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하는 고대교우회

Home > 교우회보 > 교우회소식

교우회소식

국내외 곳곳에서 울려퍼진 교우들의 ‘위하고!’
① 인천교우회 주요참석자들이 축하케?揚? 자르고 있다. 이날 이태훈 교우가 ‘자랑스러운 인천 교우상’을 수상했다. ② 14학번부터 60년대 학번 교우가 함께한 은평교우회. ③ 안산교우회 신임회장에 이천환교우가 선임됐다. ④ 여수교우회는 김광현, 차석홍 교우에게 ‘자랑스러운 여수 교우상’을 수여했다. ⑤ 60여 명의 교우가 함께한 수원교우회. ⑥ 올해 6월 미주지부연합회 총회를 준비하며 열린 워싱턴교우회. 서초교우회(회장 강승구·건축 공78)가 지난달 4일 양재 엘타워에서 정기총회 및 서초 아트 페스티발 공연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강남, 강동송파, 노원 교우들을 비롯 12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했다. 소모임 경연에서는 록밴드 ‘초코’와 기타동아리 ‘쿠키’ 등이 참여했으며, 89학번 중창단 ‘노다지’가 1위를 차지했다. 인천교우회(회장 심관식·사학 73)가 지난달 9일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구자열 교우회장, 장기주 교우회 수석부 회장, 장경호 교우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130여 명이 참석해 우정을 나눴다. 이날 인천교우회는 이태훈(의학68) 가천의대 길병원 원장에게 ‘자랑스러운 인천 교우상’을 수여했다.  천안교우회(회장 정순평·정외 77)가 지난달 9일 5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모교 세종캠퍼스 응원동아리 ‘루터스’가 참가해 흥을 돋웠다. 교우들은 푸짐한 선물을 나누며 2019년을 마무리했다. 은평교우회(회장 정현진·법학 87)가 지난달 9일 약 40명의 교우들과 함께 송년모임을 열었다.60년대 학번의 원로 교우부터 이제 막 모교를 졸업한 14학번의 새내기 교우까지 모여 화합을 다지고 2019년 한해를 정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안산교우회(회장 김태영·농화 82)가 지난달 10... [2020-01-20](Hit:76)

신임 회장단 구성으로 새해 준비한 동기회…송년회는 뜨거운 우정 파티
① 70동기회는 입학50주년 행사 슬로건으로 ‘70 함께해서 행복한 50년’으로 정했다. ② 72학번 밴드 ‘시그너스’의 공연 모습. ③ 78동기회는 동기회의 중심 여가활동으로 당구를 선정해 대회를 열었다.④ 79동기회는 40주년의 여세를 몰아 앞으로도 함께하는 동기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⑤ 83동기회 T뺀의 공연 모습. ⑥ 85학번 교우들은 송년회에서 서로를 ‘엑설런트’라며 격려했다.64동기회(회장 송대용·법학)가 지난달 10일 교우회관에서 80여 명이 교우들이 모인 가운데 송년회 겸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 김윤호(상학, 사진) 교우가 신임 64동기회장에 선임됐다. 64학번 교우들은 송년회에 앞서 오전 10시 30분에 모교 백주년기념관 앞에 모여 캠퍼스투어를 진행했다.69동기회(회장 한규식·신방)가 지난달 9일 18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총회에서는 허종구(기계공, 사진) 교우가 69동기회 신임회장에, 박지덕(경영) 교우가 수석부회장에 선임됐다.70동기회(회장 윤양소·간호)가 지난달 9일 12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 입학50주년 행사 준비위원장인 문규영(농학, 사진) 교우를 신임 동기 회장 으로 추대했다. 70동기회는 50주년 슬로건을 ‘70 함께해서 행복한 50년’으로 정했다.72동기회(회장 심영섭·경제)는 지난달 12일 양재동 외교센터에서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 다. 행사에는 14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했다. 송년회에서는 72학번 밴드 ‘시그너스’가 다양한 노래 공연을 펼쳐 흥을 돋웠다.78동기회(회장 이정영·농경)가 지난달 21일 약 40명의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구대회 겸송년회를 열었다. 78동기회는 앞으로 함께할 여가 활동으로 당구를 선정... [2020-01-20](Hit:64)

문화행사로 풍성했던 직능단체 송년의 밤
① 창립 40주년이었던 경제인회 송년회. 왼쪽부터 승명호 회장, 우윤식 봉사상 수상자, 고재효, 권오섭, 오병삼 경제인대상 수상자. ② 화합 다짐한 국회교우회 송년오찬. ③ 성탄을 축하하며 함께한 기독교우회. ④ 불자 교우들이 동국대 국제선센터에서 송년법회를 열었다. ⑤ 교우아카데미 수료생들로 구성된 교우아카데미교우회. ⑥ 이혜선 교우 지휘로 축하공연을 하는 관악부 교우밴드.국민은행교우회(회장 서종수·농경86)가 지난달 11일 광화문 진진수라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장경호 교우회 사무총장이 참석해 한 해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교우회비를 납부하고 있는 국민은행교우회 교우들에게 직접 감사의 말을 전했다.고대경제인회(회장 승명호·무역 74)가 지난달 12일 서울 쉐라톤 팔레스호텔에서 창립 40주년 기념고대경제인의밤 행사를 개최 했다. 행사에는 구자열 교우회장, 정진택 모교총장, 어윤대 전모교총장, 문규영(농학70) 아주 그룹 회장, 승명호 동화그룹 회장을 비롯해 150여 명이 참석했다. 고재효(기계공74) 유남전기 대표이사와 권오섭(지질74) 엘앤피코스메틱 대표이사가 각각 경제인대상 소유경영인 부문 대상을 오병삼(토목78) 네오트랜스 대표이사가 전문경영인 부문 대상을 우윤식(행정82) 일진포 장산업 대표이사가 봉사대상을 수상했다.교우아카데미 교우회(회장 김영욱·금속공77)가 지난달 13일 교우 회관에서 제6회 정기총회를 열고 홍기봉(산업공78, 사진) 교우를 신임회장으로 선임했다. 이날 총회에서 아카데미교우회는 장광준 전 교우회 사무총장에게 교우 아카데미 발전에 힘써준 것에 감사의 의미로 감사패를 전달했다.기독교우회(회장 원광기·철학 61)가 지난달 16일 교우회관에서 제52회 성탄축하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진택 모교 총장, 강국창 연세동문장로회 장을 비롯해 200여 명의 교우... [2020-01-20](Hit:75)

강명주 교우 ‘경매만화’ 1000회 돌파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의 회장 강명주(축산65) 교우가 자사 홈페이지에 연재하는 경매만평 ‘지지 경매만화’가 지난달 16 일 1000회를 돌파했다.강 교우는 1983년 <계약경제 일보>를 만들어 한국대표 법원경매 정보기업인 지지옥션으로 성장시켰다. 2000년 7월 지지옥션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첫연재를 시작해 20년 동안 한 주도 거르지 않았다.1960년대 고대신문 만화기자 로 활동했던 강 교우는 부동산경매초보자나 입문자들이 법적 용어로 쓰인 글보다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경매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만평은 어려운 경매 법률용어를 알기 쉽게 전달할 뿐아니라 부동산 시장, 경제, 사회 등에 대한 풍자도 담는다. 교우회보에서 ‘타이거’를 연재하기도 했던 강 교우는 현재 매주 월요일마다 주1회 ‘경매만평’을 그려 법원경매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문경희 기자 [2020-01-17](Hit:57)

임학과 설립 김장수 교수 탄생 100주년 기념식 연 제자들
임학과 제자들은 한국 임학계의 거목이었던 김장수 교수 탄생 100주년 기념식을 열고 선생을 추모했다. 아래 사진은 김장수 교수.  오재(悟齋) 김장수(1919-2004) 교수 탄신 100주년 기념식(추진 위원장 류택규·임학58)이 지난달 30일 상록회관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산림자원학과교우회(회장 임주훈·임학76) 주관으로 진행됐다. 추진위원회는 산림자원학과 교우를 포함해, 숲과문화연구회(회장 박봉우·임학70) 회원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류택규 추진위원장, 임주훈 회장, 산림자원학과 교우, 고 김장수 교수 가족, 숲과문화연구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류택규 위원장은 가족들에게 100주년 기념 문집을 전달했다. 문집《미래를 생각하는 숲》 (오재기념사업회, 숲과문화)은고 김장수 교수와의 인연, 김장수 교수의 글과 후학들의 학계 논문, 가족 회고록 등 3부로 구성됐다. 김장수 교수는 모교 임학과 창립 구성원으로서 1953년부터 1985년까지 모교 임학과 교수로 재직 하며, 농과대 학장 등을 역임했 다. 김장수 교수는 국립공원 설정과 협회 창립 주역이었고, 국내 조경 분야 연구의 선두격인 한국 조경학회를 창설했다. 2004년 타계했으며, 장례식은 고인의 뜻에 따라 수목장으로 진행됐다. 당시 국내 최초의 공식 수목장이다.김 교수가 묻혀있는 양평 모교 학술림 참나무 옆에는 수목장 효시 기념비가 세워졌다.김영완 기자 [2020-01-17](Hit:78)

제7회 교우회 학술상에 이종화·최동훈·이상학 교수
인문사회부문 이종화 교수 자연이공부문 최동훈 교수 보건의약부문 이상학 교수교우회(회장=구자열)가 수여하는 제7회 교우회 학술상 수상자에 인문사회부문 이종화(경제77) 경제학과 교수, 자연이공부문 최동훈 화학과 교수, 보건의약부문 이상학(의학76) 이비인후과 교수가 선정됐다. 교우회 학술상은 연구 업적이 뛰어난 모교 교수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2014년부터 시행했다. 모교에서 각 부문 후보자를 추천하면 교우회 운영위원회에서 시상자를 확정한다. 각 부문 시상금은 3000만원으로 총 9000만원을 수여한다.이종화 교수는 여러 국제기구와 정부기관에 근무한 거시경제 학자로 특히 인적 자본의 축적이 정치·경제·사회 발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상관성을 밝힌 학자이다. 최동훈 교수는 전자 및 광전자 소재 연구에 매진해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사용될 수 있는 유기반도체소재 분야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고 학문수준을 높인 과학자이다. 이상학 교수는 이비인후과 임상연구로 비(鼻)과학 분야에서 특출한 연구결과를 내며 ‘알레르기·임상면역학 저널’ 등 세계 상위 저널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교우회 학술상 시상식은 내년 교우회 신년인사회에서 진행된다. 신년인사회는 내년 1월 7일 오후 6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다. 교우회 신년인사회에는 2019년도 연회비 또는 평생회비를 납부해야 참석 가능하다. [2019-12-17](Hit:116)

박종구 전 교우회장 타계
제26·27대 교우회장이었던 박종구(정치51) 교우가 지난달 23일 작고했다. 향년 87세.고인은 2003년부터 2007년까지 4년간 교우회장을 지냈다. 교우회장 재임기간 동안 2005년 모교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을 적극 후원하고 2007년 교우회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모교와 교우회 중흥에 기여했다. 고인이 120억 원을 기부해 2003년 건립한 우당교양관은 모교 교양교육의 산실로 기능하고 있다.박종구 전 회장은 1956년 모교 졸업 후 합신공사 전무, 협성교역 대표 등을 거쳐 1975년 삼구통상 대표로 취임했다. 삼구그룹 회장과 삼구복지재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정경대학교우회장, 고대경제인회장을 지냈다. 2001년 모교 명예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08년 자랑스러운 고대인상을 수상했다.  [2019-12-17](Hit:159)

건립 계획 20년 만에 완공 … 창의고대 실현할 미래교육 산실
SK미래관 준공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는 염재호(왼쪽 두번째부터), 김병철, 어윤대 전 모교총장, 정진택 모교총장, 김재호 재단이사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자열 교우회장, 김정배, 이기수 전 모교총장.SK미래관이 지난달 12일 준공됐다. 준공식에는 구자열 교우회장, 김재호 법인이사장, 정진택 모교 총장과 김정배, 어윤대, 이기수, 김병철, 염재호 전 모교 총장, 최태원(물리79) SK회장 등 교내외 인사 150여 명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김재호 이사장의 기념사, 정진택 총장의 준공식사, 구자열 교우회장의 축사에 이어 준공 테이프 커팅 순서로 진행됐다. 준공식 후 참석자들은 SK미래관 내부 시설을 둘러보았다.SK미래관은 김정배 전 총장 재임시절인 2000년 모교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백주년기념관과 함께 건립 계획이 세워졌다. 오랜 준비를 거쳐 2017년 3월 본격적인 시공에 들어가 마침내 이날 완공됐다. 2005년에 지어진 백주년기념삼성관이 모교의 과거 백년을 기념했다면 SK미래관은 모교의 미래 천년을 상징한다. SK미래관은 2만7370㎡(약 8280평)에 지상 5층 지하 2층 규모로 중앙광장 왼편에 건립됐다. 내부에는 106개의 랩 및 그룹스터디룸과 113개의 개인집중학습공간(캐럴)이 있다. 건물 곳곳에 라운지와 아고라를 배치해 재학생들이 다양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지하 1층은 희망과 새로움을 뜻하는 노란색, 1층과 2층은 모교의 열정을 표현하는 진홍색, 3층은 성장과 조화의 초록색, 4층은 집중과 지성의 파란색, 5층은 창의와 변화의 보라색으로 층마다 색상을 부여했다. 첨단 기술 집약된 스마트 캠퍼스 구현SK미래관에서는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머신러닝과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된 구성원 참여형 스마트캠퍼스가 구현될 예정이다. 모바일 기기를 ... [2019-12-17](Hit:171)

한없는 겸양과 봉사, 부드러운 배려의 리더십
2005년 5월 5일 개교 100주년 기념식장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고 박종구 회장(왼쪽)과 어윤대 전 모교총장.박종구 제26·27대 교우회장(2003.3.~2007.3.)이 지난달 23일 작고했다. 고인과 함께 모교 개교 100주년 사업을 펼쳤던 어윤대 제5대 모교총장(2003.2.~2006.12.)의 추모사를 게재한다. 어윤대 전 총장은 박종구 회장 장례식 호상(護喪)을 맡기도 했다.존경하는 우당(宇堂) 박종구(朴鍾久) 회장님께서 결국 황망하게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항상 겸양과 봉사의 자세로 우리 모교 고려대학교의 발전과 교우들의 화합을 위하여 진력하시며 부드러운 배려의 리더십의 전범(典範)이 되어 주셨던 회장님. 떠나시기 며칠 전까지도 지인들과 함께 오찬을 같이하시는 등 천수를 누리셨다지만 남은 저희로서는 회장님을 여읜 애통함으로 가득합니다. 박 회장님과의 40년 넘는 인연 중 제가 도움을 드린 것은 39쇼핑 사외이사로 있던 때뿐이었던 것 같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제가 모교총장으로 봉직할 때, 회장님께서 교우회장에 취임하신 일입니다. 당시 저는 ‘글로벌 KU프로젝트’라는 마스터플랜을 세우고 고대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었습니다. 개교 100주년을 준비하는 중차대한 시기에 박 회장님 같은 훌륭한 분을 교우회장으로 모시고 고대를 국제적인 명문대로 변화시키는 기념사업에 동역할 수 있었던 것은 저로서는 말할 것도 없고 고대 전체의 입장에서도 굉장한 행운이었습니다. “모교 발전이 고대 교우의 영광”이라던 신념회장님과 저는 100주년 기념사업의 성공적인 완수와 한국대학의 개혁을 위하여 함께 뛰었습니다. 당시 25만 교우의 응집력을 총결집시키는 일은 당신의 리더십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회장님은 ‘모교의 발전이 고대 교우 최고의 영광... [2019-12-17](Hit:110)

참 고대인의 표상, 김성곤 전 교우회장의 삶과 정신을 되새긴다
특별전 개막테이프 커팅 후 박수를 치는 주요 참석자들. 왼쪽부터 이용훈(경영84, 성곡의 외손자) 교우회 부회장, 임홍재 국민대 총장,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이기수 전 총장, 정세균 전 국회의장, 정진택 모교총장, 구자열 교우회장,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 홍일식 전 총장, 천신일 전 교우회장, 박갑철 연세체육회장.교우회는 성곡 김성곤 특별전 ‘별일없제’ 개막식을 지난달 29일 교우회관 1층 ‘역사라운지 1907’에서 열었다. 교우회 제9대~11대(1970.10.~1975.2.) 교우회장을 역임한 성곡 김성곤 선생은 1934년 보성전문학교 상과에 입학해 1937년 졸업했다. 기업인이자 언론인, 정치인으로서 한국 현대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으며, 국민대를 인수해 육성한 교육자였다. 또한 고우체육회장을 역임한 체육인으로서 한국 체육발전에도 기여했다.모교의 상징 건물인 서관 시계탑을 기증했으며, 인촌동상·교문·중앙도서관 건립에도 앞장섰다. 1970년 교우회장 취임 후에는 조직 개편과 회비·장학기금제도 마련 등 교우회 발전의 초석을 놓았다. 교우회장으로 재임중이던 1975년 2월 25일 자택에서 쓰러져 별세했다.교우회는 이번 특별전에서 김성곤 회장의 재학시절부터 작고할 때까지 모교와 교우회에 남긴 자취와 공적을 조명하고, 기업인·정치인·언론인·교육자·체육인으로서 성곡의 생애를 분야별 사진과 기록자료로 전시했다. 특별전 제목 ‘별일없제’는 성곡 김성곤 선생이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건넨 인사말이다. 전시기간은 내년 5월 31일까지이다.개막식에는 구자열 교우회장, 정진택 모교총장, 홍일식(국문55) 전 모교총장, 천신일(정외61) 전 교우회장, 이기수(법학65) 전 모교총장, 정세균(법학71) 전 국회의장, 예춘호 전 국회의원, 임홍재 국민대 총장 등 교우회와 모교, 국민대 관계자 150여 명이 ... [2019-12-17](Hit:158)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