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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교우회 '웰다잉' 강연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공대교우회 '웰다잉' 강연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공대교우회에서 주최한 '웰다잉' 강연 행사(4월25일)를 잘 마쳤습니다.'죽음은 끝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옮겨가는 것'이라는 죽음학 전도사 정현채 교수님의 강연에 '죽음은 또 다른 시작'이라는 것을 참석한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비가 내려 예약한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참석한 모든 분들은 죽음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만족한 강연이었다는 중론입니다.특별히 바쁜 시간에도 강연 내내 참석해주신 구자열 교우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과대학이 개설된지 50년이 훨씬 넘었습니다.고령의 교우님들께서는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2019-04-26](Hit:164)
「2019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정부포상 대상자 본교 교원 5명 이름 올려
「2019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정부포상 대상자 본교 교원 5명 이름 올려故 김정흠 명예교수, 과학기술유공자 16인에 선정돼  ▲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고 김정흠 명예교수, 김동환 교수, 심상준 교수, 이성엽 교수, 안지훈 교수, 최동훈 교수  「2019년 과학·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기념식 행사에서 본교 교원들이 다수 수상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하 ‘ICT대연합’)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가 주관한 “2019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이 4월 22일(월) 오후 3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념식은 “제52회 과학의 날(4.21)”과 “제64회 정보통신의 날(4.22)”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을 통해 과학‧정보통신인의 자긍심과 명예를 진작하고,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 실현, 과학 및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포용사회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진흥 유공자 121명에게 훈·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을 시상했다. ▲ 과학기술 진흥 부문에서는 “과학의 날” 52주년을 기념하여 훈장 28명, 포장 7명, 대통령 표창 20명, 국무총리 표창 24명 등 총 79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김동환 교수는 차세대 청정에너지원인 태양전지용 나노복합소재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김 교수는 기술자문,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산업 기반 구축을 선도한 공로로 혁신장 수... [2019-04-23](Hit:142)
59년 전 선배들의 뜻 기리는 후배들의 행진
 59년 전 선배들의 뜻 기리는 후배들의 행진4·18 학생의거 기념 행사들 이어져헌화식 및 구국대장정 열려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던 1960년 4월 18일 고려대 학생들의 의거 59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들이 이어졌다. 고려대는 4월 18일(목) 오전 10시 30분 고려대 4·18 기념탑 앞에서 ‘헌화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정진택 고려대 총장, 구자열 고려대 교우회장, 박규직 4월 혁명고대 회장, 고려대 교무위원, 김가영 총학생회장, 오영식 석주회장 등 교내외 인사들이 참석하여 4·18의거로 희생한 고려대생들을 기렸다.  ▲ 4·18기념탑 앞에서 헌화하는 정진택 고려대 총장        정진택 고려대 총장은 “올해 우리나라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그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여러 가지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내년에는 4·18의거와 4·19혁명 6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대한민국 헌법전문에도 명시되어 있는 바와 같이 3·1운동과 4·19혁명이 우리 역사에서 차지하는 의미는 매우 크다. 이 점에서 1905년에 설립된 고려대의 역사가 곧 대한민국의 역사라는 것을 절감할 수 있다. 3.1운동은 당시 보성전문을 운영하셨던 손병희 선생님이 주도하셨고, 4·19혁명은 고려대가 있어 가능했던 역사이기 때문이다.  59년 전 오늘, 바로 여기서 우리 선배들은 “자유, 정의, 진리 드높이자”라는 플래카드를 펼치고 불의에 항거하기 위하여 교문을 뛰쳐나갔다. 즉 3.1운동 이래 꾸준히 추구해온 국민 주권과 민주주의 이념, ‘자유, 정의, 진리’의 고대정신을 실제 행동으로 실천한 것이 곧 4·18이다. 이런 점에서 4·18은 우... [2019-04-22](Hit:158)
‘학종’ 이제 어렵지 않아요, 2019 진로진학콘서트 열려
   ‘학종’ 이제 어렵지 않아요대학 중 제일 먼저 2019년 진로진학콘서트 열어학생·학부모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형식    고려대는 4월 13일(토) 오전 9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고려대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2019년 진로진학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0학년도 전형 안내 및 2019학년도 입시결과 분석, 고려대 재학생과 수험생 학부모가 함께 하는 진로진학콘서트, 학생부종합전형 바로 알기 시간 등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소위 ‘금수저’ 혹은 ‘깜깜이’ 전형으로 일컬어지는 학생부종합전형이 사교육으로는 대체할 수 없는 정상적인 공교육 과정을 거친 학생들이 충분히 준비할 수 있는 전형임을 설명하며 실제 입시결과 분석 내용을 참가자들에게 공개했다. 그밖에도 학생부 항목별 반영 세부사항을 자세히 소개하고 자기소개서 기재요령을 구체적으로 상세히 설명하는 등 실제 사례 중심으로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또한 2019학년도 입학한 신입생들이 패널로 참가해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과정 및 면접 경험과 응시요령, 자기소개서 준비 과정 등에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면서 참석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궁금증을 해소하고 전형에 대해 안심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기사작성 :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사진촬영 : 커뮤니케이션팀 김나윤(nayoonkim@korea.ac.kr), 학생사진기자 정재현(지리교육13, daniel231593@korea.ac.kr)원본: http://www.korea.ac.kr/user/boardList.do   [2019-04-19](Hit:186)
사이버국방학과, 다시 한번 세계를 놀라게 하다
   사이버국방학과, 다시 한번 세계를 놀라게 하다글로벌 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에서 2년 연속으로 우승을 거머쥐어  ▲ 이상진 정보보호대학원장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전 세계 화이트해커들의 축제라 불리는 글로벌 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2019’에서 고려대 사이버국방학과 졸업생들로 이루어진 ‘앙진모띠’팀에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우승을 거머쥐었다. 20시간이 넘게 진행된 대회에서 대회가 종료되기 1분 전까지 초접전을 벌인 끝에 얻어낸 짜릿한 역전승이었다. ‘앙진모띠’팀 가운데 두 명이 4월 8일(월) 오전 모교를 찾아 이상진 정보보호대학원장으로부터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받았다. 시상식 현장에서 그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이버국방학과의 규정상 이름 일부를 무기명으로 처리함*)  [인터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번 대회는 특히 종료 1분 전까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초박빙의 접전 끝에 얻어낸 승리라 소감이 남다를 것 같은데, 우승을 확인했을 때의 기분이 어땠나요?임: 대회 끝나기 네 시간 전쯤 1등을 차지하고, 이후 다른 팀들의 점수가 잘 오르지 않아 안심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동점이 되니까 “설마” 하는 기분이 들긴 했어요. 도중에 순위표를 공개하지 않는 대회도 있는데, 이번 대회는 문제를 풀 때마다 점수를 집계해서 점수표를 계속 보여줬기 때문에 결과에 대해 딱히 놀라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진: 2등이었던 PPP팀(미국)이 종료 1분 전에 저희 팀과 동점을 만들었어요. 혹시라도 결과가 뒤집힐까봐 너무 초조하고 긴장해서 그런지 막상 우승임을 확인했을 때는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작년의 우승... [2019-04-19](Hit:192)
장애인 의사소통 돕는다, 사회공헌 실전경영학회 ‘AAC존’ 설치
 장애인 의사소통 돕는다사회공헌 실전경영학회 인액터스 ‘AAC존’ 설치  ▲각 언어와 그림으로 구성된 AAC 그림판  고려대학교 ‘사회공헌 실전경영학회 인액터스(ENACTUS)’가 장애인들이 그림이나 글자를 가리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한 ‘AAC(Augmentative Alternative Communication, 보완대체의사소통)’ 존을 국내대학 최초로 설치하여 시선을 끌고 있다. 고려대학교의 AAC존은 전국으로 AAC존을 확대하고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CommA’(Communication + Able) 프로젝트의 일환이며, 고려대학교 ‘인액터스’와 언어치료 AAC센터 ‘사람과 소통’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AAC는 의사소통이 어려운 사람들이 몸짓과 제스처, 사진, 그림 등으로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만든 의사소통 보완수단이다. 의사소통 장애인뿐만 아니라 한국어가 어려운 외국인이나 감기 등으로 발화에 의한 의사소통이 어려운 사람들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그 활용도가 높다. 고려대에 설치된 AAC는 총 31개의 알아보기 쉬운 그림과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구성되며 해당 칸을 가리키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의사소통할 수 있다. 현재까지 고려대 안팎의 열 곳의 편의점에 AAC가 설치됐다.  ▲ 편의점에 AAC가 설치된 모습 해당 프로젝트는 편의점 외에도 학생식당, 패스트푸드점, 카페 등으로 AAC 존을 확대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지역 상권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CommA 프로젝트 김혜원 학생(보건정책관리학부, 17)은 “프로젝트 CommA는 의사소통장애인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한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시작됐다. 의사소통 장애인 및... [2019-04-19](Hit:152)

'웰다잉'으로의 초대

'웰다잉'으로의 초대
가정의 달을 맞아 공대교우회가 마련한 특별한 강연에 교우와 가족들을 초대합니다. 1. 일시 및 장소* 일시 : 4월25일(목) 16:00* 장소 : 신공학과 B102 대강당(송무현강의실) 2. 프로그램* 1부 이성과의 만남   특강 : 웰다잉의 철학(정현채 전서울의대 교수) 16:10-16:50 * 2부 감성과의 만남   뮤지컬공연/박예소배우(17:10-17:30)   청년 CEO 특강 ‘스트레스~ 너!!!’/이남희 스트레스컴퍼니 대표(17:40-18:00)* 행사장 밖에서는 ‘사전의료의향서 실천모임’과 ‘서대문치매예방지원센터’에서 개인 상담을 도와 드립니다. 3. 신청 : 문자(010-3013-7509) 또는 아래 설문으로 신청하세요.* 문자로 신청하는 경우 ‘학과+학번과 성명 그리고 참석자 수’를 알려주세요. 예) 전자77 홍길동 O명* http://naver.me/5UXl8TQ6 [2019-04-18](Hit:214)
건축학과 77학번 최병준 교우님께서 미얀마 현지 교도소에 억울하게 수감중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사범대학 교육학과 06학번을 졸업한 하희진 교우입니다. 많은 교우님들께 처음 인사 드립니다.교우회 커뮤니티 공간을 빌어 이렇게 갑작스럽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 친형의 장인어른이신 건축학과 77학번 최병준 교우님께서 미얀마 현지 근무 중 억울하게 교도소에 수감중이시기 때문입니다. 우선 하기 국민청원 내용을 확인 부탁드립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br1jGT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미얀마 경찰과 검찰이 현지 건설사무소장으로 근무중이던 최병준 교우님께 악의적인 절도죄 협의를 씌워 구속을 시켰으며, 이에 대해 교우님 근무지의 한국 본사 및 정부 관련 부처에서의 협의가 지지부진하여 두달이 넘게 현지 교도소에 수감중이라는 내용입니다.  이에 문제가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주위의 지인 분들께 최대한 많이 이 사실을 알리고 도움을 구하고자 합니다.  특히 해외 관련 직종에 계시거나 경험이 많으신 교우님들의 조언과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우선 국민 청원 내용에 대한 동의를 부탁드리며,주변의 다른 교우님들께도 널리 알려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저희 친형의 연락처를 하기에 남겨드리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이메일: hbha@lawpid.kr 전화: 02-6713-1417 황망한 와중이라 두서없이 글을 쓰게된 점 너른 양해 바랍니다.모든 교우님들의 가족에게 안녕과 평화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하희진 배상 첨부)국민청원 상세 내용 링크https://blog.naver.com/savemyfamily_korea/221513386149  [2019-04-15](Hit:332)
고려대 미디어 인재들 요람 새롭게 문 열어
고려대 미디어 인재들 요람 새롭게 문 열어Media Creators Bunker 개소식 열려주요 지상파 방송국들의 노하우 담긴 최첨단 시설로 채워져     고려대 미디어 인재들의 요람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고려대는 3월 28일(목) 오후 2시 고려대 미디어관 지하 1층에서 고려대학교 방송국 이전을 기념하는 <Media Creators Bunker>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진택 총장을 비롯해 이진한 연구부총장, 김성태 언론대학원장 겸 미디어학부장, 서예원 미디어학부 학생회장을 비롯해 미디어학부 교수진과 학부생, KTN, KUBS, KUTV 3개 방송국의 국원들이 참석했으며 사회는 박지훈 고려대 교육매체실장이 맡았다.   정 총장은 식사에서 "이제는 'V-로그'를 즐겨 이용한다고 한다. 영상으로 정보를 습득하고, 지식을 전달하며, 소통하게 된 것이다. 그 누구도 제 4차산업 혁명 시대가 영상의 시대라는 점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라며 "영상 미디어의 미래는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지만, 분명한 점은 바로 창의적 영상 콘텐츠가 핵심이라는 것이다. 영상 콘텐츠의 중요성을 인지한 우리 고려대는 2년 전 중앙광장에 구축한 새로운 개념의 도서관인 CJ Creator Library(CCL) 내부에 만들고 학생들의 1인 미디어 제작을 위한 공간을 마련한 바 있다. 그리고 오늘 출범하는 미디어 크리에이터스 벙커, 특히 이곳의 핵심 공간인 SBS 스튜디오에서는 높은 층고와 넓은 면적을 활용하여, 1인 미디어 제작을 뛰어넘는 방송 뉴스 제작은 물론, 영화 세트 촬영, 특수 효과 촬영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 교육과 제작... [2019-04-03](Hit: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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