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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축을 박차고 포효하는 고대 … 정기고연전 감동의 순간들

등록일 : 2015-10-16 조회 : 14057
<div align=left>안은산(체교15) 선수가 후반 41분 동점골을 터트린 뒤 골세리머니를 위해 질주하고 있다. 안 선수의 극적인 이 동점골은 축구는 물론 2015년 정기전 종합전적을 2승 1무 2패 무승부로 만들었다.
안은산(체교15) 선수가 후반 41분 동점골을 터트린 뒤 골세리머니를 위해 질주하고 있다. 안 선수의 극적인 이 동점골은 축구는 물론 2015년 정기전 종합전적을 2승 1무 2패 무승부로 만들었다.

<div align=left>모교 빙구부 황예헌(체교13) 선수(오른쪽)의 골세리머니 장면. 황 선수는 0-3 으로 뒤진 2피리어드 17분에 추격의 첫 골을 터트렸지만 결과는 3-4 석패.
모교 빙구부 황예헌(체교13) 선수(오른쪽)의 골세리머니 장면. 황 선수는 0-3 으로 뒤진 2피리어드 17분에 추격의 첫 골을 터트렸지만 결과는 3-4 석패.

<div align=left>경기 종료 4분여 남은 시점에 터진 모교 농구부 이종현(체교13) 선수의 엘리 웁 덩크! 이 슛으로 연대 선수들은 추격 의지를 상실했다.
경기 종료 4분여 남은 시점에 터진 모교 농구부 이종현(체교13) 선수의 엘리 웁 덩크! 이 슛으로 연대 선수들은 추격 의지를 상실했다.

<div align=left>84학번과 85학번 주도로 결성된 교우응원단이 교우들의 응원을 이끌고 있다. 정기고연전을 앞두고 한달여 연습했다 는 교우응원단은 재학시절로 돌아간 듯 지치지 않는 열정을 보여줬다.
84학번과 85학번 주도로 결성된 교우응원단이 교우들의 응원을 이끌고 있다. 정기고연전을 앞두고 한달여 연습했다 는 교우응원단은 재학시절로 돌아간 듯 지치지 않는 열정을 보여줬다.

<div align=left>19일(토) 저녁 안암동 참살이길 풍경. 나이와 학교를 초월해 모두가 하나 되는 어깨동무 축제의 장이다.
19일(토) 저녁 안암동 참살이길 풍경. 나이와 학교를 초월해 모두가 하나 되는 어깨동무 축제의 장이다.

<div align=left>정기전 동안 목이 쉬어라 응원한 재학생들은 참살이길에 마련된 무료주점을 찾았다. 매년 이어지는 참살이길의 무료 주점 행사는 연대생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모교만의 문화로 자리잡았다. 사진은 고려라이온스클럽(회장=조욱환·행정 70)의 무료주점 장면.
정기전 동안 목이 쉬어라 응원한 재학생들은 참살이길에 마련된 무료주점을 찾았다. 매년 이어지는 참살이길의 무료 주점 행사는 연대생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모교만의 문화로 자리잡았다. 사진은 고려라이온스클럽(회장=조욱환·행정 70)의 무료주점 장면.

<div align=left>정기전 서막을 승리로 장식한 야구 경기 직후 주선회 교우회장(오른쪽 세 번째부터)과 염재호 모교 총장, 김재호(고언 13회) 법인이사장, 한영관(행정67) 고우체육회장 일행이 단상에 올라 응원단과 함께 뱃노래를 부르고 있다.
정기전 서막을 승리로 장식한 야구 경기 직후 주선회 교우회장(오른쪽 세 번째부터)과 염재호 모교 총장, 김재호(고언 13회) 법인이사장, 한영관(행정67) 고우체육회장 일행이 단상에 올라 응원단과 함께 뱃노래를 부르고 있다.

<div align=left>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오른쪽)가 정기전 농구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마크 리퍼트 대사는 올해 6월에도 모교를 방 문해 200여 명의 재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 인연이 있다.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오른쪽)가 정기전 농구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마크 리퍼트 대사는 올해 6월에도 모교를 방 문해 200여 명의 재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 인연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