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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삼양염업사 명예회장•34상) 교우 별세

김상준(삼양염업사 명예회장•34상) 교우 별세
삼양염업사 명예회장이며 교우회 참여이신 김상준 교우께서 10일 오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7세. 삼양사의 창업자인 수당 김연수 초대 회장의 장남인 고인은 평생을 금융 및 기업계에 몸담으면서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원로 경제인으로 꼽힌다. 고인은 1941년 모교 상과를 졸업하고 한성은행을 거쳐 삼양사에 입사한 후 삼양사 전무이사와 삼양염업사 대표이사 사장, 회장 등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구연성 여사와 김병휘 한양대 수학과 교수 등 2남3녀가 있으며, 김선휘 삼양염업사 부회장과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과 윤대근 동부아남반도체 부회장이 사위다.  빈소는 고려대병원이며, 발인은 14일 오전 8시. (02)921-0899   [2004-09-13](Hit:1423)
[부음]조남도(행정58) 前연합뉴스 편집상무 별세
조남도(趙南燾) 전 연합뉴스 편집상무가 30일 새벽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4세.  모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고인은 64년 코리아헤럴드에 입사한 뒤 동양통신 기자를 거쳐 연합뉴스 경제부장, 워싱턴특파원, 편집국장, 편집상무 등을 역임하며 언론계에 몸담아왔다.  지난 95년 쌍용그룹 종합조정실 전무이사로 영입된 고인은 종합조정실 부사장, 쌍용양회 부사장으로 일했고 지난해부터는 성곡학술문화재단 상임이사를 맡아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윤용범(63) 여사와 소연(인제대 서울백병원 피부과 교수), 주 연(모토로라 코리아 이사)씨 등 2녀가 있으며, 큰사위는 조성민(서울마이크로병원 내과과장), 작은사위는 유승원(LG화학 부장)씨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발인은 9월1일 오전 9시. ☎(02)3010-2270.2370   [2004-08-30](Hit: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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