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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눈물마저 씻는 깨끗한 사람이』金鍾基(국문57)
『눈물마저 씻는 깨끗한 사람이』金鍾基(국문57) 교우 지음 ‘가랑비 꽃밭에서 살기로 마음먹다/ 당신의 소근거림에 마음을 열리는데/ 싱싱한 초록빛에서 붉은 속살 풀어놓다’ - 「네계절(봄)」 중에서 서울예고, 숭실고 등에서 교사로 재직하고, 숭의여고 교장으로 명예퇴임한 金교우의 첫번째 시조집이다. 金교우는 이미 다섯권의 시집을 낸 바 있다. [2004-04-30](Hit:30637)

닭털같은 나날 金榮哲(중문76) 옮김
중국 ‘신사실주의 작가’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류진운(劉震雲·46)의 소설집을 동국대 중문과 교수인 金교우가 번역했다. 중국인들의 삶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날카롭게 파헤치고 있는 이 소설을 두고 작가 황석영은 “온 세계를 뒤덮은 보통 사람들의 고단하고 쓸쓸한 일상을 드러내면서, 어째서 대지에 펼쳐진 인간의 역사가 끊임없는 변화를 가져야 하는지를 생각나게 한다”고 말했다. [2004-04-14](Hit:32163)

고전문학 연구의 쟁점적 과제와 전망 상.하
모교 국어국문과 교수로 40년 이상 봉직해오다 지난해 정년퇴임을 하고 명예교수가 된 印權煥 교우는 모교에서 정년을 맞았을 뿐 아직 쌩쌩한(?) 현역이다. 印교우가 지난해 정년퇴임을 기념해 이러저러한 축하나 위로도 받을 시간 없이(심지어 정년퇴임식에도 참석하지 못했다) 바로 하와이大 동아시아어문학과 초빙교수로 6개월간 머물다 온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2004-04-10](Hit:29929)

일본기행 , 박도(국문65) 著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朴교우의 『일본기행』은 이처럼 우리에게 지리적으로는 가까우나, 정서적으로는 먼 일본에 대한 얘기를 가장 잘 담아낸 일본 문화 기행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눈의 나라라고 불리는 일본의 북부지방인 기타도호쿠와 물의 고향인 남부의 내해 세토나이카이의 아름다운 풍경들은 책에 수록된 생생한 사진만으로도 독자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2004-04-10](Hit:33474)

성서속의 경영 경제학
이 시대가 원하는 진정한 CEO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독특한 경영철학과 경영이념, 그리고 지도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즉, 바람직한 정책과 전략을 제시해 기업의 구체적인 행동 강령을 이끌어 내고, 필요한 순간에 과감히 결단을 내릴 수 있어야만 성공적인 CEO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성서속의 경영 경제학』을 저술한 權교우는 이 책을 통해 기독교 내에서 발견한 CEO로서의 예수의 모습을 심층적으로 들여다보았다. [2004-04-10](Hit:33524)

사생활로 본 김정일, 송봉선(농학66) 著
‘즉흥적이고, 변화무쌍하고, 사물을 균형 있게 보는 능력이 없고, 양심도 없고, 시대착오적…’미국의 CIA가 내린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한 평가이다. 이 평을 담은 보고서는 북한에 납치됐다 탈출한 신상옥·최은희 부부의 심문을 통해 만들어졌다. 86년 안기부에 의해 우리에게 소개된 이 평은 일종의 ‘바이블’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2000년 6월 남북정상회담 당시 우리 사회에는 이른바 ‘김정일 쇼크’가 일었다. [2004-04-10](Hit:36128)

[영어강국 KOREA를 키운 3.8따라지] 문영빈(영문51) 교우 著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YBM’이라는 영어 이니셜로 더욱 널리 알려져 있는 閔泳斌(영문51) 교우. 영어교육 학습서 2,000여종, 월간지 7종, 사전 50여종, 직영학원 30여개, 프랜차이즈 학원 51개, 한해 매출이 2,000억원대의 회장인 민영빈 교우가 최근 「영어강국 KOREA를 키운 3•8따라지」를 통해 자신의 삶을 회고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에는 閔교우가 우리나라를 영어강국으로 만들기까지의 겪어야 했던 삶의 고난들이 기록돼 있다. [2004-04-02](Hit:3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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