS, Korea University Broadcast Station, 이하 KUBS)이 통일부가 주관한 청년 연계 제작 프로그램 경연대회 ‘청년, 평화를 그리다’에서 대상(통일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통일부는 지난 10월 6일과 7일 양일에 걸쳐 워크숍을 개최하여 청년들의 평화통일 관련 영상제작을 지원했다. 전국 11개 대학팀이 참여해 평화를 주제로 각 대학의 특징을 잘 살려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형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 고려대학교 교육방송국 KUBS가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면서 다시 한번 우수성을 입증했다. 수상작들에 대한 시사회는 12월 5일(수) 홍대 레드빅스페이스에서 열렸다. KUBS가 만든 프로그램의 제목은 『평화 경매』로, 15분 길이의 다큐와 예능의 혼합장르다. 1부에서는 토크쇼 형식으로 가상의 상황에서 일반 사람들이 개인적 평화를 인류애적 평화보다 더 많은 금액을 지불하는 모습을 조명한다. 2부에서는 개인의 평화를 포기하면서 인류애적 평화를 지키고자 노력하는 소방관의 모습을 앞전 모습과 비교 후, 여운을 남기며 영상의 막이 내린다. KUBS 국장을 맡고 있는 김요한 학생(미디어학부 17)은 “학기 중 진행된 행사이기에 다소 바쁜 일정이었지만 참가한 대학생들은 성공적으로 결과물을 도출해냈고, 그 과정에서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고 의의를 설명했다. 수... [2018-12-11](Hit:257)

고려대가 가진 모든 인프라 동원해 투자 유치까지 지원

고려대가 가진 모든 인프라 동원해 투자 유치까지 지원
아이템 발굴에서 투자유치까지,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가 된 고려대창업을 준비하다보면 아이디어 구체화에만 혹은 사업화에만 집중하고 싶은데 자금 마련에, 투자 유치에 신경 쓸 부분이 너무 많아서 힘들다는 스타트업 대표들이 많다. 그러나 스타트업과 투자 유치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이기도 하다. 고려대는 사업초기 단계에서 난항을 겪는 청년 창업자들이 창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고려대가 가진 모든 인프라를 동원해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startup accelerator)란, 창업 아이디어나 아이템만 존재하는 단계의 신생 스타트업을 발굴해 업무 공간 및 마케팅, 홍보 등 비핵심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단체를 말한다.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는 창업 기업에 사무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마케팅, 전략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멘토로 연결시켜 주기도 한다. 즉, 고려대는 캠퍼스 전체가 유기적으로 협동하며 엑셀러레이터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특히 엑셀러레이터는 3~4개월간의 지원 프로그램이 끝나면 언론과 투자자를 상대로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자리(데모 데이, demo day)를 마련해 주는데, 이 자리에서는 회사가 진출하려는 시장이 직면한 과제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사업 방향, 현재까지의 사업 성과 등에 대한 발표가 이뤄진다. ‘스타트업 스테이션’이라 불리는 고려대 경영대학 스타트업 연구원에서는 2017년 봄부터 매년 봄과 가을 연 2회 츄츄데이(ChooChoo Day)를 개최하고 있다. 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 약 6개월간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수료한 팀들 중 일부와 교내 스타트업 기업들이 츄츄데이를 통해 데뷔무대를 갖는다.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10대 1이 넘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된 스타트업 ... [2018-12-06](Hit:283)

따듯한 하모니로 음대의 빈자리를 채워준 고려대 관현악단

따듯한 하모니로 음대의 빈자리를 채워준 고려대 관현악단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아름다운 선율은 지치고 메마른 마음을 위로해주고 촉촉이 만져주는 훌륭한 치료제가 되곤 한다. 음대가 없는 고려대는 아주 오래전 음악 불모지라 불렸었다. 음악적 정서가 결핍된 무뚝뚝한 남성적 이미지의 대학에 음악적 DNA를 깨워 아름다운 선율과 하모니의 감동을 준 관현악단의 탄생은 고려대인들에게 선물과도 같았다. 1971년 30여 명의 동호인이 만든 현악부에서 출발해 1983년 마침내 관현악단이 창단되고 오늘에이르기까지. 50여 년의 시간 동안 변하지 않은 한 가지는 음악에 대한 고려대인들의 열정과 지치지 않는 도전일 것이다. 50여 년을 한결같이 이어져온 힘1970년 현악부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실내악부를 거쳐 현재의 오케스트라까지 발전되어 온 고려대학교 관현악단. 오래된 역사와 탄탄한 화합을 자랑하는 이들은 지난 9월, 46회에 달하는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연주회는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성공적인 연주회였어요. 서로 음정과 박자도 잘맞고, 실수없이 서로 소리가 조화를 잘 이뤘죠. 마치 평소 모의고사는 잘 못 보다가 수능을 잘 본 느낌이랄까요(웃음). 객석도 거의 꽉찼을 만큼 관객들도 많이 오셨고요. 무더운 여름에 에어컨이 고장나는 바람에 찜통같은 연습실 안에서 방학 내내 단원들이 너무 고생 많이 했거든요. 그러다보니 서로가 일종의 전우애 같은 게 생긴 것 같아요. 연주회가 끝나고 그간 연습한 과정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면서 감정이 벅차올라 많이들 울었어요.”관현악단의 회장을 맡고 있는 김민석 군(전기전자공학부, 17학번)은 모든 정기연주회가 그렇지만 특히 이번 정기연주회는 단원 모두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고 말한다. 서로 다른 악기들이 모여서 하나의 좋은 소리를 탄생시켰을 때 느끼는 뿌듯한 쾌감은, 아마 오케스트라 안에... [2018-12-03](Hit:288)
세계 상위 1% 연구자, 국내 종합사립대 최다 인원 선정돼
2018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발표논문 피인용 횟수 상위 1% 연구자국내 종합사립대 최다 인원(5명) 선정돼   ▲ 왼쪽부터 김종승, 노준홍, 옥용식, 임상혁, 지광습 교수  글로벌 기업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 전 톰슨 로이터 지적재산 및 과학분야 사업부, 이하 클래리베이트)가 ‘2018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즉 논문의 피인용 횟수가 많은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s, 이하 HCR)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HCR 연구자 명단에서 고려대학교는 국내 사립대학으로는 가장 많은 5명의 교원이 선정됐다. 김종승(화학과), 노준홍(건축사회환경공학부), 옥용식(환경생태공학부), 임상혁(화공생명공학과), 지광습(건축사회환경공학부) 교수 총 5인은 2018 HCR 인사이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김종승 교수는 2014년 이후부터 화학분야에서 매년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자로 선정되며 5년 연속 선정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노준홍, 옥용식, 임상혁, 지광습 교수는 올해 처음 발표한 ‘크로스 필드(Cross-field)’ 분야에 선정됐다. 화학과 김종승 교수는 '저분자를 이용한 차세대 표적지향형 항암제' 를 개발하여 그동안 400여 편의 논문을 발간, 총 인용수가 23,000회에 이르며, 높은 H-index = 89 (Google scholar)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까지 초기 임상단계 수준의 연구를 수행 완료했고, 약물의 체내 동태, 인체에서의 안전성 평가 등의 후속연구를 통해서 실제 임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 중에 있다. 건축사회환경공학부 노준홍 교수는 신재생에너지관련 차세대 태양전지 분야를... [2018-11-29](Hit:240)
기부 문화 꽃 피우는 ‘크림슨 아너스 클럽 데이’ 열려
기부 문화 꽃 피우는 나눔과 교류의 자리기부자 초청 ‘크림슨 아너스 클럽 데이’ 개최   아흔을 넘긴 92세의 노신사, 학교 인근서 식당을 운영하며 25년 가까이 매 학기 장학금을 기부한 음식점주, 힘든 시절 학생들 배를 채워줬던 ‘영철버거’ 이영철 사장 등... 전혀 공통점이 없을 것 같은 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그 공통 분모는 바로 ‘기부’다. 고려대는 11월 22일(목) 오후 4시 30분 고액기부자들을 학교로 초청하는 ‘크림슨 아너스 클럽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최고령 참석자인 김두현 종근당고촌재단 이사장(법률46, 92세)과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경제49, 88세), 고대 근처 식당 개성집을 운영하며 1994년부터 매학기 장학금을 기부하여 온 문현진 기부자, 고대 근처 식당 영철버거를 운영하는 이영철 사장과 아들 등 특별한 사연을 가진 총 30명의 기부자가 참석했다. 참석한 기부자들은 국민들의 성원의 역사로 성장한 고려대의 발자취를 함께 따라가며 학교 발전 및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려대는 해외 유수대학들과 같은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난 모금과 기부자 예우 등을 체계적으로 실행할 기금기획본부를 2015년 3월 신설하여 ‘미래를 여는 고대, 함께 만드는 고대’, ‘장학금 기부자 감사의 밤’ 등 모금과 예우가 결합된 기부자 초청 행사를 꾸준히 개최해왔다. 또한 예우 강화의 일환으로,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들의 예우 클럽을 크림슨 아너스 클럽(CRIMSON HONORS CLUB)으로 명명하여 짜임새 있는 예우 프로그램과 초청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에도 ‘크림슨 아너스 클럽 데이’ 행사를 진행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선도적인 디지... [2018-11-26](Hit:223)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교육이 당신으로부터 시작됩니다-창단 10년차 맞은 사회봉사단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교육이 당신으로부터 시작됩니다-창단 10년차 맞은 사회봉사단
2008년 10월 창설된 고려대학교 사회봉사단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민족의 자부심으로, 창의적이고 따스한 지성을 갖춘 실천하는 리더를 키워내고자 내딘 첫발이었다.그 결과 2017년 연말까지 봉사 참여 학우 약 22,014명과 이들이 이룩한 순수봉사시간 392,654시간을 기록하고 있다. ‘교육하는 봉사, 연구하는 봉사, 소통하는 봉사’라는 3대 운영 전략을 갖고 사회봉사단은 이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지식인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사회봉사단은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봉사활동을 지원하기보다 고려대생들에게 다양한 봉사활동을 경험하게 하여 사회와 소통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배우게 하는데 심혈을 기울여 왔다.  특히 사회봉사단은 대학사회봉사 전문연구(R&D)를 위하여 사회공헌기획위원회와 자원봉사교육센터를 새로 설립하였고, 조직의 전문성과 체계화를 위해 사회봉사단운영위원회를 확대 운영했다. 이를 통해 사회봉사단은 외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시스템을 구축해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연구개발함으로써 사회공헌 활동을 다양화하고 창의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해 왔다.▲2016 함께하는 착한봉사단 연합 살리고, 회복하고, 해소하는 교육일회성 봉사에 머물지 않는 공존 시스템 구축고려대학교 사회봉사단은 우리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기 위해 탈북주민 정착 지원을 위한 창업/취업 프로그램을 대학 최초로 진행했다. ‘미래나눔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사회(성북/강북)의 저소득층 청소년 교육을 지원하는 미래나눔학교(초・중・고등학교), 날빛 프로젝트(고등학교)를 운영하며 교육불평등 해소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장애인을 위한 ‘100% 프로젝트’, ‘오리의 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장애인들의 ... [2018-11-16](Hit:235)

끝없이 상상할 수 있다면 끝없이 변화할 수 있다

끝없이 상상할 수 있다면 끝없이 변화할 수 있다
생각에서 시작된 변화는 멈춤이 없다. 창의성 공간 역시 그러하다. 수많은 시도를 경험하고 새로운 영감이 탄생하는 이곳은 누리고 경험하는 사람들에 의해 비로소 의미가 완성되고 있다. 채움이 아닌 변화를 담는 비움의 공간으로, 파이빌은 딴짓하며 사고치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2년이 지난 지금 이곳은 여전히 뭐하는지 모르겠는 곳이기도 하고 영원히 뭐하는지 모르겠는 곳이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그만큼 이곳은 아무나 아무렇게나 들러 아무거나 할 수 있는 만만한 곳으로 스스로 존재이유를 증명하며 성장하고 있다. 꿈꾸는 젊음의 아지트이자, 도전의 심장이 된 파이빌 개척기를 간략히 정리해 본다. π-Ville 99 #1. 개성을 부여하기파이빌은 5대양 6대주를 돌아다니던 중고 컨 테이너 38개를 쌓아올려 만들었다. 스티브잡 스는 차고에서 창업을 했지만, 우리는 차고 대신 컨테이너에서 개척하는 지성이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파이빌 내부는 리노베 이션중인 고려대학교 대강당의 가구를 재활 용했다. 대강당 책상에 남아있는 상처들과 쓸 데없는 낙서들, 그리고 묵직한 철제 주물 다 리까지. 조립한 책상을 스튜디오 안에 설치하 고 학교 창고를 뒤지며 버려진 소품과 의자들 을 찾아 닦아 넣어둠으로써, 파이빌은 혁신과 전통이 공존하는, 컨테이너 건물이라는 다른 어떤 건물도 갖지 못한 독특한 개성을 갖게 되었다. π-Ville 99 #2. 좋아서 하는 일파이빌 스튜디오는 새로 모인 팀과 모인지 얼마 되지 않은 팀을 찾는다. 조금이라도 발전한 것 같으면 주변에 있는 창업보육센터나 다양 한 기관으로 연계하고, 회사로 성장한 팀은 사 무실을 구해 나가도록 한다. 모든 팀은 스튜 디오를 2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6 개월까지만 있을 수 있다. 특별한 성과가 없어 도, 특별한 성과가 있어도 ... [2018-11-16](Hit:260)
정아람 교수 (사)한국바이오칩학회 신인학술상 수상
정아람 교수 (사)한국바이오칩학회 신인학술상 수상관성 미세유체역학 이용한 바이오칩 개발 및 연구 수행 중  ▲ 보건과학대학 바이오의공학부 정아람 교수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바이오의공학부 정아람 교수가 지난 8일 (사)한국바이오칩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신인학술상을 수상했다. (사)한국바이오칩학회는 지난 3년간 국제학술지에 게재한 논문의 학문적·기술적 중요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만 40세 이하의 젊은 연구자들 중 매년 1-2명을 선정하여 신인학술상을 수여하고 있다.정아람 교수는 2017년 고려대 부임 후 한국연구재단, 삼성 미래기술육성센터 등의 지원을 통해 Nano Letters, Advanced Science 등의 세계 저명 국제 학술지에 교신저자로 논문을 발표하며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연구로 관성 미세유체역학(inertial microfluidics)을 이용한 바이오칩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세포 역학, 질병 진단 및 세포 내 물질 전달으로의 응용 연구 또한 진행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원문 : http://www.korea.ac.kr/user/boardList.do [2018-11-14](Hit:245)
소셜기업 위한 125억 규모 개인투자조합 결성
   소셜기업 위한 125억 규모 개인투자조합 결성고려대 기술지주회사, 한국모태펀드 소셜임팩트B 출자사업 최종운영사 선정돼교육,연구 넘어 다양한 사회적 문제해결 참여하는 대학의 역할 보일 것    고려대학교 기술지주회사(대표이사 김수원)는 한국모태펀드 소셜임팩트B 출자 사업의 최종 운영사로 선정되어 125억원 규모의 ‘미래 ESV 투자조합 제1호’를 결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고려대 기술지주회사는 대학창업펀드(규모 30억원), 바이오특화 TIPS 프로그램 운영사로 초기벤처기업 발굴 및 투자, 육성을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팅 기관이다. ‘미래 ESV 투자조합 제1호’는 전북연합기술지주회사와 공동 GP로 운영되며, 향후 8년간 혁신성 및 성장성을 보유한 소셜벤처기업에 약정총액의 70%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소셜벤처기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경제적 이익을 창출한다는 점에서 일반 벤처기업과 같지만, 사회적 가치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차별점이 있다. 또한 이번 투자조합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이 창업한 기업이나, 지방재정 자립도가 낮은 지역에 설립된 기업에도 투자하여, 자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교가 교육과 연구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지역간 불균형 해소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 해결에 참여하며, 새로운 부를 창출하는데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전윤수 이사(대표펀드매니저)는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셜 벤처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다. 또한 고려대학교가 보유한 다양한 창업인프라를 활용하여 투자기업의 성장을 지원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원본 : h... [2018-11-07](Hit: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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