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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전문 법률가 스타트업 키운다
국내 최초 전문 법률가 스타트업 키운다고려대 법전원, 서초동 법조타운 인근 법률가 창업 플랫폼 설치·운영기존에 없던 새로운 법률 산업 생태계 조성, 미래형 법률가 양성     고려대학교가 국내 최초로 혁신적인 법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여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수행한다.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법률가의 전문화와 적극적인 로스쿨 체제의 교육모델을 제시하고자 서초동 법조타운 인근에 법률가 창업보육 플랫폼을 설치, 운영에 들어간다. 전문적 식견을 갖춘 법률가 양성 스타트업은 해외에서도 보기 드문 사례로, 국내에서는 최초다. 고려대는 법학전문대학원 산하에 법창의센터(CLC, Center for Law & Creativity)를 설립하여 전문분야 법률가들의 창업과 실무교육을 지원하고 국내외 다양한 기관들과의 교류를 추진할 방침이다. 고려대 법창의센터(CLC)의 초대 소장은 검찰총장을 지낸 한상대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초빙교수(법 77)이 맡았고, 김제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부소장을 맡아 2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법창의센터(CLC) 내에는 교내외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획운영위원회와 융합자문위원회를 두어 법률가 스타트업에 실질적인 자문을 가능케 했다. 또한 국내외 교육연구기관, 기업, 로펌, 국가기관 등과 다양한 협력 관계를 형성하여,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지원을 위해 고려대 법창의센터(CLC)내에 ‘高麗精于창업보육플랫폼(KJLIP, Korea-Jungwoo Law Incubating Platform)’을 마련, 본격적인 전문분야 법률가 창업 지원이 이뤄진다. ‘高麗精于창업보육플랫폼(KJLIP)’에서는 3명 내외로 구성되는 창업보육 대상 팀이 독... [2018-08-20](Hit:223)
대학이 가진 고유 기술, 취창업 동력으로 나아간다
대학이 가진 고유 기술, 취창업 동력으로 나아간다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 청년 TLO 육성사업 연이어 선정 쾌거      산학협력단 기술사업부는 최근 선정된 BRIDGE+사업 외에도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과 ‘청년 TLO육성사업’의 대형 정부사업을 수주하는 겹경사를 거뒀다. 특히,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은 수도권에서 단 두 곳을 선발하는데, 본교가 선발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이공계 출신 미취업 졸업생의 취업·창업을 연결하는 '2018년 청년 대학기술이전조직(TLO) 육성사업'은 대학 보유기술의 민간이전 촉진 및 청녀과학기술인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하여 대학 미취업 이공계 학·석사 졸업생을 대학이 일정기간 채용 후 취·창업과 연계토록 하여 기술이전 및 취·창업 활성화를 도모하도록 기획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본교는 오는 9월부터 학기당 90명을 선발해 지식재산 기본지식 함양, 기술이전 및 마케팅 교육, TLO 활동 전반에 대한 교육 등을 시행하게 된다. 그 외에도 실험실 연계형 추가 R&D 및 기술마케팅 활동 지원, 협업기업 미팅을 통한 수요기술 파악 및 기술이전 진행, 실험실 기술 기반 창업활동 등을 지원한다. 또한, 통합 정보공유 시스템을 운영하여 프로젝트 진행 경과를 관리하고 실험실, π-Ville(파이빌), 메이커스페이스(X-Garage), CCL 등 활용한 창업 활동 및 공간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총 3년에 걸쳐 진행되며 본교는 총 32억 2천만 원을 수주했다. 한편, 고려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8-08-08](Hit:325)
지금은 ‘공학소녀시대’ 공학 예비인재들 한자리 모여 꿈 키워
지금은 ‘공학소녀시대’ 공학 예비인재들 한자리 모여 꿈 키워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 서울지역 고려대사업단(단장 김자영)은 7월 24일(화)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고려대 신공학관 강당 및 로비에서 2018 여학생 공학 주간(Girls’ Engineering Week, G·E·W)을 맞아 특별행사인 ‘지금은 공학 소녀시대’를 개최했다. 이번 여학생 공학주간 동안 전국 9개 기관에서 행사가 진행됐으며 서울지역에서는 고려대 WISET사업단이 중고교에 재학 중인 여학생 103명을 대상으로 공학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여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공학 분야 전공 소개를 통해, 공학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여 진로와 진학을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려대 공과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과 함께 공학 실험과 멘토링을 진행하며 ‘공대언니’들에게 공학전공에 대해 한층 심도있게 배울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려대 공과대학 건축학과 김자영 교수가 ‘여성, 공학, 꿈과 미래’라는 주제로 학생들에게 특별강연을 가졌다. 참가 학생들은 이번 특강을 통해 공학 분야 여성 롤 모델을 제시받을 수 있었다.    참가했던 학생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았다. 일산양일중 1학년인 차명빈 학생은 “이 자리에 오기 전까지는 여자는 공대생이 되기에 어렵고 힘들고, 공대 쪽은 남자가 하는 영역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오늘 여자도 충분히 공대쪽 영역에 지원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그리고 여기 오고 나서부터 내 진로에 대한 밑바탕이 생겼다. ”고 말했다. 서울대사범부속고 1학년에 재학중인 김현서 학생은 “처음에 여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좀 의아해하면서... [2018-08-07](Hit:242)
인권센터, 2018 국제 모의 UN 인권이사회 UPR 열어
인권센터, 2018 국제 모의 UN 인권이사회 UPR 열어한국, 일본, 중국(홍콩) 대학(원)생 주축, 동북아 4개국 주요 인권문제 논의의 장유엔인권보호제도 및 동북아지역 유엔회원국 인권상황에 대한 이해 증진국제협력 통한 외교적 인권 소양과 인권감수성 계발 기회 제공     고려대 인권센터는 7월 31일(화)부터 8월 3일(금)까지 고려대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2018 국제 모의 유엔 인권이사회 UPR’을 개최했다.이 프로그램은 고려대 인권센터, 사단법인 휴먼아시아, 홍콩 시티대학(City University of Hong Kong), 일본 국제기독교대학(International Christian University), 리츠메이칸 대학(Ritsumeikan University)이 공동주최하며, 외교부, 유엔인권사무소서울(UN Human Rights Office Seoul), 대산농촌재단이 후원했다. UPR(Universal Periodic Review, 국가별 정례인권 검토)은 유엔 인권이사회(UN Human Rights Council)가 4년 6개월마다 유엔 회원국 전체를 대상으로 인권상황을 상호 점검하고 개선책을 권고하는 제도로써 2008년에 처음 도입됐다. 1차회기(2008~2011년)와 2차회기(2012~2016년)를 마치고 현재 3차회기(2017~2021년)에 들어간 UPR에서 한국은 2008년과 2012년 두 차례에 걸쳐 UPR 심의를 받았으며, 2016년에는 UPR 의장직을 맡아 그 중심역할을 수행했다. 이번 모의 UPR에는 학생 참가자 및 심사위원을 포함해 약 45명 가량이 참석했다. 행사 첫 날인 7월 31일(화)에는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여 서로 인사하고 소개하는 ‘소셜 나... [2018-08-03](Hit:322)
성황리에 막내린 국내 최대 규모 국제하계대학
국내 최대 규모 국제하계대학, 성황리에 막 내려2018 고려대 ISC 수료식 열려      고려대는 8월 2일(목) 오후 7시 고려대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2018 국제하계대학(ISC, International Summer Campus) 수료식을 개최했다. 국내 최대 규모로 열린 2018 고려대 국제하계대학에는 34개국 1,83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6월 26일부터 6주에 걸쳐 열린 국제하계대학에는 국내·외 대학생 및 해외대학 예비대학생들이 참여했고 펜실베니아, 코넬 등 해외 유수대학 현직 교수진들이 참여해 경영·경제·정치·법·인문·과학·공학·예술 등 120여 과목을 강의했다. 참가 학생들은 수업 외에도 한식만들기, 태권도, 캘리그라피, K-pop 댄스 플래시몹, 시골학교 일일 교사 체험, 벽화그리기 봉사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고, 국내 대기업·공기업·관공서 인턴십의 기회도 제공받았다.            축사에서 고려대 국제하계대학 운영위원을 맡은 김영규 고려대 교수는 “고려대의 다양한 국제 프로그램 중에서도 국제하계대학(ISC)은 단연코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올해 한국의 여름이 매우 더웠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열심히 참가해주고 이 기간을 즐겨주어서 고맙다.”며 수료식을 갖는 국제하계대학 참가 학생들을 축하했다. 2018 고려대 국제하계대학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표하여 미국 피츠버그 대학교에서 온 Bridget Marie Lazecko 학생이 답사했다. Bridget Marie Lazecko 학생은 “한국에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더 넓고 다... [2018-08-03](Hit:262)
세종캠퍼스, 2018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
세종캠퍼스, 2018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돼세종시와 협력하며 중부권역 창업 혁신 클러스터 조성      고려대 세종캠퍼스가 <2018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대전·세종·충남 지역 주관기관으로 7월 25일(수)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이 사업은 창업도약기(3~7년 미만) 혁신 성장 기업의 양질의 일자리 및 창업 성과 창출을 위해 소요되는 자금 및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전국에서는 고려대 세종캠퍼스를 포함하여 총 5개 (경기2, 경남1, 대전·세종·충남1, 강원1)의 주관기관이 신규 선정됐다. 이번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세종특별자치시와 협력 하에 수주했으며, 사업 총괄인 고려대 세종산학협력단은 투자협력기관인 고려대학교기술지주(주), ㈜아이빌트세종, ㈜DSC인베스트먼트와 공동 프로그램 운영 협력기관인 (재)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기업 지원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운영예산 규모는 매년 18억 원의 국고지원금, 2억 원의 대응자금(세종특별자치시(1억원),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1억원))의 지원과 10억 원의 투자자금(고려대학교기술지주(주)(5억원), ㈜DSC인베스트먼트(3억원), ㈜아이빌트세종(2억원)) 조성으로 사업비 총 30억 원(최대 3년 동안 90억원)이다. 이번 지원 사업을 총괄한 백승필 고려대 세종산학협력단장과 사업 준비위원장을 맡은 김영 교수는 “세종특별시의 4차 산업혁명 창업지원에 대한 지자체와의 협력 관계를 확보하고, 4차산업 특화 창업지원 주관기관으로서의 중부지역 창업활성화 거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일자리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 △5대 신산업 성장 견인 및 수출 활성화 △미래유망산업 육성을 통한 산업경쟁... [2018-08-01](Hit:319)
오늘 하루는 내가 선생님!
오늘 하루는 내가 선생님!2018 국제하계대학 외국인 학생들 시골 학교 일일교사 체험      고려대학교 국제하계대학(International Summer Campus, 이하 ISC)는 7월 27일 (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태백시 태백중학교에서 고려대 사회봉사단 학생들과 함께 시골학교 일일교사 체험을 진행했다. 오전 6시에 고려대를 출발해 태백중에 도착한 20명의 ISC 참가 학생들은 각 학년 세 개의 반에 배정되어 태백중 학생들과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에는 영어로 말하는 것에 어색해하던 태백중 학생들은 곧 마음을 열고 ISC 외국인 학생들과 각자의 나라에 대해 궁금한 것, 취미와 좋아하는 음식, 예능과 K-pop, 스포츠, 영어 공부에 대한 조언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즉석에서 재치 있는 영어 이름과 한국어 이름을 서로 만들어 주기도 하며 한 시간 가량 즐거운 자유 대화 시간이 진행됐다. ‘몸으로 말해요,’ ‘Mission Friends(특이한 포즈의 사진 찍기),’ ‘빨대 구조물 만들기’ 등의 게임을 즐기며 언어의 장벽을 극복하고 남아 있던 어색함을 모두 날리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점심 식사 후에는 5일간 열렸던 고려대 사회봉사단 2018년 하계 영어·과학 비전캠프의 수료식이 진행됐다. 시작 전 ISC 학생들은 지난 7월 6일 (금) 플래시몹 프로그램에 참가해 배웠던 레드벨벳의 ‘빨간 맛’에 맞추어 깜짝 K-Pop 공연을 선보였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태백중학교 학생들은 큰 소리로 노래를 따라 부르고 뜨거운 환호성과 박수로 화답했다.            홍광표 ... [2018-07-31](Hit:318)
물리학과 박홍규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선정 7월 과학기술인상
물리학과 박홍규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선정 7월 과학기술인상빛으로 동작하는 나노선 트랜지스터 개발 공로     ▲이과대학 물리학과 박홍규 교수    이과대학 물리학과 박홍규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하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을 수상했다.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연구개발자를 매월 1명씩 선정하여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1천만 원을 수여하는 시상이다. 과기정통부와 연구재단은 박홍규 교수가 빛으로만 전류의 흐름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증폭시키는 나노선 트랜지스터를 개발해 기존의 복잡한 반도체 설계·제작 공정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데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되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나노선 : 단면의 지름이 수∼수백 나노미터(nm), 길이는 수십 마이크로미터(µm)인 1차원 나노 구조체로 레이저나 트랜지스터, 메모리 등 다양한 분야에 쓰임* 트랜지스터 : 전류나 전압 흐름을 조절하여 전기신호를 증폭하거나 차단·전달하는 '스위치' 역할을 하는 반도체 소자 트랜지스터의 동작 효율을 높이기 위해 나노 크기로 제작하거나 실리콘이 아닌 매우 얇은 두께의 새로운 물질을 사용하고, 빛을 쪼여 효과를 증대시키는 등 다양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하지만 복잡한 공정과 낮은 수율로 인해 실제 상용화가 어려운 실정이다.  박홍규 교수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공성 실리콘 주위로 단결정 실리콘이 연결된 나노선 구조를 이용해 빛을 쪼여주는 것만으로 매우 큰 전류 증폭을 기대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나노선 트랜지스터를 개발했다. * 다공성 실리콘 : 내부에 수 나노미터의 수많... [2018-07-30](Hit:239)
새로운 시각으로 행정을 디자인하다
새로운 시각으로 행정을 디자인하다제3기 혁신가 양성과정 결과 공유회 열려      고려대는 2017년부터 SAP 코리아와 함께 고려대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디자인씽킹’을 통한 행정업무의 실제적 변화를 위한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디자인씽킹 임팩트 프로젝트’는 직면한 문제를 창의적으로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고려대가 시행한 교직원 대상 핵심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SAP의 혁신 전문가가 프로젝트 전반에 직접 참여하여 사람 중심의 혁신 노하우인 디자인씽킹에 대한 교육 및 단계별 실습을 진행한다. 이번 하계방학 중 6주간 열린 프로젝트는 3기를 맞이했다. 시행 첫해인 2017년 8월을 시작으로 하ㆍ동계 방학을 이용해 열리고 있다. 7월 27일(금) 오전 10시 고려대 중앙광장 내 CCL에서 제 3기 혁신가 양성과정 공유회가 열렸다. 총 15명의 직원들이 3개조로 나뉘어서 주어진 주제에 그 동안 고안했던 내용들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박길성 교육부총장, 박재연 SAP 본부장 등도 함께 자리해 참가한 직원들이 어떤 과정들을 통해 결론을 내렸는지 함께 듣고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박길성 교육부총장은 “말 그대로 혁신가 과정이다. innovate라는 뜻은 틀을 깬다는 것인데, 그것은 깨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만들고 또 만들어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업무로도 노고가 많은데 6주간 다들 고생이 많았다. 좋은 결과물을 이끌어낸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박재연 SAP 본부장은 “지속가능한 발전에 좀 더 부합하는 주제들로 진행하려 노력했다.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날씨 속에서도 6주간 지치... [2018-07-30](Hit: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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