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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환경생태공학인의 날, 성황리에 마쳐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9-11-11 조회 :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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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일(금) 환경생태공학부 교우회(회장=김유승・환경생태98)가 주최한 ‘제9회 환경생태공학인의 날’ 행사가 성신여대 앞 유타몰 13층 파티유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생명과학대학 평석구(농화75) 수석부회장, 최홍엽(농화82) 사무국장, 박우준(농생89) 학부장과 김현재(18) 학생회장 등 150명이 넘는 재학생 및 졸업생 등이 참석했다.
1부에는 환경부 사무관으로 근무하는 허헌(06) 교우가 ‘행정고시 기술직의 준비 및 실전’을 주제로 초청 강연을 진행했고 김태경(01) ‘조경의 현재와 미래’, 정성은(98) ‘국립생태원 소개 및 환경생태공학인으로 생각하기’ 이재형(03) ‘기후변화’의 내용으로 학부생들에게 자기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었고 생동감 있게 패널로 4명이 질문을 현장에 받아 학부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ECOS 진리장학 프로그램’ 우승팀에게 장학금이 수여됐다. ECOS 진리장학 프로그램은 학부 전공을 주제로 한 학부생 학술경진대회로 올해로 3회째 열리고 있다. 장학금은 환경생태공학부와 농화학과 교우들이 함께 주는 장학금으로 ‘일금 1,000,000원’을 매년 수여하고 있다.
2부에는 교우회 소개 및 다양한 경품을 전달하였고 특히 이날 경품으로 60만원 상당의 아이패드가 있었는데, 1학년 집행부의 안현서(19)가 영광을 얻었다. 약 50여개의 경품을 서로 나누고 이벤트도 하는 즐거운 자리였다. 공식 뒷풀이로 안암동으로 돌아와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을 하면서 선배와 후배가 격 없이 즐겁게 놀았으며, 응원가도 부르며 신나게 즐겼다. 내년 환경생태공학부 20주년 행사를 기약하며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