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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소식

글로벌 교우회 향한 도약, 창의고대 이룰 혁신 다짐한 신년회
신년인사회 축하떡을 자르는 주요참석자들. 왼쪽부터 최윤희 여자교우회장, 이기수, 어윤대 전 모교 총장, 정진택 모교 총장, 구자열 교우회장, 최상영 일본교우회장, 장기주 교우회 수석부회장, 박해식 80학번 대표, 권대현 90학번 대표.제7회 교우회 학술상 시상식도 열렸다. 왼쪽부터 구자열 교우회장, 최동훈, 이상학, 박철범(이종화 수상자 대리) 교수, 정진택 총장.89학번 합창단의 축하공연(왼쪽). 스탠딩 행사로 열린 올해 신년인사회 마지막 순서로 교우들이 교호를 외치고 있다.교우회(회장 구자열)가 이달 7일 ‘교우회 신년인사회 및 제7회 교우회 학술상 시상식’을 그랜드인 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 교우회 창립 113주년을 맞이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구자열 교우회장, 정진택 모교 총장, 이기수, 어윤대 전 모교 총장을 비롯해 약 60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했다. 참석 교우 중 70 학번대가 가장 많았으며, 80학번대, 60학번대가 그 뒤를 이었다.구자열 교우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0년대를 시작하며 글로벌 고려대 교우회 위상에 걸맞은 변화를 이루겠다”며 “33만 교우를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만들고, 안정적인 교우회 운영과 장학기금 조성을 위해 교우 여론을 모아 중장기 발전안을 만들 것” 이라고 밝혔다.정진택 총장은 “지속성장 가능한 혁신적 전략을 실행하기 위해 융합 연구 및 교육, 자연계 교양교육, ICT 분야의 활성화에 필요한 공간을 마련하겠다”고 밝히고 “이런 공간들이 창의고대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교우회가 모교 교수들의 연구 업적 향상을 위해 제정한 ‘교우회 학술상’ 제7회 수상자인 이종화 (경제77) 정경대학 경제학과 교수, 최동훈 이과대학 화학과 교수, 이상학(의학76) 의과대학 이비인후과 교수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 됐다. 수상자는 각각 상패와 상금 3... [2020-01-20](Hit:10)

구본능 교우 학술상금 3000만원
교우회 학술상 시상식이 올해로 7회를 맞았다. 현재 교우회는 인문사회부문, 자연이공부문, 보건의약부문 등 세 명의 교수에게 3000만원씩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중에 자연이공부문 상금은 희성그룹 구본능(경영70) 회장의 후원으로 이뤄지고 있 다. 구본능 교우는 제 2회 학술상 시상식이 열린 2015년부터 올해까지 6년째 자연이공부문 상금 3000만 원을 기탁해, 총 1억8000만 원을 후원했다. 이번 신년회에서 구자열 교우회장은 구본능 교우에게 특별히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0-01-20](Hit:9)

교우 여론 담아 교우회 중장기 발전안 만들겠다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희망찬 새해를 맞이해, 33만 교우님과 고대 가족 모두에게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또한 올해에도 우리 교우회와 산하 모든 교우단체가 화합하고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올해 모교는 개교 115주년, 교우회는 창립 113주년을 맞이합니다.우리의 자랑스러운 모교 고려대학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학으로서 한국 근현대사를 일구어왔으며,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당당하게 도약했습니다. 33만 교우 들의 거대조직인 우리 교우회는, 국내외 어느 대학 동창회보다 강인한 결속력으 로, 모교를 돕고 선후배 간 친목을 도모하는 활동을 충실히 전개해 왔습니다.지난해 우리 교우회는 회장단 규모를 180여 명까지 확대하고, 2000년대 학번의 젊은 교우들까지 아우르는 교우회를 만들기 위해 크고작은 변화를 시도했습니 다. 이제 2020년대를 시작하는 새해를 맞이해 저는 새로운 각오로 다음 몇 가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사무처 전산화로 교우네트워크 강화첫째, 33만 명에 이르는 교우 현황과 정보 업데이트 작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해 교우회 운영의 내실화를 이뤄내겠습니다. 교우회는 그동안 콜센터를 운영하며 교우 정보를 수집해왔지만, 새해에는 IT기반의 교우회 사무처 전산화를 이뤄 좀 더 적극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더 많은 자료를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모교의 관련 부서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교우회 산하 각 교우단체의 실무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졸업 생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것입니다. 이는 향후 교우회 모든 활동의 근간이자, 교우단체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교우회 운영 안정적 기반 모색할 때둘째, 113년 역사를 넘어 우리 교우회의 중장기 발전 계획을 세우고 교우님들과그 비전을 공유하며 참여를 이끌어내겠습 니다. 특히 저는 우리나... [2020-01-20](Hit:9)
홈커밍학번 대표 신년인사
40주년 행사는 화합의 장먼저 교우 여러분과 가정에 행복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1980년의 우리는 청운의 꿈을 품고 설레는 마음으로 안암골에 발을 내딛었 습니다. 그리고 2010년, 우리는 입학30주년 행사를 성대하게 치뤘습니다. 그리고 올해, 입학 40년이 된 우리 80동기들은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며 모교를 마음의 고향으로 삼고 있음을 입학40주년 행사를 통해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입학40주년 행사가 축제이자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박해식(법학) 80학번 대표X세대가 50대가 됐습니다경자년 새해가밝았습니다. 교우 분들 모두 건승하시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0년은 90동기들이 입학한 지 3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X세대’로 불리며 모교를 활보했던 20대 청년들이 어느덧 50대 중년이 됐습니다. 이제 다시 친구들과 모여 그때의 추억을 소환하는 잔치를 하게 됩니다. 입학30주년은 우리가 만들어가는 행사입니다. 90동기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주길 바랍니다. 동기들아! 보고싶다. 2020년 10월24일(토) 화정체육관에서 반갑게 만나자. 최창규(경영) 90학번 대표 [2020-01-20] (Hit:10)

유시호 교우, 의학발전기금 1억
유시호(경영74) 원일건설 회장이 지난달 18일 모교에 의학발전 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부식에는 정진택 모교 총장, 김영훈(의학77)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문규영(농학70) 의료원 발전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유시호 교우의 기탁금은 의대 본관 리모델링 등 의과대 및 의료원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유시호 교우는 이에 앞서 지난해 2월에는 체육발전기금 5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유 교우는 경제인회 등 교우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주변인들에게 학교 발전기금을 내도록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부식이 끝난 후 정진택 총장은 유 교우의 이름이 새겨진 SK미래관 그룹스터디룸을 방문해 모교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0-01-20](Hit:9)

박해창 교우, 창의발전기금 1억
박해창(산업공74) 티알티 대표 이사가 이달 3일 모교에 1억원의 창의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기부식에는 정진택 총장, 유진희 (법학77) 교무부총장 등이 참석 했다. 박해창 교우는 “최초의 공대 출신 정진택 총장의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기부했다. 4만 공대 교우들이 학교를 위해 정성을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공과대 교우회장 시절학교가 연구 지원 등에 쓸 수 있는 자원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다. 기금 사용처는 믿고 맡기겠다”고 말했다. 박 교우는 공과대 교우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74학번 동기회장을 맡고 있다. [2020-01-20](Hit:8)

김대환 교우, 공대 발전기금 1억
김대환(금속공75) 대동기업 대표이사가 지난달 6일 공과대학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식에는 김대환 교우 부부와 정진택 총장, 고영채 공과 대학 기획부학장 등이 참석했다.김대환 교우는 “자랑스러운 후배들이 첨단 교육을 통해 사회에꼭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교우가 기부한 1억원 중 5000만원은 공과대학 발전기금으로, 5000만원은 신소재공학부 발전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김 교우는 2014년 공과대학 건축기금으로 1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대구경북교우회장을 역임했다. [2020-01-20](Hit:9)

신임 언론인교우회장에 곽영길 교우 2월 26일 총회에서 취임
언론인교우회(회장 김민배·사회79)는 이달 6일 곽영길(영문 74) 교우를 신임 회장에 선임했 다. 아주뉴스코퍼레이션 회장이자 문과대교우회장을 맡고 있는 곽 교우는 다음달 26일 서울프레 스센터에서 열리는 언론인교우회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임기는 2년이다.곽 교우는 한국경제신문, 서울경제신문 기자, 문화일보 경제부장 등을 거쳐, 파이낸셜뉴스 대표이사, 아시아경제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곽 교우는 한국신문인 협회상, 고대언론경영자상, 고대 경제인대상 등을 수상했다. [2020-01-20](Hit:10)

교우회 회장단회의·송년회 열려
구자열 교우회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부회장들이 송년회를 통해 우의를 다졌다. 교우회(회장 구자열)는 지난달 26일 교우회관에서 회장단회의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장기주 수석부회장, 최윤희 여자 교우회장을 비롯해 50여 명이 참석했다. 구자열 회장은 인사말에서 향후 교우회 IT화와 교우회 재정 안정화 방안 등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술상 시행세칙 개정, 교우회보 지질개선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경균(금속공75) 대구 경북교우회장과 송준석(교육80) 광주전남교우회장이 참석해 동서화합의 건배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윤희 여자교우회장은 회장단 송년회 축하떡을 기증했다. [2020-01-20](Hit: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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