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하는 고대교우회

Home > 교우회보 > 교우동정

교우동정

한국여기자협회장에 김수정 교우
김수정(정외85) 교우가 지난달 23일 한국여기자협회장에 제29대 회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2020년 5월 1일부터 2 년간이다.김 교우는 1990년에 서울신문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다. 2007년에 중앙일보로 옮겨 중앙일보 외교안보팀장, 행정국장, 피플&섹션부장, 문화스포츠에디터, 정치국제담당부국장 등을 지냈다. 현재는 중앙일보 콘텐츠제작에디터겸 논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여기자협회는 1961년 한국여기자클럽으로 출발해 여성기자들이 언론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외연수를 지원하고 다양한 포럼과 세미나를 운영하고있다. 현재 31개 언론사가 등록돼 있으며 회원은 1350 여 명에 이른다. [2020-05-22](Hit:102)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