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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0학년도 제1학기 고려대학교 교우 장학생 선발공고
1. 장학생수: ○○○명2. 장학금액:        등록금 전액,       단 개인명의 및 교우자녀 선발 장학생중 중복수혜등으로 등록금을 초과한 금액 일부는       학업보조금 지원성 장학금으로 지급도 가능  3. 선발대상      가. 개인명의 장학생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업지속이 곤란한 고려대학교 재학생으로 장학금 기부              교우의 개인별 희망조건을 충족하는 고려대학교 재학생             ※ 기부교우가 심사 선발       나. 모교추천 장학생             모교 학생처 추천자중 교우회 지급조건을 충족하는 고려대학교 재학생      다. 교우자녀 장학생         -교우자녀인 고려대학교 재학생       라. 고대가족상 수상자 자녀 장학생         -고대가족상 수상자 자녀인 고려대학교 재학생  4. 공통/특기사항       가. 선발대상 장학생은 공히 총 졸업 이수학점 기준으로 최저학점이 140학점 &nbs... [2019-12-06](Hit:50)
고려대학교교우회 화환 및 난 공급 계약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입찰 공고합니다.
1. 입찰 건명 : 고려대학교교우회 화환 및 난 공급 계약2. 입찰 방법 : 응찰업체의 제안서 평가 후 협상에 의한 계약(복수업체 2개) 3. 낙찰자 결정가. 1차 서류평가(업체평가, 가격평가) 후 2차 평가(실물시연, 가격평가)를 실시하여    최고득점자와 차순위 득점자를 낙찰자로 결정하여 우선협상에 의하여 계약체결함.나. 선순위 업체와 협상이 성립되지 않을 경우 차순위 업체와 협상함.4. 입찰 자격가. 입찰공고일 기준 관련 법령에 의하여 관련 사업 인ㆍ허가를 득한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나. 공고일 현재 본점 소재지가 서울특별시 및 경기도에 소재한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다. 2년 이상 동일한 분야(화환 및 난 등)의 운영 경력이 있으며, 연 매출액 1억원 이상인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라. 기타 당회 입찰 방식에 동의한 자 5. 입찰참가신청서 등의 제출 : 제출 기간 내 직접 제출6. 공급내용   화환(축하 및 근조), 서양난, 화분등7. 계약기간 : 계약일로부터 2년간, 평가에 따라 1년 연장 가능8. 사업예산(기초금액) : 이천만원(₩20,000,000, 부가가치세 포함, 배송비 포함)/업체별   ※ 대금정산은 사용 수량에 근거하여 월별 또는 분기별로 정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함.9. 작업내용 : 제작 및 발송(포장 포함)&... [2019-11-21](Hit:89)
조국 전 장관 자녀 고려대학교 입학 관련 논란에 대한 본교의 입장과 대응 경과를 알려드립니다.
고려대학교는 지난 8월 당시 법무부장관 후보자였던 조국 전 장관 자녀의 본교 입학 관련 논란이 시작된 이래, 본교 구성원과 교우님들의 많은 우려가 이어지고 있음을 중차대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정경심 교수 추가 기소에 따른 검찰 수사 결과가 나온 현 시점에서, 조국 전 장관 자녀의 본교 입학 관련 논란에 대한 본교의 입장 및 대응 경과를 말씀드리고 일부 왜곡되어 알려진 사실관계를 소명하기 위해 이 글을 올립니다.본교는 사전 공지된 모집요강과 당시 규정 및 절차에 따라 2010학년도 입학 전형을 실시하였으며, 최근 본 사안에 대한 여러 논란에 대해서도 원칙과 규정에 입각하여 신중하게 대처하여 왔습니다. 본교는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거짓말을 하거나 상황에 따라 태도를 바꾼 적이 전혀 없으며 어떠한 외적 요인에도 좌우되지 않고 규정과 사실에 입각하여 사안을 처리하고 있음을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본교는 본 사안이 문제시된 시점부터 지속적으로 대책회의를 열어 면밀한 검토를 진행하여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난 8월 22일 본교 홈페이지를 통해서 “입학사정을 위하여 제출한 전형자료에 중대한 하자가 발견된 경우”에 해당한다고 판단될 경우 정해진 절차를 거쳐서 입학취소 처리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을 알려드린 바 있고, 이 입장은 현재까지 전혀 바뀌지 않았습니다.자체 조사 결과 2010학년도 입시 관련 자료는 본교 사무관리규정에 의하여 모두 폐기되어 제출 여부 확인이 불가했고, 본교에 대한 수차례의 검찰 압수수색에서도 2010학년도 입시 관련 제출 자료는 전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언론에서 본교가 보관하고 있었던 것으로 잘못 보도된 ‘제출 서류 목록’은 본교에서 나온 것이 아니며, 본교도 그 실물 및 출처를 확인 중에 있으나 아직 확보하지 못하였습니다.본교는 본 사안을 포함한 정경심 교수에 대한 검... [2019-11-18](Hit: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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