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하는 고대교우회

Home > 교우회보 > 교우회소식

교우회소식

국내외 곳곳 선후배 한자리에서 우정을 나누다
① 180여 명의 교우가 참석해 성황 이룬 강남교우회. ② 사발식으로 더 즐거운 춘천교우회. ③ 뱃놀이 응원으로 행사를 마치는 강동송파교우회. ④ 구자열 교우회장이 군산장항교우회 김재원 총무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⑤ 구자열 교우회장이 광주교우회기를 송준석 광주전남교우회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⑥ 김경균 신임 회장을 선임한 대구경북교우회. 교우회 라틴지부연합회(회장=오준승·서문83)가 지난달 1일 라틴지부연합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오준승 연합회장은 라틴지부 연합회 창립 배경을 설명한 뒤 라틴의 열정과 고대의 이름으로 하나되는 연합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라틴지부 연합회는 지난 2017년 7월 멕시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첫발을 내딛었다. 강남교우회(회장=황응영·교육81)가 지난달 18일 호텔 리베라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진택 모교총장, 김성곤(사학72) 전 국회사무총장, 이종구(고언23회) 국회의원을 비롯해 180여 명이 참석했다. ‘난~타이거’(단장=문정란·간호83)팀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서는 영상을 통해 올해 강남교우회 활동을 돌아보며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남교우회는 1년동안 교우회 활동에 헌신한 김길란(철학71), 도정근(화학84), 차경렬(토목공87), 이승현(E경석9회) 교우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지난 6월 강남교우회가 중증장애인 자립 지원행사를 열었던 서울시 중증장애인복지진흥회에 100만원의 성금도 전달했다. 춘천교우회(회장=김현식·정외73)가 지난달 27일 송년회를 열었다.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송년회에서 춘천교우회 교우들은 막걸리 사발식을 열고 우의를 다졌다. 김현식 춘천교우회장은 2020년을 춘천교우회 중흥의 해로 선포하고 춘천교우회를 더욱 발전시킬 것을 다짐했다. 참석한 ... [2019-12-17](Hit:82)

샹송 부르고 경연 펼치고 응원연습도…학과별로 다양한 행사
불문인의 밤은 매년 재학생들의 연극과 샹송 공연이 펼쳐진다(왼쪽 사진). 산업경영학부 교우들이 내년 정기전 승리를 위해 제주도 응원 전지훈련을 다녀왔다. 불문인의 밤불문과교우회(회장=김선경·78)와 불어불문학과(학과장=김준현·불문89)가 지난달 22일 교우회관에서 ‘불문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재학생 48명을 포함해 7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했다. 재학생 연극반 ‘라센느’가 프랑스 3대 고전주의 극작가 중 한 명인 장 바티스트 몰리에르의 ‘위선자’ 연극을 공연했고 재학생 밴드 ‘세시봉’이 샹송 공연을 선보여 선배 교우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원예인의 밤원예학과교우회(회장=한정희·원예78)는 이달 3일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원예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성복 (농학58) 모교 생명공학부(원예학과 후신) 교수를 비롯해 63학번부터 92학번까지 63명의 교우들이 참석했다. 교우들은 만찬과 축하공연을 즐겼다. 색소폰 가수, 방송 팬텀싱어 경연대회 수상자인 테너 등 유창한 연주가들의 공연으로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교우들은 재학시절을 회상하며 어깨동무를 하고 뱃노래를 불렀다. 교우들은 뜨거운 열기 속에서 행사를 마무리하고 내년 원예인의 밤을 기약했다. 산경공 고연전 응원 연습산업경영공학부교우회(회장=이찬호·77)가 2020정기고연전 승리를 위한 OB응원단을 구성해 지난달 28일 제주도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산업경영공학부교우회 OB응원단은 내년 9월에 출정식을 갖고 정기고연전에 OB대표 응원단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현재 20여 명으로 이루어진 응원단은 참여 인원을 더 모집할 예정이다.김동은 기자 [2019-12-17](Hit:61)

동기와 함께라서 겨울도 따뜻합니다
① 김윤걸 신임 동기회장을 선임한 68동기회. ② 권대봉 신임 회장 선임으로 2021년 입학50주년 준비를 시작한 71동기회. ③ 원주기행을 다녀온 72동기회. ④ 동기 합창공연이 있었던 82동기회. ⑤ 정릉 일대에서 연탄배달 봉사를 실천한 85동기회. ⑥ ‘친구와 함께하는 여유있는 삶’을 모토로 내세운 86동기회.68동기회장에 김윤걸 교우68동기회(회장=주영조·독문)가 김윤걸(금속공·사진) 교우를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68동기회는 이달 3일 강남역 에스시 컨벤션센터에서 150여 명의 교우들이 모인 가운데 송년모임을 열었다. 김윤걸 교우는 포항제철에서 근무했고 퇴임 후에는 동화기업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71동기회장에 권대봉 교우71동기회(회장=김문기·재료공)가 이달 2일 6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권대봉(교육·사진) 교우가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선임됐다. 또한 2021년에 있는 입학50주년행사를 위해 준비TF팀을 구성하고 홍용택(재료) 교우를 팀장에 선임했다.72동기회 원주 문화 기행72동기회(회장=심영섭·경제)가 지난 10월 30일 <성당, 뮤지엄, 사찰, 문학의 향기 속으로>라는 주제로 원주 문화 기행을 다녀왔다. 동기회 소모임 문예회(회장=윤정옥·가정)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7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해 풍수원 성당, 뮤지엄 SAN, 박경리 문학공원, 구룡사 등을 답사했다. 74동기회 총회 및 송년회74동기회(회장=박해창·산업공)는 지난달 26일 교우회관에서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하모니카, 피아노 연주, 노래 공연 등 여러 동기들의 재능기부가 이어졌다. 82동기회 총회 및 송년회82동기회(회장=구승회·경영)가 지난달 26일 90여 명의 교우들이... [2019-12-17](Hit:59)

직능단체 교우들, 여러 알찬 활동으로 연말을 즐겁고 보람있게
① 상임이사회의를 주재하는 최윤희 여자교우회장. ② 쪽방촌 주민과 대화하는 승명호 경제인회장(왼쪽). ③ 축하케이크를 자르는 ROTC교우회 송년회 주요 참석자들. ④ 역우회 신입 회원들이 선배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⑤ 서화회 출신 교우모임인 호미회 송년회. ⑥ 3회째 당구고연전은 연세대 승리로 끝났다.여자교우회 상임이사회여자교우회(회장=최윤희·간호73)가 제27대 여자 교우회장 후보로 이재필(간호75) 교우를 추대했다. 여자교우회는 지난달 21일 교우회관에서 상임이사회를 열고 이재필 교우를 만장일치로 추천했다. 이재필 교우는 내년 1월에 열리는 여자교우회 총회에서 추인을 받으면 제27대 여자교우회장으로 취임하게 된다.고대경제인회 봉사활동고대경제인회(회장=승명호·무역74)가 지난달 27일 종로에 있는 쪽방촌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에는 문규영(농학70) 아주그룹 회장, 정세균(법학71) 전국회의장, 승명호 동화그룹 회장 등을 비롯해 약 50명이 참가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고대경제인회 봉사단(단장=전병일·생물71)이 쪽방촌을 사전답사하고 가장 받고 싶은 물품을 설문조사했다. 고대경제인회는 조사결과를 토대로 쪽방촌 주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식료품과 상비약으로 이루어진 물품세트 500개를 전달했다.ROTC교우회 송년회ROTC교우회(회장=임재풍·경영78)가 지난달 29일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무호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역대ROTC교우회장, 김규태 전ROTC중앙회장 등 90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했다. 임재풍 ROTC교우회장은 “장학금, 아침식사 등 최고의 지원에 감사하다”며 참석한 교우들을 환영했다.교우회 활동이 왕성했던 교우들에 대한 공로패와 장학금 기부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에 이어, 교우회를 적극적으로 이끌었던 우수 동기회 시상이 진행됐다.이후 17기(75학번) 임관4... [2019-12-17](Hit:63)

전자공학과 50주년 맞아 ‘전자인의 밤’ 열려
배영곤 교우(오른쪽)가 인공지능대학원 발전 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지난달 22일, 모교 전자공학과 탄생 50주년 기념 ‘전자인의 밤’이 서초구 리버사이드호텔 7층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정진택 총장, 전자공학과 원로교수인 김덕진 교수, 이태원 교수, 민홍식 서울대 명예교수, 강병찬 공대 교우회장, 김중훈 공대학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전자인의 밤은 영상을 통한 경과 보고로 막을 열었다. 영상에는 50명의 신입생과 함께 설립된 전자공학과의 모습과 전자공학과의 성장에 기여한 교수진, 학과명 변천사, 연도별 졸업사진 등이 담겨 전자공학과의 50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이날 모교 인공지능대학원 발전을 위해 기부한 56명의 교우를 대표해 5명의 교우가 기부금을 전달했다. 배영곤(69) 교우, 임종성(69) 교우가 각 1억 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장대훈(69) 교우와 배수창(69) 교우가 1000만원씩 약정했다. 또한, 52명의 교우를 대표해 정영재(77) 교우가 2520만원을 전달했다. 이어, 자리에 참석한 은퇴교수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김예진 기자 [2019-12-17](Hit:64)

재료공학과 50주년, 학과 위해 정성 모아
이해근 학부장(왼쪽)이 이승환, 최환균 교우가 기부한 장학금을 전달받고 있다.재료공학과교우회(회장=정운태·78)가 지난달 15일 재료공학과 창립 50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중훈(토목공77)공과대학장, 모교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교수 전원, 공과대학교우회 임원진, 130명의 재학생들을 비롯해 45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했다. 오랫동안 회장과 임원으로서 재료공학과 발전에 기여한 유인선(70) 교우와 윤호규(80) 교우가 공로패를 받았고, 재학생들을 위해 재료공학과교우회에 거액의 장학금을 기부한 최용병(70), 최완균(78), 이승환(78) 교우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김창희(74) 코디아산업 대표에게는 재료공학과교우회 발전에 기여하고 고용창출 및 국가경제에 이바지한 공로로 호재인상이 수여됐다.재료공학과 창립 50주년의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자 총 1억 2140만원의 장학금이 모금됐다.최완균 교우와 이승환 교우가 각각 5000만원, 최용병 교우가 1000만원, 유인선 교우가 300만원을 기부했고 기타 여러 교우들이 840만원을 모았다. [2019-12-17](Hit:52)
구자열 회장·정진택 총장 임기 첫 해, 교우사회에 새 기운 불어넣어
신년인사회 및 제6회 교우회학술상 시상식 112주년을 맞는 교우회가 1월 4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교우회 2019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이날 신년 인사회에서는 ‘제6회 교우회 학술상’ 수상자인 석영중(노문77)노어노문학과 교수, 김태우 의과대 교수, 강윤찬 공과대 교우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제112회 학위수여식, 6000여 교우 탄생 제112회 학위수여식이 2월 25일 모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학부 졸업생 4161명과 대학원 석·박사 및 특수전문대학원 2021명 등 총 6182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학위수여식에서는 권오섭(지질78) 엘앤피코스메틱 회장이 졸업식 축사를 맡았다.  정진택 제20대 모교총장 취임 정진택 모교 제20대 총장 취임식이 2월 28일 모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렸다. 정진택 총장은 1983년 기계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93년부터 모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외협력처장, 공과대학장 등을 거쳤으며 지난해 12월 20일 법인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신임 총장에 선임됐다. 정 총장은 첫 공대 출신 모교총장이다. 구자열 제33대 교우회장 취임 교우회는 지난달 29일 교우회관 대강당에서 상임이사 회의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 28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제33대 교우회장 후보로 추천된 구자열 회장이 이날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인준을 받아 취임했다. 구자열 회장은 수락연설에서 선배의 경륜과 지혜, 후배의 패기와 새로운 아이디어로 교우회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용익 선생 특별전 열려 교우회가 모교 설립자인 이용익 선생의 생애를 조명하는 특별전을 4월부터 10월까지 열었다. 교우회 기록자료 전시공간인 ‘역사라운지 1907’ 개관 1주년 및 ... [2019-12-17] (Hit:60)

전설의 고대 투수 ‘박동수’ … 브라질서 또 다른 역사를 쓴다
모교 야구부 전설의 투수로 불렸던 박동수 교우. 브라질교우회의 이재환 교우가 그의 소식을 보내왔다. 머나먼 땅 브라질에서 전해오는 교우들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졸업한 선배들의 도움으로 학교 4년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30여 년이 지나 교우회를 찾아 그 빚을 갚았습니다.”60년대 고대 전설의 투수 박동수(원예64) 교우, 지구 반대편 브라질 상파울루에 사는 그는 아직도 늘 모교에 신세를 졌다며 재학시절을 회고했다. 대구중학교를 졸업한 박 교우는 선린상고 야구부에 발탁돼 투수로 이름을 날린 뒤 실업 2개 팀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다. 하지만, 그의 희망은 대학 진학이었다. 학비가 없어 대학 진학이 여의치 않았던 그에게 당시 고대 야구부장을 맡고 있었던 격암 박희성 교수가 모교 입학을 제안했다. 학비는 ‘고우 체육회’가 장학금으로 지원했다. 고대 투수로 활약하면서도 수업을 게을리하지 않았던 그는 졸업 후 한국전력에 입사했다. 하지만, 마음속에는 머나먼 ‘정열의 나라’ 브라질로의 이민이 자리 잡고 있었다. 중학교 3학년 시절 읽은 브라질 ‘아마존 전설의 나라’에 대한 신문기사 때문이었다. 박 교우의 꿈은 한전 입사 3년 만인 1971년 실행에 옮겨졌다. 회사를 그만두고 전기기사 자격증을 갖고 홀로 취업 이민을 떠난 것이다. 브라질 상파울루에 새로운 생활 터전을 잡은 뒤 원단과 의류사업에 전념했다. 사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모교에 대한 그리움과 학창 시절 받은 장학금을 갚아야 한다는 생각은 그의 머릿속에 늘 맴돌았다. 졸업한 지 30여 년이 지난 2000년, 교우회를 찾았다. “신세를 갚으러 왔다”며 “현재 4년 치 학비가 얼마냐”고 묻고 2천4백여만원을 냈다. 교우회는 박 교우를 ‘개인 명의 지정 장학금 지급자’로 명단에 올렸다. 박 교우는 이듬해... [2019-12-17](Hit:78)

극적 우승 김세영, 4관왕 최혜진
가장 많은 단일 대회 상금을 거머쥔 김세영 선수(왼쪽 사진). 올림픽 출전을 준비하고 있는 최혜진 선수.최근 골프계에서 모교 출신 선수들이 두각을 보이고 있다. CME 투어 챔피언십의 우승을 거머쥔 김세영(사회체육11) 선수, KLPGA 4관왕을 달성한 최혜진(국제스포츠18) 선수다.김세영 선수는 지난달 25일 열린 LPGA투어 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5월 LPGA메디힐 챔피언십과 7월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한 김세영 선수는 이로써 시즌 3승째이자 통산 10승에 올랐다. 이는 박세리(25승), 박인비(19승), 신지애(11승)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네 번째다. 한국 선수LPGA 투어 시즌 최다승 타이기록(15승)도 작성했다. LPGA 투어 여자 골프 사상 가장 많은 단일 대회 우승상금을 거머쥐기도 했다. 150만 달러(한화 약 17억6000만원)의 상금을 챙기며 지난 시즌을 마무리했다. 또한 김세영 선수는 2014년부터 생긴 CME 글로브 레이스에서 처음 1위에 오른 한국인이기도 하다. 리디아고, 에리야 쭈타누깐, 렉시 톰슨 등이 지나갔던 타이틀을 김세영 선수가 차지했다.최혜진 선수는 상금왕(12억716만2636원), 다승왕(4승), 대상, 최저타수상까지 주요 타이틀 4개를 휩쓸어 ‘2019년 한국 여자골프 대세’로 통한다. 최혜진 선수는 지난 4월 KLPGA 챔피언십 우승을 시작으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6월 에쓰오일 챔피언십, 맥콜-용평리조트 오픈까지 시즌 4승을 거뒀으며, 한국 여자골프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19일 열린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시즌 내 고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돌아가는 베스트플레이어상까지 수상하며 시즌 대세임을 입증했다. 최 선수는 올림픽 대표로 출전하는 꿈을 갖고 도쿄올림픽 출전을... [2019-12-17](Hit:50)

79·89학번 모교방문축제로
① 오세훈 준비위원장(왼쪽)이 정진택 총장에게 학교발전기금 7900만원을 전달했다.② 79학번 아카펠라 모임 ‘79카펠라’가 동기들 앞에서 첫 공연을 펼쳤다.③ 79학번 김산기 교우의 동생 김창기(그룹 동물원 리더) 밴드가 축하공연을 했다.④ 정동민 79동기회장(왼쪽)이 구자열 교우회 장에게 장학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총장초청 79학번 입학40주년 모교방문축 제(준비위원장=오세훈·법학)가 지난달 24일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친구가 좋다, 79가 좋다” 구호로 열린 이날 행사 에는 구자열 교우회장, 정진택 모교 총장을 비롯해 79학번 교우 600여 명이 참석했다.79학번 정진택 총장, 동기들을 초청하다기계공학과 79학번인 정진택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총장으로서 동기 여러분을 초청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40년 함께한 79학번과 함께 가며 이 학교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구자열 교우회장은 축사에서 “79학번 교우들이 쌓아온 경륜과 지혜로 교우회가 더욱 강인한 결속력과 역동적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에 오세훈 모교방문축제 준비위원장은 답사를 통해 모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대한민국을 세계 10위권의 국가로 성장시키고 모교가 세계 속의 고려대가 되는 영광스러운 역사의 한 가운데에 79학 번이 있다. 자랑스러운 고려대학교의 교우로서 여생동안 후배들과 모교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라고 다짐했다.학교발전기금 7900만원 교우회장학금 1200만원이어 오세훈 준비위원장이 정진택 모교 총장에게 학교 발전기금 7900만원과 장학금 3000만원을 전달했고 정동민(법학) 79동기회장이 구자열 교우회장에게 장학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1부 기념행사에 이어 2부 순서는 만찬... [2019-11-19](Hit:212)
이전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