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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USF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사업 선정돼
  2019 KUSF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사업 선정돼1억 1400여만 원 지원금 후원예정    체육위원회 체육지원부는 2019 KUSF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 사업에 선정돼 1억 1,400여만 원을 지원금을 받았다. 본교 체육지원부는 해당사업에 신청하여 100개 대학 중 12번째로 높은 금액을 지원받게 됐다.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 Korea University Sports Federation)는 대학운동부 운영 환경 개선과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통해 우리나라 스포츠를 견인하는 대학스포츠의 저변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같이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선정 결과로 총 100개 대학이 지원 대상이 됐다.  대학별 지원금은 최대 약 1억 8,600만 원부터 최소 약 1,400만 원이며, 1개 대학당 평균 지원 금액은 약 6,800만 원이다.지원 대상 선정은 총 6개 평가 영역, 21개 세부 평가 지표들을 바탕으로 정량, 정성, 실사, 종합평가의 4단계를 거쳐 이뤄졌다. 이번에 받게 되는 지원금은 본교 운동부 운영에 필요한 훈련경비, 훈련용품비, 대회출전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본교 체육위원회는 체육특기자 입시부터 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서의 투명성을 바탕으로 지도자 및 관계자들과 함께  한국 대학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본교의 위상을 공고히하는데 노력해 나갈 것이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원본: http://www.korea.ac.kr/user/boardList.do [2019-06-04](Hit:53)
새롭게 변신한 자연계 캠퍼스 농구장
새롭게 변신한 자연계 캠퍼스 농구장공사전액, 기계공학부 교우회 ‘호기회’ 선배들의 십시일반 기부로 이뤄져   자연계 학생들이 체육시설로 많이 이용하는 자연계 캠퍼스 농구장이 새 단장을 마치고 구성원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5월 30일(목) 오후 3시에 열린 자연계 캠퍼스 농구장 환경 개선 기부 현판식에는 정진택 총장, 우일영 호기회장을 비롯한 내외빈들과 다수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이번 자연계 캠퍼스 농구장 환경 개선 공사 비용 전액은 본교 기계공학부 교우회인 ‘호기회’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은 4천만 원 기부로 이뤄졌다. 자연계 캠퍼스의 농구장은 지난 10년 이상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과 체육활동 등을 위한 시설로서 학생들의 체력 향상에 중요한 장소로 활용되어 왔다. 그러나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학생들이 원활한 체육활동을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왔다. 김가영 총학생회장도 선거 공약으로 자연계 농구장 전면보수를 약속한 바 있었다.  현판식에 참석한 정진택 총장은 “대학의 체육시설은 학생들이 교육과 연구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체력을 기르고 건실한 인격체로 성장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따라서 이번 환경 개선으로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과 연구 활동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며, 학생들의 복지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자연계 캠퍼스의 체육 행사가 더욱 활성화되어 많은 교내 구성원과 지역주민이 자연계 체육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일영 호기회장은 "모교에서 꿈을 키워가는 많은 후배들이 이곳에서 땀흘렸던 추억도 함께 가져주면 좋겠다. 우리들도 이곳에서 학생시절을 보냈던 곳이라 더욱 감회가 남다르다.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었던 호기회... [2019-06-03](Hit:53)
‘찬란하게’ 열린 제 51회 크림슨 마스터즈 콘서트
 ‘찬란하게’ 열린 제 51회 크림슨 마스터즈 콘서트지휘자 윤승업과 소프라노 유성녀, 크로스오버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찬란한 콘서트'라는 주제로 열려    고려대는 5월 29일(수) 오후 7시 30분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제 51회 크림슨마스터즈 콘서트를 열었다. 고려대는 본교를 위한 후원자들의 사랑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연 4-5회 가량 특별음악회인 크림슨 마스터즈를 진행해왔다. 이번 51회 콘서트에서는 지휘자 윤승업과 소프라노 유성녀, 인정받는 오케스트라 크로스오버 심포니와 함께 했다.  지휘자 윤승업의 지휘에 따라 크로스오버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루슬란과 루드밀라’를 연주하며 공연이 시작됐다. 윤 지휘자는 “저는 신촌 쪽 학교출신이지만, 이곳에서 지휘를 하게 되었다.”와 같은 가벼운 농담을 던지며, 첫 연주 후의 경직된 장내 분위기를 푸려는 노력을 보였다. 최근 매스컴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소프라노 유성녀가 무대를 이어나갔다. “제가 현재 한국에서 소프라노 조수미 님을 가장 잘 따라할 수 있다.”라고 웃음을 자아내며, 관객들이 소프라노 발성을 따라해볼 수 있도록 참여시키기도 했다. 5060 세대가 많은 관람객들의 연령대를 고려하는 진행의 세심함이 돋보였다.   이후 오페라 <캔디드>의 ‘즐겁고 화사하게’를 공연하고 테너 이동명과 함께 오페라 세곡을 이어나갔다. 그 사이에서 크로스오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카르멘> 서곡은 장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인터미션 후 ‘아프리칸 심포니’의 연주와 함께 2부가 시작됐다. 테너 이동명의 뮤지컬 <지킬&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이 끝나자 큰 환호성이 ... [2019-05-31](Hit:49)
국내외 석학들 모여 ‘인권과 공공정책’ 콘퍼런스 개최
국내외 석학들 모여 ‘인권과 공공정책’ 콘퍼런스 개최고려대, 성균관대, 스탠퍼드대, 미시건대 등 국내외 유수대학 참여   ▲ 서창록(뒷줄 오른쪽 끝) 고려대 인권센터장을 비롯한 주요 참가자들이 콘퍼런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대는 5월 27일(월) 오전 9시부터 고려대 국제관에서 인권 친화적인 공공정책 디자인을 위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고려대학교 SSK 인권사업단(단장 서창록)이 주최하고 인권분야에서 최고의 업적을 내고 있는 스탠퍼드대, 미시건대, 컬럼비아대 교수들을 비롯해 한국의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경희대 인권연구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고려대 인권센터장을 맡고 있는 서창록 교수는 “최근 공공기관과 사기업에서 인권경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등 인권을 기업정책과 국가의 어젠더로 삼으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고 지적했으며, “인권을 정책에 반영하는 것은 모든 선진국에 공통된 추세인 만큼, 한국도 이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조발제에 나선 컬럼비아대 겸임교수이자 컨설팅 기업 ‘멤리아(Memria)’ 대표인 루이 빅포드는 “현지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은 글로벌 기업과 국가의 책무”라고 지적한 뒤, 한국 기업들과 정부도 진출국 주민들의 노동권과 환경권을 적극 존중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발표에 나선 뉴욕소재 컨설팅 기업 ‘라잇랩(Rights Lab)’ 대표인 에드 레코쉬는 “시민단체도 비즈니스 모델을 적극적으로 도입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시민단체가 좀 더 전문성을 갖출 수 있다면 기업들이 직원의 고충을 듣고 해결하며, 소비자와 투자자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국의 교육문제를 인권... [2019-05-28](Hit:59)
고려대 교육방송국의 경쟁력, 콘텐츠로 입증하다 - 고려대 교육방송국 KUBS
Special Interview고려대 교육방송국의 경쟁력, 콘텐츠로 입증하다 - 고려대 교육방송국 KUBS1997년 전국 대학방송국 최초로 인터넷방송을 송출했던 고려대 교육방송국 KUBS는 날로 풍성해지는 콘텐츠로학교 안팎의 주목을 끌고 있다. 대표적인 콘텐츠는 2017년에 제작한 라라랜드 커버 영상.무려 144만 뷰를 기록한 이 영상의 탄생 이후 외연을 확장해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대학방송국 콘텐츠의 가능성을 입증하다미디어관 지하 2층에는 비디오와 영상, 학내 뉴스 제작 등에 열을 올리는 고려대 교육방송국 KUBS인들의 아지트가 있다. 개강의 열기로 뜨거운 3월, 벌써부터 이곳에서는 9명의 수습국원을 비롯한 7명의 임원진과 38명의 정국원들이 저녁 늦게까지 자리를 지키며 콘텐츠 제작을 위해 매진한다. 방송국 내 여러 개의 회의공간은 물론 ‘on air’ 불빛이 켜진 스튜디오가 북적이는 저녁, 개국 이래 57년 간 고려대인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다는 자부심으로 KUBS인들은 중앙교육방송국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KUBS는 각종 학내 소식을 전달하는 콘텐츠의 기획과 제작을 이끄는 보도부, 오디오 방송을 만드는 제작부, 방송이나 행사 진행을 맡는 아나운서부, 영상콘텐츠를 만드는 영상부 총 4개의 부서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들 중 최근 가장 큰 이목을 끄는 곳은 영상부이지요.” “보도부가 학내 아이템에 중점을 둔다면, 영상부는 자유로운 주제를 다룹니다. 2017년에 제작한 ‘라라랜드’ 커버 영상이나 ‘맘마미아2’ 커버 영상처럼, 대학생이라서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참신하게 다루는 거지요. 1990년대 후반 통신영상부라는 이름으로 신설됐던 영상부는 전국 대학 최초로 인터넷방송을 송출한 이후, 꾸준히 영상 콘텐츠의 질을 높이려 노력해왔어요. 그리고 2017년 드디어 ‘라라랜드’ 영상으로 윤곽... [2019-05-27](Hit:46)
송주현 교수팀, 세계 패혈증 포럼에서 최우수 학술상 수상
 안산병원 송주현 교수팀, 세계 패혈증 포럼에서 최우수 학술상 수상응급의학과-감염내과 공동개발 패혈증 진료 프로그램 "지능형 패혈증 관리시스템" 호평받아    고려대 안산병원 응급의학과와 감염내과 교수 팀(송주현, 박대원, 문성우, 석혜리 교수, 안세중 전공의)이 5월 9~10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세계 패혈증 포럼’에서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세계 패혈증 포럼(International Sepsis Forum)’은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패혈증 학회로 매년 개최되며, 올해에도 400여명의 패혈증 및 중환자 의학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신지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포럼에 제출된 200여개의 초록 중 총 5편에 Clinical Science award가 시상됐으며, 그 중 고려대 안산병원이 발표한 ‘지능형 패혈증 관리 시스템’이 최우수 학술상(Best Clinical Science abstract award)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안산병원 응급의학과와 감염내과가 공동으로 개발한 패혈증 진료 프로그램인 지능형 패혈증 관리시스템(Intelligent Sepsis Management System, 이하 i-SMS)은  qSOFA(의식 변화, 수축기 혈압 100mmHg 이하, 호흡수 22회/분 이상) 점수를 통한 패혈증 의심 환자 자동 스크리닝 기능, 감염 여부 확인, Full SOFA 점수 계산 기능, 필수적인 패혈증 번들(Sepsis bundle) 처방 등을 제공하여, 응급실 내에서 패혈증을 조기 진단하고 적절한 검사 및 치료를 할 수 있게 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송주현 교수 팀은 i-SMS의 적용을 통해서 ... [2019-05-24](Hit:76)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 우수인재 양성한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 우수인재 양성한다고려대-(주)삼성디스플레이 산학협력 협약 맺어향후 5년간 석박사 인력 20~30명 양성  ▲ (주)삼성디스플레이 김태수 부사장(왼쪽7)과 이진한 연구부총장(왼쪽8)이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대는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 디스플레이 산학공동연구 및 우수 인재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5월 14일(화) 오전 11시 고려대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고려대 정진택 총장, 이진한 연구부총장, 김중훈 공대학장, 허준 산학협력단장, 총괄책임자인 주병권 공대교수, (주)삼성디스플레이 김태수 부사장, 김범동 전무, 정성호 상무, 김용조 상무, 이관희 상무 등과 함께 참여교수 및 실무진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고려대에 연구센터를 운영하여 학생 선발부터 산학협력 과제 수행까지 전반에 걸쳐 상호 협력하게 된다.  고려대는 향후 5년간 석박사 인력 20~30명을 선발하여 디스플레이 인재로 양성하며 ㈜삼성디스플레이는 협력 기간 동안 연구비와 산학장학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정진택 고려대 총장은 “삼성디스플레이와 고려대 산학협력을 통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분야의 연구개발과 함께 실력 있는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주)삼성디스플레이 김태수 부사장은 “산학공동연구 지원을 점차 늘리고 고려대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라고 말했다.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원본: http://www.korea.ac.kr/user/boardList.do [2019-05-22](Hit:78)
“한국과 본국 가교역할 민간홍보대사로 성장하길”
“한국과 본국 가교역할 민간홍보대사로 성장하길”메디힐 장학재단, 외국인 유학생들 위한 장학금 1억 2천 기부지난 해부터 메디힐 글로벌 리더 장학기금 누적 3억 6천만 원 조성돼  ▲ 장학생으로 선정된 외국인학생들이 권오섭 회장에게 감사의 편지와 꽃다발을 전하고 있다. 메디힐 장학재단(이사장 권오섭)이 고려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억 2천만 원을 쾌척했다. 메디힐 장학재단은 지난 해부터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메디힐 글로벌 리더 장학기금’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까지 누적 3억 6천만 원이 조성됐다. 메디힐 글로벌 리더 장학금은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의 문화를 마음껏 체험할 수 있도록 돕고 본국으로 돌아가면 양국의 가교역할을 하는 민간 홍보대사로 활약하기를 바라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권오섭 엘앤피코스메틱 회장 겸 메디힐 장학재단 이사장은 “메디힐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보답하기 위해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에서 즐겁고 보람찬 학업과 문화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장학금을 보태고자 한다.”고 기부 동기를 밝혔다.   정진택 총장은 “외국인 학생들이 소중한 장학금과 함께 마음껏 한국문화를 느끼고, 우리나라와 돈독한 관계를 이끌며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메디힐 글로벌 리더 장학금은 4학년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 50명에게 연간 월 20만 원씩 총 240만 원이 지급된다. 고려대는 5월 17일(금) 오전 10시 고려대 본관에서 권오섭(지질 78) 엘앤피코스메틱 회장 겸 메디힐 장학재단 이사장, 최중식 엘앤피코스메틱 이사, 정진택 고려대 총장, 송혁기 고려대 대외협력처장, 김정호 고려... [2019-05-20](Hit:81)
5G+ 시대 융합보안 핵심인재 키우는 ‘스마트공장’
 5G+ 시대 융합보안 핵심인재 키우는 ‘스마트공장’고려대, 융합보안 핵심인재 양성사업 최종 선정돼컴퓨터학과 컴퓨터보안 석사과정 개설   제조업은 우리나라 총 생산의 약 30%, 수출의 85%를 차지하는 우리 경제의 근간으로서 세계 5위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경쟁력이 점차 약화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인도에 밀려 6위로 뒤쳐질 정도로 심각한 위기를 맡고 있다. 이에 따라, 제조업의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IoT와 빅데이터 기술 등을 활용한 스마트 제조혁신이 필요한 상황이다. 정부도 8대 국가전략산업 중에서 스마트 공장 분야에 가장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며, 2022년까지 3만개의 제조 기업이 스마트 공장으로 변신하는데 지원할 계획이다.  하지만 스마트 공장의 첫 번째는 선결과제는 보안성이며,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해당 기업의 금전적인 피해를 넘어 다른 산업의 피해 확산과 국민의 안전에 영향을 끼칠 수 있어 더욱 중요한 이슈이다. 스마트 공장의 초기 설계단계부터 및 운영 단계의 침해사고 대응 등에 필요한 보안기술의 개발은 아직 기초 단계이며, 향후 선점된 보안기술은 ‘5G를 접목한 스마트 생산시스템 등’ 융합산업 분야의 신시장 확대로 연결될 수 있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 스마트 공장 시스템을 이해하고, 보안 기술을 개발 할 수 있는 융합보안 전문가의 양성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고려대는 5월 14일(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이 발표한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도)의 스마트공장 융합보안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원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고려대는 컴퓨터보안 및 스마트생산시스템 관련 교수진이 공동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2... [2019-05-17](Hit:69)
콘텐츠를 창조하는 몰입의 공간 Media Creators Bunker는 언제나 ON air
 당신은 무언가 모르는 게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을 하는가? 아마도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은 네이버, 다음, 구글, 네이트 등 다양한 검색엔진이 떠올랐을 것이다. 그동안 우리는 포털의 카페와 블로그, 지식백과 등 검색엔진을 통한 텍스트 위주의 정보를 주로 얻어왔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고 있다. Z세대라 불리는 현재의 10와 20대는 ‘텍스트’보다 ‘영상’을 선호하면서 검색의 중심이‘유튜브’로 몰리는 추세다.  최근 발표된‘나스미디어 2019 인터넷 이용자 조사’에 따르면 10대의 하루 평균 모바일 동영상 이용 시간은 123.5분으로 40대와 비교해 두 배 이상 높았다. 특히 10대 인터넷 이용자의 10명 중 약 6명이 유튜브를 검색에 활용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또한, 온라인 동영상 시청 플랫폼은 유튜브가 89.4%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제는 텍스트가 아닌 모바일 동영상을 기반으로 소통하는 시대, 특히 유튜브를 기반으로 한 비디오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미디어 인재들의 요람 ‘Media Creators Bunker’ 이러한 모바일 영상시대를 앞서 준비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공급해온 고려대 방송국은 지난 3월 28일 미디어관 지하에 ‘Media Creators Bunker’ 개소식을 하며 최첨단 영상시설로 또 한 번 대한민국 미디어 인재의 요람으로서 자리를 굳건히 했다. ‘Media Creators Bunker’ 는 홍보관을 철거하며 작년 12월 새롭게 미디어관에 둥지를 튼 KTN, KUBS, KUTV, TEDxKU 등의 방송국들과 고려대 교육매체실, 미디어학부 등 다양한 교내 미디어관련 구성원들이 함께 이용하게 된다. 개소식에 참석한 정진택 총장은 식사에서 "이제는 'V-로그(비디오+블... [2019-05-15](Hit: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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