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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고대와 월드컵
  월드컵은 전 세계 축구 국가 대표팀들이 자웅을 겨뤄 최강의 국가대표팀을 가리는 세계 최고의 축구대회다. 축구 선수들은 자국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월드컵 무대를 누비는 것을 매우 자랑스러워하며 꿈으로 여긴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하며 곧 있을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대표팀의 월드컵 본선 역대 전적은 6승 8무 17패로 썩 좋지 않지만, 나라를 대표해서 치열하게 뛰는 대표팀 선수들의 열정은 월드컵 우승팀 못지않다. 대학 무대를 대표하는 강팀답게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 출신 중에도 월드컵과 인연이 깊은 선수들이 많다. 본지는 월드컵과 인연이 깊었던, 그리고 앞으로 인연을 맺을 고려대 출신 선수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고려대와 월드컵의 인연 역대 대한민국이 참여한 9번의 월드컵(2018 러시아 월드컵 제외)을 밟은 대한민국 축구 선수는 모두 144명이다. 수천, 수만 명의 프로 선수들 중 단 144명에게만 월드컵 무대가 허용됐다. 여기서 주목할 만한 기록은 모든 대학팀들 중 고려대가 가장 많은 숫자의 선수들을 월드컵 무대로 보냈다는 사실이다. 고려대는 총 26명의 선수들을 월드컵에 보냈으며 이번 2018 러시아 월드컵까지 포함하면 이 숫자는 27명으로 늘어난다. 고려대 출신의 선수들은 월드컵에 단순히 많은 숫자만 간 것이 아니다. 홍명보(체교 87), 서정원(경영 88), 차두리(신방 99), 이천수(체교 00), 박주영(체교 04) 등 고려대 출신의 선수들은 월드컵에서 팀의 중심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으며 이재성(체교 11) 또한 이번 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러시아 월드컵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고려대 출신 주요 선수들의 역대 월드컵 출전 기록 &nbs... [2018-07-10](Hit:311)
농구부 선수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덩크슛
농구부 선수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덩크슛IWC 학생들, 고려대 농구부 선수들과 농구 수업 가져     고려대 국제하계대학(International Summer Campus, 이하 ISC)은 7월 4일(수) 오후 5시 부터 본교 화정체육관 실내농구장에서 ISC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구 강습 및 체험을 진행했다. 6월 26일(화)부터 6주간 국내.외 대학생 및 해외대학 예비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국제하계대학(ISC)에서는, 펜실베니아, 코넬 등 해외 유수대학 현직 교수진들이 참여하여 강의하는 120여 과목 외에도 야구경기 관람, 한식 만들기, 태권도 실습, 서예, K-Pop 댄스 플래시몹, 보령 머드 페스티벌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이 제공된다. 이번에 진행된 ISC 농구체험 프로그램은 스포츠를 통해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해주기 위해 학생 약 100여명의 선착순 신청을 받아 마련됐다. ISC 농구 체험 프로그램은 박준영(체교 15) 주장 외 12명의 고려대학교 농구부 선수들이 직접 참여해 학생들에게 드리블, 슛 방법 등을 전수했다. 본격적인 수업 시작 전 선수들은 화려한 덩크슛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ISC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어서 학생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준비운동으로 몸을 푼 후, 선수들의 지도하에 레이업 슛과 2점 슛을 차례로 배웠다. 농구를 잘 하는 학생도,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학생도 함께 어울려 서로를 가르쳐 주며 더욱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골이 들어갈 때마다 선수들과 학생들은 신나게 환호하며 하이파이브를 나눴다. 간단한 수업 후에는 학생들과 선수들이 함께하는 농구 경기가 진행되었다. 처음에는 어색... [2018-07-09](Hit:346)
SNS로 쉽고 빠르게 기부하며 장학샘 응원해요!
SNS로 쉽고 빠르게 기부하며 장학샘 응원해요!고려대, 대학 최초 변혁적 장학모델 도입KU PRIDE CLUB 미래나눔학교 크라우드 펀딩 모금    소액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이 빠르고 쉽게 기부하는 플랫폼이 열렸다. 고려대학교는 국내 대학으로는 최초로 다음-카카오와 함께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장학기금 모금에 나서며 변혁적인 장학모델을 선보였다. 고려대는 7월부터 SNS(다음-카카오) 채널을 통해 크라우드 펀딩으로 장학금 모금을 시작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카카오톡 앱에서 “같이가치”를 검색하면 고려대 ‘장학샘’을 응원하는 메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사용자들은 “기부하기“버튼을 눌러 빠르고 쉽게 기부할 수 있다. 금액은 100원부터 50만원까지 다양하다.   ▲ SNS  기부 플랫폼 실제 화면  현금이 아니어도 기부가 가능하다. <고려대학교 장학샘 응원하기>메뉴에서 ”기부하기“버튼을 누르지 않고 ‘좋아요’만 눌러도 기부로 이어진다. 해당 게시글을 응원하거나 댓글을 달거나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기부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와 같은 SNS 사용자들의 반응만으로도 다음-카카오는 1개 ID당 최소 100원부터 최대 600원까지 고려대에 후원하게 된다. 이러한 변화는 기부는 거액이어야 하고 접근하기 어려운 방식이 아니라 소액으로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점에서 기존 대비 변혁적 장학모델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   ◆ 어떻게 쓰이나? 이번 기부 모델이 국내 대학 최초의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점 외에도 눈길을 끄는 것은 그 활용에 있다. 고려대학교 ‘장학샘’이 바로 그것이다. 고려대는 2014년부터 ‘KU 미... [2018-07-09](Hit:304)
외국인학생들 “오늘은 나도 K-pop 아이돌”
외국인학생들 “오늘은 나도 K-pop 아이돌”전 세계 대학생들이 만든 플래시몹국내 최대 규모 고려대 국제하계대학 ISC, 한국문화 체험시간 가져     전 세계 대학생들이 대규모 플래시몹을 연출했다. 지난 달, 국내 최대 규모로 열린 고려대학교 국제하계대학(International Summer Campus, ISC)에 참가한 외국인 대학생들이 7월 6일(금) 낮 12시 30분 고려대 중앙광장에서 대규모 플래시몹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려대 국제하계대학(ISC)에 참가한 외국인학생 300여 명이 K-pop 아이돌그룹 레드벨벳의 ‘빨간 맛’음악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이들은 이번 플래시몹 준비를 위해 틈틈이 짬나는 시간을 이용해 연습을 해왔다. 세계 각 지역 다양한 문화에서 모인 학생들이지만 K-pop에 대한 열정만큼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이들이 보여준 열정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퍼져있는 한류열풍을 짐작케 했다. 플래시몹에 참가한 싱가폴 학생 Noreen Fong은 행사가 끝난 뒤 “생각했던 것보다 어렵지 않게 안무를 익힐 수 있어서 좋았고, 전에는 해보지 못했던 경험이라서 매우 즐거웠다”고 말했다.    고려대는 6월 26일(화)부터 6주간 국내․외 대학생 및 해외대학 예비대학생들이 참여하는 국제하계대학(ISC)을 개최했다. 고려대 국제하계대학은 2004년 시작된 이래 15년간 꾸준하게 성장하여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단기교육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고, 올해도 미국, 싱가포르, 캐나다, 홍콩, 영국, 호주 등 34개국 300여개 대학 1,83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고려대 ISC는 국내․외 대학의 석학들을 초청해 최고 수준의 강의를 ... [2018-07-09](Hit:315)
국경없는 산학협력, 다국적 기업 생고뱅과 연구개발 프로젝트 MOU 체결
국경없는 산학협력 추진한다고려대-생고뱅과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 MOU 체결고려대 KU크림슨 기업으로 위촉도 가져   ▲ 하비에 히메노(Javier Gimeno) 생고뱅 그룹 부회장(왼쪽)과 염재호 고려대 총장(오른쪽)이 산학협력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대는 7월 4일(수) 오전 11시 30분 고려대 본관에서 다국적 유리·건축자재 기업 생고뱅(Saint-Gobain) 코리아 그룹을 ‘KU크림슨기업’으로 추가 위촉하고, 더 넓은 산학협력 활동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려대학교와 함께 기술로 앞서가는 기업’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KU크림슨 기업은 고려대만의 가족기업 정책으로 향후 고려대가 해당 기업에게 최고 수준의 산학협력서비스를 지원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이다. 고려대는 2017년 8월, ㈜엘엔피 코스메틱을 첫 번째 KU크림슨기업으로 지정한 이후 기계, 제조, 바이오, 전자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선전하는 중소 중견기업부터 대기업들까지 다양한 기업들과 함께 산학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들 기업과의 열린 혁신(Open Innovation)의 파트너로 상생 및 도약할 것을 약속했다. KU크림슨기업은 고려대학교와 다양한 산학협력을 진행해온 1,500여개 기업들 중 우수한 기술을 바탕으로 각별한 협력관계를 유지한다. 위촉된 기업에는 고려대만의 독창적인 기업지원 플랫폼을 제공하게 된다.    이번 KU크림슨기업 위촉 외에도 더 적극적인 산학협력 활동을 위해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 및 인적자원 교류에 대한 업무 협약도 체결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유리 기술 개발 분야를 포함한 연구협력 분야 협의를 추진 검토하고 ▲연구원 인력 교류 및 인턴십 운영도 추진할 예정... [2018-07-05](Hit:289)
‘기회’와 ‘시간’ 선물하는 아름다운 마음은 3년째 직진 중
‘기회’와 ‘시간’ 선물하는 아름다운 마음은 3년째 직진 중고려대 소액정기기부자 초청 ‘선善선善한 여름’ 개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입학한 신입생이지만 등록금과 생활비 걱정이 컸는데, 제 꿈을 찾아 떠나는 여정과 학업의 과정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요즘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살고 있습니다. 나눔과 희망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고 그 정신을  널리 퍼트리고 싶습니다” “형식은 장학금이지만 그 실질은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수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학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힘든 제게 손을 내밀어 준 누군가 있다는 걸 떠올리며 새로운 동기부여도 가능해졌습니다” - 고려대학교 KU PRIDE CLUB 장학생 소감 中 -     2015년 5월 5일 고려대학교 110주년 개교기념일에 출범한 고대사랑 소액정기기부켐페인 ‘KU PRIDE CLUB’(이하 KUPC)이 발족 3주년을 맞았다. 매월 1만 원 이상 소액정기기부를 통해 모아진 기부금은 학생들의 생활비 장학금, 교환학생 장학금 지원 등에 쓰여 매년 1,00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아르바이트에 뺏겼던 ‘시간’과 학업에 집중하고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하고 있다. 장학금은 실제로 필요한 학생들에게 쓰이도록 한다는 취지에 맞게 장학금 지원 성적 최소기준을 요구하지 않음으로 어려운 경제적 상황 속에서 면학에 힘쓰는 학생들에게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디딤돌이 되고 있다. 아르바이트하느라 휴학을 반복하며 학업에 집중하지 못했던 졸업생들이 기부에 속속 참여하는 등, 경제적 문제가 학업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고려대의 장학철학에 많은 기부자들의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시행 후 넉달 만에 가입기부자 1,000... [2018-07-03](Hit:307)
본교 CORE사업단, 2년 연속 ‘우수(A)’ 등급 취득
본교 CORE사업단, 2년 연속 ‘우수(A)’ 등급 취득전국 19개 사업단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선정 쾌거   고려대학교 대학인문역량강화(CORE) 사업단이 한국연구재단에서 시행하는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우수(A)’ 등급 판정을 받았다. 고려대는 CORE사업 이전부터 ‘인문 르네상스’를 통하여 자체적인 인문역량 강화에 매진해왔다. 이런 바탕 위에서 문과대학 소속 학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제출한 사업계획서가 높은 평가를 받아서 최대 규모 지원의 CORE사업단으로 선정, 그 역량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고려대 CORE사업단은 사업 시행 1차년도에는 ▲인문기반 융합전공의 성공적인 정착 ▲“Veritas Forum”을 비롯한 다양한 인문 비교과 프로그램의 시행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2차년도에는 ▲“다가가는 인문학” 강좌를 비롯한 인문학의 사회적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시도 ▲“One Book One Campus”와 같은 창의적인 종합모델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으로 역시 호평을 받았다. 특히, CORE사업에 참여하는 19개 사업단 가운데 2년 연속 ‘우수’ 판정을 받은 유일한 수도권 사업단이라는 점이 더욱 눈길을 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고려대학교 CORE사업단은 2차년도와 3차년도에 각각 가장 큰 금액의 인센티브를 획득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확산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고려대 CORE사업단은 문과대학의 13개 학과 및 7개 융합전공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3차년도에는 신규 융합전공 <통일과 국제평화>를 개설하여 다가오는 통일한국 시대를 준비하는 시야와 역량을 갖춘 인재를 기르기 위해 힘쓰고 있다. 2년 연속 우수 사업단 선정이라는 쾌거가, 인문학이 대학교육... [2018-07-02](Hit:282)
박홍규 교수팀, 동물 실험 없는 ‘시각 연구’ 길 열어
박홍규 교수팀, 동물 실험 없는 ‘시각 연구’ 길 열어쥐 눈 속에서 작동하는 소자 개발, 사이언스에 연구결과 실려   ▲ 이과대학 물리학과 박홍규 교수  동물들의 희생 없이 시각 연구를 할 수 있는 연구가 개발돼 화제다. 이과대학 물리학과 박홍규 교수, 이정민 연구원과 미국 하버드대학 화학생물학과 훙궈쑹 연구원으로 꾸려진 연구팀은 살아있는 쥐의 눈 속에서 작동하는 소자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로서 유해함 없이 실시간으로 시각 신경회로 활성을 연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인 과학저널 ‘사이언스’에 6월 28일자에 발표됐다. 현재까지는 주로 해부 실험 등을 통해 연구돼 왔던 것과 달리 연구팀은 지름 0.1mm 이하의 바늘로 금속과 고분자 물질로 된 소자 재료를 일정한 간격으로 망막 표면에 주입해 얇고 휘어지는 격자 모양 소자를 완성했다. 소자는 모두 16개의 전극을 갖고 있으며, 크기가 가로 0.8mm, 세로 1.5mm로 작았다. 격자다 보니 빈 공간이 많아 망막에 붙어도 안구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았고, 시야도 가리지 않았다. 반면 망막에 맺히는 시각 영상을 탐지하는 능력은 뛰어났다. 연구팀은 시각 영상을 종류별로 뇌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망막신경절세포(RGC)의 활성을 측정하는 데 성공했다. 소자는 2주가 지나도 안정적으로 작동했다. 연구팀은 이번 결과가 망막과 시신경 연구에 활용되는 동물실험을 대체할 대안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커뮤니케이션팀 서민경(smk920@korea.ac.kr)원문: http://www.korea.ac.kr/user/boardList.do [2018-07-02](Hit:325)
국내 최대 규모 2018 국제하계대학 열려, 32개국 1,830여명 참가
국내 최대 규모 국제하계대학  열려 32개국 300여개교 1,830명 참가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하계대학(International Summer Campus)이 열렸다.  고려대는 6월 26일(화)부터 6주간 국내․외 대학생 및 해외대학 예비대학생들이 참여하는 국제하계대학(ISC)을 개최했다.  고려대 국제하계대학은 2004년 시작된 이래 15년간 꾸준하게 성장하여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단기교육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 국제하계프로그램에는 미국, 싱가포르, 캐나다, 홍콩, 영국, 호주 등 34개국 300여개 대학 1,83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6월 26일(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6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오전 10시부터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시작한 2018 ISC 오리엔에티션은 입학식, 학사일정·교내 생활·장학 안내, 성평등 교육, 치안 교육, 고려대 응원체험 등으로 꾸려졌다.     고려대 ISC는 국내․외 대학의 석학들을 초청해 최고 수준의 강의를 제공해 왔다.펜실베니아, 코넬 등 해외 유수대학 현직 교수진들이 참여하여 경영ㆍ경제ㆍ정치ㆍ법ㆍ인문ㆍ과학ㆍ공학ㆍ예술 등 120여 과목을 강의한다.  해외대학 예비대학생들을 위한󰡐KU pre-college'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학생들은 대학생들과 똑같은 수업을 들으면서 대학 생활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세계적인 대학 교원들의 강의 외에도 참가 학생들은 야구경기 관람, 한식만들기, 태권도 실습, 캘리그라피, K-Pop 댄스 플래시몹, 보령 머드 페스티벌 등 다양... [2018-06-29](Hit:306)
국제저널 에디터와의 대화: 성공적인 논문 투고법이란?
국제저널 에디터와의 대화: 성공적인 논문 투고법이란?2018 제2차 KU 학술연구정보세미나 열려     고려대학교 도서관과 미디어산업연구센터는 6월 27일(수)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중앙광장 지하 CCL 이벤트홀에서 에릭 볼린 (Erik Bohlin) 스웨덴 샬머스 기술대학교 교수를 초청하여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강연자인 에릭 볼린 교수는 국제저명 저널 탤리커뮤니케이션 정책 (Telecommunications Policy) 의 편집장이자 국제통신학회 (International Telecom Society)의 회장직을 역임했으며, 지난 몇 년간 여러 번의 내한 행사를 통해 각 대학과 기관에서 세미나와 강연을 한 적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려대학교 교원, 대학원생 이상 연구자 및 관심 있는 교내 구성원 백 여 명을 대상으로, ‘어떻게 국제 저널에 논문을 투고하는가?’라는 주제에 대해 볼린 교수의 특별 세미나가 진행됐다.   강연자가 편집장을 맡고 있는 탤리커뮤니케이션 저널의 소개를 시작으로, 성공적인 논문 투고법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다. 볼린 교수는 논문 작성 전 원고(manus-cript)를 미리 설계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연구 주제 설정과 전개에 있어 정확한 형식에 따른 효율적인 작성 방식을 따라야 한다고 설명했다. 연구자는 엄격한 연구 윤리에 어긋나지 않기 위해 다른 이의 논문을 참고하거나 인용할 때에는 반드시 적절한 형식에 따라 인용 사실을 자신의 글에 별도로 표기해야 한다.   볼린 교수는 이어서 연구 윤리를 자세히 설명했다. 현대 사회에서 연구 윤리에 대한 관심이 더더욱 강조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잘 숙지하고 각... [2018-06-29](Hit: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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