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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국내외 곳곳에서 고대인의 사랑을 전하다무더위 속 고대인의 사회·의료봉사

등록일 : 2019-08-13 조회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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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84동기회 봉사단이 라오스 팍송 지역 어린이들과 포토월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② 안산병원 로제타홀 봉사단 의료진이 인도네시아에서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③ 라파엘클리닉 대표 김창덕 교우(가운데)가 강원도 삼척에서 환자의 증상을 듣고 있다. ④⑤ 교우회 114차 의료봉사활동이 있었던 지난달 20일, 봉사회원들이 어르신들을 문진하고 주사를 놓고 있다.

태풍과 무더위가 이어진 지난달, 교우들이 앞장서고 의료원이 함께한 봉사활동이 이어졌다.
84동기회는 2014년 입학30주년을 맞아 동티모르를 다녀온 이후 5년만에 라오스로 해외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입학30주년 행사 슬로건이었던 ‘선물 같은 오늘’처럼 84동기회는 이번 봉사활동도 ‘선물 같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창덕(의학71) 교우가 대표를 맡고 있는 라파엘클리닉은 안암병원 의료진과 함께 강원도 삼척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포스코건설이 후원한 3박4일간의 봉사활동에는 모교 의과대, 약학대 재학생들도 참여했다.
안산병원 로제타홀 의료봉사단은 인도네시아 머라우케섬 울릴린지역에서 8일간 1143명의 환자를 진료했다.2009년부터 매달 세 번째 토요일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하는 교우회는 지난달에도 중랑구 신내동에서 의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손길을 펼쳤다. 고대인의 봉사활동 소식을 모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