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하는 고대교우회

Home > 교우회보 > 교우동정

교우동정

오탁번 모교 명예교수, 예술원 회원에 선출

등록일 : 2020-09-14 조회 : 28

오탁번(영문64) 교우가 지난달 20일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에 선출됐다. 196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 196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시 부문, 1968년 대한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 당선으로 등단했으며 시집 《겨울강》, 《벙어리장갑》, 《 알요강》 소설집《처형의 땅》, 《절망과 기교》 등을 출간했다.
한국문학작가상, 동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고산문학상, 목월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예술원은 ‘대한민국예술원법’에 따라 설립됐다. 예술진흥에 관한 정책 자문 및 건의, 예술 창작 활동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예술원 회원 자격은 예술 경력이 30년 이상이며 예술 발전에 공적이 현저한 사람이다.
현재 오 교수와 함께 최동호(국문66) 국문과 명예교수, 김우창 영문과 명예교수, 김화영 불문과 명예교수가 회원으로 있다. 
김선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