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하는 고대교우회

Home > 교우회보 > 특집

특집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고대인은 자취를 남기고 1교우회 역사기록관(Archive) 건립에 한발 한발 다가서자

등록일 : 2015-08-13 조회 : 13872
<div align=left>보성전문학교 제1회 졸업증서(1907) - 보성전문학교 제1회 졸업생 최병찬(보전경제1회) 교우의 졸업증 서. 졸업증서에는 경제학, 재정학, 법학통론, 헌법, 민법, 상법 등 수학한 학과목을 명기했고, 교장 이하 교수(강사) 이름을 연서하 고 인장을 날인한 것이 눈에 띈다. 비슷한 시기에 설립된 학교들 이 뚜렷한 학사행정 기록을 갖고 있지 못함에 비해, 이 졸업증서 는 보성전문학교가 명실상부한 한국 최초의 근대적 고등교육기 관이었음을 입증한다. 동기생인 신영(보전경제1회) 교우의 기증.
보성전문학교 제1회 졸업증서(1907) - 보성전문학교 제1회 졸업생 최병찬(보전경제1회) 교우의 졸업증 서. 졸업증서에는 경제학, 재정학, 법학통론, 헌법, 민법, 상법 등 수학한 학과목을 명기했고, 교장 이하 교수(강사) 이름을 연서하 고 인장을 날인한 것이 눈에 띈다. 비슷한 시기에 설립된 학교들 이 뚜렷한 학사행정 기록을 갖고 있지 못함에 비해, 이 졸업증서 는 보성전문학교가 명실상부한 한국 최초의 근대적 고등교육기 관이었음을 입증한다. 동기생인 신영(보전경제1회) 교우의 기증.

<div align=left>고대 여학생 환영회(1953) - 1946년 모교 최초로 여학생이 입학했고, 1950년 최초 여자졸업 생 김순옥(정치46) 교우가 배출됐다. 사진을 제공한 전윤자(상과 51)교우는 모교 경영대 제1호 여자졸업생으로, 모교에 대한 꾸 준한 관심과 기부로 교우회 2014년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고대 여학생 환영회(1953) - 1946년 모교 최초로 여학생이 입학했고, 1950년 최초 여자졸업 생 김순옥(정치46) 교우가 배출됐다. 사진을 제공한 전윤자(상과 51)교우는 모교 경영대 제1호 여자졸업생으로, 모교에 대한 꾸 준한 관심과 기부로 교우회 2014년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div align=left>역대 학생증(1952∼2005) - 왼쪽 상단부터 Z자 순서로, 이일선(사학52), 김건일(경제64), 김 관치(수학59), 김흥규(국문67), 이승원(서양사95), 이지영(식품공 05) 교우의 학생증. 1952년 전시학생증부터 70년대 수첩형 학 생증, 90년대 이후 카드식 학생증까지 학생증의 변모를 확인할 수 있다.
역대 학생증(1952∼2005) - 왼쪽 상단부터 Z자 순서로, 이일선(사학52), 김건일(경제64), 김 관치(수학59), 김흥규(국문67), 이승원(서양사95), 이지영(식품공 05) 교우의 학생증. 1952년 전시학생증부터 70년대 수첩형 학 생증, 90년대 이후 카드식 학생증까지 학생증의 변모를 확인할 수 있다.

<div align=left>의과대학 하계 무의촌 진료(1977) - 1960년대부터 의과대학 학생들은 의원과 약국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무의촌으로 진료봉사를 다녔다. 김 형규(의학69) 교우 기증 자료.
의과대학 하계 무의촌 진료(1977) - 1960년대부터 의과대학 학생들은 의원과 약국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무의촌으로 진료봉사를 다녔다. 김 형규(의학69) 교우 기증 자료.

<div align=left>고대신문사 취재수첩 (1987, 왼쪽) 고대신문 해외취재 단수 여권(1979) - 고대신문은 1947년 11월 창 간한 대학신문의 효시다. 고 대신문 취재수첩(왼쪽)에는 빼곡하게 학생기자의 학내 외 취재활동 기록이 남아있 다. 고대신문사 기증 자료. 작은 사진은 1979년 대 학 언론사상 처음으로 해외취재에 나서면서 고대신 문 학생기자에게 발급된 단수여권이다. 정윤석(국 문76) 교우 기증 자료.
고대신문사 취재수첩 (1987, 왼쪽) 고대신문 해외취재 단수 여권(1979) - 고대신문은 1947년 11월 창 간한 대학신문의 효시다. 고 대신문 취재수첩(왼쪽)에는 빼곡하게 학생기자의 학내 외 취재활동 기록이 남아있 다. 고대신문사 기증 자료. 작은 사진은 1979년 대 학 언론사상 처음으로 해외취재에 나서면서 고대신 문 학생기자에게 발급된 단수여권이다. 정윤석(국 문76) 교우 기증 자료.

<div align=left>정외과 주최 모의국회<아남민국>의 국회의원 배지와 기념메달 (1963) - 정외과 주최‘아남민국 정기국회’는 1949년부터 시작된 정기행사 로 한국정치에 대한 학생들의 고민을 학술극으로 풀어내는 자리로, 지금까지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박철헌(정외62) 교우 기증 자료
정외과 주최 모의국회<아남민국>의 국회의원 배지와 기념메달 (1963) - 정외과 주최‘아남민국 정기국회’는 1949년부터 시작된 정기행사 로 한국정치에 대한 학생들의 고민을 학술극으로 풀어내는 자리로, 지금까지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박철헌(정외62) 교우 기증 자료

<div align=left>4.18 당시 머리 수건(1960) - 1960년 4·18 의거 당시 고대생의 머리 수건. 한국 민주화의 물꼬를 연 역 사적 현장의 기록자료다. 한기성(영문59) 교우 기증 자료.
4.18 당시 머리 수건(1960) - 1960년 4·18 의거 당시 고대생의 머리 수건. 한국 민주화의 물꼬를 연 역 사적 현장의 기록자료다. 한기성(영문59) 교우 기증 자료.

<div align=left>6.3 항쟁 당시 성북경찰서에서 작성한 주동자 계보도(1965) - 1964년 한일회담 반대 데모에 앞장선 고대생들에 대해 당시 성북경찰서에서 작성한 계보도. 이 계보도엔 당시 상과 대 학생회장인 이명박(경영61) 전 대통 령의 이름도 들어있다. 이기창(법학58) 교우 기증 자료.
6.3 항쟁 당시 성북경찰서에서 작성한 주동자 계보도(1965) - 1964년 한일회담 반대 데모에 앞장선 고대생들에 대해 당시 성북경찰서에서 작성한 계보도. 이 계보도엔 당시 상과 대 학생회장인 이명박(경영61) 전 대통 령의 이름도 들어있다. 이기창(법학58) 교우 기증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