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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기술이전 및 사업화 국내 최고 기관으로 앞서간다
고려대 기술이전 및 사업화 국내 최고 기관으로 앞서간다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 사업 출범, 본교 BRIDGE+ 사업 지원대학에 선정돼기술이전 및 사업화 실적 국내 사립대 중 최고 수준     고려대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 (BRIDGE+, 브릿지플러스) 지원대학에 선정됐다.* Beyond Research Innovation and Development for Good Enterprises+ 브릿지플러스(BRIDGE+) 사업은 현 정부 국정과제인 ‘연구성과 집적 및 융·복합 기술 사업화 촉진’을 위해 2015년부터 추진된 브릿지(BRIDGE)사업을 개편하여 2018년부터 5년간 추진되는 2기 사업으로, 올해 약 125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어 총 18개교를 지원하는 대학 기술이전·사업화 재정지원 사업이다. <BRIDGE+ 사업 지원 대학  *가나다 순>강원대학교, 경상대학교,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부산대학교, 서강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세종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숭실대학교, 아주대학교, 연세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중앙대학교, 충남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한양대학교 기술 간 융합으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신산업이 창출되는 4차 산업혁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국가의 연구·산업역량 집중 요구되는 시대적 배경을 바탕으로 하여 산학 간 협력, 수요 중심 실용화 확대, 기술이전 전담조직 강화 등 기업가적 대학 역할 강화 필요성에 의해 해당 사업이 진행중이다. 해당 사업은 대학이 연구개발을 통해 창출한 특허와 지식재산, 노하우와 같은 창의적... [2018-07-30](Hit:207)
이재승 교수, EU '장 모네 석좌교수' 선정
이재승 교수, EU‘장 모네 석좌교수’선정유럽의 정치경제 관련 연구업적 및 국제 활동 성과 인정받아평생 석좌교수 호칭 부여받아   ▲ 국제학부 이재승 교수  고려대 국제학부 이재승 교수가 유럽연합(EU)이 수여하는 장 모네 석좌교수(Jean Monnet Chair Professor)로 선정되었다. 장 모네 석좌교수 지위는 유럽통합의 선구자로 불리는 장 모네 유럽석탄철강공동체(ECSC) 의장을 기념하여 유럽 연구에 뛰어난 업적을 보인 학자들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재승 교수는 유럽의 정치경제와 관련한 연구업적과 학술 및 정책 분야의 활발한 국제 활동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이번 석좌교수 선정으로 이재승 교수는 평생 석좌교수 호칭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향후 장 모네 석좌교수로서 ‘유럽연합과 동아시아 평화 구축’을 주제로 강의와 연구를 수행한다. ‘한-EU 관계 총람’ 발간과 ‘노르딕-동아시아 평화 구축 대화’를 비롯한 여러 국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재승 교수는 고려대 노르딕-베네룩스 센터 소장과 유럽정치연구회 회장을 지냈다. 2008년 전직 국가 정상들의 모임인 ‘인터액션 카운슬(InterAction Council)’ 에서 차세대 지도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커뮤니케이션팀 문석환 (moonsky1@korea.ac.kr) 원문: http://www.korea.ac.kr/user/boardList.do [2018-07-26](Hit:212)
국내 최대 규모 2018 ISC, 4주간 일정 마쳐
국내 최대 규모 2018 ISC, 4주간 일정 마쳐 2018학년도 국제하계대학 4주 과정 수료식    고려대학교는 7월 19일(목) 오후 7시 본교 인촌기념관 대강당에서 2018 국제하계대학(ISC, International Summer Campus) 4주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2018 고려대 국제하계대학은 작년에 이어 국내 최대 규모로, 34개국 300여개 대학 1,83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오늘 행사에는 4주 과정을 수료한 200여명의 학생과 ISC 참가 교수진이 자리해 성공적인 프로그램 졸업을 축하했다. 행사 시작 전 학생들은 졸업 가운과 학사모를 받은 후 삼삼오오 모여 준비된 스탠딩 뷔페를 즐기고, 따로 마련된 고려대학교 Graduation Wall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고려대 국제하계대학 김선혁 학장은 “4주간 수고 많았다. 고려대학교에서 배운 것들이 여러분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고, 앞으로의 삶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축사했다. ISC 참가 교수진 대표인 Emory University 의 Thomas Lancaster 교수는 “지난 4주간 고려대학교의 ISC 코스가 여러분의 든든한 학업적 뿌리(Root)와, 창의력의 날개(Wings)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 20년, 40년 후에 여러분이 어디에 있을지가 기대된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학생 대표로 수료증을 받은 Marietta College의 Rylie Marie Wahl 학생은 “작년 국제동계대학(IWC) 참가의 추억이 너무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올해 다시 고려대학교를 찾게 되었다. 올해에도 행복한 기억을 잔뜩 얻고 돌아갈 수 있어서 기쁘다. 언젠가 세계 어딘가에서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2018-07-26](Hit:210)
김희남 교수, 항생제로 인한 장내 미생물 불균형과 만성질환간의 기전 세계 최초 제시
김희남 교수, 항생제로 인한 장내 미생물 불균형과 만성질환간의 기전 세계 최초 제시 장내 미생물 불균형이 고혈압, 당뇨, 아토피 피부염 등 만성질환 야기만성질환의 근본적 치료를 위해 장내 미생물학적 근원 제시 ▲ 의과대학 의과학과 김희남 교수   의과대학 김희남 교수가 항생제 남용으로 인한 장내 미생물 불균형이 만성질환을 일으키는 기전을 세계 최초로 제시했다. 항생제는 세균 감염 치료를 위해 필수적이지만 세균과 장내 유익균도 함께 죽여 고혈압, 당뇨, 아토피 피부염 등 각종 만성질환에 취약하게 만드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존재한다. 학계는 지난 10여 년 간 연구 끝에 장내 미생물 불균형이 만성질환의 중요한 근원이라는 사실은 밝혀냈으나 현상에 대한 기전은 끝내 밝혀내지 못했다. 김희남 교수는 박사후 연구원 이효정 박사와 함께 장내 미생물에 일어나는 생리적 반응이 항생제에 의해 초래된 불균형을 고착시키는 중요한 원인이라는 의견을 처음으로 제시했다. 다시 말해 장내 미생물이 항생제에 노출되면 생존을 위한 긴축반응(stringent response)을 일으키는데, 그 결과 항생제에 내성을 갖는 세균들이 늘어나 장내 미생물 구성에 심각한 왜곡현상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항생제 내성 세균들은 대부분 돌연변이(mutation)를 보유하고 있고 항생제가 존재하지 않더라도 오래 유지되는 성질을 보이기 때문에 왜곡된 미생물 구성이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이로서 연구팀이 규명한 장내 미생물 긴축반응을 통해 지금까지 미생물의 구성변화에만 국한돼 있었던 관련 연구 분야를 넓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장내 미생물과 만성질환간의 관계를 규명하는 데 있어 생리학적 연구가 필수적이라는 새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 [2018-07-26](Hit:203)
대학 전공 체험 미리 해봐요!
대학 전공 체험 미리 해봐요!평생교육원, 중구청과 함께 대학전공 심화탐구 프로그램 성황리에 마쳐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서울 중구청과 함께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중구청-고려대 대학전공 심화탐구 프로그램』을 운영,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동고, 이화여고, 장충고, 환일고 학생 280명이 참가하여 8개 대학전공 중 본인이 원하는 강의와 토론 및 실습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 중 최종  271명이 수료했으며, 수료식은 7월 14일(토) 고려대 우당교양관 6층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이관규 평생교육원장(고려대 국어교육과 교수)은 학생들이 대학전공 체험을 통하여 보다 넒은 시야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했고, 김혜정 이화여자고등학교장과 함께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각 고등학교 대표학생들(성동고 유종환, 이화여고 김현아, 장충고 송지훈, 환일고 송건)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학교 수업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전공에 보다 깊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된 계기가 됐다고 답했다. 올해 처음 고려대에서 운영된 『중구청-고려대 대학전공 심화탐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 진로 및 진학선택에 도움을 주고 변화하는 대학 입시제도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한 의의를 남겼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원문: http://www.korea.ac.kr/user/boardList.do [2018-07-25](Hit:177)
박홍규 교수팀, 마음대로 빛을 컨트롤하는 기술 개발
마음대로 빛을 컨트롤하는 기술 개발박홍규 교수, Nature Communications 논문 게재    ▲ 박홍규 교수(고려대), 김경호(고려대), 김석형(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고려대 KU-KIST 융합대학원 및 물리학과 박홍규 교수 연구팀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화학과의 James Cahoon 교수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원하는 색깔의 빛만을 선택하여 긴 거리를 전송하고 전송된 빛을 마음대로 끄거나 켤 수 있는 새로운 “나노 빛 스위치(optical switch)”를 개발했다. 지름이 수백 나노미터에 불과한 실리콘 나노선을 이용해 구현한 이 연구 결과는 7월 17일 세계적인 학술지인 Nature Communications에 출판됐다. 연구팀은 ENGRAVE(Encoded Nanowire Growth and Appearance through VLS and Etching)라 불리는 복잡한 모양의 나노선을 합성하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여 나노선의 지름을 정확하게 변화시키는데 성공했다. 또한 나노선에서 전파되는 빛의 색깔을 효과적으로 선택할 수 있었는데, 이는 나노구조체에서 나타나는 독특한 빛의 산란 효과인 Mie 공진(Mie resonance)을 이용한 최초의 실험 결과이다. 게다가 나노선을 통해 전송되는 빛의 색깔은 주위 환경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빛의 색깔을 확인하는 것만으로 환경의 변화를 감지하는 새로운 센서로 이용할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는 전기가 아닌 빛으로 동작하는 새로운 광컴퓨터를 개발하는데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 빛을 보다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사용할 수 있는 중요한 성과를 이루었음을 의미한다. 특히 “나노 빛 스위치”는 광컴퓨터를 구성하는 핵심 부품으로서, 전자... [2018-07-24](Hit:196)
변화하는 사회, 혁신하는 대학 교육
변화하는 사회, 혁신하는 대학 교육 KU 대학교육포럼 ‘전공 커리큘럼의 혁신 – 미디어학부 사례’ 열려     도서관 학술정보디지털부는 7월 19일(목) 11시 40분부터 13시 15분까지 중앙광장 지하 CCL (CJ Creator Library) 이벤트홀에서 ‘전공 커리큘럼의 혁신 – 미디어학부 사례’를 주제로 KU 대학교육포럼 2020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발제를 맡은 미디어학부장 겸 언론대학원장 윤영민 교수는 “생산, 유통, 소비 등 모든 분야에서 지난 수년 간 지각 변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변화가 불가피한 현대 사회에서, 누가 어떻게, 또 얼마나 빨리 변화를 만드는 지가 중요하다”고 말하며 대학 교육 과정의 끊임없는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윤영민 교수는 올해 이루어진 미디어학부 전공과목의 대대적인 개편을 사례로 하여 오늘 포럼의 주제인 ‘전공 커리큘럼의 혁신’을 더욱 상세히 설명했다. 전공 커리큘럼의 변화를 고려할 때에는 대학의 가장 큰 목적인 ‘어떤 인재를 육성할 것인가’라는 목표 의식에 근거해, 핵심교육역량의 구체적인 분류가 필요하다. 미디어학부의 사례에서는 학생들의 수요에 의해 만들어진 다섯 개의 핵심역량에 교수가 배치되어, 통상적인 ‘교수자 중심 커리큘럼’이 아닌 ‘수요자 중심 커리큘럼’이 중요함을 밝혔다.     또한 새로운 전공 커리큘럼의 개발에 교수진이 고려해야 할 구체적인 체크리스트도 소개되었다. 체크리스트에는 “있으면 좋은 목이 아니라 정말 필요한 과목들로 채워져 있는가?” “과목 설명이 충분한가. 다른 과목과 뚜렷하게 차별화되는 설명을 제공하고 있는가?” “수요가 충분한 과목인가? 학생들에게 수강 기회를 충분히 줄 수... [2018-07-24](Hit:255)
심준형 교수 연구팀, 세계 최고 성능 중저온 세라믹 연료전지 개발
세계 최고 성능 중저온 세라믹 연료전지 개발 고려대 심준형 교수팀, '어드밴스드 에너지 머터리얼즈' 논문 개제   ▲ 심준형(연구책임자(고려대), 공동교신저자), 손지원(연구책임자/KIST), 공동교신저자), 배기호 (제1저자/고려대)  고려대학교 기계공학과 심준형 교수 연구팀은 KIST 손지원 박사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중저온 영역(300~600°C) 세계 최고 성능의 세라믹 연료전지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고려대학교 기계공학과 배기호 연구교수가 제1저자로 참여한 이 연구는 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저명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에너지 머티리얼즈’(Advanced Energy Materials, IF : 21.875, JCR 분야상위 1.712%) 최신호에 게재됐다 * 논문명 : High-performance Protonic Ceramic Fuel Cells with 1 μm thick Y:Ba(Ce,Zr)O3 Electrolytes 이번 연구는 산업통산부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원장 임춘택)의 연구과제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글로벌프론티어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수행됐다. 그동안 연료전지는 전해질의 작동온도에 따라 저온형(200°C 이내) 및 고온형(600°C 이상)으로 구분되어왔다. 저온형 연료전지는 비싼 백금 촉매를 사용해야 하는 반면, 고온형 연료전지는 저렴한 세라믹 물질로만 제작된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높은 작동 온도로 인하여 장기내구성과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세라믹 연료전지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으로 300~600°C에서 작동가능한 중저온 세라믹 연료전지에 전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프로톤 세라믹 ... [2018-07-24](Hit:199)
더운 날씨에도 동아리 공연으로 하나되는 글로벌 학생들
더운 날씨에도 동아리 공연으로 하나되는 글로벌 학생들ISC 학생 대상으로 동아리 버스킹 공연 선보여    고려대 국제하계대학(International Summer Campus, 이하 ISC)은 7월 16일(월) 오후 5시에 고려대 민주광장에서 ISC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아리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ISC에 참가한 외국인 학생들에게 강의실 밖 고려대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보여주기 위해 열렸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백여명의 ISC 학생들이 참석해 열띤 호응을 보여줬다. 이날 공연에 참가한 동아리는 아카펠라동아리 로그스, 춤동아리 KUDT, 흑인음악동아리 테라, K-pop 춤동아리 라온제나, 댄스스포츠동아리 불아스로 총 5개 동아리가 참여했다.      첫 번째로 공연을 선보인 아카펠라동아리 로그스는 응원가 ‘민족의 아리아’ 외 두 곡을 아카펠라로 선보였다. 반주 없이 오로지 목소리를 통해 멋진 하모니를 보여주는 로그스의 공연에 많은 학생들이 큰 박수로 화답했다. 이어서 춤 동아리 KUDT의 화려한 힙합 댄스와 흑인음악동아리 테라의 신나는 랩 공연이 이어졌다. 박수와 호응을 유도하는 학생들의 퍼포먼스에 학생들은 연신 사진을 찍으며 환호했다.   이어서 K-pop 춤동아리 라온제나의 공연이 이어졌다. 익숙한 노래가 흘러나오자 많은 ISC 학생들은 노래와 안무를 따라하며 공연을 관람했다. 공연 도중 지난 6일 ISC 학생들이 중앙광장에서 플래시몹 행사로 진행했던 아이돌그룹 레드벨벳의 ‘빨간 맛’ 노래에 맞춰 즉석에서 합동무대를 선보이는 깜짝 이벤트를 선보이기도 했다.마지막으로 댄스스포츠동아리 불아스의 쌈바와 차차차 공연이 이어졌다. ISC ... [2018-07-24](Hit: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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