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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택근 교우,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술 PD

황보택근 교우,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술 PD
경원대 인터렉티브미디어학과 교수인 황보택근(금속공79) 교우가 문화기술 PD(Program Director)로 임명됐다. 문화기술 PD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콘텐츠산업의 트렌드 변화에 적극 부응하고 정부주도형 R&D 기획·관리 체계를 민간의 전문가로 하여금 상시책임 관리토록하기 위해 공모한 것이다. 황 교우는 초대 한국문화콘텐츠기술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문화기술 분야에 왕성한 연구활동과 함께, 각종 위원회 등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R&D 정책수립 및 추진에도 많은 참여를 한 바 있어 문화기술 PD로서 적임자로 평가된다. [2010-05-17](Hit:499)
조세현 교우, NH투자증권 프로젝트금융센터장
조세현(경영84) 교우가 최근 NH투자증권 프로젝트금융센터장으로 선임됐다. 조 교우는 부산은행, 동화은행을 거쳐 91년 한국투자금융에 입사한 후 지금까지 IB(투자은행) 업무의 전문가로서 이력을 쌓아왔다. 특히 2001년 조흥은행에서 근무할 당시 고금리 우량상품 개발로 조직운영능력 및 상품개발능력 등을 보여준바 있다. [2010-05-14](Hit:545)
이해아 교우, 조정훈 장학생 선발돼
이해아(기계공04) 교우가 지난 5월 13일 열린 KAIST 조정훈 학술상 시상식에서 조정훈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조정훈 장학생은 2003년 발생한 KAIST 추진 및 연소공학연구실 폭발사고로 숨진 故조정훈 박사의 학문적 열정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2005년부터 해마다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과학자를 발굴해 200만~3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10-05-14](Hit:569)

김병철 교우, 대구 오리온스 플레잉코치

김병철 교우, 대구 오리온스 플레잉코치
지난 5월 13일 김병철(체교92)교우가 대구 오리온스의 플레잉코치로 보직을 전환했다. 김 교우는 최근 현역선수생활 은퇴에 대해 고민하던 중 내년 한 시즌동안 플레잉코치로서 코트서 뛰기로 구단과 합의했다. 김 교우는 모교 농구대잔치시절의 주역으로 대구오리온스에 입단한 후 지금까지 오리온스의 프랜차이즈 스타로서 위치를 지켜왔다.  [2010-05-14](Hit:515)

한승주 교우, FIFA에 2022년 월드컵 유치신청서 제출

한승주 교우, FIFA에 2022년 월드컵 유치신청서 제출
한승주 전 모교 총장이 지난 12일 2022년 월드컵 단독개최를 위해 취리히 FIFA 본부에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다. 현재 2022년 월드컵 유치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그는 “낙관할 것도 절망할 것도 없는 상황이다. 가능성은 반반이지만 온 국민이 힘을 모아준다면 2022년 월드컵을 한국에서 단독 개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0-05-14](Hit:467)

한승수 교우,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이사회 초대 의장

한승수 교우,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이사회 초대 의장
전 국무총리인 한승수 명예 교우가 글로벌 트렌드인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을 연구-지원하기 위한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이사회 초대 의장에 내정됐다. 청와대는 지난 13일 GGGI의 설립관련 회의를 개최하고 한승수 전 총리를 초대 이사회 의장으로 결정했다. 내달 출범할 GGGI본부는 광화문 정부중앙청사 인근에 위치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내년까지 중국과 브라질을 비롯해 5개 정도 해외지부를 설치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2010-05-14](Hit:485)
문형구 교수, KMC다문화연구소 소장
모교 경영학과 문형구 교수가 소장으로 있는 KMC다문화연구소가 지난 5월 11일 출범했다. KMC다문화연구소는 한국다문화총연합회의 산하기구로 국내 최대 다문화 연구소이다. KMC다문화연구소는 120여명의 다문화 관련 대학교수들과 100여명의 현장책임자들로 구성됐다. 문 교수는 “다문화와 관련해 체계적이고 심층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철학적이고 근본적인 한국의 다문화정책 방향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0-05-12](Hit: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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