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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핵심기술로 ‘여성안심’ 도시 만든다
고려대,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로 ‘여성안심’도시 만든다영등포구와 전국 최초 ‘여성안심(CPTED) 빅데이터 협업 플랫폼’ 구축  ▲ 영등포구 여성안심 빅데이터 CPTED(범죄예방) 협업플랫폼 화면  고려대 빅데이터융합사업단이 영등포구와 전국 최초로 ‘여성안심 빅데이터 CPTED 협업플랫폼’을 구축했다. ‘2018년 영등포 빅데이터 분석 사업(연구책임자 이영환 연구교수)’에 따른 결과다. 셉테드(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는 범죄예방을 목적으로 도시환경을 재설계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종합적인 범죄예방 전략을 말한다. 고려대는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통해서 지역 및 사회문제의 해결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 이번에는 여성이 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여성 안심 빅데이터 분석’에 참여했다. 이번 사업에는 빅데이터 기업인 (주)KT와 (주)오픈메이트도 공동 참여하였다. 영등포구는 1인 여성가구수가 전체가구의 20%(32,481가구)나 차지하고 있다. 최근 증가하는 여성 범죄의 불안을 해소하고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접근이 필요했다. 이에 구는 과학적인 빅데이터 기반의 CPTED 플랫폼을 구축하게 됐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여성 안전 예방 정책을 만들 수 있게 된 것이다. ‘여성안심 빅데이터 CPTED(범죄예방) 협업플랫폼’은 영등포 지역의 범죄 데이터, 야간여성인구이동 데이터, 여성1인가구 데이터, 여성안심 스카우트 참여형 데이터, 시설물정보, 기존 정책데이터 등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활용한다. 이를 입체적으로 분석(머... [2018-08-29](Hit:268)
버디 프로그램으로 해외에 나가지 않고 글로벌 감각 키워
 고려대는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학생을 1:1로 연결하여 친구로 지내면서 상대국의 언어를 익히고양국의 문화를 이해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버디(buddy)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또한 국제교육원은 전공과 언어능력에 따라 멘토 1명 당 20명 내외의 멘티를 배정해학업생활을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 6월 21일, 고대에서 수학 중인 외국인 교환학생들이 서울캠퍼스 인촌기념관에 모였다. 종강을 기념하는 페어웰데이(Farewell-Day) 축제를 즐기기 위함이다. 시작 전부터 세계 곳곳의 축제 현장이 재현됐다. 미국, 유럽, 아시아에서 모여든 학생들이 뒤섞여 하나되는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대한민국 너머의 세계가 펼쳐진 것이다. 고대를 찾는 외국인 교환학생의 수가 매년 증가하자 이들을 돕기 위해 2003년부터 운영된 KUBA의 재학생 버디(Buddy) 수는 이미 100명을 훌쩍 넘어선 상태. 한 학생 당 적게는 4명, 많게는 8명의 외국인 친구를 소개받아 한국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함께 생활하니 외국어는 물론 자연스럽게 외국의 문화를 접하고 익힐 수 있다는 게 KUBA 활동의 가장 큰 장점이다. 해외유학 경험 없이, 고대 안에서 장벽을 허물다박정제(전기전자전파공학13) 학생은 KUBA에서 활동하기 전 글로벌 감각을 키우기 위해 유학을 고민했다. 영어 실력이 부족했던 터라 외국인을 만나면 좀처럼 대화하는 것도 쉽지 않았던 그다. 하지만 버디로서 외국인 교환학생들과 부딪히다 보니 자연스럽게 긴장감이 사라졌다. 매주 조모임을 하고, 한 주마다 적어도 2번씩 점심과 저녁 식사를 함께 하며, 학기 중에는 단 한 번도 거르지 않고 토요일마다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긴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녹아들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 ... [2018-08-29](Hit:340)
폭염보다 뜨거운 한국-우즈벡 대학생들의 환경사랑
폭염보다 뜨거운 한국-우즈벡 대학생들의 환경사랑고려대 사회봉사단 학생들, 우즈베키스탄 전역 돌며 릴레이 환경컨퍼런스 개최주제선정부터 통번역까지 학생들 스스로 완성한 인식전환 캠페인우즈베키스탄 현지 학생들 100여 명과 열띤 토론 이어가아랄해 환경문제 위한 대학생들의 국제적 노력 최초   ▲ 고려대 사회봉사단 학생들과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이 컨퍼런스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을 출발한 고려대 학생들이 타슈켄트, 사마르칸트, 부하라, 우르겐치, 누쿠스까지 왕복 3,200km를 이동하며 현지 학생들과 환경·생태·보건을 논하는 ‘토론대장정’을 진행 중이다. 고려대학교 사회봉사단 학생들은 8월 15일(수) 현지시각 오전 10시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 위치한 튜린공과대학에서 환경 및 보건 문제 해결을 위한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환경생태보건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다.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우즈베키스탄은 카자흐스탄과의 국경에 위치한 아랄해(Aral Sea)가 매년 축소되면서 심각한 환경문제를 앓고 있다. 아랄해는 한때 크기가 6만 8000㎢에 이르러 세계에서 4번째로 큰 호수였으나 1960년 소련 정부가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시르다리야 강과 아무다리야 강에 댐을 지어 물길을 바꾸면서 수위가 급격히 낮아졌다. 2000년대 들어서면서 전체 수량의 90%가 줄어든 아랄해는 한때 어업이 성행했다는 사실을 믿기 어려울 정도로 황폐화됐다. 또한 여기서 발생한 소금먼지는 주변 농경지역에도 막대한 피해를 끼치고 있다. 아랄해 고갈에 대한 우려는 UN의 주요관심사로서, 중앙아시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아랄해 환경생태보건의 문제를 인식하고 함께 고민하기 위해 21명의 고려대학교 학생들이 우즈베키스탄을 ... [2018-08-29](Hit:264)
국내 최초 전문 법률가 스타트업 키운다
국내 최초 전문 법률가 스타트업 키운다고려대 법전원, 서초동 법조타운 인근 법률가 창업 플랫폼 설치·운영기존에 없던 새로운 법률 산업 생태계 조성, 미래형 법률가 양성     고려대학교가 국내 최초로 혁신적인 법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여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수행한다.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법률가의 전문화와 적극적인 로스쿨 체제의 교육모델을 제시하고자 서초동 법조타운 인근에 법률가 창업보육 플랫폼을 설치, 운영에 들어간다. 전문적 식견을 갖춘 법률가 양성 스타트업은 해외에서도 보기 드문 사례로, 국내에서는 최초다. 고려대는 법학전문대학원 산하에 법창의센터(CLC, Center for Law & Creativity)를 설립하여 전문분야 법률가들의 창업과 실무교육을 지원하고 국내외 다양한 기관들과의 교류를 추진할 방침이다. 고려대 법창의센터(CLC)의 초대 소장은 검찰총장을 지낸 한상대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초빙교수(법 77)이 맡았고, 김제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부소장을 맡아 2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법창의센터(CLC) 내에는 교내외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획운영위원회와 융합자문위원회를 두어 법률가 스타트업에 실질적인 자문을 가능케 했다. 또한 국내외 교육연구기관, 기업, 로펌, 국가기관 등과 다양한 협력 관계를 형성하여,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지원을 위해 고려대 법창의센터(CLC)내에 ‘高麗精于창업보육플랫폼(KJLIP, Korea-Jungwoo Law Incubating Platform)’을 마련, 본격적인 전문분야 법률가 창업 지원이 이뤄진다. ‘高麗精于창업보육플랫폼(KJLIP)’에서는 3명 내외로 구성되는 창업보육 대상 팀이 독... [2018-08-20](Hit:301)
대학이 가진 고유 기술, 취창업 동력으로 나아간다
대학이 가진 고유 기술, 취창업 동력으로 나아간다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 청년 TLO 육성사업 연이어 선정 쾌거      산학협력단 기술사업부는 최근 선정된 BRIDGE+사업 외에도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과 ‘청년 TLO육성사업’의 대형 정부사업을 수주하는 겹경사를 거뒀다. 특히,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은 수도권에서 단 두 곳을 선발하는데, 본교가 선발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이공계 출신 미취업 졸업생의 취업·창업을 연결하는 '2018년 청년 대학기술이전조직(TLO) 육성사업'은 대학 보유기술의 민간이전 촉진 및 청녀과학기술인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하여 대학 미취업 이공계 학·석사 졸업생을 대학이 일정기간 채용 후 취·창업과 연계토록 하여 기술이전 및 취·창업 활성화를 도모하도록 기획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본교는 오는 9월부터 학기당 90명을 선발해 지식재산 기본지식 함양, 기술이전 및 마케팅 교육, TLO 활동 전반에 대한 교육 등을 시행하게 된다. 그 외에도 실험실 연계형 추가 R&D 및 기술마케팅 활동 지원, 협업기업 미팅을 통한 수요기술 파악 및 기술이전 진행, 실험실 기술 기반 창업활동 등을 지원한다. 또한, 통합 정보공유 시스템을 운영하여 프로젝트 진행 경과를 관리하고 실험실, π-Ville(파이빌), 메이커스페이스(X-Garage), CCL 등 활용한 창업 활동 및 공간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총 3년에 걸쳐 진행되며 본교는 총 32억 2천만 원을 수주했다. 한편, 고려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8-08-08](Hit:492)
지금은 ‘공학소녀시대’ 공학 예비인재들 한자리 모여 꿈 키워
지금은 ‘공학소녀시대’ 공학 예비인재들 한자리 모여 꿈 키워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 서울지역 고려대사업단(단장 김자영)은 7월 24일(화)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고려대 신공학관 강당 및 로비에서 2018 여학생 공학 주간(Girls’ Engineering Week, G·E·W)을 맞아 특별행사인 ‘지금은 공학 소녀시대’를 개최했다. 이번 여학생 공학주간 동안 전국 9개 기관에서 행사가 진행됐으며 서울지역에서는 고려대 WISET사업단이 중고교에 재학 중인 여학생 103명을 대상으로 공학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여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공학 분야 전공 소개를 통해, 공학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여 진로와 진학을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려대 공과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과 함께 공학 실험과 멘토링을 진행하며 ‘공대언니’들에게 공학전공에 대해 한층 심도있게 배울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려대 공과대학 건축학과 김자영 교수가 ‘여성, 공학, 꿈과 미래’라는 주제로 학생들에게 특별강연을 가졌다. 참가 학생들은 이번 특강을 통해 공학 분야 여성 롤 모델을 제시받을 수 있었다.    참가했던 학생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았다. 일산양일중 1학년인 차명빈 학생은 “이 자리에 오기 전까지는 여자는 공대생이 되기에 어렵고 힘들고, 공대 쪽은 남자가 하는 영역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오늘 여자도 충분히 공대쪽 영역에 지원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그리고 여기 오고 나서부터 내 진로에 대한 밑바탕이 생겼다. ”고 말했다. 서울대사범부속고 1학년에 재학중인 김현서 학생은 “처음에 여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좀 의아해하면서... [2018-08-07](Hit:296)
인권센터, 2018 국제 모의 UN 인권이사회 UPR 열어
인권센터, 2018 국제 모의 UN 인권이사회 UPR 열어한국, 일본, 중국(홍콩) 대학(원)생 주축, 동북아 4개국 주요 인권문제 논의의 장유엔인권보호제도 및 동북아지역 유엔회원국 인권상황에 대한 이해 증진국제협력 통한 외교적 인권 소양과 인권감수성 계발 기회 제공     고려대 인권센터는 7월 31일(화)부터 8월 3일(금)까지 고려대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2018 국제 모의 유엔 인권이사회 UPR’을 개최했다.이 프로그램은 고려대 인권센터, 사단법인 휴먼아시아, 홍콩 시티대학(City University of Hong Kong), 일본 국제기독교대학(International Christian University), 리츠메이칸 대학(Ritsumeikan University)이 공동주최하며, 외교부, 유엔인권사무소서울(UN Human Rights Office Seoul), 대산농촌재단이 후원했다. UPR(Universal Periodic Review, 국가별 정례인권 검토)은 유엔 인권이사회(UN Human Rights Council)가 4년 6개월마다 유엔 회원국 전체를 대상으로 인권상황을 상호 점검하고 개선책을 권고하는 제도로써 2008년에 처음 도입됐다. 1차회기(2008~2011년)와 2차회기(2012~2016년)를 마치고 현재 3차회기(2017~2021년)에 들어간 UPR에서 한국은 2008년과 2012년 두 차례에 걸쳐 UPR 심의를 받았으며, 2016년에는 UPR 의장직을 맡아 그 중심역할을 수행했다. 이번 모의 UPR에는 학생 참가자 및 심사위원을 포함해 약 45명 가량이 참석했다. 행사 첫 날인 7월 31일(화)에는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여 서로 인사하고 소개하는 ‘소셜 나... [2018-08-03](Hit:379)
성황리에 막내린 국내 최대 규모 국제하계대학
국내 최대 규모 국제하계대학, 성황리에 막 내려2018 고려대 ISC 수료식 열려      고려대는 8월 2일(목) 오후 7시 고려대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2018 국제하계대학(ISC, International Summer Campus) 수료식을 개최했다. 국내 최대 규모로 열린 2018 고려대 국제하계대학에는 34개국 1,83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6월 26일부터 6주에 걸쳐 열린 국제하계대학에는 국내·외 대학생 및 해외대학 예비대학생들이 참여했고 펜실베니아, 코넬 등 해외 유수대학 현직 교수진들이 참여해 경영·경제·정치·법·인문·과학·공학·예술 등 120여 과목을 강의했다. 참가 학생들은 수업 외에도 한식만들기, 태권도, 캘리그라피, K-pop 댄스 플래시몹, 시골학교 일일 교사 체험, 벽화그리기 봉사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고, 국내 대기업·공기업·관공서 인턴십의 기회도 제공받았다.            축사에서 고려대 국제하계대학 운영위원을 맡은 김영규 고려대 교수는 “고려대의 다양한 국제 프로그램 중에서도 국제하계대학(ISC)은 단연코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올해 한국의 여름이 매우 더웠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열심히 참가해주고 이 기간을 즐겨주어서 고맙다.”며 수료식을 갖는 국제하계대학 참가 학생들을 축하했다. 2018 고려대 국제하계대학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표하여 미국 피츠버그 대학교에서 온 Bridget Marie Lazecko 학생이 답사했다. Bridget Marie Lazecko 학생은 “한국에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더 넓고 다... [2018-08-03](Hit:335)
세종캠퍼스, 2018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
세종캠퍼스, 2018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돼세종시와 협력하며 중부권역 창업 혁신 클러스터 조성      고려대 세종캠퍼스가 <2018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대전·세종·충남 지역 주관기관으로 7월 25일(수)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이 사업은 창업도약기(3~7년 미만) 혁신 성장 기업의 양질의 일자리 및 창업 성과 창출을 위해 소요되는 자금 및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전국에서는 고려대 세종캠퍼스를 포함하여 총 5개 (경기2, 경남1, 대전·세종·충남1, 강원1)의 주관기관이 신규 선정됐다. 이번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세종특별자치시와 협력 하에 수주했으며, 사업 총괄인 고려대 세종산학협력단은 투자협력기관인 고려대학교기술지주(주), ㈜아이빌트세종, ㈜DSC인베스트먼트와 공동 프로그램 운영 협력기관인 (재)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기업 지원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운영예산 규모는 매년 18억 원의 국고지원금, 2억 원의 대응자금(세종특별자치시(1억원),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1억원))의 지원과 10억 원의 투자자금(고려대학교기술지주(주)(5억원), ㈜DSC인베스트먼트(3억원), ㈜아이빌트세종(2억원)) 조성으로 사업비 총 30억 원(최대 3년 동안 90억원)이다. 이번 지원 사업을 총괄한 백승필 고려대 세종산학협력단장과 사업 준비위원장을 맡은 김영 교수는 “세종특별시의 4차 산업혁명 창업지원에 대한 지자체와의 협력 관계를 확보하고, 4차산업 특화 창업지원 주관기관으로서의 중부지역 창업활성화 거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일자리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 △5대 신산업 성장 견인 및 수출 활성화 △미래유망산업 육성을 통한 산업경쟁... [2018-08-01](Hit: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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